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자'로서의 자청, 당신이 자청이 되기 위한 마인드셋
유혹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대방이 나를 자기의 마음에 따라 조정한다는 불쾌감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겁니다. 저도 사실 굉장히 큰 거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상대방을 유혹하다니요? 정말 인위적이고 불편한 일 아닌가요? 저는 딱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유혹이라는 말이 주는 불편함은 저에게 정말 커다란 자의식 감옥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있다면 그곳에 자의식의 감옥이 있을 것이라는 글, 기억나시나요? 못 보셨다면, 읽고 오셔도 좋습니다. https://blog.naver.com/earthpeaple/222846204952 이 글이 이해되지 않는다? 자의식을 잘못 해체 하는 겁니다. 자청의 역행자가 계속 베스트셀러를 지키고 있다. 본능을 거슬러 성공하는 '역행자'가 되는 방법... blog.naver.com 하지만 생각해봅시다. 당신은 상대를 조정한 적이 한번도 없나요? 한사코 없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내 말을 들어달라고 앞 사람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