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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저자 황영미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9.01.28. 우리 모두는 나무들처럼 혼자라고. 좋은 친구는 서로에게 햇살이 되어 주고 바람이 되어 주면 된다고. 독립된 나무로 잘 자라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 그게 친구라고. '비밀글 입니다'라는 제목이 끌려서 읽은 책이 였는데, 1-2시간안에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게 읽히는 책이였다. 청소년기에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친구들과의 소속감과 미묘한 감정싸움에 관한 내용으로, '맞아,맞아. 나도 학교다닐때는 이랬는데'라고 생각이 들며 재미있었지만, 10대 때 읽었으면 '아, 나만 이렇게 느끼는게 아니구나!' 라며 이 책을 통해 해결책을 찾으려고 했을 것 같다. 나는 성인이 되어서도 가끔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느끼는데, 주인공인 다현이처럼 청소년기때 저렇게 부딪치면서 이겨 냈다면 지금까지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 시절에 싸움이나 혼자 남겨지는 것을 회피하며 흘려 보냈기 때문에 건강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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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5 맘스터치/싱글강정콤보

매번 닭강정만 사먹거나, 햄버거 셋트만 먹었었는데 차분히(?)보니 싱글강정콤보가 있었다!! 싸이버거에 + 닭강정 + 크림치즈볼 +콜라가 9300원!! 나는 닭강정을 찜햇닭으로 바꿔먹었다 ㅎㅎ 닭강정은 찜햇닭이지! 그리고 바삭크림치즈볼은 처음 먹었는데 와...!맛있어!!! 그냥 치즈볼보다 훨씬 맛있다!! 크림치즈의 부드러움이 따끈할때 먹으니까 너무 좋았다!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거 하나를 찾았구만!! #맘스터치 #싸이버거 #크림치즈볼 #찜햇닭 #싱글강정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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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7일차] EGO 프로젝트

언젠가 SNS를 통해 EGO책 쓰기 프로젝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버킷리스트 중 하나기도 했고, 책을 쓰고 출판하는 과정이 궁금해서 사전신청을 해두었나보다.. 저번주 목요일날 프로젝트 22기를 모집한다면서 알림 문자가 왔었는데,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온라인 장소도 내가 일하는 곳과 멀지 않고 오프라인 수업도 있어서 수업에 참여하는 건 어렵지 않아보였다. 들어가자마자 의욕이 뿜뿜해서 등록하려고 했다. 그런데, 집에다 이야기를 해보니까 뭔가 뚱-한 반응이였다. (왜! 내가 하고싶은거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매!) 그래서 나도 의욕이 줄었달까... 그렇게 거의 일주일을 고민하다가 오늘 다시 들어가보니 벌써 7-80%는 다 찼다. 새로운 것을 시도한지도 오래되었고, 사람들 만난지도 오래되었으니 눈 딱감고 신청할까?싶기도 하고 내가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맘도 있어서 이번 주말까지만 고민하고 결정내려야겠다! #나의365 #EGO #EGO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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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6 카야토스트/블루베리베이글

빵이 먹고싶어서 걸어서 15분 걸리는 파리바게트에 다녀왔다... 베이글만 사려고 하다가 새로워보이는 포켓샌드가 있어서 GET! 1분 30초 토스트하면 더 맛있다고 하는데.. 집에 토스트기가 없어서 에어프라이기로 앞 뒤로 1분씩 했다 ㅎㅎ 빵만먹기는 심심하니까 커피도! 내가 예전에 봤던 갈색 카야잼이 아니라 노란색 쨈이여서 이게 맞나..? 코코넛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코코넛 크림인가? 갸우뚱 ㅎㅎ 근데 먹다보니 달달하니 맛있다 식빵 겉면을 빠삭하게 익혀먹을 수 있는 토스트기 사고싶다 ㅎㅎ #파리바게트 #포켓샌드 #카야토스트 #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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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8일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31가지 질문

벌써 2020년이 다 지나간다... 매번 12월달이면 계획 세우는게 즐거웠다 (계획의 성공여부와는 상관없이 ㅎㅎㅎ) 올해는 챌린저스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한해를 맞이해 보려고 한다 바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31가지 질문으로!! 첫 질문을 펼쳐볼 12월 1일이 기대된다 #나의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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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7 싸움의고수/ 1인마늘보쌈

오늘 점심은 마늘보쌈으로 선택! 쌈채소를 추가하면 깻잎 4장,상추 4장을 준다! 내가 생각하던 마늘보쌈은 아니였다 노란색 소스는 뭔지 모르겠는데.. 마늘향이 약간 첨가된(?)맛이였다 ㅎㅎ 양은 생각외로 푸짐했고 밥이 맛있어..!(역시..흰쌀밥이 최고야!) 식어도 맛있는 밥은 별로 없는데 ㅎㅎ 흰배추쌈은 돌돌돌 말려있는 한장 짜리였다 ㅎㅎ 배추쌈 싸먹는거 좋아하는뎅.. 쌈채소를 추가해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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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9일차] 커피의 냄새

flockine, 출처 Pixabay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오픈하는 개인카페가 있다. 그 카페를 지나갈 때면 언제나 뭔가 태우는 냄새가 났다. 처음에는 '저건 100% 태운거다. 탄 커피를 마실 사람들이 안쓰럽네..'라고 생각했다가 기차같이 생긴 기계에서 증기가 나오는 모습을 보고 원래 커피를 볶는 냄새가 이런건가? 싶었다 매일 냄새를 맡다보니 태운듯한 냄새가 구수하게 느껴지고,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냄새처럼 느껴진다. 나는 아메리카노를 잘 못 마셔서, 언제나 카라멜마끼야또, 바닐라 라떼 등 시럽이 듬뿍 첨가된 커피를 마신다. 어쩌다가 아메리카노를 시키면, 시럽을 가득 뿌려서 주변사람들이 그건 설탕물이 아니냐고 놀리곤 했다. 빽다방의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잘 마실 수는 있는데.. 물의 양이 많아서 인걸까? 아니면 원두가 조금 달달한걸 쓰나..? 요즘은 카라멜마끼야또는 너무 달게 느껴지고 라떼는 쪼금 쓰게 느껴져서 바닐라 라떼를 선택한다. 커피를 마시면 마실수록 아메리카노의 진가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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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0일차] 증명사진

kristsll, 출처 Unsplash 나는 매년 생일마다 증명사진을 찍는다. 친구가 매년 자기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증명사진을 찍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멋있어 보여서 12년부터 찍기 시작했다.ㅎㅎ 매번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똑같은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올해는 옷차림도,장소도 새로운 곳에서 찍었다. 그런데..와...그런데 이건 누구죠..? 내가 아닌 느낌이다 ㅋㅋㅋ 보정을 많이 해주셨네 ㅋㅋ 내 사진에서 동생 얼굴이 보였다 ㅎㅎ 원본 사진을 못봐서 얼마 만큼 다듬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하얗고 참으로 갸름하구나..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제대로 못봤는데 보다 보니까 괜찮아 지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핸드폰 사진도 어느 정도 자동보정이 되고, 필터가 들어간 어플들을 사용하니.. 진짜 내 얼굴이 어떤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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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8 꼬북칩 초코츄러스

드디어 구한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유행하기 전에는 홈플러스에 가득 차있었는데, 어느순간 입소문을 타더니...찾기 너무 어려워졌다! 역시...유명해지기 전에 먹었어야 했는데.. 무게는 기존 꼬북칩보다는 확실히 무거웠다 아무래도 초코코팅이 되어있어서 그런가보다. 식감은 약간 짱구과자의 식감이있었구 초코맛도 어디서 먹어본 느낌인데.. 웰빙 씨리얼에 들어있는 초코맛이랄까?ㅎㅎ 먹다보니 상당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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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9 떡볶이

아무런 추가재료 없이 떡과 어묵으로만 만든 떡볶이!! 맛은 달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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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1일차] 두뇌게임 lumosity

요즘에 매일 하고 있는 게임이 있다 바로 lumosity! 머리가 둔해진 것 같아서 두뇌트레이닝을 하고자 다운 받은 어플이다. 월정액을 구입하면 30가지의 게임을 할 수 있지만, 하루에 3개 씩 무료로 배포되는 게임만 진행하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하루의 즐거움이 되니까!ㅎㅎ 기억력/주의력/유연성/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서 게임이 진행된다. 지난 기록들을 깰때면 희열도 느끼고 하루의 게임을 다 완료하면 며칠째 계속 하고 있다! 라는 문구가 나와서 매일매일 하게 만든다 ㅎㅎ 내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핀볼각의 신'으로 레벨이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무한 반복중이다.. 기억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 자부하고 있는데.. 오늘의 게임은 고속도로레이싱 : 장애물들을 파악해서 피하는 게임 수학칠판 : 간단한 산수게임 컬러매치 : 위에 글자내용과 아래의 글자색이 같는지 판단하는 게임 으로 진행되었다! 내일은 어떤게임일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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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0 토마토도시락/강된장 제육 비빔밥 도시락

오늘의 점심은 강된장 제육 비빔밥도시락! 강된장은.. 소스형식으로 묽은 형태였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었다!! 오늘 하루도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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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저자 이도우 출판 시공사 발매 2018.06.28. 책 제목이 왜이리 익숙하지? 어디서 많이 들어본것 같은데? 싶었는데, 올해 초에 반영 된 드라마의 원작이었다! 처음에 책을 폈을때는 여백 없는 빽빽한 글자에 겁을 먹었었는데, 은섭이의 부드러운 말투랑 예쁜 마음 씀씀이 때문에 어느순간 책에 폭 빠져들었다. 특히 비공개 블로그에 쓴 글을 읽을때에는 마음까지 보들보들해 지는 느낌 해원이가 (차디찬?) 겨울같은 느낌이였다면, 은섭이는 포근한 이불같은 느낌이었다. 은섭이가 운영하는 '굿나잇 책방'을 보면서 꽤 괜찮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었다. 가까운 미래에 소통하거나, 토론을 할 수 있는 서점을 운영하고 싶었는데 굿나잇 책방처럼 기성출판물과 독립출판문 반반씩 구성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았고, 키핑제도도 상당히 매력 넘치는 아이디어였다. (키핑 → 사람들이 편하게 드나들 방법을 찾아보다가 시도해본거 야. 책도 와인이나 위스키처럼 생각하라고 .책을 집에 들고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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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2일차]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taisiia_shestopal, 출처 Unsplash 점점 크리스마스 트리가 많이 보이고 있다. 하지만 캐롤도 들리지 않고 작년 대비 날씨가 춥지 않아서 연말의 느낌이 더 적은듯 하다. (코로나의 영향도 크고..ㅠㅠ) 그래도 연말의 느낌을 내고자(?) 크리스마스 연대기라는 영화를 봤다. 2편은 나온지 일주일도 안된 따끈따끈한 신작!! 실은 2주전에 시도한(?) 징글쟁글 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팝업책 같기도 하고 종이인형처럼 느껴지는 영상은 예뻤는데.. 사람들이 나와서 연기하는 부분은 뭔가 삐그덕 거리는 느낌이 강했다. 과장된 몸짓이나 표정, 의상.. 춤추고 노래 부르는 부분에서는 위대한 쇼맨이 생각나면서 계속 비교되어 멈추고 재생하기를 반복하다가 중간에 그만봤다. 그리고 보게된 크리스마스 연대기! 큰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산타할아버지의 코찡끗 하는 버릇이나 성격이 너무 매력있어서 푹 빠졌다! 다시 산타클로스를 믿고 싶어지는 매직!! 1편은 산타클로스의 매력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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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기간 한정 선착순 무료 이벤트] 라이프 체인지를 위한 가장 쉬운 방법 <당신 안의 실패를 죽여라> 출간합니다.

공유 [공유] [기간 한정 선착순 무료 이벤트] 라이프 체인지를 위한 가장 쉬운 방법 <당신 안의 실패를 죽여라> 출간합니다. 책읽는 멜로디 2020. 11. 30. 18: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기간 한정 선착순 무료 이벤트] 라이프 체인지를 위한 가장 쉬운 방법 <당신 안의 실패를 죽여라> 출간합니다. by 성공습관 기간 한정 선착순 무료 이벤트 라이프 체인지를 위한 가장 쉬운 방법 <당신 안의 실패를 죽여라> 출간합니다. 세상에 대해 비관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고 있으신가요?내가 하면 뭘 해도 잘 안될 거라는 생각만 가지...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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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 버거킹/와퍼세트

맛있긴 맛있었는데... 내 위장이 소화를 못하네.. 하루종일 배가 더부룩해서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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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3일차] 1일의 설레임

매월 첫날은 언제나 설레임이 가득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 신작들이 대거 업데이트 되기도 하고, 교보문고의 북드림이 새로운 책으로 교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일이면 '다음 달 책은 어떤 걸까?'하고 기대하게 된다. 그러다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 뿅! 하고 나오면 '내 마음이 읽힌건가?' 라고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전혀 읽지 않는 분야의 책을 나오면 '이런책도 있었어?'하며 시도해보지 않은 분야를 알게되는 하나의 계기가 된다. 오늘 아침에 기대하면서 E-북을 켰는데, 북드림 서비스가 없었다. '엥? 서비스를 중단했나?? 이렇게 갑자기??' 당황해서 찾아보니 북드림 서비스는 [교보eBook for SAMSUNG]에서만 받을 수 있는 것이었다! [교보eBOOK]이랑 같은건 줄 알았는데 ㅎㅎㅎ 2020년 12월의 북드림은! 김미경의 리부트!!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김미경 강사님이야기가 보여서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딱 알맞은 책이여서 기뻤다!! 아직 11월의 아비투스도 읽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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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 햄버거세트

오늘 점심메뉴는 목살필라프였는데.. 주문할 때 한개를 빼고 주문했다.. 세상에..ㅠㅠ 편의점 도시락이나 사먹어야지 라고 마음먹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 주변분들이 알음알음 도와주셨다 ㅠㅠ 그리하여 완성된 햄버거 세트! 사진도 감동먹었는지 눈물 머금은것 처럼뿌옇게 보이네..또로록.. 다들 너무 친절하시다 ㅠㅠ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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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4일차] 달력,다이어리

오늘 회사에서 다이어리랑 달력을 나눠주었다! 새로운 달력은 세로로 길었던 작년과 다르게 가로로 길게 나왔다! 역시 가로로 긴게 안정감 있어보이고, 이쁘다! 그런데.. 그림들이 보험회사에서 나눠줄법한 그림들 이랄까..ㅎㅎ 하지만, 매번 다르게 구상해야하는 홍보팀의 노고도 생각하면 얌전히 있어야징..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니 피드백이 너무 많아도 힘들 것같다 나도 내 취향을 모르는데, 모두 다른 사람들의 취향을 어찌 맞추리.. 원래 이맘때 쯤이면 은행이나 선사에서 달력을 많이 보내올텐데, 우리 회사달력이 내가 받아본 첫번째 달력이다..! 다들 달력을 안 만드는 걸까? 아니면 영업을 나갈 수 없으니 못 건내 준걸까? 느낌이 다른 달력들 보는 재미도 있는데 ㅎㅎ 그러고 보니 집에서는 달력을 안쓰네? 회사에선 탁상용 달력이 없으면 불편하던데; 그리고 이번엔 다이어리 표지도 싹 바뀌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회색에 진회색 가로줄이 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바뀐 디자인은 가을느낌이 낭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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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5일차]수능날 소소한 기쁨

오늘은 컨디션도 떨어지고, 체력도 떨어지고, 기분도 다운되어 있어서 '하루가 힘들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귀여운 걸 발견했다! 바로 카카오톡의 수능응원 배경화면! '오늘이 수능날 이더라'라는 대화를 했는데 갑자기 배경화면이 라이언과 춘식이가 치어리딩을 하는 배경과 죠르디가 열공하는 배경으로 바뀌었다! (심지어 움직여!!!!) 집에 티비도 없고, 뉴스도 잘 안봐서 오늘이 수능인지 어제 알았다; 수능날 출근도 늦게 하는 회사도 있지만 우리는 언제나 변동없음 ^_^ 어쩐지.. 오늘 아침에 지하철이 널널하더라.. 역시 사람은 자신과 관련된 일이 아니면 상당히 무뎌지나보다.. 이 귀여운 배경화면 덕분에 제일 힘들어 하는 목요일을 기쁘게 시작할 수 있었다. 아 너무귀여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외부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더 힘들었을텐데.. 수능생들이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추가- 수능 끝났다고 수고했어를 치면 이게 나온다 ㅠㅠㅠ 감동적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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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 고미도시락/소불고기도시락

양도 푸짐하고 쌈싸먹으니까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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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 미미초밥/초밥13P

시켜먹은 음식 중에 제일 호화로웠던 초밥세트 원래 초밥 13피스인데 리뷰이벤트로 리뷰를 작성하면 치즈등심초밥 2p + 회무침을 서비스로!! 서비스가 개당으로 오는지 모르고 한 아이디당 하나인 줄 알고 았다가 배송 왔을때 왜이리 많이주시냐고,우리께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하셨다. 뜯어보니 와... 본메뉴랑 똑같은 크기가 서비스라니 ㅋㅋㅋ 미쳤다...ㅋㅋㅋㅋ 맛도 있고 서비스도 많이 받은것 같아 기분이 참 좋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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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6일차]마음이 심란할땐 움직이자.

dizzyd718, 출처 Unsplash 저번에 선물로 빕스 프리미어 코스 세트를 선물 받았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뷔페에 가는게 조심스러워서, "코로나가 풀리면 가자, 뷔페는 위험하니까" 라며 '그래. 언젠간 풀리겠지'라고 마음먹고 기프티콘을 연장해왔다. 오늘 확진자가 600명이 넘었다는 소식이 들려서 이번달에도 못가겠구나.. 싶어 기프티콘을 연장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11/20일 부로 세트메뉴가 없어졌다면서 연장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환불불가라고 해서 전화한건데! 으아아악! 아깝다는 생각과 함께 화가 나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아끼지말껄.. 진짜 아끼다가 똥됐네...(皿) 다행히도 몇 분뒤 문자로 환불이 가능한 상품이라며, 유효기일이 지난다음에 전화를 주면 계좌로 환불해 주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후.. 이러면 아까 짜증나서 울컥한게 민망해지잖아.. ) 심란해진 마음은 한번에 다잡기 어려웠다. 그래서 움직였다. 미뤄두었던 택배 정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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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 삼립호빵/허쉬초코호빵

홈플러스에 갔다가 새로운 호빵을 발견했다! 바로 허쉬초코 호빵~! 초코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그냥 지나칠수 없지! 호빵은 총 3개가 들어가 있다! 호빵찌는 법을 보니까 에어프라이기로 160도로 10분 해도 된다고 하는데.. 언제기다려.. 허허허.. 나는 한개만 먹을꺼니까 전자레인지로 30초! 속 안에는 초코크림이 듬뿍! 맛있긴 하지만.. 일반 호빵보다 덜 단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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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7일차] 행복한 주말?!

priscilladupreez, 출처 Unsplash 주말도 평일처럼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싶지만 생각만큼 잘 안된다. 평일 기상시간에 잠깐 눈을 떴다가 주말인걸 깨닫고 계속 누워있었더니 어느순간 또 잠에 빠지고 말았다. 간단하게 배를 채운 다음에 누워서 소설,만화책을 정신없이 보다가 정신을 차리니 5시?!! (이건 거의 퇴근시간이 아닌가? ㅎㄷㄷ) 마트에 다녀오고 밥먹고 하니 어두컴컴하구만.. 큽.. 내가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여유있게 보낸거니까..행복한 주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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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 팝콘옥수수

원래는 강냉이를 사러 갔었는데 강냉이는 없고 비슷해 보이는, 팝콘 옥수수가 있어서 구입! 와... 와.. 강냉이 보다 맛있어!!! 크기가 커서 한 몇일 먹겠지.. 했는데 뜯은 그자리에서 다 먹었다 ㅋㅋㅋ 많이 먹으면 목이 퍽퍽해지기는 하지만, 옥수수 맛이라서 그런지 더 고소해! 3000원에 이정도 크기면.. 다른 과자보다 짱인듯!! ..원래 한끼는 제대로 따끈하게 차려먹자는 취지의 카테고리였는데.. 그냥 하루 먹방이 된 느낌이네?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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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음챙김의 시

마음챙김의 시 저자 류시화 출판 수오서재 발매 2020.09.17. 류시화 시인을 알게된 건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덕분이었다. 신기한 내용이 많기도 하고, 마음을 울리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명상하는 듯이 책을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류시화 시인이 시집을 냈다고 했을 때 '이건 꼭 봐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내가 상상했던 시집이 아니었다. 세계 여러나라의 시인들이 쓴걸 번역해서 엮은 것 이었다. 류시화 시인이 쓴 글인줄 알았는데..(허허) 읽어보면서 번뜩이게 느끼는 시도 있었고, 제목과 연관지어 생각해도 감도 안오는 시도 많았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시 몇가지를 적어보려고 한다. 호쿠사이가 말하기를-로저 키이스 ..... 그가 말하기를, 모든 것은 살아 있다. 조개껍질, 집, 인간, 물고기 산, 나무, 숲은 살아 있따. 물은 살아 있다. 모든 것은 자신만의 삶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은 우리 안에 살아 있다. 그가 말하기를, 자신 안의 세상과 함꼐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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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8일차] 게임을 시작하지..

sumekler, 출처 Unsplash 주말에 집에서만 놀다 보니까 점점 보드게임이 쌓여가고 있다. 펭귄 얼음 깨기부터 루미큐브, 윷놀이 등등.. 이번에 구입한 것은 카드! 아트박스에서 금박으로 입힌 카드를 구입했다. 귀여운 시바 모양의 카드도 있고, 아트박스의 자체 캐릭터 카드도 있어서 상당히 고민했지만, 부자처럼 놀자고(?) 금박으로 결정! 오래간만에 원 카드를 하려니까 룰이 기억이 안나.. 연습게임으로 2판 진행 할 동안 계속 물어보면서 했다. 두번 다 내가 이겨서 '내가 잘하나보다!'라고 생각하며 기분좋은 나머지 3판 선승제로 내기를 걸고 게임 시작했다. 하.. 내기를 하지말껄.. 결론은.. <1승 3패> 난 매번 첫판만 운 빨이 좋은 것 같다.. (연습게임에서만 이기면 뭐하냐구!) 분명 내가 이기고 있었는데! 내 손에는 카드 하나밖에 없었는데!! '원카드!'라는 말을 하고 난 다음 턴에는 왜이리 카드가 많지..? 최대 18장 [컬러조커(7장)+스페이드 A(5장) + 숫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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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19일차] 돌아와라 나의 바이오리듬!

augustinewong, 출처 Unsplash 일요일 저녁, 친구가 라이브 방송으로 랜선 집들이를 한다고 해서, 원래 자던 시간보다 늦게 잤다. 8시 부터 졸리던 눈을 부릅뜨고, 몸을 혹사시켜서 그런걸까? 방송을 볼 때 부터 몸과 마음이 따로 분리된다는 느낌(마음은 재밌고 즐겁고/몸은 졸립고 무겁고)을 받았는데, 그 후유증이 아침까지 계속 됐다. 아침에 눈을 뜨려고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한참 동안 끙끙대다가 어렵게 샤워를 하고 출근을 하는데 한발자국도 움직이기 싫었다. 빠른 걸음으로 걸어야지 지하철을 제 때 탈 수 있는데, 느리게 걷다가 결국엔 지하철을 놓쳐서 출근시간 10분전에 도착했다. 아침의 시작이 꼬이다 보니 모든게 짜증나고 거슬렸다. 지하철에서 멍 때리면서 보낸 것도, 정신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은 듯한 느낌도, 온 몸이 삐걱삐걱 고장난 느낌도.. 부정적인 감정을 해결하려고 따뜻한 물도 마셔보고, 잠시 쪽잠도 자보고, 노래를 들어주며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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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 퀴즈노스/블랙앵거스 트러플 스테이크/초코쿠키

양상추는 아삭아삭 맛있는데 퀴즈노스의 스테이크는 내 스타일이 아닌갑다.. 초코쿠키도 서브웨이 쿠키가 더 부드럽고 진득하고 쫀득하니 맛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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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 1인배고파밥줘 도시락/닭갈비도시락

ㅋㅋㅋㅋㅋㅋ 가게이름이 적나라하구만 1인 배고파 밥줘라니 ㅋㅋㅋ 닭갈비 볶음밥을 먹고싶었는데.. 매장들이 11시에 문을 열어서 닭갈비 도시락으로 시켰다. 너무 일찍 배달와서 식었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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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20일차] 하늘과 달의 연관성?!

나는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참 좋아한다. 새파란 하늘도 좋고, 분홍색, 보라색 등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여지는 노을도 좋아한다. 여름에는 집에 도착해서도 파란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데, 요즘은 해가 늦게 뜨고, 일직 지다보니 출퇴근 시간엔 어두운 하늘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점심시간에도 도시락으로 해결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니,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아침으로 국한되어 있다. 요즘은 구름이 보이지 않는 하늘이 대부분이여서 아쉬웠는데.. 오늘 아침은 달랐다! 지하철에서 나오는 순간 새털구름이 두둥! 그런데 진짜 신기하게도 이 구름들은 지하철 입구에만 몰려있었다. 회사 주변에는 구름 한점 없이 새파란 하늘뿐! 구름 없는 하늘을 본 날 밤이면, 달이 정말 크다고 느껴진 날이 많다. 아침에 구름이 없으면 달이 큰건가?? 오늘 아침에 인터넷을 보다가 이탈리아에서 10년에 걸쳐 달의 48가지 색상을 찍었다고 한다. 몇 년 전에 붉은 달을 봤는데 잘못본것이 아니였구나!! 그 때 붉은달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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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21일차] 귀호강하는날 (feat.엑시트_아카펠라)

오늘!! 몇분전에! 엑시트 영상이 새롭게 올라왔다 엑시트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보컬플레이에도 나오고 9월에는 런닝맨에도 출연했다! 유튜브에서 알게 된 그룹을 내가 좋아하는 예능에서 봤을때의 느낌이란! 정말 신기함 그자체!! 엑시트라는 그룹을 처음 알게 된 건 디즈니 메들리 덕분이였다.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의해 한번 듣고.. 무제한 반복재생 이건 인간의 목소리가 아니야 ㅠㅠ 악기라고!! 이희주님의 목소리는 어쩜 만화 주인공같이랑 찰떡같은지.. 노래만 들어도 그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았다. 겨울왕국 2가 나왔을때도 메들리 영상이 나왔을때도 영화를 다시 본 느낌이랄까? 거기다 이때 이희주님의 의상은 완전 엘사 그 자체! 악동뮤지션의 수현님이랑도 콜라보로 디즈니 한것도 짱임! 그냥 영상 하나하나 자체가 다 소중하다 한 동안 업데이트가 안되서 계속 정주행중이였는데.. you raise me up 1인 아카펠라 영상이 딱! 정말 귀호강이다 ㅠㅠㅠ 위대한 쇼맨 나올때까지 무한 반복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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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_피자이탈리/트리콜로레

오늘은 피자먹는 날~!! 배달료가 없고, 새로운 곳을 찾다가 피자이탈리를 선택했다. 리뷰이벤트로 체다치즈크러스트를 추가! ㅎㅎㅎ 식지 않게 지켜준대 ㅎㅎ귀여웡 하지만.. 비닐포장때문에 습기가 차서 종이가 울었다는건 함정.. 페페로니와 고구마와 핫불고기를 한번에! 나의 선택은 고구마파! 달달하니 맛있었다 ㅠㅠ 핫불고기도 약간 매콤하니 맛있었다~! 요즘 반반피자/3가지맛 피자/ 4가지맛 피자가 많이 보이던데 누가 이렇게 예쁜 생각을 한건지~~ 먹고싶은거 2판 시키고 다음날 까지 먹는 것 보다 한판으로 시키고 깔끔하게 딱! 끝내는게 좋아!! 오늘 시킨 트리콜로레도 앉은 자리에서 다 먹음! (그러고 보니 콜라 없이도 한판을 다 먹었네..?! ㅇㅇ) 이번에 요거트 소스라는 새로운 소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달짝지근하니, 갈릭디핑소스랑은 다른 약간 시원한(?) 맛의 소스였다! 요거트 소스에 반한것 같아 다음엔 파스타도 시켜먹어 봐야징~ 피자이탈리 루원시티점 인천광역시 서구 새오개로111번안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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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블로그 무료강의, 네이버 블로그의 기본을 알려드립니다.

공유 [공유] 블로그 무료강의, 네이버 블로그의 기본을 알려드립니다. 책읽는 멜로디 2020. 12. 10. 14: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블로그 무료강의, 네이버 블로그의 기본을 알려드립니다. by 조심씨 본문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 원본 글이 삭제 되었거나 기타 이슈로 본문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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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 본죽/전복죽/단호박식혜

죽 한개를 한번에 다 못먹어서 매장에서 먹을 땐 소분해서 먹었는데 배달로 시키니까 3개까지 소분이 가능하다고 떴다! 3개로 소분하면 미니미니 싸이즈로! 귀여워 따끈따끈 배달음식들은 매번 식어서 따끈한게 먹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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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22일차] 예쁜 봉투에 마음을 담아..

부모님께 생신선물,설날,추석날에 용돈을 드릴 때, 언제나 예쁜 봉투에 돈을 넣어드리곤 한다. 재치있는 글귀가 써져있는 봉투를 드릴때도 있고 삐까뻔쩍한 금 봉투를 드릴때도 있고 주렁주렁 태슬이 달린 봉투를 드릴때도 있어서 이번엔 어떤 봉투를 드려야하지? 고민하고 있던 찰나 보게된 장미봉투!! 우왕.. 고급지다! 이건 사야 돼!!를 외치며 바로 구입!ㅋㅋㅋ 사진에 보면 리본스티커를 아래쪽에 붙이라고 되어있지만, 장미와 균형이 안맞아보여서 윗 줄기에다가 붙였다! 내가 장미 한 송이를 받은 기분! 받아보시고 기뻐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귀여운 봉투들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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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365_23일차] 도끼날은 언제 갈래..?

schalter4, 출처 Unsplash “나무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했다. 눈앞에 닥친 일을 무작정 급하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준비 하는데 시간을 보내라고 했는데, 요즘 내가 하는 일들을 보면 무뎌진 도끼로 급하게 쳐낸다는 생각만 든다. 무뎌진 도끼로 나무를 치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넘어가긴하겠지..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다시하고 처음부터 다시하고.. (흡) 요즘 뭐가 그리 급한건지 시간에 촉박해서 깊이 있게 알려고 하지 않고, 조금 생각하다가 '어느정도 될 것 같다!'라고 마음먹으면 무작정 시도하기만을 반복하는 것 같다. 결국엔 끝을 냈지만, 일이 끝나고 남은것은 텅빈 머리와, 어깨 결림, 눈 아픔만 남았다.. 으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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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돼지껍데기/버섯/훈제고기

맛있는거 + 맛있는거 + 맛있는거는? 맛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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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365_24일차] 집에서 즐겨라!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요즘 너무나도 마사지를 받고 싶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몸과 마음을 치유받고 싶어!!! 작년에 친구랑 힐링을 목적으로 베트남 냐짱에 다녀왔다. 매년 관광 목적으로만 여행을 다니다가 힐링여행을 처음 계획했는데, 하루에 한번 마사지 받는 일정만 잡아두고, 다른 일정은 일절 잡아두지 않아서 상당히 걱정되었었다. '여행이란 하루에 모든 체력을 쓰더라도 뽕을 뽑아야지!' 라는 내 여행지론이랑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첫날 마사지 받고 나서 한 감탄사 "와.. 이거다.. 잘했네 그냥 쉬자. 우리도 이제 힐링이 필요할 때야." 진짜! 천국이었다! 왜 사람들이 마사지를 받는지 알았달까?!?! 딴딴했던 목근육과 마음까지 말랑말랑해지는 느낌! 특히 따끈한 돌을 올려서 받은 마사지는 진짜 최고! 하지만 요즘은 나갈 수 없고, 스트레스만 쌓여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마사지 밤과 마사지 오일을 구입했다! 마사지 밤은 히말라야 콜드 밤을 구입했는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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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 와플/카야토스트/컵떡볶이

이제... 주말에도 배달의 유혹을 이길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구나 .. 또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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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25일차] 오늘은 쉽니다

주말마다 매일 쉬는거 같지만.. 아무것도 안하지만.. 오늘을 더 격하게 아무것도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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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365_26일차] 올해 내 블로그 데이터!

2020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내 블로그 대표 키워드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받아가세요! campaign.naver.com ㅎㅎㅎㅎㅎ 언제 4년이나 지났지? 난 열정뿜뿜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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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4 베이글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크림치즈를 발라먹자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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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365_27일차] 10분씩이라도..

2photopots, 출처 Unsplash 지난주 월요일 이후로 뭔가 하나 둘씩 놓는 것 같다. 일찍 일어나는 것도 놓고, 아침에 따뜻한 물한잔 마시는 것도 놓아버리고, 책도 안읽기 시작하면서 만보걷기도 일요일 부터 계속 실패 중.. ㅠㅠ 계속 이렇게 울적해 있을 수 만은 없어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10분 책읽기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인 '추리소설'로 선택! 일본 추리소설이 아닌, 영미 추리소설은 처음인데..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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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28일차] 운명은 하늘이 정하는게 아니야, 자신에게 달렸다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일본 애니는 많이 보았지만, 중국애니는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오빠가 내가 좋아할 만한 영화라고 추천을 해 준 영화! 영화의 기본 내용은 중국의 봉신연의에서 나왔다고 한다. 나타지마동강세 감독 교자 출연 미등록 개봉 미개봉 처음 초반은 몰입하기 참 힘들었다.. 막 한자도 나오고, 태을진인이니 원시천존이니.. 처음 들어보는 단어에.. 우선, 스승님이 맘에 안들었다. 스토리의 진행 상 어찌할 수는 없겠지만 계속 술을 마시는 바람에, 자신의 업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이 상황이 일어난거니까! 아니 술을 마셔도 일은 제대로 해야지! 뒷수습은 누가하라고!! 이렇게 귀엽게 생긴 친구'나타'가 주인공!! 어둠과 악의 힘을 가진 마환(구슬?힘?)이기 때문인지 처음에 태어났을 때는 그냥 구슬 같았는데, 몇 분 사이에 사람(?)으로 성장! 마을 사람들을 놀리고, 괴롭히고 마을을 박살내고.. 너무나도 악동짓을 많이 해서 사람들도 기피하고, 집안에 감금되다 시피 자랐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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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365_29일차] 한 해를 돌아보는 질문 Part.1 (feat.365식구들)

markuswinkler, 출처 Unsplash Q1. 올해 가장 잘 구입한 물건은? 큰 물건으로는 건조기!! 사람들이 왜 건조기를 사라고 하는지, 큰 걸 사라고 하는지 알게 되었다! 빨래의 뽀송함과 따뜻함을 바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 작은 물건(?)으로는 도밍고의 꿀홍차! 카카오 톡딜에서 알게 된 차인데 홍차의 씁쓸함은 적고, 꿀의 달달함이 계속 남아서 너무 좋다! Q2. 올해 기억에 남는 장소 토브헤세드 (웨딩홀) 내가 꿈꾸던 야외 느낌이 풀풀 나는 하우스 웨딩홀! 초록초록한 야외 느낌과, 나선형 계단, 향기나고 아름다운 꽃장식들! 다시 생각해도 너무 좋다~ Q3. 2020년 1월 1일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한 달 뒤면 못 움직이니, 모든 휴가를 내고 즐겨라. 어디든 떠나라! 여행을 가라! 미루지마!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야! Q4. 올해 어떤 일을 가장 몰입해서 또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나요? 감사영상 만들기! 결혼식장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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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

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 저자 크리스티나 워드케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18.11.23.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차를 가져다 주고싶은 '티비'라는 스타트업에 대한 일대기를 담았다. 2부에서는 OKR에 대한 이론 설명들이 나와있었고,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 준다. OKR이란 목표(Objective), 핵심지표(Key Results)를 뜻하는 말로 한가지 목표를 정하고, 3가지의 핵심 지표를 통해 목표달성여부를 파악하는 것으로 연간 또는 분기별로 계획을 세우는 시스템이다. (점검은 일주일에 한번씩!) 한마디로 '선택과 집중' 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내 목표도 OKR방식으로 하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읽게 되었다. (목표랑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하는 1인ㅎㅎ) 하지만, 번역이 물흐르듯이 매끄럽지 않아서 읽는데 너무 불편했다. (내가 읽기 싫어하는 번역스타일이다.) 직독 직해 형식이랄까?? 그래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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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365_30일차] 한 해를 돌아보는 질문 Part.2 (feat.365식구들)

markuswinkler, 출처 Unsplash Q6. 가장 이불킥 에피소드 상대방의 마음을 섣불리 판단한 것 연락이 잘 안된다고 섭섭해하고 칭얼거렸는데, 몰래 카메라였어! (다 계획된 연락두절?!!) Q7. 올해 내가 성장했다고 느껴졌던 순간은? 일찍 일어나고 아침에 운동하고, 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었던 순간! ....이 있었다죠.. ㅎㅎㅎ 지금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서.. 역시 습관만들기는 참 여러운 것 같다.. 휴우.. Q8. 올해 가장 인상적인 만남은? 올해는 집콕만 해서.. 만난 사람은 없고.. 유튜브를 많이 봤는데 그 중에 알게된 채널! 마인드폴TV의 정민님! 내가 생각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털털하게, 담담하게 이야기 해주는 걸 듣고 있으면 같이 마음이 진정되는 느낌?! Q9. 고마운 사람은? 친구들! 오래간만에 연락된 친구도 있고, 멀리 지방 사는 친구도 있었는데 잊지 않고 축하해주러 온 친구들!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다! Q10. 2020년을 지내면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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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365_31일차] 빵빵 터지는 토요일!

신서유기 8 연출 나영석, 박현용 출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 방송 2020, tvN 오늘은 저녁을 먹으면서 예능을 봤다! 밥먹으면서 예능보는게 진짜 얼마만인지 ㅠㅠ 챙겨보는 예능은 런닝맨 밖에 없어서 무슨 예능을 볼까.. 하다가 보게된 신서유기! (12월 11일 방영분) 제주도로 갔다길래 '제주도 풍경을 볼 수 있나..' 싶었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실내에서 노는 모습만 보여졌다. 멤버들의 점심메뉴는 중국요리! '줄줄이 말해요'라는 게임을 통해서 실패할 때마다 메뉴를 하나씩 반납! 치킨을 먹고 있는데 중국음식이 나오는 걸 보고.. 짬뽕먹고싶어... 호가화 짬뽕 진짜 맛있는데... (내일 점심은 짬뽕이다!!← 밥먹는데 진지한 1인) 멤버들은 저녁을 먹기 위해 좀비 게임을 했는데, 좁은 장소에서 성인 6명끼리 참 재미있게 노는구나 싶었다 ㅋㅋㅋ 그리고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인 라이어게임! 와우ㅋㅋㅋㅋ 분장이 ㅋㅋㅋ 은지원(앵그리버드)랑 규현(놀부 부인)의 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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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2일차] 크리스마스 장식하기

미루고 미뤄왔던 트리스마스 트 꾸미기! 진짜 올해는 정말 겨울 같지도 않고, 연말 같지도 않고.. 일주일이 하루같고, 하루가 일주일 같은 이상한 시간개념이 내 머리속에 주입된 것 같다.. 아...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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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3일차] 건강검진

hush52, 출처 Unsplash 매년 10월에는 건강검진을 받는다. 하지만 요번에는 10월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어서, 내시경을 받으려면 오늘 11시에 자리가 비었다고 했다. 허허허.. 11시 검진은 첨 받아보넹.. 11시 검진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확 줄었다!! 아니면 거리두기 때문에 예약 받는 인원 수를 조정한 것일 수도 있고! 매번 겨울만 되면 통통하게 살이오르는 것을 방지하고자.. 저번주 5일간은 나름 클린한 식단을 유지했다고 자부하는데.. 주말에 입터져서 기름파티~^^ 이게.. 금요일날 근력운동하다가 몸도 맘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 같다 ㅋㅋ 역시.. 사람은 그냥 살던대로 살아야 하는 것인가.. 검진을 받아보니 몸무게는 더 뿔어 있고, 스트레스 지수도 높게 나왔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운동을 하라고 하는데.. 아니 운동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는 어찌해야하는거죠..? 으아앙 그냥.. 숨쉬기 운동 + 걷기운동만 좀 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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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4일차] 모든게 안풀리는 날

Pexels, 출처 Pixabay 후어.. 뭐야 오늘 왜이래.. 11월달에 마무리 잘 했잖아.. 왜 이제와서 막 틀렸다고 하고 다시하라고 하고 그러는건데.. 다 컨펌 받고 진행한거자나.. 아..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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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5일차] 나만 없어 강아지랑 고양이..

마트에 가던 중, 한 가게에서 인형같이 생긴 강아지가 보여서 다가갔다. 그랬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신이나서 껑충껑충 뛰는데 우왕!! 너무 귀여워!!! 발안에 있는 털들도 정리했는지, 발바닥 젤리 모양이 제대로 보이고 유리창에 붙을때 타탁타탁 하는 소리가 얼마나 신나 보이던지! 털을 깎아서 얼굴이랑 다리에만 털이 있고 몸통이랑 목은 털이 싹 밀려있는데 이 상태도 귀엽구낭ㅋㅋ 꿀꿀하던 기운이 싹 날라간다! 왜 사람들이 동물들을 보고 힐링하는지 알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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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6일차] 크리스마스케이크

어릴적 나는 '케생케사'(케이크에 살고 케이크에 죽는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케이크를 참 좋아했다. 가족 생일 뿐만 아니라, 할머니 생신, 이모, 이모부, 삼촌, 사촌들 생일까지 다 챙겼었다. 오죽하면 외부에서 식사를 하더라도, 내가 왔으니 케이크를 사 먹여야 한다는 이야기 까지 하셨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오손도손 모여서 먹는 분위기가 즐거워서 케이크를 좋아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카페에서 조각케이크를 시켜도 예전만큼 맛있지 않고, 케이크를 먹는다는 느낌이 안들기 때문이다. (고르곤졸라를 먹어도 피자를 먹지 않은 듯한 느낌?) 사회인이 된 후 부터는 가족들 생일만 챙기게 되어서 큰 홀케이크를 먹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다. 하나를 사도, 하루안에 다 못먹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케이크를 구입하지 않게 된 것이다. 나는 케이크를 살때, 집앞에 케이크가게나, 투썸플레이스 에서 케이크를 사곤 한다. 그런데 내 친구 중 한명은 케이크에 까다로워서(?) 매번 새로운 곳을 찾아보고 예약하고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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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7일차] 양말목 공예

집에서만 놀기 심심해서 시작하게 된 양말목 공예! 버려지던 양말목을 재활용하여 공예품을 만드는 것으로 환경보호를 할수 있는 업사이클링 공예다. 아이디어스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준비물을 아이디어스에서 구입하기에는 양도 얼마 안되고, 배송이 늦을 것 같아서.. 쿠팡을 통해 양말목을 구입했다 아.. 근데.. 이게 이렇게 생긴건줄 몰랐지.. 이렇게 양이 많을줄 몰랐지.. 정말 무지막지 하게 크게 한박스가 왔다.. 하.. 색을 분류하는 것도 무척 힘들어서 쓸때만 필요할때 그때그때 구분하기로 했다. 무지막지한.. 양말목.. 영상을 보면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시간도 빨리가고 ㅎㅎ 처음에 만든 것은 나름 색도 맞춰서 차콜색, 붉은 색으로 번갈아 가면서 한줄 한줄 만들었는데, 흠.. 그냥 손 가는 데로 만든 두번째 티코스터가 더 예쁜 것 같다 ㅎㅎ (아... 티코스터로 만든 것이였는데, 크기로 보나 두께로 보나 냄비 받침 용도가 더 맞는 것 같다 ㅎㅎ) 하다보니 재미있어서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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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8일차] 무서운 게임중독

왜.. 사람들이 게임중독에 걸리는지 알겠다.. 오래간만에 원카드가 아닌 루미큐브를 가지고 놀았다. 패를 가지고 있으면 무조건 낸다! 라는 내 게임 방식과 다르게 상대방은 아..주 전략적으로 게임을 진행해서 조커를 2개씩이나 가지고 있던 내가 패 해버렸다.. 너무 억울해서 실력을 쌓아야 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고. 예전에 친구가 핸드폰으로 루미큐브하는 걸 봤던 기억이 떠올랐다. 바로 게임을 깔고 진행 GO! 와우.. 처음부터 조커가 2개! 순식간에 끝을 냈다! 1등~!! 역시 첫 패가 좋아야해!! 연습게임을 한판하고.. 게임을 진행하는데.. 게임을 시작할때는 100포인트씩 제출해야 게임에 참석할 수 있다. 처음 아이디를 만든 사람에게는 1000포인트를 주고, 승자에게는 300포인트를 준다. 아 그래.. 한 판만 해보자 라는 게임은.. 와,, 와 이거 너무 억울 하게 죽었다. 한판만 더! 가 되었고.. 이기면 그만 둬야지!! 하다가.. 이기지 못했으니까 한번만 더 하자! 이기니까 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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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7 안동에서 올라온 전통찜닭

마켓컬리에서 구입한 찜닭 밀키트! 필요한 만큼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이 준비되어 있어서 요알못인 나도 손쉽게 만들 수 있었다! 2인분 용으로 뒷면에는 조리법이 나와있다! 30분이면 맛있는 찜닭이 내 눈 앞에!! 구성품은 닭고기 B : 소스/감자/당근/양파 C : 당면/양배추/대파 증정품으로 건고추가 있었다 B 구성품까지 넣고 찰칵! 양파랑 감자는 부족한거 같아서 집에 있는 재료를 추가로 넣었다. 10분간 쎈불에서 보글보글~ 마지막 C 구성품을 넣은 사진! 10분에서 15분 조리하라고 되어있는데 13분에 맞춰서 조리 완료! 시중에서 판매하는 맛이랑 똑같았다 ㅋㅋ 양념이 부족할까봐 감자랑 양파 조금만 더 넣었는데 많이 넣어도 될 듯! PS. 생닭이기 때문에 제조일 기준으로 2일이내로 먹어야 하던데 수량조절은 어떻게 할까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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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39일차] 줌으로 강의를 듣다.

domenicoloia, 출처 Unsplash 오늘 조심씨님의 기초 블로그 강의를 들었다. 목차는 크게 블로그 이해하기/ 블로그를 해야 하는 이유/ 블로그로 할 수 있는 것들 블로거가 빠지기 쉬운 함정/ 블로그를 잘하는 핵심적인 요령 으로 구성되어있었다. 블로그도 하나의 SNS라고 하는 부분이 참 인상깊었다. 나는 일상을 적는 일기장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블로그도 소통이 필요하다니.. 나는 인스타나 페이스북도 소통용이 아닌 눈팅용으로 만든것 뿐이였는데 .. 허허허.. 시대를 따라잡으려면 소통을 많이 해야겠네..? 그리고 글을 쓸때는 하나의 주제만 가지고 글을 쓰라고 했다. 예를들어 여행기를 쓸때 불국사에 갔다가 밥을먹고 카페에갔다. 이렇게 시간의 흐름 순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불국사에 대해서 쓴다면 불국사만 밥집에 대해서는 밥집만, 카페에 대해서는 카페만 쓰는 것 이 좋다고 했다. 그리고 블로그의 방향성을 잡아야 한다고 했는데 내가 지금 쓴 글들을 보면. 100일 프로젝트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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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8 와썹 파스타& 필라프/ 베이컨 필라프

식었는데도 맛있었다! 향신료 덕분인지 매콤한 맛! 먹다보니 조금 느끼해 져서 피클도 냠냠냠! 역시 베이컨이 짱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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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40일차] 오-오래간만에 만난 회사.

eddalexandre, 출처 Unsplash 코로나 확진자가 800명이 돌파하면서 부서원 전체 인원 중 6-70%이상 재택근무를 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지난 번에는 퐁당퐁당 재택근무를 해서 더 힘들고 피곤했었는데, 이번에는 쭉- 연달아서 재택을 하게 되었다. 약 2주 동안 재택근무를 하다가 드디어 회사로 출근!! 오래간만에 출근이라 신경을 많이 썼는지, 새벽 2시부터 한시간 마다 계속 깼다. (회사 동기도 2시까지 잠을 못잤다고 한다. 역시 사람사는게 비슷하구만 ㅋㅋ) 제대로 잠을 못자서 아침부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다. 머리가 너무 울려서 움직일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회사가서 약먹자!'라는 마음으로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다행히, 지하철에서 쪽잠을 자고나니 두통이 사라졌다. 두통이 사라지고 나니, 아침의 신선한(? 이라고 하기엔 미세먼지가 장난이 아니였지만)공기를 마시는 것도 기분이 좋고, 일찍 일어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벅찬 행복이ㅋㅋㅋ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니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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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9_본죽&비빔밥cafe/차돌강된장비빔밥

오늘의 메뉴는 차돌강된장 비빔밥! 오래간만에 따끈따끈한 두부를 먹는 기분~ :) 처음에 받아봤을 때는, 불고기인줄 알았다 ㅎㅎ 강된장 올리고 찰칵! 고기도 들어있고, 양파랑 부추도 들어가있어서 건강식으로 알맞은 식사였다! 강된장인데 짜지 않고, 불고기 백반을 먹는 느낌이 들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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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41일차] 참새가 열린 나무

편의점 앞을 지나가다보면 돌맹이로 라면을 부수는 아저씨를 보곤 한다. 한번은 '저걸 왜 부수지?'라는 생각에 쳐다보다가 눈이 마주친 적도 있었다. 뭐하시냐고 여쭤보기엔 겁나서 궁금증으로만 남겼는데, 오늘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바로! 참새들에게 밥을 주시는 것이였다! 보통 걸어다닐때 앞만 보거나, 땅을 보고 걷는데 오늘 하늘과 건물 2층 높이를 보면서 걸었던 것이 궁금증을 해결하는 열쇠가 되었다. 편의점 앞 조그만 나무는 다른 나무들과 다르게 나무가지가 풍성해 보여서 '뭐지?'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10마리 정도 되는 참새들이 나무에 매달려 아저씨가 라면을 부수는 모습을 쳐다보고 있었다, 참새들 배고플까봐 챙겨주시는 아저씨의 행동도 귀엽고, 그걸 지켜보는 참새들도 얼마나 귀엽던지 ㅋㅋㅋㅋ 시선의 각도를 조금 다르게 했다고 세로운 세상을 살짝 엿본 것 같아 아침부터 기분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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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0 세인트그릴/슈프림 올스타 burger

오늘은 세인트그릴의 햄버거를 먹어봤다! 출근길 강한 비트가 흘러나오는 곳이라 궁금했었는데 햄버거집 ㅎㅎ 배달 시켜먹었는데 비닐이 아닌 종이쇼핑백! 그리고 햄버거도 계란판?같은 곳에 곱상하게 포장되서 왔다. 계란판(?)을 열어보면 또 은박지로 예쁘게 포장되어있음 햄버거 앞부분에 손 모양이 찍혀 있는데 저기에 손을 잡고 먹으라는 건가?ㅎㅎ 햄버거 고기패티는 안좋아하는데 이 햄버거는 먹을만 했다. 질기지도 않고 그릴로 구어서 그런지 향기가 굿굿! 양파도 어쩜 이리 달달한지 빵도 윗부분은 쫀득하고 아래부분은 고소하니 내 입맛에 쏙! 칼이랑 포크도 함께 주기 때문에 손을 더럽히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 뒤로갈수록 베이글 약간 짠맛이 느껴졌지만 여태껏 먹어본 고기패티 중에서 최고!! 후추가 듬뿍들어간 감자튀김! 맛있긴 한데 가격이 후덜덜.. 세트가격이 16,200원이라니.. 역시 비싼 값을 하는구나! 세인트그릴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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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42일차] 쓸모를 찾아서

몇일 전 텀블벅에서 신청했던 <학습지[쓸모]>를 받았다. 11월에 신청했을 때는 궁금한 마음, 재미있겠단 마음으로 신청했을텐데 까먹고 있다가 이게 뭐지??ㅋㅋㅋ 2021년을 재미있게 보내라고 과거의 내가 선물을 보낸 느낌이었다. 구성품은 학습지 4권과 스티커와 모의고사! 내가 신청한 것은 3개월 구독형이라 한달에 4권씩, 3개월 동안 배송된다. 살짝 열어봤더니 이성편과 감성편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하루동안 다풀어도 되는거 아닌가? 쉽고 재미있어 보이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내 마음을 알았을까 매일 '감성편'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공유하는 랜선 모임이 있다고 오픈카톡방에 들어오라는 연락이! ㅎㅎ 랜선 모임에는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취향 미션"을 할 수 있게 책/음악/영화를 좋아하는 팀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나는 책 선택! (음..? 난 음악도 좋아하는 데 무의식적으로 책을 눌렀네?) 1월부터 잼나게 진행해야지 아! 벌써부터 궁금하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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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43일차] 연말 같지 않은 연말

waldemarbrandt67w, 출처 Unsplash ??? 2020년이 벌써 끝났다고..? 평범한 하루였는데..? 올해는 종무식도 하지 않고, 일찍 퇴근하라는 이야기도 없어서인지 연말 특유의 들뜸과 기분 좋은 복잡함이 없었다. 이렇게 하루하루 무뎌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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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1 포몬스/나시고랭

오늘 점심은 채소, 고기, 달콤한 간장, 토마토 소스, 고추소스와 볶아만든 인도네이시아식 볶음밥 나시고랭! 정말 약간 매콤했다. 저 윗부분에 뿌려진 가루는 뭔지 모르겠지만 약간 퍽퍽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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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44일차] 2021년 첫 음식

우리집에서는 떡국에 꼭 만두를 넣어 먹었다. 만두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떡국에 들어간 만두는 왜이리 싫어하는지.. 동생한테 항상 '너가 더 먹어라'라고 넘기면 동생은 엄마를 주고, 결국에는 아빠한테로 넘어가서 아빠 떡국에는 8개가 넘는 만두로 가득찼다. 하지만 오늘은 소고기 사골 떡국! 홈플러스에 가니 새해 맞이set 매대를 만들어 놓아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떡국떡 김가루, 사골육수를 나란히 넣어 꾸며논 담당자에게 박수를! (짝짝짝) 육수와 사골을 넣어 간을 맞추고 (요리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간을 맞추는 것 같다. 한 끝 차이로 너무 짜지거나, 싱거워..) 고기를 볶아 넣고, 계란 지단 만들기! 흠.. 약간 고기가 질겨지기는 했지만 첫 떡국으로는 아주 성공적이었다! ㅎㅎ 특히 국물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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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1 떡국

역시 새해에는 떡국이지! 사골국물 베이스에 오색 떡을 넣고 김가루랑 계란 고명만 올렸는데도 맛있다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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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2 돈코츠라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돈코츠 라멘! 어제도 사골육수 오늘도 사골육수~ 탄수화물 파티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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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4 김밥이 되려다 만 주먹밥

김밥을 먹고싶어서 배달어플을 찾아봤는데.. 요즘 김밥이..5천원 가까이하네? ㅇㅁㅇ?? 거기에다가 12천원 이상 사야하고 배달비가..3천원 허허허 나가긴 싫고, 김밥은 먹고싶고.. 해서 냉장고를 뒤져보다가 있는재료로 만들어 먹기로 했다 김밥용 김이 없으니, 김가루로 대체 하다보니 주먹밥이 되어버린건 함정! 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리고 이 주먹밥 한알 한알에 돈까스가 들어가 있다는 사실! 몇개 안되어 보이지만 먹다보니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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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4 잇츠카츠/등심돈까스

오늘의 점심은 돈까스~ 흠.. 하지만 상당히 퍽퍽하네.. 내가 즐겨먹는 돈가스는 안심이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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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65_47일차] 꽃향기 가득한 마무리

서울역을 지나가다 보면 향기로운 꽃향기가 난다. 눈과 코를 기쁘게 해주는 꽃 ㅎㅎ 오늘은 지하철 시간도 여유 있어서 나에게 꽃 한 다발을 선물로 주기로 했다. 이렇게 예쁜 꽃들을 전부 내 방에 가져다 두고 싶다! +_+ 꽃을 살때면 큰 장미는 꼭 구입하는 것 같다 ㅎㅎ 장미 향이 가장 좋기두 하구~ 하젤(큰 장미) / 스타티스(보라) / 슈퍼센세이션(작은 장미) / 스토크(연분홍.하양) 꽃병 하나에 다 꽂아 놓으려고 했는데.. 꽃병이 작은 건지, 너무 꽃들을 통일성 없이 구입한건지,, 아무리 배치를 해봐도 예쁘게 안나왔다 ㅠㅠ 나름 색깔배치해서 사온건데..ㅠㅠ 그래서 장미를 2개로 나워 다시 시도!! 하젤을 기준으로 연분홍 스토크를 배치! 진한스타치스가 있어서 조금 더 화려한 느낌이 들었다! 슈퍼센세이션은 줄기를 자르다 보니.. 길이가 너무 짧아졌어...하하하... 꽃꽂이를 하는데 스토크가 의외의 복병이였다. 굵은 줄기 중간에 꽃이 피어있다니.. 허허허 ㅎㅎㅎㅎ 나름 다르게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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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5 간장계란밥

입맛 없을때 만들어 먹는 간장 계란밥! 달걀에 간장에 참기름에 깨소금만 넣고 쓱 쓱- 비벼주면 입맛이 사르르르! 보니까 저렇게 쌩(?) 달걀을 넣는건 일본식이고 한국식은 계란 후라이 해서 비벼 먹는거라고 했다.. .....난 저게 정석인줄 알았는데;;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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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6 순대

오늘 저녁은 순대~~ 요즘 순대를 분식집에서 사먹는것 보다 마트에서 파는걸 삶아 먹는게 훨씬 이득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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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7 떡볶이

이번주는 분식이 끌리는 주! 떡꾹 떡을 처리 하기 위해(?) 떡볶이로! 오뎅이 없지만, 양배추를 듬뿍 넣으니 오뎅이 없어도 맛있었다! 흠.. 약간 식감이 어묵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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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무료강의] 블로그 꾸미기의 모든 것 (2/8(월) 오후 9시)

숨은 1%까지 진심을 다해 알려드리는 혜자포터입니다. [들어가는 말] 사실 이 강의는 계획에 없었습니다. 허나, 제 수강생 방이 많아지면서, 저와 마음이 맞으시는 분들 중에서 재능기부로 특강을 해주신다는 분이 한분씩 생기고 있으셔서, 이렇게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디자인쪽은 잘 모르기 때문에.. 홈페이지형 블로그나 그런것도 잘 못 만들었는데.. 단톡방에 사람이 많아지다보니 멋진 분들과 능력있는 분들이 늘어나시면서 이렇게 좋은 기회가 닿게 되어 새로운 무료강의를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무료강의를 도와주신 리뷰여왕별나님께 감사인사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고, 제게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신청규모는 선착순 500명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3일 추가) 강의 마감했습니다!! 하루만에 500분이 차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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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1)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서 알게된 사물궁이! 도서관에서 신작도서들을 보다가 익숙한 이름이 보여서 읽게 되었어요. 목차를 보면 흥미를 돋구는 이야기들이 가득했는데, 몇 개 간추려 보았습니다. 1부 :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던 몸에 관한 이야기 1. 아침에 일어난 직후는 왜 그렇게 피곤 할까? → 수면의 모든 단계를 한 번 완주하기 위해서는 90-120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사람들은 수면주기를 네다섯번 반복하여 7-9시간 수면을 취하게 되는데, 이때 비렘수면(논렘수면) 1-2단계(얕은 수면)단계일때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수면어플을 활용하여 계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최근 미라클 모닝에 도전하고 있는데, 제 수면 패턴을 분석하면 조금 더 쉽게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주말마다 잠을 많이 자도 피곤했는데, 렘수면 시간이 길어도 피곤하다고 하니 역시 규칙적인 수면시간이 중요한 듯 합니다. 6. 신생아의 탯줄을 안 자르면 어떻게 될까? →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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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2)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저자 사물궁이 잡학지식 출판 아르테(arte) 발매 2020.09.16. 4부 : 신기하지만 물어본 적 없는 동물에 관한 이야기 26. 비가 오면 개미집에 물에 잠길까? → 개미집은 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흙이 물을 흡수 해준다고 합니다. 장마철 처럼 비가 많이 올 것 같은 날에는 미리 피난(?)을 간다고 하네요! 개미집 구멍둘레에 담장을 쌓아두기도 한다는데요, 개미집 구멍둘레에 담장을 쌓아둔 사진은 처음봐서 신기했답니다. 그리고 물이 들어와서 개미집이 무너지더라도 하루 이틀이면 집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집 걱정은 없겠네요^^ 28. 물고기도 고통을 느낄 수 있을까? → 당연히 고통을 느낀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물고기가 통증을 느끼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결론이 없다고 합니다. 물고기를 처음 잡았을때 팔딱거리는게 숨을 못쉬어서 괴로워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스위스에서는 18년 3월에 동물 보호법을 개정해서 살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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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아웃라이어(1)

아웃라이어? (보통사람의 범위를 뛰어넘는 이들) 1.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 2.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 1부: 기회(Opportunity) 1장 : 마태복음 효과 :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태복음 25장 29절 * 학년을 나누는 날짜에 따라 아이들을 분류하는 것이 장기적인 차이를 만듬 → 하키선수 : 1월 1일기준으로 나이를 헤아림/ 하키 클레스 시작 => 최고의 하키선수들 1~3월 생이 많음 → 유럽축구 : 9월 1일 기준 선수 선발 => 프리미어리그 출전 선수들 9-11월 생이 많음 2장 : 1만 시간의 법칙 :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직넘버' = 1만시간 * 빌조이(프로그래머) → 미시건에서 하루 8-10시간 프로그래밍 → 버클리에서 밤낮으로 프로그래밍 * 비틀즈 → 함브로크에서 엄청난 시간을 연주함 * 빌게이츠 → 레이크사이드(사립학교)에 입학하여 7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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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아웃라이어(2)

아웃라이어 저자 말콤 글래드웰 출판 김영사 발매 2009.01.15. 아웃라이어? (보통사람의 범위를 뛰어넘는 이들) 1. 본체에서 분리되거나 따로 분류되어 있는 물건 2.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 2부 : 유산(Lagacy) 6장 : 켄터키주 할란의 미스터리 * 명예문화 = 농업 생산량이 풍부하지 않은 지역에서 뿌리내리는 경향으로 목동들은 자기 자신에게 의존하고, 자신의 명예에 흠집을 내는 도전에 기꺼이 싸운다. * 문화적 유산의힘은 강력하며 뿌리 깊게 박혀 있어 오래도록 지속된다. 7장 : 비행기 추락에 담긴 문화적 비밀 * 추락사고를 유발하는 요인은 1. 사소한 기술적 잔고장 2. 나쁜날씨 3. 피곤한 조종사 + 문화마다 다른 화법에 있다. 문화적 요소 차이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음. 말하는 6단계 방법 (명령/의무적 진술/권유/질문하기.참고사항 제시/힌트주기) → 힌트주기는 가장 알아듣기 어렵고 동시에 가장 무시당하기 쉬운 화법이다. * 권력간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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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상냥한 폭력의 시대/정이현(1)

미스조와 거북이와 나 * 헝겊인형 고양이 "샥샥"이랑 살고 있는 40대의 남자 '희준' 아버지의 옛 애인 조은자(=미스조) 미스조가 죽고나서 그녀의 애완동물인 거북이'바위'를 키우게 됨. => 왜 미스조는 자신이 죽은 뒤 희준에게 자신의 애완동물을 맡기게 되었을까? 희준이 헝겊인형(샥샥)으로 외로움을 달래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헝겊인형도 소중히 대하기 때문에 실제로 움직이는 동물에게도 마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일까? 아무것도 아닌것 * 지원 : 16살에 아기를 가진 (아기 엄마)"보미"의 엄마 미영 : 보미의 남자친구 (아기 아빠) "승현"의 엄마 보미가 24주의 조산아를 출산하게 되었다. 지원의 입장에서의 글은 오로지 보미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고, 미영의 입장은 오로지 프라이팬 뚜껑의 사고에 대해서만 이야기가 나왔다. 미영의 독백 '아니면 모든 것을 이쪽에서 끌어안고 가겠다는 뜻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었다. 5백만원까지가 그녀가 각오하고 있는, 위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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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삶의 지도를 확장하는 배움의 기록

1부 : 지금이 아니면 언제 떠날 수 있을까?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이길보라'님이 네덜란드 필름아카데미에 입학하기 까지의 내용 2부 : 화장을 안해도 어제와 똑같은 옷을 입어도 네델란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나라라는 걸 잘 보여주는 챕터. -. 네델란드는 자전거의 나라로 총리,학장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다리가 불편하여) 누워서 양팔로 자전거를 몰고 다녀도 신경을 안쓰는, 그대로를 인정해주는 나라 3부 나만의 방법론 찾기 필름아카데미에서 일어난 이야기 -. 내가 누구인지 지도로 표현해 보는 과제가 첫번째였고, 자신의 관심사를 소재로 지도를 그려보는게 두번째 과제였다. 자신의 관심사는 어디에 있는지, 나는 누구인지, 나의 고유성은 무엇인지, 나의 관심사를 펼쳐보았을 때 나의 작업들은 어디와 어디 사이에 위치해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었다. 1학기의 주제, '주관성'에 들어맞는 과제였다. -. 너도 너의 권리를 말하고 지킬 필요가 있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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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습니다[메모 1]

1부 글을 쓰는 이유 -. 읽기를 많이 했다면 읽기에 투입한 노력과 시간의 3분의 1정도는 쓰기에 투입해야 한다. 그래야 인생이 바뀐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 독서는 쓰기로 완성된다. 읽는 데 그치지 말고 읽은 걸 써야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책에 밑줄을 긋고 자기 생각을 메모하는 일이다. 이렇게 하면 밑줄 그은 부분뿐 아니라 자기가 쓴 부분도 머릿속에 깊이 각인된다. -. 직면하게 되면 오히려 담대해진다. 피하고, 외면할 때는 한없이 두려웠는데, 돌리고 있던 고개를 똑바로 쳐다보면 오히려 견딜 만해지는 것이다.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 같았던 일들도 글로 써서 다시 읽어보라. 이미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다. 그저 종이 위에 기록된 사건일 뿐이다. -. 고통은 마음껏 표현해야 치유가 된다. -. 내가 쓴 글은 온전히 내 정신과 노력의 산물입니다. 결과물이 훌륭할 수도 있고, 조금 부족할 수도 있지만, 훌륭하면 훌륭한 대로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성취감이 있고, 애착이 갈 수밖에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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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습니다[메모 2]

3부 : 글쓰기 연습법 -. 일기를 쓰면 삶의 밀도가 높아진다. 일기를 쓰지 않는 사람들은 인생을 한 번 살지만, 일기를 쓰는 사람들은 두 번 산다. 하루를 한번 더 돌아보기 때문이다. -. '외면(외부로 보이는 것들)일기'의 장접은 크게 2가지다. 첫째는 글쓰기 초심자의 부담감을 덜어준다는 것이고, 둘째는 매번 쓸 거리를 찾아야 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준다는 것이다. -. 글쓰기 초심자가 먼저 해야 할 일은 '글쓰기'가 아니라, '글쓰기 연습'이다. -. 한 달에 10권의 책을 읽어도 그중 한 권도 아웃풋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읽지 않은 것과 같다. 그렇다면 읽는 책을 줄이고 아웃풋 양을 늘려야 한다. 가령 읽을 책이 10권 있다면 엄선해서 3권으로 줄이고, 읽고 난 뒤 감상과 깨달음을 확실히 아웃풋한다. 그편이 10권의 책을 읽는 사람보다 시간이 절약되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인풋을 하면 최대한 아웃풋해야 한다. 애써 입력한 정보를 출력하지 않는 것은 입력된 정보를 버리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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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무료강의] 스마트폰으로 사진 똥손탈출 특강 (3월 6일(토) 오전 10시, With.풍경지기님)

숨은 1%까지 진심을 다해 알려드리는 혜자포터입니다. 들어가는 말 교육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수강생분들이 원하는 교육을 해드리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무한정만은 교육자료를 바로바로 준비할 수는 없기에,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제가 직접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외부강사님들도 적극적으로 초빙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이번 교육은 제 수강생 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만든 강의입니다. 제 블로그 강의를 들어주시고 후기를 남겨주신 수강생 917분들 중 116명 = 글쓰기 87명 = 마케팅 64명 = 수익화 19명 = 사진 촬영 18명 = 애드포스트 14명 = 인스타 11명 = 인플루언서 와 관련된 강의를 원하시더라구요. 그리해서 3월 강의는 딱 2가지를 먼저 공개해드릴 예정입니다. 3/6(토) 오전 10시 = 스마트폰으로 사진 똥손 탈출하는 무료특강과 3/7(일) 오후 8시 = 블로그에 쓰는 글의 퀄리티를 높이는 원데이 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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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글쓰기를 처음 시작했습니다/고홍렬

1부 : 글을 쓰는 이유 ① 지적능력향상 → 글쓰기는 몰입과 정교하고 능동적인 사고를 요구한다. ② 책읽기의 완성 → 책을 읽는데 그치지말고 요약하여 글을 쓰는것이 책읽기의 완성이다. ③ 치유효과 → 고통은 마음껏 표현해야 치유가 된다. ④ 삶의 밀도를 높임 → 삶을 붙들어 놓고 좀 더 엄밀하게 살피게 된다. ⑤ 나이 불문 → 글쓰기에는 정년이 없다. 언제까지나 글을 쓸 수 있다. ⑥ 퍼스널 브랜딩 가능 → ex. 구본형/한비야/김미경 강사 ⑦ 온전한 자신만의 산물 → 행복은 자기 결정권의 정도와 높은 상관관계를 이룬다. 2부 : 글을 쓰는 자세 무조건! 시시한 글이라도 일단 써라. -. 구상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지 마라. '미스'가 없으면 '나이스'도 없다. 꾸준히! 글쓰기 자체를 즐겨라 -. 어깨에 힘을 빼고 남과 비교하지 마라. 많이! 글 보는 안목을 높여라 -. 많이 읽고/쓰고/고치면 보는 눈이 향상한다. 자신의 글을 고치고 다른사람이 쓴 글을 읽어라. *읽기를 좀 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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