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마 미니 관리기를 구입하다 이번 여름에는 손자 율이 한테 정신을 빼기다 보니 마늘수확후 그냥 방치한 텃밭의 풀이 무릎높이 만큼 커 올라왔다 텃밭인지 풀밭인지 ‥ 옆지기도 여름철에는 좀 한가했었는데 이 폭염에 웬 공사는 그리 많은지 쉴 짬이 없는 옆지기에게 텃밭 삽집까지는 정말 무리수이기에 벌써부터 생각하고 있던 미니 관리기를 구입하기로 맘 먹고 검색시작‥ 그래도 많은 분들의 구입후기중 혼다보다 얀마에 대한 평이 좀더 나은것 같아 얀마 구입하기로 영천얀마대리점 사장님 엄청 친절하게 상담 해주셨는데 물량이 다 소진되었고 얀마 휴가기간이라 바로는 구입할수 없다는 답변에 인테넷 아그리즈에서 구입 전화상담후 빠른 배송 부탁드렸는데 정말 이틀만에 도착 율이가 놀러와서 정신없어 하는사이 사진도 찍기전에 옆지기 조립을 다해버림 텃밭에 풀들을 대충 낫으로 벼낸다음 가동해보았는데 정말 매번 삽으로 거의 한나절을 했을 밭을 1시간도 안돠 뚝딱!! 사진 찍으러 나갔더니 벌써 끝냄
.~~^^::...
원문 링크 : 8월 22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