[합정 구이전문점] 마포 소금구이
친구가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줄서 있는 곳이라고 하기에 궁금해서 가본 합정 마포 소금구이집. 장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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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줄서 있는 곳이라고 하기에 궁금해서 가본 합정 마포 소금구이집. 장소는 ...
아는 동생이 맛집이라고 소개해준 오리전문점 <바람난 오리궁뎅이>. 북한산/정릉 쪽에 위치해있어 등...
김혜수의 연기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 <내가 죽던 날>. 역시 믿고 보는 김혜수 작품이라는 생각...
구파발역 롯데몰에 들렀는데 친구가 빵 맛집이라고 해서 맛을 보러 간 안스 베이커리 an's bakery. 인...
일전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에디슨으로 나온 영화 <커런트 워>를 본 적이 있기에, 비슷한 시대를 어...
올데이 런치 메뉴가 있어서 가끔 가곤 하는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글루텐 제로라 믿고 먹을 수 있는 담백한 ...
제주도에 먼저 여행 가 있던 친구의 급작스런 제안으로, 급히 다른 친구와 같이 당일 여행으로 다녀온 제주...
점심때는 봄날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그 유명한 해물라면을 먹어보고는 싶었으나, 사람들이 기다랗게 줄선...
서울행 비행기가 저녁 9시 15분이어서 제주시 근처에 있는 동문시장과 검은모래해변으로 이동하는 중에 날...
암사역에 사는 디자이너에게 교정지를 전달하러 들렀는데, 디자이너가 암사역 맛집이라고 소개해줘서 가게 ...
익숙한 소재를 다룬 전형적인 휴먼코미디 영화다. 1980년대가 배경이라 곳곳에 향수를 느끼게 하는 요소들...
파주로 출퇴근할 때 직원들과 가끔 먹으러 간 브런치 카페 아이노스. 차가 없으면 음식점 선정에 한계가 있...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화와 영상미, 감동적인 스토리에 반한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 시대가 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치밀한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 <런>. 선천적인 신체조건 때문에 외딴 시골집에서...
파주로 출퇴근할 때 차 있는 직원이 맛집이라며 차 타고 데려다준 광릉불고기집. 실내는 넓고 쾌적했는데, ...
친구를 신촌에서 만나 식사 후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 발견한 카페 미뇽. 건물 전체가 커피숍이라 1층부터 5...
예전에 영화 보고 나서 들렀던 잠실 롯데캐슬점 중국 음식점 차이 797. 내부가 넓고 고급스러웠는데, 가격...
어릴 때 재미있게 봤던 <검정고무신>. 60년대 우리나라 생활상을 담은 추억의 애니메이션으로 <소...
경희대 근처에 있는 79번지 국수집. 실내는 좁지만 아기자기하고 인테리어가 아늑한 편이다. 멸치국수나 김...
일식돈까스와 베트남쌀국수가 같이 나오는데 가격도 저렴해서 가끔 가곤 하는 회기역 음식점 <허수아비&...
파주로 다닐 때 비가 오거나 국물 있는 음식이 당길 때 가곤 했던 전계능의 콩나물국밥집. 실내는 단촐한데...
전에 여의도IFC몰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줄서 있길래 맛이 궁금해서 들어가본 태국음식점 콘타이. 실내...
갈비탕이 맛있다고 해서 들른 회기역 <고깃집 도훈> 갈비탕이 원래 7천원이었는데, 재료값이 올라서 ...
예전에 아차산역으로 출퇴근할 때 자주 들르곤 했던 안다즈 커피숍(코로나 이전에 방문한 곳을 이제야 올림...
30년 전통의 순대국집이라고 해서 가본 또순이 순대국집. 확실히 대문에 since 1976년이라고 쓰여 있다. 순...
딤섬 전문점이라고 써 있기에 맛이 궁금해서 들어가본 <딤딤섬>. 음식점 이름만 들어도 딤섬 파는 곳...
곤드레밥을 먹고 싶을 때 가곤 했던 아차산역에 있는 곤드레 메밀집. 아차산역 근처에 이곳 말고 다른 곤드...
회기역 지나가다가 지인이 자주 가는 즉석떡볶이집이라고 해서 맛도 볼 겸 먹으러 간 <모두랑>. 일행...
커리가 무한리필되는 인도 커리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가본 회기역 베나레스. 2층에 있는데 실내가 깔끔하고...
전에 은평 롯데몰 방문했을 때 들렀던 인도음식점 <아그라>. 1인세트가 할인해서 만원대 초반이었다....
저번 동짓날 회기역 죽집에 갔더니 팥죽이 매진됐다고 해서 외대역까지 걸어가던 중에 우연히 발견한 포르...
핸드폼에 있는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바리톤 정경의 <정신나간 작곡가와 키스하다> 공연 사진. 오페...
예전에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를 보고 밥 먹을 곳을 찾던 중 메뉴가 특이해서 들어간 샤이바나. 미국 남...
예전에 교회 사람들과 가끔 가곤 했던 안국역 황생가 칼국수집. 4년 연속 빕구르망, 미셰린가이드로 선정된...
밤 9시가 넘어서 구파발역에서 포장해갈 수 있는 음식점을 찾던 중 발견한 홍루이젠 24시간 무인 음식점. ...
개인적으로 삼총사보다 훨씬 감명깊게 본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후기를 쓴다는 게 벌써 1년이 지...
뻔한 스토리와 전개라 생각보다는 실망스러웠던 영화 <미스터 보스>. 만화틱한 학원물로 플롯이 엉성...
초반은 흥미진진했지만 너무 착한 결말에 마무리가 아쉬웠던 영화 <원더우먼 1984>. 조지 오웰의 <...
홍제역 4번출구 봄산부인과 건물에 새로 생긴 피자집 <오구쌀 피자>. 저번에 일반 피자를 시켜봤는데...
이 연극을 본 지 벌써 재작년이 되었군,,,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세월만 가버리고 말았다. 코로나 때문...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가성비 좋은 회기동 맛집이라고 해서 들른 피자집 17. 저번주에도 갔었는데 연휴...
예전에 회사 그만둘 때 아는 작가님이 한턱 내신다고 데려가신 홍대역 샤브집 <해피샤오양 훠궈>. 옛...
방송도 많이 탄 아차산역 떡볶이집이라는 소문을 듣고 가본 황순애 신토불이 떡볶이집. 배우 한지민이 좋아...
친구를 신사역에서 만났는데, 유명한 베이커리라고 해서 따라간 가로수길 아우어 베이커리. 이것도 벌써 재...
아는 사람이 동네 들렀을 때 오므라이스 먹으러 가곤 하는 홍제역 오므라이스집 <골목스푼spoon>. 실...
원래는 다른 음식점을 찾아갔는데, 그곳이 포장밖에 안 된다고 해서 주변을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한 이탈리...
새절역 근처에 직거래가 있어서 왔다가 점심을 먹을 겸 주변 음식점을 검색했더니 평이 좋아서 찾아가본 샐...
코로나 이전에 친구가 맛있다고 추천해줘서 따라간 홍대역 대관령 메밀막국수 자연샤브샤브. 2번출구에 나...
예전에 코로나 이전 친구 생일 때 갔던 용산역 뷔페 마린칸토. 2500평 규모로 실내가 꽤 넓고 고급스러웠다...
아주 예전에 회식으로 처음 가보게 된 독도게찜 장안직영점. 장한평역에 있는 곳이었다. 당시 입사한 지 얼...
코로나 이전에 예술의전당에서 공연 보기 전에 뭘 먹을지 고민하다 발견한 남부터미널역 <앵콜칼국수>...
같이 근무하는 동료 생일이어서 특별한 곳을 찾던 중 마침 눈에 띄어 들어간 이탈리아 음식점 <노바 이...
친구의 직원 동료가 파키스탄 사람인데, 파키스탄 음식점으로 추천한 곳이라고 해서 가보게 된 <팍인디...
아는 동생을 코로나 이전에 오목교역에서 만났는데, 가끔 가는 곳이라고 해서 같이 먹으러 간 <차돌풍&g...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온 닭볶음탕집이라고 해서 점심때 들러본 음식점 <여기가 좋겠네>. 1999년에 생...
아는 사람이 일본가정식집이라고 소개해줘서 가보게 된 <키친 요로시쿠>. 간판이 특별히 없어서 음식...
점심때 김치찌개를 먹고 싶을 때 가끔 먹으러 가곤 하는 경희대 근처 <서선생 묵은지>. 매장이 깔끔...
기름에 튀긴 치킨이 아닌, 기름을 뺀 통닭이 먹고 싶을 때 가끔 포장주문하러 가는 홍제역 용씨네 누룽지 ...
파이널 판타지 유저라면 추억을 되살리며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족 영화 <빛의 아버지: 파이널 판타지 X...
어릴 적 줄거리만 보고는 편견을 갖고 보지 않았던 영화 <화양연화 리마스터링>. 결혼한 남녀에게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