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지난달 상업·업무용 부동산의 거래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와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신고기준)은 총 3만8천118건으로 2006년 조사 이래 월별 거래량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종전 최대였던 지난달 거래량(3만6천418건)보다 4.7% 증가한 것이면서 5월 이후 4개월 연속해서 최대치를 경신한 것이다. 부동산 거래신고일은 계약 후 60일 이내로, 이번 8월 거래량에는 8·2 대책 이전 6∼7월 계약 건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저금리의 장기화로 안정적인 임대수입을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나 꼬마빌딩,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크..........
8.2 부동산 규제 이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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