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로에서 방랑의 기쁨과 슬픔을 모두 스스로 체험하지 못한 사람은 구름을 이해할 수 없는 법이다. Hermann Hesse 「흰구름」 中 안녕하세요~ (긴 여로에서 방황과 고통을 모두 체험하고 구름을 이해한 뒤, 모빌에까지 달고 온ㅋ) 호반아트리움"의 서포터즈를 하고 있는 그루밍씨"입니다.
^-------^v 지난 1월, NAVER 푸탐연구원으로 활동할 즈음 함께 시작한 '헤르만헤세展'의 서포터즈 활동이 오늘로서 마지막 시간이 되었습니드ㅇ ㅏ..ㅜ 잠시 흙 좀 먹고. 푸드 탐구생활이 메인에 주기적으로 소개되며 많은 이웃분들이 생겼었는데요, 푸탐에선 깨방정을 찧어대던 제가 갑자기 점잖은 어투로 갤러리 포스팅을 올려서 적잖이 당황하신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이 그렇듯이, 한가지 모습만으로 살아가기엔 너무도 다양한 재미들이 있기에 이웃님들의 당황 모먼트는 잠시 봇짐에 담아서, 저와 함께 이 여정을 떠나시자 했지요.
왜냐면.. 그만큼 많은 이웃분들께 생소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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