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북 럭스나인을 다녀오다
주말을 이용해 17년도에 분양했던 역북더 럭스나인 현장을 다녀왔어요~ 사실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첫 현장이라 기대도 컷고 즐거웠던 기억이 많이 남는 현장 이였습니다. OPEN과 동시에 한달 반? 만에 완판이 된 현장이라 더더욱 기억에 남기도 했고요 ㅎㅎ 계약 고객 분들께서 이번에 담보대출 전환 시점이라 인사도 드릴겸 겸사겸사 현장도 다녀왔어요 ㅎ 건물 완공이 코앞인 시기라 굉장히 예민하기도 하고 이래저래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한 둘이 아니네요.... 몸이 10개라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 할 듯 한데.... 사실 일반 분양조직과 다르게 저희는 회사가 직접 움직이고 안강건설 대표님의 사업을 직영으로 위임받아 일하고 있는 대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