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들에 형제, 누이가 되어야 한다. 그것들이 당신 안에 온전히 스며들어 내 것과 네 것이 구분되지 않게.
별도, 나뭇잎도 떨어지지 않게 해서 당신이 그것들과 함께 사라져야 한다. 그래야 당신도 그것들과 함께 매순간 다시 부활하리니.
Hermann Hesse 「잠언」 안녕하세요. 호반아트리움"의 서포터즈를 하고 있는 그루밍씨"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헤르만헤세 : 치유의 그림들 전시에서 제가 가장 인상깊게 느낀 헤세의 자화상을 메인 테마로, '헤세의, 헤세에 의한, 헤세를 위한' 이란 주제로 카드뉴스 형태의 포스팅을 해 봤습니다. 뒤에 이어질 이달의 포스팅에 많은 내용이 있기에, 이 코너에서는 조용히 전시장에서의 헤세 그림의 느낌을 오롯이 전하고자 하니, 제가 전달하고자 한 사진 속 그림의 느낌들을 깊이 감상해주세요_ # 헤세의 전혀 다른 재료와 기법으로 그려진 한 사람.
헤세의 자화상. 미디어 전시로 표현되는 헤세의 자화상. # 헤세에 의한 정원을 사랑했던 헤세.
정원을 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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