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 짜뚜짝 야시장이 유명하다고 꼭 주말에 방문해야 한다고 해서 그렇다면 나도 한번 가봐야지 하고 방문했다. 내가 간 시간은 저녁 8시 30분 딱 야시장 가기 좋은 시간이지?
생각했는데 그것은 잘못된 판단...? 이였다.
앞에 도착하면 이렇게 가드? 같은 사람이 한 명 서 있는데 여기가 입구다.
오 들어서니 야시장 분위기 나고 아 태국 야시장 물건은 어떤가? 여기도 흥정해야 하나?
좀 피곤할 수도라고 생각을 했다. 근데 정말 다행하게도 정찰제네?
가격이 앞에 붙어 있다. 혹시 흥정이 자신 없으신 분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단 하나의 단점은 입어 볼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사이즈가 조금 애매하다는 거? 나는 내가 입고 온 바지 위에 입어서 사이즈를 맞춰봤다.
태국에서 관광객들 코끼리 바지 꼭 하나씩 입고 다니던데 인사 템이다. 여기는 한국에서 우스갯소리로 사이즈가 크면 옷 원단이 더 들어가는데 더 비싸야 하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진짜 사이즈에 따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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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방콕 짜뚜짝 야시장(주말시장)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