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오니까 원래 태국을 잘 다니던 친구가 팁싸마이라는 가게에서 파는 팟타이가 궁극의 팟타이라나 뭐라나 꼭 가봐야 한다고 해서 갔었는데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평가로는 너무 달았다... 평소 음식을 달달하게 드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도 있는데 내 입에는 진짜 너무나 달고 심지어 가격도 꽤 비쌌다.
오렌지주스 맛집...ㅎㅎ 값싸고 맛있는 팟타이 집을 없을까 하던 중에 지인 추천으로 받은 팟타이 집 빤타리라는 집이다. 구글 지도를 따라오면 뭐야 이 가게 어디 있어?
하실 수 있는데 조금 의심되지만 살짝 골목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보라색의 가게가 있다. 간판에 쓰여있는 빤타리 잘 찾아왔구나~!
안심하고 들어가 본다. 다행히 크게 붐비지 않고 몇 명 태국 직장인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다.
가격이 정말 착하다. 팟타이 50밧..!!
2000원정도 팁싸마이는 기본이 150밧이였는데 1/3가격이다. 그렇다고 맛도 저렴하냐?
맛은 절대 저렴하지 않다. 가게 내부가 막 깔끔하다거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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