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월천을 찍은 사람의 고백 내 나이 38, 내가 사업을 시작한 지 딱 10년차가 되었다. 10년 전, 이미 순수익 월천을 달성했었다. 사업시작 반년 만에 월천에 도달하였다.
혹시 부러운가? 그럴 필요 없다.
오히려 너무나 큰 독이 될 수도 있다. 나는 그 이상 크지 못했다.
이 글을 끝까지 읽고 당신은 내가 했던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란다. 10년 전, 나는 내 능력과 노력 만큼 대우받길 바랬다. 그래서 회사가 갑갑해서 뛰쳐나왔다.
뛰쳐나올 때 든 생각은 분명했다. 내 능력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현금화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내 능력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현금화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시장의 특성과 내 능력을 고려해서, 정말 작은 단칸방에서 시작했다.
생각보다 쉽게 반년만에 순수익 천을 달성했다. 그리고 평소 책을 좋아하는 나는 교보문고에 가서 50만원어치 책을 한번에 샀다.
나는 그 날의 해방감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그 날 나는 경제적 독립을 느꼈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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