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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마트 빌리지 그로서리(Village Grocery) 체험 말레이시아 고기, 술 가격 경험하기(소주 가격)

말레이시아에서 꽤나 유명한 마트인 Village Grocery이다. 하.. 사진을 너무 못 찍었네... 죄송합니다...ㅠㅜ 나는 사이버자야 지역에 숙소를 잡고 있어서 혼자 다니다 보니 과일을 먹고 싶은데 저렴한 숙소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과일을 먹고 싶어도 먹지를 못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지역에 가성비 괜찮은 숙소가 있어서 왔는데 마침 냉장고도 있길래 과일을 살 겸 겸사겸사 들렸다. 마트 소개한다면서 여긴 어디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마트 바로 맞은편에 이렇게 숲속의 가게처럼 식당들이 있다. 여기 식당에 브런치가 아주 맛있다는 소문...!! 딱 마트에 도착하니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는데(알다가도 모를 동남아의 날씨) 여기는 그래도 이렇게 위에 천장이 있어서 덕분에 비를 하나도 맞지 않았다. 마트에 처음 들어가면 나를 반겨주는 빵들..!! 근데 여기 쌀이 맛이 없어서(물론 제 입맛에) 하도 면 요리를 너무 먹다 보니 밀가루는 그만 먹어야 할거 같아서 사지는 않고 가격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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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카야 토스트 맛집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간식으로는 카야 토스트가 있습니다. 얼마 전 싱가포르 여행 때 싱가포르에 카야 토스트 맛집을 한군데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말레이시아에 맛있는 카야 토스트 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라는 곳인데 이곳은 체인점이라고 하니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포스팅에서 제가 맛집 찾는 노하우(?)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일단 여기 그랩 오토바이를 본 순간 직감했습니다. 아 여기 맛집이구나 네 심지어 배달 전용 오토바이 주차장이 있습니다. 이 집은 그럼 무조건 들어가 봐야 되는 집이겠네요 우선 천장에 에어컨은 있지만 장식인 거 같습니다.. 선풍기 바람만 부니 상당히 덥습니다. 그래도 밖보다는 나으니 어쩔 수 없이 참도록 합니다. 카야 토스트가 6링깃 밖에 안 합니다. 와우... 거의 1800원인데 싱가포르에 비교하면 진짜 저렴한 가격인데 맛도 저렴하나?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여기 메뉴 종이에 수기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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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가볼 만한 곳 푸트라자야 (강철 사원, 푸드트럭, 푸트라 이슬람 사원)

말레이이사의 또 하나의 이색 관광지로 푸트라자야를 소개해 보겠다. 내 생각에는 1~2일 정도는 푸트라자야 쪽에 있는 것도 상당히 괜찮은 듯 왜냐하면 일단 도로가 엄청 깨끗하고 쿠알라룸푸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관광지이기 때문이다. 처음 소개할 곳은 강철 사원이다. 야경이 참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한다.. 여기 치안이 상당히 좋아서 길거리에서 러닝을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보이고 야경을 보러 온 관광객들도 더러 보인다. 강철 사원이라는 이름답게 상당히 튼튼해 보인다 현재 8월에 31일에 독립기념일 행사가 있다 보니 잔디 또한 상당히 관리가 잘 돼있었다. 나는 저녁에 방문해서 내부에는 들어가지 않고 그냥 주위만 둘러봤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 아름답다 흡사 국회의사당? 같은 느낌이랄까? 강철 사원 옆에는 이렇게 다리가 놓여있는데 빠져드는 네온사인 강철 사원 옆에 바로 푸드트럭이 있는데 말레이시아에 식당들 대부분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야간에 출출하면 여기서 야식을 먹는 것도 하나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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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립 모스크(The Federal territory mosque), 이스타나 네가라 왕궁 방문 후기

이번에 소개할 곳은 말레이시아 국립 모스크와 이스타나 네가라 왕궁이다 4시에 문을 닫는데 다른 곳을 둘러보다가 시간이 좀 늦어서 그랩을 타고 이동을 했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3:40분 정도... 일단 보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여기는 내부에 관광객을 위한 관광해설을 해주시는 분이 계신다. 건물의 돔 형식은 터키의 블루 모스크의 양식의 따왔다고 한다. 터키를 가본 적은 없지만 터키를 직접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정말 이리보고 저리 봐도 아름답기만 하다. 이 천장에 쓰여있는 글자는 알라는 하나이다?라는 뜻인데 그분의 말씀에 따르면 이슬람에서 알라는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감히 동상이나 그림 같은 것을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우리는 모두 평등하기 때문에 양 또한 서서 예배를 본다고 말씀하셨다 이 건물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서 이 내부에는 5000명의 인원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고 밖에까지 하면 총 7000명 규모의 모스크라고 한다. 여기 벽에 색깔은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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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공항 방콕행 비행기 에어아시아 탑승 후기

쿠알라룸푸르에서 에어아시아는 2터미널로 가야 한다. 나는 화요일 13:40분 비행기여서 12시에 도착했다. 우선 공항은 한산하지만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한 여기 통과하는 데 30분 걸린 듯...? 그럼 짐 붙이고 비행기 표를 받으면 오른쪽 방향으로 가면 된다. 여기 L 게이트를 통과해서 가면 되는데 여기도 나름 한산했다. 말레이시아는 진짜 특이하게 출국할 때도 입국 심사장을 지나간다.. 여기 진짜 오래 걸린다 근데 막상 가면 별거 안 물어보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출국심사하고 여기서 수화물 검사를 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 근데 특이하게 수화물 검사를 비행기 타기 전에 또 한다. 여기 L 게이트로 이동하기 전에 수화물 검사를 한 번 더 하는데 들어보니 김정남이 독살로 죽어서 수화물 검사를 더 꼼꼼하게 본다더라 타보니 진짜 좁다... 하... 다행히 비행시간이 그리 길지 않지만 다리가 닿아버린다.. 결론은 말레이시아에서 출국하시는 분들은 여유시간을 잡고 가시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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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돈므앙 국제공항 시내 가는 방법 BTS 카드 구매하는 법

대부분 수와나품 공항에서 내리거나 거기서 탑승하는 승객분들이 많은 신거 같은데 에어아시아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둔 무앙 국제공항에서 내려서 길을 찾아가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택시와 공항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나는 택시는 비추한다. 왜냐하면 일단 요금 자체가 공항버스와 차이도 많이 나기도 하고, 그랩을 부르지 않는 이상 택시 기사와 흥정을 해서 적당한 값을 알기란 참 어렵기 때문이다. 돈므앙 공항 6번 출구 쪽으로 오면 이렇게 무슨 버스와 요금이 얼마인지 나와있는 버스알림표가 있다. 내가 타야 하는 버스는 A2 버스였고 요금은 30바트였다. 다른 버스는 50바트 짜리도 있는데 내가 타는 건 30밧 짜리였고 배차 간격은 15분 단위로 있다. 6번 출구로 나오면 미리 대기하고 있는 버스도 있으니 나오자마자 탑승하는 곳이 있어서 타는 곳은 찾기 어렵지 않다. 버스 기다리는 동안에는 화장실을 갔다 오거나 흡연자분들은 담배 하나 태우시면 금방 오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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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가볼 만한 곳 방콕 왕궁(Grand Palace) 방콕 공연(KHON) 관람 후기

방콕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방콕 왕궁이다. 당연히 왕 또한 왕궁에 거주하고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방콕 왕궁을 가는 길에 호객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다른 후기를 찾아보니 바가지요금을 썼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냥 노 코쿤캅하고 지나가면 된다.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내가 느낀 거지만 방콕은 외국인들에 대해서 좀 너무 많이 받는 거 같은 느낌...? 왕궁의 입장료는 500바이트이다... 2만 원.. 여기서부터는 핸드폰 카메라 외에는 다른 카메라를 사용하면 안 된다.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안된다고 뭐라 뭐라 하시니 좋은 카메라를 들고 오신 분들도 어쩔 수 없지만 핸드폰 카메라로 밖에 찍지 못한다.. 날씨는 진짜 끝내주게 덥다. 사진에서는 와 시원해 보이네? 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큰코다칠 정도로 덥다.. 태국 현지인들은 입장료가 공짜이다... 상당히 억울...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이 내야지 보니까 입장료 외에 KHON이라는 공연 입장 티켓이 같이 포함돼있다. (끼워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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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팟타이 로컬(현지인) 맛집 팁싸마이보다 맛있는 집

방콕에 오니까 원래 태국을 잘 다니던 친구가 팁싸마이라는 가게에서 파는 팟타이가 궁극의 팟타이라나 뭐라나 꼭 가봐야 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평가로는 너무 달았다... 평소 음식을 달달하게 드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도 있는데 내 입에는 진짜 너무나 달고 심지어 가격도 꽤 비쌌다. 오렌지주스 맛집...ㅎㅎ 값싸고 맛있는 팟타이 집을 없을까 하던 중에 지인 추천으로 받은 팟타이 집 빤타리라는 집이다. 구글 지도를 따라오면 뭐야 이 가게 어디 있어? 하실 수 있는데 조금 의심되지만 살짝 골목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보라색의 가게가 있다. 간판에 쓰여있는 빤타리 잘 찾아왔구나~! 안심하고 들어가 본다. 다행히 크게 붐비지 않고 몇 명 태국 직장인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다. 가격이 정말 착하다. 팟타이 50밧..!! 2000원정도 팁싸마이는 기본이 150밧이였는데 1/3가격이다. 그렇다고 맛도 저렴하냐? 맛은 절대 저렴하지 않다. 가게 내부가 막 깔끔하다거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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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로컬 찐 맛집 추천(란 째오 쭐라 대기)

태국 방콕의 맛집을 찾아보면 란 쨰오 쭐라라는 가게가 나온다. 나 역시 한번 먹어보고 싶은 생각에 서둘러서 방문했다. 내가 방문한 시간은 5시 40분? 근데 이미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다... 클록?이라는 사이트에서 세트메뉴를 미리 결제해놓으면 별로 대기 없이 들어간다고 했던 것을 봤는데 실제로도 옆에 한국 분들은 한 5분? 정도 뒤에 바로 입장하셨다. 아마 지정석이 따로 있는 듯? 보통 여기 방콕은 혼자 오면 아무 빈자리 합석해서 먹게 해주길래 기다려볼까 했는데 내 번호 126번... 어림도 없는 소리였는지 그럴 기미가 전혀 안 보였다... 하하... 근데 클록으로 예매하자니 3인분인가? 되는 음식량이라서 나는 포기하고 안되겠다 싶어서 발걸음을 돌렸다. 그러다가 아까 란 째오쭐라 오는 길에 발견한 가게가 생각나서 일단 이 가게로 왔다. เล็กใหญ่ ก๋วยเตี๋ยวต้มยำโบราณ • สามย่าน 렉야이고대 톰얌 국수 샴얀 어떻게 읽는지는 모르는데 번역하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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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필수 관광지 추천(포사원) 입장료 관광 후기

방콕은 불교에 나라답게 어딜 가든 사원이 있다. 이번에는 대표적으로 유명한 포사원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다. 역시나 맑고 청아한 날씨 엄청 덥지만 기분은 좋은 하늘이다. 관광객은 역시나 입장료를 내야 한다. 200밧... 태국인은 공짜 이렇게 가면 셀프 티켓팅을 할 수 있는데 걱정 안 해도 된다. 옆에 직원이 있는데 몇 명이냐고 물어보는데 원피폴 그럼 200밧 달라고 하는데 그럼 그냥 200밧 주면 여기에 돈 넣고 알아서 티켓을 준다. 이렇게 티켓을 주는데 여기에 찍고 나가는 건데 이 티켓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 진짜!! 왜인지는 좀 이따 나온다. 역시나 관광해설을 위해서는 돈을 내야 한다. 1인에 300바트인데... 혼자인데 좀 더 싸게 해주면 안 되나... 좀 가혹한 가격이다.. 나는 이번에도 패스 언제쯤 돈 걱정 없이 볼 수 있을까...ㅎㅎ 포사원에 대표적인 명물로는 누워있는 불상인데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한 건물을 통째로 이 불상을 놓기 위해 존재한다. 얼마나 큰지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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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필수 여행지 고대도시(므엉보란) 가는 법 입장료 및 관광 후기

방콕에 고대 도시인 므엉브란은 방콕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들리는 필수 코스로도 유명하다. 가는 방법으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1. 그랩을 타고 므엉보란까지 간다. 근데 이 방법은 조금 비추하는 게 방콕 시내의 교통체증을 생각하면 택시는 너무 오래 걸리고 또 금액도 비싸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BTS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 시내 가는 방법 BTS 카드 구매하는 법 대부분 수와나품 공항에서 내리거나 거기서 탑승하는 승객분들이 많은 신거 같은데 에어아시아를 이용하시... blog.naver.com 레빗 카드를 구매하는 방법은 지나번 포스팅에서 다뤘는데 이렇게 레빗 카드를 가지고 지상철을 탑승하면 된다. 지상철을 탑승한 후 Kheha 역에서 승차하면 되는데 역은 아래 링크에 위치가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Google Maps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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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똠얌꿍, 뿌빳뽕커리 로컬맛집(현지인)(Mam Tom YUM Kung)

태국 하면 유명한 음식 몇 가지가 떠오르는데 그중에서 똠얌꿍과 뿌빳뽕커리를 빼놓을 수 없다. 이미 한국에서도 여기에 팟타이까지 해서 정말 많은 태국 음식점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정말 맛있는 똠얌꿍과 뿌빳뽕커리 집을 소개하겠다. 정말 허름한 외관 포장마차 거리에 이렇게 가게가 있다. 벽이 있는 가게를 원하셨다면 아쉽게도 여기에는 그런 건 없다. 카오산 로드 근처에 있는 곳인데, 역시 한국인은 나밖에 없었다. 점심시간에는 태국 현지인들이 정말 많이 와서 식사를 한다. 보니까 메뉴도 다양하게 시키는 거 같은데 웬만한 건 다 맛있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난 사실 이 가게를 두 번 방문했다. 왜냐하면 비 오는 날 똠얌꿍과 맥주의 조합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밤에 오면 그나마 한적하니 여유를 느끼면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인 거 같다. 아마 내가 생각하기에 여기는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인 거 같다. 서빙해주는 종업원들의 얼굴이 상당히 앳돼 보이는 걸로 봐서는? 상당히 친절하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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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국립박물관 관람후기

그 나라의 역사를 알려면 역시 박물관을 방문해 봐야 한다는 게 나의 여행의 지론이다. 그래서 어김없이 방콕 국립 박물관에 방문했다. 방콕은 스콜성 기후라서 비가 자주 내리는데 이렇게 화창한 날에는 또 엄청 화창하다.(물론 상당히 덥다) 역시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다른 곳에 비해서는 저렴하다는 생각? 200 밧니까 약 8천 원 정도.. 저렴한가..? 불교의 나라답게 이렇게 불상만을 위한 공간을 전시하는데 여기 기도를 드리는 사람도 있고 그런다. 사진 찍는 것은 불가. 내부를 관람하고 밖에서 사진 한 장을 찍었다. 물론 신발은 벗고 들어가야 한다. 안에는 별로 시원하지는 않더라.. 부처님도 더우실 듯..? 우리나라 박물관과는 구조가 좀 다르다. 보통의 박물관은 한 건물이나 여러 건물이 동시에 이어져 있어서 통로를 따라가면 되는데 여기는 각각의 건물들이 존재한다. 여기 지도를 주니까 그 지도를 참조해서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여기 전시관은 아기에 요람? 아기가 잠을 어떻게 생긴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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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카오산로드 국수 맛집 끈적국수(꾼댕꾸어인잡)

전날 한잔 걸쳤다면 아침에 해장을 해야 한다. 이번에는 끈적국수 맛집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꾼댕꾸어인잡이라는 가게이고, 가게 앞에 보면 USERS' CHOICE라고 간판이 있는데 대충 아 인증된 맛집인가 보다 하고 들어갔다. 딱 점심시간 때 가서 그런지 내부에는 자리가 없고 외부에만 자리가 있었다. 끈적국수는 1~4번에서 고르면 된다. 내가 고른 것은 3번 메뉴 나는 배가 고프므로 대자가 필요했다. 이 안에 들어있는 면발이 진짜 별미다. 왜 끈적국수라고 하는지 먹자 자마 알 수 있다 입안에 들어가는 순간 혀와 이에 딱 달라붙는 것이 쫄깃하다고 표현해야 하나? 상당히 쫀득하니 별미이다. 게다가 국물 맛도 한 시원하니 한국인 입맛에 딱 취향 저격하는 맛이다. 국물 안에 후추가 국물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9번 메뉴도 시켰다. 사람들이 다 먹고 있길래, 옆에 나뭇잎은 바질이다. 저 바질과 롤을 싸서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 정말 별미이다. 물론 생바질이 향이 강해서 싫어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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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짜뚜짝 야시장(주말시장) 방문 후기

태국 방콕에 짜뚜짝 야시장이 유명하다고 꼭 주말에 방문해야 한다고 해서 그렇다면 나도 한번 가봐야지 하고 방문했다. 내가 간 시간은 저녁 8시 30분 딱 야시장 가기 좋은 시간이지? 생각했는데 그것은 잘못된 판단...? 이였다. 앞에 도착하면 이렇게 가드? 같은 사람이 한 명 서 있는데 여기가 입구다. 오 들어서니 야시장 분위기 나고 아 태국 야시장 물건은 어떤가? 여기도 흥정해야 하나? 좀 피곤할 수도라고 생각을 했다. 근데 정말 다행하게도 정찰제네? 가격이 앞에 붙어 있다. 혹시 흥정이 자신 없으신 분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단 하나의 단점은 입어 볼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사이즈가 조금 애매하다는 거? 나는 내가 입고 온 바지 위에 입어서 사이즈를 맞춰봤다. 태국에서 관광객들 코끼리 바지 꼭 하나씩 입고 다니던데 인사 템이다. 여기는 한국에서 우스갯소리로 사이즈가 크면 옷 원단이 더 들어가는데 더 비싸야 하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진짜 사이즈에 따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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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행 치안(카오산 로드) 분위기 술집 후기

태국 방콕의 카오산 로드는 전 세계에 사람들이 전부 모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국 현지인 반, 외국인 반 물 반 고기 반이다. 낮에 카오산 로드는 혜나, 각종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한산한 거리라면 밤이 되면 180도 바뀐다. 낮에는 상당히 한적하고 주로 관광객들에게 관광상품을 판매하거나, 아니면 택시를 타지 않겠냐는 사람들이 주로 있다면 저녁에는 팟타이, 간식거리, 옷, 혜나 같은 가게들이 정말 다양하게 있다. 매년 태국에는 2천만 명의 관광객들이 온다고 하는데 카오산로드는 방콕에서 가장 핫한 술집 거리답게 전 세계에서 다양한 인종들이 모이는 집합소 같은 느낌이다. 늘 SNS 상에서만 봤던 카오산로드의 명물 맥도날드 건물 앞 아이 러브 카오산이다. 나는 혼자 갔지만 그래도 나도 여기서 기념사진 한 장을 건졌다는 것에 큰 만족감을 느낀다...ㅎㅎ 정말 발 디딜 곳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지나가면 한 가게에서 대략 5~6명의 사람들이 자기의 가게로 오라고 홍보한다. 특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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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관광지 추천 아유타야 가는 법 (후기)

나는 방콕 아유타야를 가기 위해서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서 투어를 예약했다. 만나는 장소는 여기 맥도날드 앞에서 만다는데 원래는 2:30분 만남이었는데 거기 주의사항에 슬리퍼, 반바지를 착용하면 안 된다고 돼있어서, 다시 집에 갔다 오느라 나는 지각을 해버렸다... (근데 반바지랑 슬리퍼 착용해도 된다) 나를 위해 10분 넘게 기다렸으나 아무 말도 안 하고 기다려주신 한국인 관광객분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었다. 대대손손 만수무강하시길... 이렇게 벤 차량에 7~8명 정도 한 번에 타서 이동한다. 얼마 전 티브이에 나와서 더욱 유명해진 방콕의 아유타야이다. 아유타야는 방콕에서 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다. 아유타야는 방콕의 두 번째 수도인데, 1600년 경에 미얀마에 의해 파괴되었다가, 방콕 정부가 다시 재건축을 하여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돼있는 역사 깊은 도시이다. 아유타야에 유명한 명소로는 나무에 불상이 있는 이 장소인데, 우연하게 불상이 이곳에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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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관광지 추천(담넌사두억 코끼리 트래킹 위험한 시장)(기찻길) 방문 후기

이번 투어도 마이리얼트에서 예약을 했다(광고 아님) 아유타야와 마찬가지로 만남 장소는 여기 맥도날드 앞이다. 로빈슨 백화점에 앞에 맥도날드인데 주변 역으로는 스쿰윗(MRT)근처 3번 출구이다. 방여기는 방콕의 중심부이기 때문에 방콕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교통체증이 어마어마하다. 만나는 시간은 아침 7:30분이라 좀 촉박할 수 있으니 주변에 숙소를 잡거나 오토바이를 이용하시길 추천드린다. 이날 투어는 나까지 총 3명인데 두 분이 거의 다 왔다고 했는데 안 오셔서 8시 10분쯤에 가이드분이 이러다가 모든 일정에 차질이 있다고 해서 나 혼자 출발했다. (프라이빗...) 전에도 그런 적이 있으시다고 한다. 1인다 55000원 정도인데 꼭 늦지 마시길! 처음에는 이렇게 코끼리를 타볼 수 있는 장소로 간다. (동물 학대인가...)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어 거기에 코끼리용 바나나가 있는데 그걸 우선 사 먹였다. 이 코끼리는 성체 코끼리인데, 이 코끼리를 타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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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밤에 아름다운 곳 야경 맛집 아시아틱 방문 후기

방콕 아시아틱이라면 웬 모스크가 있어? 하실 분들도 있지만 아시아틱 바로 옆에 이렇게 모스크가 있어서 기도 시간에는 내부에는 들어갈 수는 없지만 이렇게 구경은 허락해 주니 한 번쯤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소개한다. 바로 여기서 길을 건너면 이렇게 아시아틱 입구가 보인다. 내부 상점에는 갖가지 기념품 푸터 많은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여파로 인해 완전한 회복은 안된 걸로 보인다. 중간중간에 비어있는 상점들도 있지만 그래도 상당수가 들어와있으니 꼭 방문해 보길 추천드린다. 아시아틱은 이렇게 중간에 길거리 음식? 을 파는 가게가 있는데 아무래도 자릿세가 비싸서 그런가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다. 그래서 나는 식사를 하고 가시길 추천드린다. 간단히 간식으로 드시기 적당한 느낌? 아시아틱에 상징인 관참 차다. 나도 여자친구같이 같으면 탔을 텐데 혼자서 타기는 좀 궁상맞은 거 같아서 그냥 눈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 여기 배에서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미리 예약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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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쇼핑몰(사이공 스퀘어)크록스, 지비추 가격

크록스 공장이 베트남에 있어서 베트남에서 크록스를 사면 싸다는 풍문을 어디서 듣고 친구와 나는 크록스 매장을 찾아갔다. 여기는 사이콩 스퀘어라는 매장인데 규모가 엄청나게 큰 매장이다. 명품부터 일반적인 패션브랜드까지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곳인데 대체로 물가는 우리나라에서 파는 것보다 더 비쌌다... 폴로 티셔츠 한 장에 36만 원 정도 했으니... 여기에서 쇼핑하는 사람들은 전부 베트남 부자들인 거 같다...ㅠㅜ 명품들도 하나 같이 한국보다 비쌌다. 베트남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만하게 생각했다면 큰 코 다친다...이미 난 다침.. 본론으로 넘어가서 나는 여행을 올 때 운동화 하나만 가져오고 슬리퍼는 짐이 될까 봐 가져오지 않았었다. 근데 장기간(?)의 동남아 여행을 한 결과 일단 날씨가 너무 덥고, 양말을 빨아야 하는 소요가 너무 많았다. 내가 손발에 땀이 원래 많아서 양말을 하루 신고 나면 그다음 날에는 양말에 냄새가 나서 매일 손빨래를 해야 하는데 이게 상당히 큰 부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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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맛집추천(갈비밥)껌승 맛집

호치민에서 유명한 음식으로 흔히 갈비 밥으로 불리는 껌승이 있다. 호치민에 오면 껌승은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해서 나랑 내 친구랑 찾아간 껌승집이다. 가게 앞에 오면 이렇게 토마호크 고기에 불 맛을 내는데 오자마자 아 잘 찾아왔구나를 느낄 수 있다. 노릇노릇 한 고기와 갈비양념의 냄새는 나의 식욕을 자극한다. 사실 가격은 막 저렴하지는 않다. 1인에 15만 동이니까. 보통 분짜의 면류 요리를 먹을 때 둘이서 78000동이면 식사를 할 수 있으니 물론 여기는 고기니까 가격이 더 비싼 것은 이해한다. 가격이 좀 비쌈에도 가게 안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는 걸로 봐서는 진정한 맛집이구나를 생각할 수 있다. 껌승을 시키면 이렇게 수프가 나오는데 솔직히 맛은 그냥 그렇다. 안에 고기가 좀 있는데 고기는 꽤나 먹을 만하다. 아직도 이 야채의 정체는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주문한 갈비 밥... 보통 동남아의 쌀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냄새가 나거나, 아니면 쌀이 흩어 지거 난 하는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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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

감사합니다 어느덧 총방문자 수가 1만 명이 넘었습니다. 아직 다른 블로그에 비해서는 미비하지만 그럼에도 검색하고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궁금하신 사항이나 제 블로그에 더 추가했으면 하는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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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호치민 할만한 것 메콩강 투어 체험 후기

세계 일주 중인 나를 위해 친구가 내가 외로울 거 같다고 자기 휴가를 쓸 테니 호치민에서 만나자고 해주었다.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유붕자원방래 불역낙호 벗이 있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하냐? 아직까지 공자의 말씀이 전해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친구를 만나니 이렇게 좋을 수가... 친구가 오고 우리는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kkday에서 메콩강 투어가 있길 래 이걸 예매했다. (홍보 아님) 처음에는 이렇게 사원을 데려가서 구경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베트남에서 상당히 유명한 사원인데 여기에 있는 동상? 들이 참 흥미롭다. 이 불상은 내 친구랑 진짜 똑같이 생겼는데 친구의 프라이버시로 올릴 수가 없어서 조금 아쉽다. 친구도 자기랑 닮은 것을 인정하더니 베트남에 형이 있는지 이제 알았더라나....ㅎㅎ 이렇게 사찰을 구경한 후에는 메콩강으로 가는 선착장으로 이동한다. 날씨가 조금 흐린 게 아쉽지만 배 운행에는 지장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배에 무게중심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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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로컬 식당 맛집 국수맛집(분띳느엉) 추천

호치민에서 로컬(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정말 맛있는 집을 소개하겠다. 분띳느엉을 파는 집인데 원래는 더 허름했는데 사장님이 돈을 많이 버셨는지 지금은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한 건물이 됐다고 한다. 특이하게 옆에는 오토바이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먹는 장소에 오토바이가 드나드는 게 좀 찜찜하지만.. 정말 맛있는 집이라고 해서 방문을 해봤다. 아마도 사장님의 창조경제인가... 점심시간에는 역시 나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대부분 현지인들이고, 포장과 배달도 많이 해간다. 최근에 가게를 확장해서 그런 지 내부 또한 상당히 깔끔하다. 가격표를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정말 착하다. 1인에 25000동인데 나랑 내 친구는 FOOD에서 두 번째 세 번째 메뉴를 시켰다. 스프링롤이랑 넴을 하나씩 나눠먹자고 해서 시켰는데 결론은 잘한 선택이었다. 근데 맛은 넴이 더 맛있다. 이건 스프링롤이 있는 분띳느엉인데 옆에 채소와 소스를 넣어서 같이 비벼 먹으면 된다. 이 집에 가장 큰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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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환전하기 달러(환전소추천)(하탐쥬얼리) 벤탄시장 방문 후기

환전을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공항에서 환전하는 방법인데, 여기 호치민 공항 환전은 특이하게 얼마에 얼마 이렇게 나와있는 표가 없다. 그래서 정확히 얼마를 쳐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공항에서 환전하는 것은 가장 환율이 안 좋다. 정말 필요한 경우에 최소한의 돈만 환전하길 추천드린다. 만약에 나는 한국에서 다 100달러로 들고 왔는데 어떡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국 돈 도 환전이 된다. 옛날이야 한국 돈을 잘 안쳐줬지만 요즘에는 꽤 잘 쳐주니 급한 대로 한국 돈 최소한만 환전하면 된다. 보통 버스 타고 이동할 거면 10000원 환전하면 둘이서 충분히 탄다. 택시를 타실 거면 차라리 그랩을 부르시면 어차피 카드 연동이라 돈 환전할 필요도 없다. 두 번째는 은행이나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방법이다. 근데 은행에서 환전하는 것은 비추천 드린다. 왜냐하면 일단 은행에 손님도 많을 뿐더러 환전을 해주는 우대율이 그렇게 좋지 않다. 그나마 사설 환전소가 더욱 잘 쳐준다.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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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관광명소 추천(필수 관광코스) 베트남 통일궁

베트남 호치민 중심부에 있는 통일궁이다. 원래는 1868년 프랑스 정부가 인도차이나 전체를 통치하기 위한 건물로 건축했었는데 1954년 7월 제네바협정에 따라 프랑스 식민통치에서 독립한 것을 기념해 독립궁으로 불렀다. 1962년 월맹 공군의 폭탄 투하로 파괴된 뒤, 1966년까지 새로 개축해 이듬해부터 1975년 4월 월남이 패망할 때까지 다시 대통령궁으로 사용되었고, 이후 월맹과 월남이 통일되어 통일궁이 되었다고 한다. 호치민에서 주변 관광지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올 만큼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가격은 6만 5천 동 한국 돈으로 하면 4천 원 정도?인데 친구와 나는 4번에 있는 오디오 투어를 신청했다. 규모가 크다 보니 일일이 읽어보기 힘들 거 같아서 오디오를 대여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둘이 해서 18만 동 약 한화 1만 원 정도인데, 동남아 웬만한 지역보다는 확실히 입장료는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1인에 8천 원? 정도 입장료 받던데... 방콕 왕궁은 1인데 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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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야시장 추천(푸드 스트리트) 로컬 음식 거리

나는 동남아의 가장 큰 매력은 야시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야시장은 진짜 가끔 소규모로 열리지만 동남아는 매일매일 열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동남아 지역에 야시장을 방문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이번에는 베트남 호치민에 야사장에 방문했다. 여기까지는 진짜 한적한 거 같고 좋은 느낌이 든다. 야시장이 어디에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푸드 야시장이 나온다. 거리가 한산하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베트남을 여행하면서 가장 불만족(?)스러운 것은 어디든 오토바이가 지나다닌다.. 그것도 너무 많이... 일단 오토바이가 지나가면 매연도 많이 나오지만 무엇보다 오토바이에서 나오는 열기가 더 덥게 만든다... 치명적이야... 뚱뚱이에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데 이 요리를 파는 집이 상당히 많았다. 근데 이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몇몇 사람들이 사 먹더라. 여기서 단연 독보적인 것은 이 랍스터? 밑물새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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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이용후기 인도 델리에서 시내 이동 우버 타는 곳(주의사항)

친구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나는 베트남에서 인도로 가기 위해 비엣젯항공을 예약했다. 비행기 시간은 저녁 7시 30분이었는데, 호치민의 교통체증은 정말 상상이상이다. 저녁 비행기를 타시는 분이라면 꼭 더 일찍 출발하시길 바라겠다. 나와 내 친구는 황제 이발소 근처에서 그랩을 불렀는데 그랩이 진짜 안 잡힌다... 다들 퇴근시간이라서 가기 꺼려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본 그랩 말고 더 비싼 그랩을 불러서 타고 이동을 했다. 심지어 이날 비도 와서 그야말로 인산인해... 막상 공항에 도착하니 다행히 사람은 별로 없었다. 참고로 인도에 가기 위해서는 비자를 신청해서 뽑아서 가야 한다. 나는 어쨌든 비행기 수속을 마치고 비행기 탑승구로 이동했다. 원래 19:30분 비행기였는데 한 시간 지연됐다고 나와있었다. 부랴부랴 온 탓에 저녁도 못 먹은 나는 차라리 잘됐다 하는 생각으로 저녁을 먹고 기다리려고 옆에 작은 카페가 있어서 가서 반비와 오렌지 주스를 주문해서 먹었다. 근데 웬걸..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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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리시케시 이동하는 방법 2탄 아고다 호텔 예약취소 환불 방(숙소) 없음 인도 경찰차까지 탄 후기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버스에서 내린 후 리시케시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그리고 아고다에 당한 후기도... 아고다 환불 후기는 맨 밑에 있습니다. 인도 델리에서 리시케시 버스 타고 간 후기(꿀 팁이 아닌 꿀팁?) 인도 델리에서 리시케시로 가는 방법에는 수많은 방법이 있다. 우선 델리에서 비행기를 타고 데라둔 공항에... m.blog.naver.com 저녁에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앞에는 수많은 릭샤 툭툭이라고 하는 오토바이 택시들이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우버를 검색해 보니 600루피 정도.. 릭샤 기사가 어디까지 가냐고 해서 내가 가는 위치를 보여줬다. 네비로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니 네비를 검색하니 25km 이렇게 멀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1k에 30루피 정도니까 700루피를 달라고 하더라, 너무 비싸다고 하니까 600루피를 달라고 했다. Neer Buddha Hotel Gaddu Waterfall, Badrinath Rd, Near Neer,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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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ATM 현금 인출하는 방법

요즘 달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어서 참 여행하기 힘든 시기이다... 장기 여행자들에게는 정말 큰 타격... 한국에서 가져왔던 달러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인도 ATM이 상당히 잘 돼있어서 돈을 뽑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내가 찾아간 은행은 SBI라는 은행인데 규모가 상당히 큰 거 같다. 그리고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주변에 근무하는 경비원과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맘 놓고 뽑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우선 ATM에 들어가면 이렇게 ATM 기기가 있는데 전혀 당황할 필요 없다. 일단 카드부터 넣어본다. 여기서 SBI 은행마다 다른데 여기는 특이하게 영어나 인도어를 선택하라고 나온다. 다른 ATM 기기에는 그냥 무조건 영어였는데 만약 이렇게 나온다면 저기 영어 옆에 있는 흰색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영어도 울렁증 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 여기서 순서가 헷갈리는데 카드를 읽는 게 먼저였나? 하여튼 카드를 넣으면 카드를 읽고 있으니 카드를 빼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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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요가의 명소 리시케시 비틀스 아쉬람 방문 후기

리시케시가 유명해진 건 비틀스가 1960년대에 갑자기 사라지고 1년 뒤에 여기 인도 리시케시에서 비틀스가 있었다는 소문이 나면서부터 유명해졌다. 덕분에 리시케시는 요가와 명상의 성지로 유명해지게 되었다. 비틀스가 여기서 1년 동안 많은 명곡들을 작곡했다고 하는데 여기서 영적 스승을 만났다고 한다.(나중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사실 그는 영적인 스승이 아니라 지극히 쾌락적인 삶은 살았던 인물임이 밝혀졌지만) 어쨌든 비틀스가 여기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것만큼은 확실하다. 나 또한 그래서 여기 리시케시에서 명상과 요가를 배워보고 싶어서 방문했다. 초행길은 역시나 찾아가기 어렵다... 이상한 골목길이 막 나오고 그런데 구글 지도 또한 썩 믿음직하지는 않다. 여기까지 오면 길을 따라가면 나오니 여기까지는 올수 있도록 하자! 그럼 이렇게 메마른 땅이 나온다. 원래 물이 흐르던 곳 같은데? 가뭄이라 마른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치곤 너무 물이 없다. 아마도 그냥 물 줄 길가 끊겼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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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사람들과 리시케시 계곡에서 술 먹은 후기(인도 술)(인도 위스키)

치안이 조금 불안하거나? 조금 무서운 지역을 갈 때 단골 가게를 만드는 것만큼 좋은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 친구에게 여러 가지 인도 상황이라든지 내가 조심해야 할 것들을 물어보면 전부 친절하게 대답해 주기 때문이다. 나는 리시케시에서 단골가게를 만들었다 cafe the nest라는 가게인데 거기에 매니저로 있는 jass라는 인도인 친구를 사귀었다. 자주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그 친구가 자기가 한 달의 한번? 인가 자기 동네의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논다는데 나보고 같이 가지 않을 거냐고 물어봐서 나는 당연히 좋다고 했다. 그래서 그 친구의 오토바이를 타고 이곳 폭포가 있는 곳으로 올라왔다. 아니 이게 가능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포장이지만 그들은 신경 쓰지 않는다..ㅎㅎ 비가 올 날씨여서 날이 흐린 게 조금 아쉬웠지만 폭포를 보고 있으니 정말 시원했다. 여기는 지역 주민들? 만 오는 명소라고 했다. 그리고 내 친구 jass 팔에도 자기의 이름으로 문신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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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리시케시에서 암리차르 가는 방법 버스 타고 가보기(슬리핑 버스 탑승 후기)

리시케시에서 10일 정도를 지내다가 암리차르에 황금사원이 그렇게 아름답다고 해서 암리차르를 가보기로 했다. 버스 시간이 4시 20분이었는데 여기서 만난 인도 친구 jass가 교통체증이 어마어마하다고 3시 20분에는 출발해야 한다고 해서 툭툭을 잡아줬다. 원래 여기서 우버를 알아봤는데 우버는 500루피? 정도이고 이 툭툭은 700루피였다.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나름 흥정해서 아는 사람이라고 잡아줬다. 나중에 알고 보니 교통체증이 정말 심각했다. 보통 차선이 가는 방향 오는 방향 이렇게 두 개인데 한 차선에 차가 3대씩 지나갔다... 아니 무슨 교통 문화가 이런다.. 아마 우버를 탔으면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했을 것이다... 툭툭으로 가는데도 40분이 소요됐다. 그럼 리시케시에 버스를 타고 도착한 이곳에 내려준다. 그때는 밤이어서 조금 무서운? 분위기였는데 낮에 오니 하나도 안 무섭다. 어쩌면 내가 인도에 적응했을 수도..?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저기에 주차되어 있는 툭툭을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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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암리차르 가볼만한곳(파티션뮤지엄)추천

인도 암리차르는 확실히 리시케시와 비교했을 때 많이 부유한 편에 속한다. 여기 숙소 사장님한테 듣기로는 암리차르는 유명한 곡창지대로 여기서 많은 쌀이 나오는데 미국, 러시아, 등등..에 수출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이 지역은 다른 지역들에 비해 상당히 부유한 곳에 속한다. 하지만 두바이에도 거지가 있듯이, 여기에도 거지가 있다. 외국인을 보면 돈을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노 쏘리 하고 가볍게 무시하고 지나가도록 하자 여기는 시크교라는 곳에 성지인데 이슬람교와 힌두교의 좋은 점만 합쳐서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카스트제도, 여성차별 등이 없는 곳이라고 했다. 살기 좋은 곳이다. 여기는 파티션뮤지엄의 광장인데 진짜 밤 늦게 까지도 야경을 보기 위해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내 숙소는 여기서 30초 거리라 나는 매일 볼수 있어서 참 좋았다. 여기가 박물관인데 박물관은 낮에 방문해서 아래에서 더 설명하도록 하겠다. 외국인보다는 내국인 인도인들이 더 많았다. 시크교 교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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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암리차르 추천 명소 골든 템플 방문 후기

인도 암리차르는 시크교의 성지이다. 시크교는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장점만을 합쳐서 만든 종교라고 하는데 뭐지? 신흥종교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15세기에 생겨난 역사 깊은 종교이다. 역사가 긴 덕분에 전 세계 2500만~3000만 명의 신도 우리나라 절반이 넘는 인원이 시크교를 믿고 있다. 앞서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장점을 합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인간은 창조주 앞에 평등하고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와 남녀 차별이 없는 종교이다. 이런 점은 이슬람? 교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이곳 암리차르에 골든 템플은 시크교의 성지답게 신자들은 일생에 한 번은 이곳을 순례하는 장소이다. 그리고 가장 신기했던 점은 우리나라 교회에 가면 물론 헌금을 내지만 무료로 식사를 하는 것처럼 여기도 사원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매일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모두 자원봉사자들이 도맡아서 한다. 여기 골드 템플에는 4개의 입구가 있는데 구글 지도에 검색하면 여기로 안내해 주는 것 같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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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아그라 타지마할 이후 관광지 추천 아그라 성포트(슬픈 역사의 장소)

여기는 지난 시간 타지마할에서 소개한 샤 자한 왕이 유폐된 장소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 방문 후기 (인도 역사상 가장 순애보였던 왕의 비참한 최후) ㅁ샤 자한 황제의 가장 사랑한 황후 뭄타즈 마할이 사망하자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거대한 묘를 만드는 게 ... blog.naver.com 인도 아그라는 사실 타지마할을 보고 나면 마땅히 볼만한 관광지가 없다. 그래서 타지마할을 왔으니까 한번 들러보는 게 아그라 포트이다. 아그라 포트는 타지마할과 약 2.5km 떨어져 있다. 툭툭으로는 50루피면 갈수 있다. 근데 물론 외국인이니까 훨씬 비싼 가격을 부르면서 안된다고 할 테지만 그래도 나는 가격을 아니 50루피로 가자고 얘기를 해서 50루피에 가기를 바란다. 아그라 포트는 16세기 말 무굴제국의 아크바르 대제가 델리에서 아그라로 수도를 옮기면서 건축하기 시작해서 타지마할을 건설한 그의 손자인 샤자한이 더욱 발전시켜서 건설했다고 한다. 하지만 샤 자한은 타지마할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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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 가볼 만한 곳(쿼텁미너) 인도의 파르테논신전

쿼텁미너는 델리의 마지막 힌두 왕국이 패배한 이후 꾸뜹 웃딘 에이백이 1193년에 지은 73m 높이의 탑이다. 인도의 대중교통은 정말 최악의 속도를 내기 때문에 나는 우버(오토바이를 이용했다) 사실 혼자 가는 거라면 오토바이가 훨씬 경제적이고 속도도 빠르다. 다만 조금 위험하다는 것을 감수해야 하지만.. 어쨌든 오토바이로 쿼텁미나 매표소에 도착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인도의 최소 외국인 입장료는 500루피부터 시작한다... 여기는 600루피였다. 11000원 정도..? 역시나 외국인 전용 통로는 한가했다. 조금 걷다 보면 이렇게 거대한 탑이 보인다. 약 1000년 전에 이렇게 크고 웅장한 탑을 건설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고, 진짜 아무 의미 없는 탑일뿐인데 백성들을 동원해서 탑을 지었을 왕의 권력이 얼마나 강력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이슬람교에 의해 파괴되고 재건축? 증축이 됐다는데 어느 부분을 다시 지었는지는 모르겠다. 주위를 둘러보면서 사진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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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인드라간디공항 국제터미널 걸프에어 탑승후기(반입금지)

인도델리공항에서 한국을 가든 해외를 가든 인드라간디 국제터미널T3에서 비행기를 타야한다. 나는 9시40분 비행기였는데 너무 덥기도 하고 어디서 더 할것도 없고 해서 5시에 공항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진짜 인도 시내의 교통체증은 상상을 초월한다. 11km? 거리였는데 1시간 걸렸다. 툭툭을 불렀으면 분명 돈을 더 달라고 했을텐데 나는 우버를 이용해서 다행히 그런건 없었다. 오래 걸릴 거 같으면 무조건 우버를 이용하길 추천한다. 어쨌든 6시 10분? 20분쯤에 공항을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서있었다. 이렇게 게이트만다 무장한 군인들이 서있는데 여기서 여권이랑 비행기 티켓을 보여줘야 내부로 들여보내준다. 진짜 이게 상당히 오래 걸린다 일단 짐이 상당히 많은 사람들도 있을 뿐더라 자기 여권과 비행기표를 찾느라 상당히 오래걸리는데 모바일 항공권을 보여줘도 들여보내 주니까 혹시 출력을 해야 하나..? 하시는 분들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 안에 들어가면 국내선 출발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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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대중교통수단 인도 오토바이 택시 툭툭(오토릭샤) 주의사항

인도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 택시(오토릭샤)라고도 부르는데 보통 툭툭이라고 한다. 이번 시간에는 이 툭툭을 탈 때 주의해야 하는 사항 5가지를 소개하기로 하겠다. 1. 기사와 가격을 합의하기 전까지 절대 타지 말기 목적지를 보여주고 얼마냐고 물어보면 일단 무조건 타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얼마냐고 물어보면 걱정하지 말라고 그냥 타라고 하는데 나중에 돼서 엄청나게 비싼 가격을 부르면 당한다. 그러니 타기 전에 반드시 가격을 합의하고 타라.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은 델리 기준으로 4~5km에 100루피 2km 이내 50~70루피 정도면 적정한 거 같다. 간혹가다가 미터 택시라고 하는데 미터로 가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거에 똑 혹하면 안 된다. 진짜 미터로 갈 수도 있는데 인도의 교통체증은 정말 상상을 초월해서 오히려 훨씬 비싼 금액이 나올 수도 있고 또 정확하게 미터를 측정하는지 믿을 수 없다. 무조건 어디까지는 얼마에 합의하고 타라! 그리고 일단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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