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매매가는 계속 뛰어올라 투자수요 주택대신 상가로 몰려 내수 위축으로 비어있는 상가가 늘었지만 ‘8·2 부동산 대책’의 풍선효과로 상가 임대료와 자산가치는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이 25일 발표한 ‘2017년 3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를 보면, 소비 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이 9.8%로 2분기 대비 0.2%포인트 증가했다. 소형상가는 4.1%로 2분기와 같은 수준이었다.
하지만 임대료 추세를 나타내는 임대가격지수는 중대형상가, 소형상가, 집합상가에서 모두 상승했고, 자산가치 역시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2 부동산대책’ 이후 주택 매매시장이 안정화..........
‘8·2 대책’ 풍선효과?…상가 임대료·자산가치 상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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