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워머
코바늘 뜨기만 하다 요즘 대바늘 뜨기에 푹 빠졌지만 독학의 한계에 부딪친다‥ 작은딸아이 핸드워머 ‥ 떠 놓고 보니 뭔가 엉성한 초보자의 솜씨를 드러내고 있다
키자드에 등록된 총 50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바늘 뜨기만 하다 요즘 대바늘 뜨기에 푹 빠졌지만 독학의 한계에 부딪친다‥ 작은딸아이 핸드워머 ‥ 떠 놓고 보니 뭔가 엉성한 초보자의 솜씨를 드러내고 있다
[손뜨개로 만드는 작은세상...] BAND :: 매듭없이 뜨는 방법 매끄러워요 퍼왔어요 http://band.us/#!/band/57130860/post/11693
18개월된 외손자 율... 앞짱구 ,뒷짱구 딸아이가 모자를 개월수나 칫수에 맞게 구입해도 이상하게 안맞고 작다고 하길래 회사에서 짬짬이 모자를 떠본다 미도리실로 뜬 모자 뜨던 도중 체크해보니 앗!! 이런 율이한테 좀 크다 얼른 마무리 후 순면인 구정뜨개실 30수를 두겹 이용해서 다시 도전 해본다
배추 모종을 촌에다 해 놓고 3일에 한번정도 퇴근길에 잠시 들려서 관리하고 했었는데 잘 자라던 배추 모종을 주말에 심으로 촌에 들어가보니 메뚜기인지 벌레인지 완전 초토화를 시켜 놓아 버렸네요~ 할수 없이 시장에서 구입한 배추 모종을 주중에 사와 심었는데 아직 여리기만 한 아이들 .... 갑자기 서울에 갈 일이 생겼는데 아침 저녁으론 선선하지만 이곳 한낮기온은 30도를 오르내리고 있고 뿌리 활착이 될때까지 물을 주지 못하고 3일 정도 방치하면 아직 땅심을 받지 못한 아이들 사망할것 같아 검색중 알게된 종이컵 햇볕가리개를 씌워 보기로 합니다... 회사에서 나오는 종이컵들 모아다가 봄에는 씨앗을 심어 모종을 만들고 했는데 이 아이를 또 요긴하게 쓰게 되었네요 일단 밑면을 볼펜으로 구멍을 여러개 뚫어 바람 통할수 있게 한후 물 뜸뿍주고 덮어 주었습니다 바람에 날릴까봐 작은 돌맹이도 하나씩!~ 3일 뒤에 와서 보니 종이컵이 한두개 정도 날라간 자리의 아이들은 물을주어도 이러네요... 반면 종
지금 사는곳 텃밭이 옆에 있다 보니 첨엔 주말만 들어가야 했던게 짐이 하나둘 옮겨지고 정 나이 먹어서 불편하면 다시 아파트로 들어가자고 생각하니 짐 정리 할만하면 공사를 벌이는 옆지기...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탓도 한몫을 하겠지만 또 일을 벌였네요~ 시골집이라 사철나무 담장인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조금만 비쭉 올라와도 일자로 가위들고 나서고 잔디밭에 떨어진 잎사귀들은 잘 쓸어지지도 않고 결국은 10년 된 아이들을 미련없이 잘라 버리네요 벽돌일은 첨 해보는 옆지기랑 저하고 저 벽돌 하나 하나 둘이서 쌓아 올려 담장을 완성했어요~ 주위에서 벽돌은 아무나 못한다고 하는데도 옆지기 황소 고집을 아무도 못 말려서 저 공휴일 ,연차 다 끌어다 쓰고 보름동안 3시에 퇴근 벽돌 나르고 옆에서 보조 하는데 정말 너무 힘들어서 밥 맛이 다 없을 정도였는데 완성하고 나니 좋네요~ 덕분에 화단도 추가로 넓게 생기고 그 화단 채울생각에 좋아라 했는데 공사를 하나 더 벌리네요...ㅠ.ㅠ 어제 퇴근해
10/2일 의성 장날에 가서 씨마늘을 3접사옴 2접은 심고 한접은 김장용으로 남겨놓음 기존 녹강에서 산 서산 마늘한접 열심히 마늘밭 만들어 3일날 쉬는날 마늘을 심음 11일 들깨 빈 자리의 흙을 마늘밭에 석회고토 대유살출제 혼합 위에 덮어줌 양파자리 남겨둔곳도 잊어버리고 다 흙을 덮는 불상사가~
카페에서 만난 국화향기님 엄청 부지런하면서도 나눔 천사이신 국화향기님이 보내주신 황어자~ 올 봄에 삽수 애들 받아서 키웠는데 그 뜨거운 햇살, 가뭄에도 죽지 않고 잘 버티어서 너무 이쁜 꽃을 보여 주네요~ 향기도 좋아 감국보다 꽃차 인기가 좋다 하는데 내년에는 더 많이 삽수를 늘려야 할것 같네요~
회사 근처에 커피 맛집이 있어서 커피찌꺼기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갈때 말만하면 모았다 주시는데~ 일단 얻어온 커피찌꺼기는 몇일이고 잘 말려서 (적은양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고요) 곰팡이 안 생기게 말려준다음에 퇴비용은 한약제 얻어다 잘 말려서 썪어서 퇴비 만들고요 제가 더 유용하게 사용하는곳은 주방인데요~~ 주방에서는 고기음식 후나 기름기 있는 그릇들 씻을때 일단 커피찌꺼리로 한번 애벌 설거지 하면 기름기가 남아있지 않고 잘 씻겨요~ 그리고 겨울엔 기름기 그냥 버리면 굳어서 하수구 막힐수도 있는데 커피찌꺼기 기름 뭉치는 쓰레기 봉지에 담아서 버리면 되니 좋아요~ 특히 채유기로 기름짜고 나면 주방세제로 몇번 씻어도 미끌함이 남아 있는데 먼저 커피찌꺼기로 씻고 주방세제로 살짝만 씻어줘도 미끌함 없이 깨끗이 잘 씻기고요~ 오일병도 세제만으로 잘 안씻겨 지는데 커피찌꺼지를2/3 채워놓고 흔들다 병 청소솔로 한번더 씻음 기름기가 완전 깨끗히 잘 씻겨요~ 이 외에 다시마팩에 넣어서
몸이 안 좋아 텃밭 농사도 포기하고 시내로 나왔는데 첨에는 텃밭농사도 안 하겠다고 하던 옆지기가 포도밭 천평을 농막지어놓고 꽃 가꾸던 언니의 꾐에 넘어가서리 그것도 2년이나 방치되어서 다 망가진 밭을 사람 키보다 높은 풀들이 포도 나무도 다 죽여놓은 밭을 무슨 생각으로 도전한건지 모르겠지만 풀밭인지 포도밭인지~ 줄도 엉키고 풀이 포도나무를 휘감고 있는상태라 예초기도 들어갈수도 없는 상태라~ 손으로 풀 뽑기 작업 돌입 안 돌아보고 싶은데 언니랑 옆지기 둘이서 애쓰는것 보면서 할수없어 퇴근하면 포토밭으로~~~ㅠ.ㅠ 겨울내내 묵은포도나무 껍질을 벗기어 주고 퇴비주고 하였더니 다죽었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이렇게 이쁘게 살아나 주었네요~ 포도가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작물인줄 몰랐는데 포도가지 하나하나 클립을 껴 줘야 하고 송이도 너무 커서 알맞게 잘라 줘야 하고 곁순제거에 윗순 막음에 이 밭 돌고 오면 옆에밭 손봐줘야 하고 일이 끝이 안보이네요 주위에 포도밭들 다들 제초제 칠때 예초기로 하
테토남 검사 - 최신 유행어 완벽 분석 테토남은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 남성'의 줄임말로, 2025년 현재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성격 분류 밈입니다. 테토-에겐 성격 분류법 이 유행어는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과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에서 따온 것으로 테토남: 남성적 특성이 강한 남성 테토녀: 남성적 특성이 강한 여성 에겐남: 여성적 특성이 강한 남성 에겐녀: 여성적 특성이 강한 여성 [테토남의 특징] 성격적 특성 리더십이 강함 직설적이고 솔직한 소통 주도적이고 적극적 결단력 있고 추진력 좋음 경쟁을 즐기는 성향 연애 스타일 적극적인 어프로치 확실한 의사표현 보호본능이 강함 질투심이 있을 수 있음 "테토남 검사"는 실제로는 온라인 성격 테스트를 의미합니다. 사용자들이 간단한 질문들에 답하면서 자신이 테토형인지 에겐형인지를 알아보는 재미있는 진단 콘텐츠입니다. 왜 이렇게 인기인가? MBTI의 다음 주자 MBTI 이후 새로운 성격 분류
올해 5월초 농부아저씨 속초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선비잡이콩을 블로그 방문자에게 나눔하신다는 글을 보고 검은콩은 단순하게 서리태 하나만 알고있던차라 무척 궁금해 댓글을 남겼는데 도착한 아이가 밑에 아이~~ 깨농사는 초보가 자신이 없어 포기하고 선비잡이 콩은 검은콩을 좋아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필히 재배 하였는데 농부아저씨 속초님께도 "재배과정 올리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중간에 재배 과정을 담은 폰을 분실하는 바람에 수확한 콩만 담았네요 토종콩인 선비잡이 콩 다른 서리태 보다 많이 달려 내년 우리 가족 먹거리는 수확했고 농부아저씨 속초님 말씀처럼 토종콩 자가 널리 알려 졌으면 좋겠네요
어제 모처럼 한가한 휴일~ 그동안 미루어 놓았던 EM 활성액 만들기를 했습니다~~ [쌀뜨물]로 만들기 먼저 쌀뜨물을 요렇게 받아 놓고~ 카페에서 공구한 EM도 준비하고 페트병에 먼저 쌀뜨물을 반 정도 넣어준 다음에 주사위에 EM을 담아서 50ml 그리고 설탕도 EM이랑 동일한 양인 50g 그리고 천일염 반티스푼에 위 두가지를 쌀뜨물에 넣어준 다음 나머지 쌀뜨물을 넣어서 이렇게 완성 쌀뜨물을 꽉 안 채우는 이유는 겨울에는 실내에 두는 관계로 혹여 가스로 인해 폭발할까서 랍니다 겨울에는 그런데로 작물에게는 안 사용하고 생활 하는데만 사용하는거라고 적게 만들어도 되지만 봄부터는 텃밭에 EM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거주하는 영천농협기술센터에서는 자격제한이 주어져서 저같이 텃밭하는 사람들은 무료로 받을수가 없어 매번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구가 적다보니 쌀뜨물은 한계가 있어 봄부터 많이 만들때는 다른 방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쌀뜨물대신 미강을 설탕대신 당밀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2015년 1월 10일 나눔받은 씨없는 청포도 삽수를 신문지에 싸서 김치 냉장고에 넣었다가 2월 10일 마사토와 상토를 50/50으로 썩어서 삽목 하였습니다 요렇게 잎도 나오고 뿌리도 내리기 시작해서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매발톱!! 저희집 아이는 보라계열의 색을 보여주는데 밤에 불빛 아래서 보는 색감은 오묘하다고 해야 하나~ 그런데 사진사 솜씨가 별로라 밤에 찍은 사진상에는 영 아니올시다 라고 얼굴을 내밀어 낮에 찍은 사진만 가져 왔습니다~
감국 ! 감으로 해 먹는 국?~ 국화꽃으로 차를 해 마실수 있는 아이가 감국이랍니다~ 지인의 집에 방문했다가 감국차를 대접받고 그 맛에 빠져서 여기저기 수소문끝에 키우게 된 아이가 요 아이랍니다~ 일반 국화의 꽃에는 약간의 독성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국화차나 국화주를 만드시는 분들 가을에 아무 국화꽃이나 따서 차로 마시면 안된답니다.. 국화차로 사용하는 감국은 은은하고 달콤한 향이 나거든요 우리가 흔히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노란국화꽃은 산국인데 많은 분들이 산국을 이용하시는 것을 볼수 있어요 혹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좀더 많은 자료를 담아와 봤습니다~~ 조식제님의 "특허로 만나는 우리약초" 내용입니다
https://youtu.be/9uQcvtJlTzQ 동영상 Sapatinho de Crochê - Professora Simone Passo a passo do Sapatinho em Crochê feito pela Professora Simone especialista em crochê para Bebês ( visitem a professora Simone http://lifebabysapatinhos.b... www.youtube.com
텃밭에서 노닐며 양파수확 윤슬 2016. 5. 31. 19: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퇴근하고 그동안 미루어놓았던 텃밭의 양파를 수확했다 ‥ 양파보관이 어려워 조금만 심자고 했는데 양파지 담구어서 언니네랑 동생네 시댁형님네 보내고도 한동안은 신경쓰지않고 먹을양이 될것 같다
씽크대 레몬과 소금으로 청소해 보세요 도마 장마철에 특히 신경써야 할 도마 식초, 레몬, 베이킹 소다로 청소해 보세요 화장실 변기청소 변기에 붕사를 1/4 컵을 붓고 화장실 브러시로 주위를 한번 닦아주고 물 내리지 마시고 이어서 식초 1 컵을 부가하고,혼합물을 약 20분후에 화장실 브러시로 변기를 닦고 물 내린후 마무리 합니다 브라인드 청소 브라인드 청소하기 좀 어렵지요 집게를 활용하시면 쉽게 하실수 있으세요 샤워헤드 비닐 봉지에 식초를 붓고 샤워 헤드를 담그고 고무 밴드로 고정한후 한시간 정도 후에 물로 헹구고 헝겊이나 종이타올로 닦아 보세요. 매트리스 청소 매트리스 위에 베이킹 소다나 굵은 소금을 뿌린후 그 다음, 30분 정도 후에 진공 청소기로 청소 해 보세요 (라벤더 오일과 같은 좋은 냄새 나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해서 해주시면 아주 좋답니다) 가스렌지그릴 지퍼백에 암모니아 2-3스푼을 넣고 그릴을 넣은 상태로 8시간 이상있어주세요 의류에 아크릴 페인트 몇가지 소독용 알코올로
텃밭에서 노닐며 호로파 윤슬 2016. 7. 16.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봄에 실험재배했던 호로파중 시들어 죽는아이중에 꼬투리 따서 말린것 이것을 가지고 다시 실험을‥
텃밭에서 노닐며 희석배수 윤슬 2016. 7. 20. 19: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녹강에 올라온 희석배수 매번 계산히기도 그랬는데 유용하게 잘 사용할것 같다
얀마 미니 관리기를 구입하다 이번 여름에는 손자 율이 한테 정신을 빼기다 보니 마늘수확후 그냥 방치한 텃밭의 풀이 무릎높이 만큼 커 올라왔다 텃밭인지 풀밭인지 ‥ 옆지기도 여름철에는 좀 한가했었는데 이 폭염에 웬 공사는 그리 많은지 쉴 짬이 없는 옆지기에게 텃밭 삽집까지는 정말 무리수이기에 벌써부터 생각하고 있던 미니 관리기를 구입하기로 맘 먹고 검색시작‥ 그래도 많은 분들의 구입후기중 혼다보다 얀마에 대한 평이 좀더 나은것 같아 얀마 구입하기로 영천얀마대리점 사장님 엄청 친절하게 상담 해주셨는데 물량이 다 소진되었고 얀마 휴가기간이라 바로는 구입할수 없다는 답변에 인테넷 아그리즈에서 구입 전화상담후 빠른 배송 부탁드렸는데 정말 이틀만에 도착 율이가 놀러와서 정신없어 하는사이 사진도 찍기전에 옆지기 조립을 다해버림 텃밭에 풀들을 대충 낫으로 벼낸다음 가동해보았는데 정말 매번 삽으로 거의 한나절을 했을 밭을 1시간도 안돠 뚝딱!! 사진 찍으러 나갔더니 벌써 끝냄.~~^^::
텃밭 120평.... 밭을 갈아야 할경우 뒷집에 사시는 이웃 형님댁에서 관리기로 도움주셨는데.. 텃밭을 하다보니 앞쪽에 작물을 다 거두지도 않았는데 뒷쪽에 작물을 심어야 할 경우 옆지기 일일이 삽집을 하면서 밭을 만들어서 텃밭농사를 하였습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더운날임에도 옆지기 쉴 틈도 없이 인테리어 일이 이어졌고 저 또한 출퇴근을 딸 아이 집에서 하다보니 김장배추 심을 밭을 갈아야 하는데 막막 하기만 하네요 앞쪽밭에는 고추가 떡 하니 버티고 있으니 이웃집형님 댁에도 도움 달라고 할수도 없는 상태였고 더위에 옆지기보고 삽질 하라고 하기에는 도저히 불가능할것 같아 8월달 휴가 보너스 나온것 옆지기에게 깜짝 선물 하려고 미니관리기 검색해보았습니다 혼다하고 얀마중 얀마 마력수에 많은 분들이 좋은 평을 주셔서 AS문제가 걸려 영천 얀마대리점 찾아가 상담드리니 사장님께서 남은 물품이 없어 본사에 전화하니 본사도 휴가라서 물품을 바로 받을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전 휴가기간에 받았
흙강쇠사당 2014/05/20 12:33 답글 처음에 약하게 방제해서 녀석들을 오히려 단련시키셨군요. 우리 카페 회원들 밭에 뭣모르고 오는 넘들은 바로 당일 아니면 다음날이 올리못 제주2014/05/20 13:11 답글 처음에 약을 쳤을 때 진딧물이 모두 죽었는데도 다시 생겨난 것입니다. 마요네즈, 난황유, 비눗물, 독초액 등의 친환경 방제법의 한계는 약제가 몸에 닿은 벌레는 죽지만 그 이후 계속해서 새로이 벌레들이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접촉성살충제의 특징입니다. 반면 관행재배에서 사용되는 저독성 살충제는 거의가 접촉독뿐만 아니라 침투이행성까지 있어서 식물체 내부에 살충 성분이 오래 남아 있으면서 이후에 등장하는 벌레까지 퇴치해줍니다. 가끔 시판중인 채소류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무농약 이상 친환경을 하려면 마요네즈 비눗물 등의 약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질소과잉이 없도록 하여 진딧물이 좋아하는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하고 흙살리기, 품종 선택 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완카(대전,청산) 14.05.20. 15:57 농약사에 가면 " 베테랑" "뉴명가" 상표의 진딧물 약이 있습니다. 잎에 뿌리는 것이 아니고 뿌리옆에 흘과 섞어주는 것인데 1년에 한번만 토양과 섞어 주면 되더군요. 효과는 2~3일 이내에 나타납니다. 완카(대전,청산) 14.05.21. 07:56 윤슬~~ 말 그대로 농약 입니다. 저독성 3급인가? 그렇습니다. 하이택 14.05.20. 16:44 유기농친환경이 채소등 재배하는 사람들을 참 많이 힘들게하는것 같습니다..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이건 아니다싶을때가 있습니다.. 유기농친환경으로 하시려면 정말 부지런해야합니다.. 일주일에 최소한 한두번이상씩 예방차원에서 해야합니다.. 한번쳐서 없어지는것은 바로 화학농약입니다.. 답글 | 신고 하이택 14.05.20. 23:12 윤슬~~ 그런상황이시라면 유기농친환경은 불가입니다. 저농약으로가셔야합니다.. 요즘 농약 고독성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화학농약에대하여 조금더 연구하시면 나름 생
첫 고추 농사에 고추 200주 .. 직장다니면서 무농약으로 짓는다고 넘 쉽게 생각한 제가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옆지기는 사업차 타지역에 가 있는 관계로 퇴근후 혼자 밭에 물주고 약주고 하는 저에게 제발 그냥 사먹던지 농약주던지 하라고 매일 애가 타 전화에 불이납니다.. 온 밭에 진딧물 엄청 속을 썩이고 있네요.. http://cafe.naver.com/happyparm/24724 위 글에 대한 많은 회원님들의 진심어린 댓 글을 접하고 나름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진딧물은 시작이고 탄저병이 기다린다는데 밤만 되면 녹초가 되는 자신에게 과연 이대로 계속 가면 다 포기하지 않을까? 왜 사서 고생인가? ...그럼 농약을 쳐 볼까? 그래도 주위에 농약 많이 치는것 보다 적게 치면 되지 않을까? 정말 배부른 고민이라고 치부 하실 분도 있으시겠지만 나름 무척이나 고민하고 있던차 흙강쇠님께서 "고추병 예방하기 " 글을 올려 주시네요.. 댓글에 달아주신 링크 따라 꼬리 잡고 계속 따라 가 봅
마늘 첫 농사 계란과 식초로 만든 난각칼슘 2회.. 녹강에서 공동구매한 효소 영양제2회... 액비 줄때마다 주위에서 비료 안 주면 마늘 농사 안된다 지나가시면서 다들 한 마디 씩 하시지만 비료 한번 받아 먹지 않고도 잘 커준 고마운 아이들이 호미질만 하면 반은 날라가고 없고 주인 잘못 만나서 이 모양이 되고 말았다 이거는 뭐 마늘을 캔건지 깐건지 ...ㅠ.ㅠ 마늘 캐기가 왜 이리도 힘들던지.. 동네 어르신들 지나가시면서 다들 한번씩 캐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면서 마늘을 왜 이리 깊게 심었노 하신다... 3분의1 도 못 캐고 넘 힘들어 주말에 쉴때 하기로 하면서 마늘을 일단 10개씩 묶어 본다 묶음 한접반 ~ 반타작 된 아이들 반접~~ 그래도 두접정도~~ 알도 제법 굵고~~ 아직 밭에 있는 아이들까지~~ 그래도 첫 농사치곤 스스로 에게 잘했다고 위안삼으며 마늘 캐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귀촌하면서 언니가 화단에 제일 먼저 심어준 "가자니아" 그해엔 꽃을 못 피우고 화단에서 겨울을 나면서 혹 죽지나 않았을까 걱정하였는데 이렇게도 이쁜 꽃을 보여 주고 있다 신기하게도 요녀석은 저녁이면 꽃을 오므렸다 아침에 다시 꽃봉우리를 활짝 열고 있다~~
송엽국...사철채송화라 불리우는 이 아이 생명력이 무척이나 강한 아이라.. 이곳 저곳 꺽꽃이 해서 옮겨 심어도 죽지 않고 안착을 잘 하는 아이다.. 꽃잔디와 더불어 화단앞쪽에서 아주 이쁨을 주는 아이..
작년에 이은 두번째 배추키우기... 작년에는 이웃에서 모종을 사서 키웠지만 올해는 모종키우기 부터 도전해 보았다 뿌리혹병에 강하다는 CR빅토리... 어찌하다가 모종 하는 시기가 좀 늦어졌지만 첨 부터 관찰 해 보고 싶었다 트레이에 50구 2개..72구 2개 ~ 강하게 키우려 물주고 햇볕에 내어놓고 출근하면 뒷집형님 한낮에 꼭 들러서 물 주셔서 더운 날씨에도 시들은것 하나도 없이 아주 이쁘게 잘 자라 주었다... 작년에 첨 배추 키울때는 허브도 뿌려주고 아침저녁으로 벌레도 잡아주고 했지만 올해는 돼지감자 삶은물과 은행잎외 준비되어 있는 아이들이 더 많아 벌레에 대한 걱정을 좀 덜 할것 같은 느낌이다.. 동네 어른신들 배추도 늦었는데 비닐도 안하다고 속안찬다고 지나가시면서 다들 한마디씩 하시지만 올해는 비닐멀칭하고 안하고의 차이점을 보고싶어 3가지로 나누어 재배해 보기로 하였다 배추가 비료없이 액비로만 가능한지 볼려고 살균 목적으로 목초액을 300배 일차로 관주하고 석회와 붕사는 뿌리고
3월 18일 호박 등불 용인님께 주문한 아피오스가 정성가득 담긴 손글씨 편지와 상세한 재배법을 같이 동봉해서 도착했습니다~~ 올해는 어차피 다 저에게는 실험 작물이 될것이고 재배법을 알아가는는 것이 주 목적이기에 공부하는 맘으로 임해 봅니다.. 카페에 올라온 글들을 참고로 일찍 파종시 냉해를 입을수 있다는 글도 참고로하고 또 이런 저런 일들로 일단 심을 밭만 준비해 봅니다.. 옆지기랑 저랑 완전 초보다 보니 오이망을 사서 씌우다 서로 싸우고.. 나중에 둘다 퇴직하고 시간 날때 모르는 작물 도전하자는 옆지기의 말도 일리 있지만 그래도 미리 배우서 나쁠게 뭐 있냐는 저의 주장.. 그래서 이것저것 남들 다 하려고 하는 저와 결국은 오이망 씌우다 다투고 말았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3월29일 물에 담구었던 아이들 종이컵에 파종하기로 하고 하나 하나 넣어 봅니다 몇일 냉전인 채로 지내다 백기든 옆지기 결국은 오이망 설치해 주네요 아주 맘에 쏙 들게~~ 좀 이른 감도 있지만 싹튼 아이들이 많
참나물 방풍을 같이 한곳에 그것도 그 추운2월에 모종내본다고 아이스 박스에 심은 아이들 한가지만 나오고 있다 ..참나물일까 방풍일까? 4월13일
3월 27일 녹강의 서강익님이 나눔해 주신 아마란스 씨앗이 도착했다 4월24일 일단 직파 해도 될것 같은데 첨이라 하우스에서 상황을 체크하기로 맘 먹고 트레이에 ~~ 4월28일 이런 일이 첨에 한곳에 세개씩 정도 넣던 씨앗을 일곱개 정도 잡히는 대로 넣었더니 기어코 일을 내고 말았다 발아율이 99% 라던 어느 회원님 댓글이 ...ㅠ.ㅠ 밭에 정식 할때 어찌 해야 할지 ... 아... 이래서 초보가 갈길은 너무나 힘들고 멀다
4월29일 아피오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이쁘게 잘 크는 아이들~~ 그리고 성장이 더딘 이 아이들 연 이틀 비가 내려서 쑥 올라 올려나...
고추 정식 칠성초 수비초.. 싹 나오던 것 냉해로 다 전멸 사망 5월 1일 근로자의 날 6일이나 되는 황금연휴... 작년까지만 해도 캠핑장에 예약을 끝냈겠지만 아마도 올해는 마당의 잔디밭에 텐트를 칠 것 같은 예감이~~ 긴 연휴 기간 고추외 밭작물 심으려고 아이들 따로 여행 준비하라고 하고 고추 정식을 함.. 오크라에 진딧물 근처에 있던 고추에도 진딧물... 오크라 밭에서 뽑아내고 5월 8일 마요네즈 희석 옆면살포 5월 12일 2차로 천매왕 800배희석 옆면살포 5월 13일 아침 출근전 일단은 진딧물이 활동은 안 하고 있는것 같음. 퇴근후 확인요 퇴근 후 다량의 진딧물 확인...ㅠ.ㅠ 주위에선 자꾸 농약사서 쉬울텐데 직장다니면선 힘들게 하냐고 보시는 분 마다 한 마디씩 하신다... 이럴때 옆지기는 출장중... 다시 등에 20L 짊어질 자신 없어 10L ..자닮오일.돼지감자 혼합 목욕을 시켜 본다 낼 다시 확인요
5월 6일 아피오스 이때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잘 관찰하지 못한 나의 부주의인가 몇일 사이에 잎이.. 주위에선 비오고 냉해라고 별 탓 없다 하시지만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다 5월12일 아피오스 이상하게도 아래 새로 올라온 아이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보이고 있는데 일단 몇일 상태를 더 두고 보고 봐야 겠다
퇴근후 여전히 한두개 남아있는 진딧물 풀 뽑으면서 일일이 손으로 제거 작업 들어감 농약안하고 정말 힘들다.. 그런데 고추 중에서도 뒷집형님네서 얻은 칠성초와 수비초에 진딧물이 더 많이 끼이는것 같다 그리고 칠성초와 수비초 작지만 벌써 꽃피우고..
5월1일 고추정식 200포기 했습니다 8일날 고추옆에 심었던 오크라에서 대량의 진딧물을 확인하고 오크라가 진딧물이 잘 끼인다는 소리에 오크라 뽑아버리고 고추를 확인하니 역시나 진딧물이 있네요 1차 살포 마요네즈 믹서기에 돌려서 물 10L에 100cc 12일 퇴근후 확인하니 죽지않고 있는 진디물이 있네요 2차 살포 천매왕 800배 희석 13일 확인하니 많이 없어졌는데 여기 저기서 눈에 띄는 진디물 자닮오일에 돼지감자 100배 희석 목욕을 시켰는데 몇일 안 보이던 진딧물이 16일 다시 보입니다 이번에 자닮오일 자닮유황.. 돼지감자 ... 안 잡힙니다 17일 마요네즈 ,막걸리 .퐁퐁..역시...ㅠ.ㅠ 그러던중 잘 크던 아피오스도 대량의 진딧물 확인.. 오늘 아침 정말 인제 안되면 진딧물 약 사서 해 봐야 되는것 아닌가 하는맘을 뒤로 하고 야쿠르트 아피오스에 뿌리고 출근했는데 퇴근후 어찌 될런지.. 만약 야쿠르트도 안 된다면 어찌 해야 할지.. 혹여 제가 희석 과정에 넘 약하게 한것은 아닌
3월27일 퇴근후 하우스 안의 항암쌈배추 항함 쌈 배추 보름정도 늦게 심은것 비가온뒤라 그런지 쪽파가 쑥쑥 참나물과 방풍 성장속도가 엄청 느리네 하기사 노지에 심은것은 싹틀 기미도 안 보이니... 유홍초 3개가 싹을 틔워주고 오호 열무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양파도 비오고 난뒤라 쑥쑥 아피오스 모종을 종이컵에 ..밭에 비늘도 다 씌워놓고 기다리는데 언제 나올려나 시금치도 비오고 나서 색깔도 더 선명해지고 ~~ 비트모종 딸기 꽃좀 속아주라는 회원님의 댓글 ..오늘은 밖으로 이동 시키고 꽃도 속아 줘야 할것 같다 뒷집형님이 우리 상추 넘 어리다고 모종주심.. 우리집 상추 열무보다 훨 일찍 심었는데 상추가 더 더디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