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은 두번째 배추키우기... 작년에는 이웃에서 모종을 사서 키웠지만 올해는 모종키우기 부터 도전해 보았다 뿌리혹병에 강하다는 CR빅토리...
어찌하다가 모종 하는 시기가 좀 늦어졌지만 첨 부터 관찰 해 보고 싶었다 트레이에 50구 2개..72구 2개 ~ 강하게 키우려 물주고 햇볕에 내어놓고 출근하면 뒷집형님 한낮에 꼭 들러서 물 주셔서 더운 날씨에도 시들은것 하나도 없이 아주 이쁘게 잘 자라 주었다... 작년에 첨 배추 키울때는 허브도 뿌려주고 아침저녁으로 벌레도 잡아주고 했지만 올해는 돼지감자 삶은물과 은행잎외 준비되어 있는 아이들이 더 많아 벌레에 대한 걱정을 좀 덜 할것 같은 느낌이다..
동네 어른신들 배추도 늦었는데 비닐도 안하다고 속안찬다고 지나가시면서 다들 한마디씩 하시지만 올해는 비닐멀칭하고 안하고의 차이점을 보고싶어 3가지로 나누어 재배해 보기로 하였다 배추가 비료없이 액비로만 가능한지 볼려고 살균 목적으로 목초액을 300배 일차로 관주하고 석회와 붕사는 뿌리고...
원문 링크 : 배추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