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R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
OKR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 존 도어 지음 | 래리 페이지 서문 | 박세연 옮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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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 존 도어 지음 | 래리 페이지 서문 | 박세연 옮김 3...
알고리즘 수학이라고? 그것도 중국인이 쓴 수학책? 어릴 적 ‘수포자’였던 내게 《수학의 아름다움》은 가...
저번에 오늘 방영 예정인 KBS1 시민의회 예체능계 병역특례 방청객 알바했다가 질문 채택되서 표창원 의...
스티븐 J. 굴드 어릴 때부터 수포자로 수학이나 과학 수식만 봐도 치를 떨었던 내게 과학책은 ‘가까이 하...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연대였고, 어리석음의 연대였다. 믿음의 시대였고, 불신...
동물에게서 인간 사회를 읽다 동물의 감정에 관한 생각 프란스 드 발 지음 | 이충호 옮김 468쪽 | 값 19,50...
하남스타필드에 왔다가 들른 Kervan 케르반 터키 레스토랑. 간만에 이국적인 음식을 먹어보고 싶었다.대부...
애국심을 고취하는 영화 <봉오동 전투>. 독립군의 첫번째 승리로 기록된 전투로 광복절날 보면 좋은 ...
조정석 배우 특유의 능글맞은 코믹연기와 감성이 묻어나는 영화 <엑시트>. 재난탈출 액션코믹영화답...
이번엔 카체이싱보다 화려한 맨손 액션! 그동안 서로 적이었던 홉스와 쇼가 손을 잡고 불가능해 보이는 미...
아는 언니가 일이 생겨서 못 가게 되어 대신 티켓을 급양도받아 보러 가게 된 연극 <사랑해 엄마>. ...
수요 미식회, 미쉐린 가이드에 나왔다고 해서 예전부터 가보려고 했으나 기회가 없던 중, 이번에 망원역을 ...
샌디에독산역에 있는 금천예술극장에서 8.23부터 9.11까지 2019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전시 및 강연을 한다...
아차산역 근처에 있는 소바 우동 맛집이라고 하기에 언제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마침 휴가철이라 손님이 ...
직관에 가까운 '기하',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대수'. 둘 중 어느 쪽이 더 기본적일까? 세계적인 수학자 김...
어제에 이어 연이어 과학강연이, 게다가 이명현 천문학자와 강양구 과학기자분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흔치 ...
생긴 지 얼마 안 된 <홍제 파스타>. 내부도 크지 않고 요리사와 직원 2명이 운영하는 단촐한 곳이지...
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듯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잠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던 뮤지컬 ‘테레즈 라캥...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에 참여하러 토의가 열리는 안...
미중 플랫폼 전쟁 GAFA vs BATH 다나카 미치아키 지음 | 정승욱 옮김 304쪽 | 값 18,000원 발행일:...
한국출판인회의에서 주최하는 출판정당 <출판, 그 마케팅이 궁금하다>. 원래 대기자였는데 자리가 취...
2019 가을 카오스 첫 강연이 9.25에 있었는데, 내가 기획한 책 저자분이신 이강영 교수가 <에너지> ...
오랜만에 바깥 외출하는 아이 둘을 둔 친구와 바깥나들이 하러 급 보러 가게 된 연극 '운빨로맨스...
한성백제박물관에서 해마다 하는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회. 이번에도 '사계콘서트 가을'이라는 ...
오랜만에 친구와 공연을 보러 와서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 마침 사람들이 줄서고 있는 음식점을 발견하고...
평소에 샤브샤브를 좋아하는데, 채선당 샤브보트가 근처에 없어 먹어보지 못하다가 이번에 구파발역 지나는...
홍대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 지나가는 길에 얼핏 발견한 스테이크하우스 이빠네마 그릴. Sbs 생방송투데...
아는 분을 오랜만에 신사역에서 만나 점심 식사를 한 후에 어디에서 차를 마실까 고민하다 커피가 맛있어 ...
신사역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 근처에서 근무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삼창교자>. 평소에 만...
아차산역 근처에 있는 만두전골집인데 만두를 좋아해서 자주 가곤 하는 <아차산 면옥>. 사람이 많을 ...
학창 시절에 과제로 그린 그림인데, 한시 수업 때인지, 구비문학 수업 때인지는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싸이...
고등학교 때 미술 시간에 과제로 그린 그림들(사진으로 찍어서 올림ㅎ) 공익 포스터를 그려오는 시간이었는...
예전에 학교 졸업하고 잠깐 포토샵 배우던 시절 실습 때 만들었던 작품. 지금은 어떻게 했는지도 전혀 기억...
이것도 학창 시절에 과제로 그린 그림이었는데, 구비문학 수업 때였던가 그랬던 것 같다. <춘향전> ...
이것도 학창 시절에 과제로 그린 그림이었는데, 구비문학 수업 때였던가 그랬던 것 같다. <심청전> ...
자료 정리하다 보니 이런 것도 있었네... 구비문학 수업 때였을 텐데, 전혀 기억 안 남ㅎ ----------------...
이것도 구비문학 수업 때였을 텐데,.. 내가 구비문학 수업 때만 참 열일했구나ㅎ ------------------------...
이것도 예전 학창시절 때 쓴 과제인데, 지금 보니 오글오글거리는 게 이렇게 유치했던가 싶다...ㅋ -------...
같은 팀 직원이 진행한 책.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100일간의 이야기 우리에게는 참지 않을 권리가 있다 도...
가양동에 일이 있어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토속한국밥상. 마침 한식이 먹고 싶은 참이라 들어갔다. 평소 ...
셰이크 음료수 1+1 쿠폰이 있어서 들른 영등포 타임스퀘어 햄버거집 <자니로켓> 셀프인데도 햄버거는...
전 직장에서 마지막으로 편집한 경제경영서 <턴어라운드>. 맡기는 리더십으로 꼴찌에서 1등이 된 미 ...
전 직장에서 기획한 <전략가의 일류 영업>. B2B에서 B2C까지 마케팅 영업 기술을 다룬 책이다. ...
불안의 시대, 어떻게 ‘일’해서 생존할 것인가? 워크디자인 도서명 워크디자인: 불안의 시대, 어떻게 ‘일...
배달음식으로 중국음식을 많이 시켜서 외식으로 중국집을 자주 가지 않는 편인데, 점심 런치 코스가 13000...
지난 달에 한겨레 <이코노미 인사이트>에 보낸 <호모 엠파티쿠스가 온다> 편집자 후기가 이번...
평범하지 않은 직업을 평법한 일상으로 코믹하게 그려낸 <소리도 없이>. 유재명과 유아인의 찰떡궁합...
죽음을 무릅쓰고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싸운 여성들의 저항을 통해 묵직한 여운을 주는 영화 <태양의 소...
타임킬링용 영화인 줄 알고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예상외의 감동에 몰입해서 본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
일본 애니가 아닌지 눈을 의심할 정도로 잘 만들어진 한국 애니메이션 <기기괴괴 성형수>. 몇 년 전 ...
삼송역에 있는 스타필드에 갔다가 들른 서삼능 보리밥집. 마침 한식이 땡기던 참이라 주저 없이 결정했다. ...
염창역에 사는 친구가 맛집이라고 소개해줘서 가게 된 쌀국수집 조이사이공. 식사시간대가 아니어서 마침 ...
음식점 간판부터가 범상치 않아 계속 눈여겨보다가 큰맘 먹고 먹으러 간 홍대ak 퓨전일식집 요멘야 고에몬....
구파발역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본 후 어디서 먹을지 고민하다 발견한 철판요리전문점 그리들. 할인을 많이 ...
극사실주의와 스릴러를 절묘하게 결합한 현실 묘사에 한 방 맞은 영화 <젊은이의 양지>. 보는 내내 ...
봉준호 감독의 추천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마틴 에덴>. 프랑스 영화 같은 철학적인 작품 또는 다큐...
친구가 맛있다고 추천해서 가보게 된 연남동 베트남 닭쌀국수집 포가레. 골목길 2층에 위치해 있다. 베트남...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영화 <도굴>. 익숙한 범죄오락물의 공식에...
이해는 안 가지만 재미있다. 역시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라 한 번에 바로 이해하기는 어려운 영화...
친구가 만화책을 사준대서 인천에 들렀는데, 맛집이라고 추천해서 월미도 바다도 구경할 겸 들른 송도동 쭈...
스토리보다는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
오랜만에 동네 친구를 만났는데 자주 가는 곳이라고 해서 따라간 홍제동 부대찌개집. 일찍 가서 사람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