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620 복의 통로
나는 축복을 흘려보내는 통로입니다. 자녀 축복 기도문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저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 6:5] 평화롭고 질서 있게 일하시는 주님! 저희 아이가 신앙의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게 하옵소서 교회를 다닌다고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말씀에 순종하고 그분의 뜻을 행할 때 누릴 수 있는 복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주님을 중심에 모시고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이름 없이, 소리 없이 봉사하고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순종이 최우선 순위가 되도록 저에게 순종의 영을 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합당한 일꾼이 되도록 잘 깎이고 다듬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www.saeronam.or.kr/home/index.php?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