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예술작품과 동네상점이 만나는 '숍인숍' 갈무리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 이웃분들의 다용도 반찬통 아니고 정보통! 그루밍씨"애오~ 크리스마스가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네요. 성탄절에 데이트할 일도 없는 저는 왜 이리 크리스마스를 세는 걸까요..?? 그거슨! 다름 아니라, 바로 요즘 계속 소식을 전해드렸던 부천문화재단<예술작품과 동네상점이 만나는 숍인숍>이 크리스마스까지만!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이죠. (기쁜데 슬퍼 ㅜ) 시민분들께서 남은 열흘을 야무지게 즐겨보시고, 내년 이어질 사업의 지속성도 지켜봐주십사 하는 마음에 오늘은 그동안의 홍보인으로서, 또 시민으로서. 지금까지의 포스팅을 돌아보며 마지막으로 이 행사의 소회와 갈무리를 적어볼까 해요. 그럼, 11월 12일 '숍인숍' 1차 워크숍 11/23일 첫 오픈과 11/30일 전구역 오픈을 열흘 앞뒀던 11월 12일. 부천문화재단 복사골문화센터에서는 숍인숍의 첫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숍인숍에 선정된 25명의 지역작가님들과, 올해의 문화상권인 [까치울역카페거리, 상동 상상의거리, 역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