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27 금] 아사히, 닛케이(일본경제) 신문 스크랩
이럴수가 또 금요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늦게 잤더니 눈이 너무 건조하다 메구리즘이라도 사다가 얹고 자던가 해야지 빈 강의실에 앉아있고 모두들 올 때까지 30분쯤 남았다 생각보다 할 일 목록이 일찍 마무리 되어 퍽 기분이 좋다 오늘은 예감이 좋은 날로 정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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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또 금요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늦게 잤더니 눈이 너무 건조하다 메구리즘이라도 사다가 얹고 자던가 해야지 빈 강의실에 앉아있고 모두들 올 때까지 30분쯤 남았다 생각보다 할 일 목록이 일찍 마무리 되어 퍽 기분이 좋다 오늘은 예감이 좋은 날로 정하겠어
미니 슬럼프... 혹은 세미 번아웃을 어쩌저찌 넘기고 다시 월요일. 요즘 주말이 참 쉽지않네 오늘은 AI 일기장이 교환일기? 답장을 써주는 날이다 어떤 답이 올까 두근두근해
1025 수 그야말로 학수고대하던 날이다. 미타카의 숲 티켓팅은 매달 10일에 다음 달 표가 열리는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예약을 하려면 11일에도 이미 글렀다고 볼 수 있다. 공부하는 학생의 좋은 점은 공강이라는 게 있다는 것이지 심지어 우린 도쿄 서쪽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아니나다를까 미타카는 가까웠다 진작 와보는 건데… 미타카 역에 내리자마자 보이는 미술관으로의 안내 기다려라 내가 간다 같이 간 언니가 지갑을 두고오는 이슈가 있어 역에서 조금 기다렸다 오히려 다행이었다 저혈당으로 손 떨리기 전에 주먹밥을 사 먹음 이 오무스비. 오므라이스 맛 주먹밥인데 극단적으로 맛있거나 하진 않은데 항상 공복이 극에 달할 때 먹었더니 그 구원의 맛(?)으로 인해 나한테 엄청 맛있게 여겨짐 머리로는 이게 아닌데 싶다가도 먹으면 ‘역시 맛있네…’ 하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장은 역시 최고의 반찬이다 그나저나 스토리웨이… 가 아니고 뉴데이즈 아이스커피 얼음이 아주 마음에 든다 세븐 커피는
시간도 이렇게 늦어졌는데 그냥 패스할까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아니야 그래도 아직 하루가 남아있잖아 하고 벌떡 일어나 펜을 잡기만하면 또 어떻게든 된다 어떻게든 돌입하는 게 그렇게 중요하더라 시작은 반이 맞다.
좋은 인터뷰를 몇 개 읽었더니 쓰고 싶어졌다. 【51, 잡담】 갑자기 백문백답 TMI 대방출 친구 블로그 소개받아서 구경하다가 갑자기 하고 싶어졌다 한다한다 해놓고 3년째 미뤘음 나는야 게으름뱅... blog.naver.com 약 여덟 달 만인가 요즘에 나는 어제의 나조차 낯설다 하루하루가 너무 달라져서 당황스럽다 매일매일을 더 꼼꼼하게 남겨두고 싶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느낌을 좀 살리기 위해 평소 쓰던 것과 다른 폰트를 사용해본다 평소엔 마루부리만 썼었는데, 오늘은 나눔스퀘어! 블로그 50문답(+양식포함) 안녕하세요 이번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50문답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자유롭게 퍼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m.blog.naver.com (출처는 이곳입니다) 1. 이름? 정보름 2. 한문은? 없습니다! 실제 본명은 한문이름 사용 중 3. 생년월일? 5월 3일생! 생일이 들어있는 5월은 왠지 모르게 다 내 것같은 기분이라 오월을 꽤나 좋아합니다 4. 혈액형? A+ 성적표에 있으
근데 뭔데 벌써 42주차야 일 년 52주 아님...? 10주도 안 남았다고...? 1016 월 아침에 일어나 누룽지 끓여먹고 방에서 공부 좀 하다가 결국 주섬주섬 나오기 교수님이 오사카 학회 다녀오셨다가 사다주신 간식 가방안에 넣어두고 사흘 정도 까먹고 지냈더니 금 간 채로 나에게 발견 비주얼에서부터 예상했지만 아주 좋아하는 맛이었음 茶の菓 | 京都 北山 マールブランシュの公式サイト お濃茶ラングドシャ「茶の菓」 京 宇治 白川の厳選茶葉をはじめとする宇治茶を使用。 京スイーツの定番から世界品質へ。 使用するお濃茶は「茶の菓」のためのオリジナルです。こだわりの茶葉をていねいに見極め、もっともふさわしい色・味・香りのお濃茶に調合。シェフの技と五感で、口溶けのよいラングドシャに焼き上げ、ミルク感豊かなオリジナルホワイトチョコレートを挟みました。 京スイーツの定番、マールブランシュの顔として、国内外で愛されるお濃茶ラングドシャ「茶の菓」。それは、この土地の素材、技、心から生まれる京都ならではの味と品質。ワインの世界で土地(テロワール)やアッサンブラー
월요일이 또 밝았다... 글자를 유독 작게 해서 그런건진 몰라도 오늘은 두 페이지에 모두 들어갔다 평소랑 읽은 양은 비슷한데 적어진 기분...! 아무튼 끝내주는 날씨에 맞춰 오늘도 즐거운 기상스터디
어제 아침에 쓰고 기록 엄청 올린 다음에 올리려니 왠지 무척 오랜만인 기분이다 깜빡 늦을 뻔 했짐나 다행히 세이프!
[ 일본 대학생 일상 블로그 ] 일본 히토츠바시 대학 법학부 재학 中 / 메일주소 ynjungg@네이버
1014 토 전날 사서 잔뜩 고생하고 늦게 일어난 주말 발표 하나로 기가 다 빨린 모양 그래서 원기 회복을 위해 매콤한 닭날개 조림을 꺼내어 치즈를 뿌린다 정말… 감사한 식사였다… 하지만 먹으면서 점점 다음에는 작은 걸 사야지! 뼈 없는 걸로 사야지! 하게 되는ㅋㅋㅋㅋㅋㅋㅋ 이 날도 카페. 그리고 이 날은 브라질 몬테알레그레 카페로 나가는 길에 대만 친구를 만나 같이 나왔다 자습실 가는 거면 데려다주고 역으로 가려 했는데 편의점 갔다 간다길래 같이 감 아닌 척 할래도 드러나는 특성 사람 좋아함 모두를 조금만 덜 좋아하면 내가 세상 살기 참 편해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카페에 자리 잡고 앉아 형법 보기… 언제까지 나는 나무만 보고 있는 걸까 숲이 있긴 있나…? 남들은 어떻게 저렇게 관망하듯 다 알고 있지 난 토끼풀인데 남들은 산림수목원이다 감명깊게 본 이경규 님 인터뷰 묘하게 인상이 우리 아빠 닮으신 것도 효율을 극도로 추구하지만 결과물 또한 최고인 것도 여러 요인에서 항상
괜히 어릴 적 본 (아마도) 여아 대상 생정 만화에 포함된 심리테스트 발표를 첫 번째에 하는 걸 좋아한다! 남들에게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타입이네요! 이런 가는 가고 나는 나다 싶은 문장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는 꽤… 설득력 있다고 믿었었는데 자신감 넘치고 멋진 나! 쿨한 나! 이런 거에 약간 가스라이팅 당한 거 같음 얘야, 사실 세상은 그렇게 쿨하게 살아갈 필요가 없어 억울하고 짜증나는데 억지로 아닌 척 누르고 있는 게 더 못난 거야 다른 방향으로 자신감을 가지렴. 세상 시선보다 자기 자신을 조금 더 존중하렴. 그거랑은 별개로 넌 유치원때부터 무려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빠른 순서를 갈망하는 사람으로 자란단다 ㅋ 매도 빨리 맞는 게 낫다는 속담을 언행일치 수준으로 실행하는 사람. 그게 나임. - 나 말고 다 일본인인 수업에서(당연함. 일본임.) 다들 괜찮으시면 제가 첫회 발표 하겠습니다 선언을 해버렸고 우연찮게 레쥬메가 교수님 마음에 굉장히 흡족한 수준으로 작성되어 교수
1012 목 타이틀이 굉장한 하루 아침부터 요쓰야까지 가기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듣고 있는 수업에서 학생들의 사기(?)를 증진하기 위함과 동시에… 법률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가지기를 원하시는 교수님의 바람으로 매번 법정방청이나 검찰청/재판소 견학 등을 준비하고 계신다 이번 학기에는 그게 최고재판소! 웬만한 결심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갔다 할 거리는 아니라… 아무튼 이러한 좋은 기회로 아침 일찍부터 부랴부랴 나와서 만원 전철을 체험 나올 때마다 내가 사는 곳은 가짜 도쿄고 여기가 진짜 도쿄인가보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날씨 하나는 정말 끝내주네 취업용 사진 배경 합성 해놓은 거 같다 얼추 그것도 하늘색이지 않았나 정장도 같이 합성해주는 그거 아침도 안 먹고 냅다 일찍 나온거라 버스 배차간격을 보고 그제서야 밥을 먹었다 편의점 앞에서 샌드위치를 사서 커피랑 냠 견학 중에 배고플 줄 알았으면 더 찰지게 먹어둘 걸 집합 시간보다 한 시간 좀 더 남기고 도착했는데 이럴수가 주변에 마땅
1011 수 기상스터디를 하려다가 언니가 조금 늦어지길래 냅다 가방 싸서 밖으로 뛰쳐나온 나 발견해버린 최애 카페의 브런치가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음 무조건 오늘 아침부터 카페 오픈런 하고 만다 하고 뛰어나오는 길에 하고자 한 카페 오픈런은 어디가고 은행 오픈런을 갈기는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들어온 등록금 고지서? 가만둘 수 없지 뭔가 바로 해결할 수 있는데 그걸 뒤로 미루는 걸 죽어도 못하는 성격 이번학기도 무사히 전액등록금이구나^^ 학비 면제 정책이 나의 입학시기와 적절히 맞물려 바뀐 덕분에 매번 꼬박꼬박 잘만 내고 있다 국립대여서 다행이야… 사립대였으면 파산임 셔터가 열리고 직원분들이 대기하고 계시는데 셔터 너머 덩그러니 기다리고 있는 나 … 딱 적절하게 8시 55분에 나왔을 뿐이에용… 믿어주세용… 전철 타고 그대로 전날 다녀온 카페 다시 가기 시간대가 달라서 다른 직원 분이 계신 게 다행이었을까…^^ 이 날은 만델링을 시켜보았다 1인 시야차단…? 자습실 같
가끔 레이아웃을 얼마나 잘 붙이려고 애를 써도 안 되는 날이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아침 테트리스를 하는 마음으로 하는 신문스크랩
겨우겨우 아슬아슬 세이프다...! 대외비적인...무언가로... 굉장히 바빴던ㅍ하루... 그래도 자정을 넘기지 않은 것에 의의를 두자 여전히 이스라엘과 하마스로 시끄러운 세상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z-SGYqgZul7OJInFdwT64CPWLMn9xxU ️ (중동 특별작전①) 중동을 이해하는 기초 문법, “바다” 오늘의 외교안보 키워드! #두개의바다생활권 #지중해 #아라비아해 #땅의주인과자아찾기 #1979이란혁명 #오스만제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하마스 stibee.com 제발 관심있으신 분 델타월딩 봐주세요...
오늘도 무사히 진행된 신문 스크랩 아사히신문 가끔씩 1면에 사진 넣어주는 거 정말 좋아
빨리 기록들 다 정리해서 올리고 싶다 쓰고 싶은 글감들이 꽤 있는데... 아무튼 날짜가 정해져있는 신문스크랩부터. 오늘은 무사히 일어나서 신문도 보고 뉴스레터도 봤다. 이제 강의 듣고 테스트 준비 어떻게 할 지 고민해야지.
사상 초유의 사태 일단 날짜 맞추어 올려보는 신문스크랩 제대로 스크랩 하지 못했다 읽어볼 틈이 없었다 오늘 정말 빽빽하게 정신 없네... 일단 올려두고 내일...! 내일 작업한다!
1009 월 한국은 한글날 일본은 체육의 날 드물디 드문 공동 휴일 그러나 휴일이고 뭐고 별반 다를 바 없이 진행되는 우리의 스터디 우리에게 평일이고 주말이고의 구분은 없다 피곤해서 늦게 일어나느라고 아침을 못 먹음 그래서 이것저것 달다구리 먹어가며 스터디 했더니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야 더 배고프기만 한… 그래서 점심으로 먹은 마끼 신문 읽으려고 했는데 휴간일인걸 완전히 잊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안 올라오지 하고 기다림 아주 바보같았어 화요일에 올라와야 할 것이 토요일 00시에 올라온 총론 강의 교수님은 항상 부지런한 웹툰 작가처럼 강의를 올리신다… 그러나 웹툰만큼 반갑지 않다 이게 토요 강의예요?? 월요 강의지??? 덕분에 밀린 강의 보는 기분으로 일찌감치 끝내놓는다 매주가 그러하다 - 전 주가 너무 다사다난했던 나머지 도저히 오후 공부할 체력이 남아있지 않았음 그래서 과감히 냅다 잠을 자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밤중처럼 캄캄한 19시에 눈을
…? 1년 52주 아님…? 벌써 40주차 일기를 쓴다고? 심지어 그게 밀렸다고? 진짜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나의 2023년… 동경기록을 꽤 꼼꼼히 썼기 때문에 이번 주간기록은 주말기록이 될 듯 고로 1007 토요일 기록부터 보셔라 1002 월 【154, 도쿄일상】 샤브요 또 감 | 자립심에 대하여 1002 월 바쁜 아침 냅다 크로와상 내리꽂은 파스타로 하루를 시작한다 전날 너무 늦게 자서 기상스터디 30... m.blog.naver.com 1003 화 【156, 도쿄일상】 월남쌈 파티, 게 된장찌개 | 신문 읽기의 즐거움 밀린 기록 열차 출발합니다 내 방은 동향이라 아침에 햇살이 정말 강한데 이 날은 정말 장난아니어서 내가 ... m.blog.naver.com 1004 수 【157, 도쿄일상】 해외유학페어, 이중유학? | 카톡처럼 주고받는 업무메일 | 탄탄면(학식ver.), 가라아게 정식 자기 전날 계획 적어두기 기상스터디는 일단 출석을 하고 가볍게 서로의 할 일을 브리핑한다 이번
새로 발견한 좋은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고 신문을 읽는 삶 얼마나 윤택하고 호화로운가 거기에 반하여 마음이 영 좋지 않은 오늘의 기사 월요일 나의 바람대로 델타월딩이 멋진 글을 써주셨다 ︎(231010, Tea Talk) 팔레스타인 말고 ‘하마스’ stibee.com 오늘의 신문을 읽기 전에 참고하면 아주 좋은 글 어제는 일본 신문 휴간일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늘자 신문 1면이 모두 이스라엘과 하마스 이야기로 채워졌다 왠지 휴간일인데 아무도 제대로 쉬지 못했을 것 같은 느낌
실컷 읽어놓고 업로드 하는 거 까먹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월에 모기라니... 모기를 조심하라니...!! 그나저나 신 중동전쟁으로 불리는 이스라엘 건으로 난리도 아니다 델타월딩이 이거 정리해서 글을 써주었으면 하는 나의 작은 바람...
원래는 스터디가 없는 날인데 하기로 한 날 전 날 늦게까지 공부하고 들어오느라 피곤해서 그냥 뻗었고 아침에 지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겁지겁 스터디 준비를 하며 마주한 교수님의 코멘트 "대단한 역작으로, 다른 수강자 여러분께도 모범이 될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과제를 너무 일찍 내서 미리 받은 답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말투 너무 웃김... 이... 이게 이렇겤ㅋㅌㅌㅋㅋㅌㅋㅋㅌㅋㅋㅌ 칭양(?)받을 자료였단 말인가 자존감 필요할 때마다 보려고 별표해놓음 너무 극단적인 칭찬이라서 그저 양껏 즐겁기만 함ㅋㅌㅋㅋㅌ 그나저나 교수님 답장도 정말 빠르시고... 당최 언제 쉬시나요... 문제는 이제 코멘트 또 한 번 칭찬을 아끼시지 않는 교수님 칭찬에 춤추는 고래 타입인 나도 이건 굉장한데요...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원래 형식면만 첨삭이 오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내가 그만 교수님까지 자극시키는 광역스킬을 사용한 모양 내용면에서도 의욕만땅 파워로 코
하루 걸러 하루 설명회가 존재하는 삶 뿌듯하다! 알차기 그지없다! ^^ 이 날은 스터디가 없었다 그러나 비슷한 시간에 신체리듬이 서서히 맞아가는게 느껴짐 내 머리 왜 저렇게 볼링핀처럼 나옴? 그러나 스터디가 없어도 보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서 뭐 가지러 오는 길에 언니가 초코바 사왔다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거 어떻게 알고 사온 거야 1층 내려간 김에 피아노 좀 쳐봤다 근데 피아노 왜 이렇게 기름지니 정말 그냥 그 자리에 존재만 하는 피아노다 조율도 엉망... 아이맥 만족도 최상 찍는 순간 일교차는 메롱이지만 오전 바람은 산뜻하니 가을 냄새가 나 그리고 초록초록한 화면에 차분한 노래를 틀어두기 이렇게 사치스럽게 신문 읽어도 되는 거임? 대학생도? [231005 목] 아사히, 닛케이(일본경제) 신문 스크랩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신나는 목요일 ... 강의 들으러 가야해서 안 신나는 목요일... blog.naver.com 오전 할 일 끝내놓고 밥 먹기 일정이 기니까 든
밀린 기록 열차 출발합니다 내 방은 동향이라 아침에 햇살이 정말 강한데 이 날은 정말 장난아니어서 내가 화장실(?)에 불을 켜놓고(??) 잤나 생각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냐고 화장실 꽉꽉 막혀있음 새벽 잠결에 말도 안 되는 생각 당당하게 하기 김치 볶음밥인줄 알고 데웠는데 계란 볶음밥이 등장해서 맛있게 먹음 아침을 꼭 먹지 않으면 하루를 움직일 수 없는 인간... 7시부터 기상스터디를 가야하더라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 조용히 필사를 한바탕 하고 시작해보는 기상스터디 말로는 하기 싫어하면서 세상 열심히 출석하는 사람들 [231003 화] 아사히, 닛케이(일본경제) 신문 스크랩 오늘따라 왜 이렇게 졸린거야 노벨상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포기하지 않고 하면 언젠가 빛을 발한다는 내... blog.naver.com 오후 수업이 있는 날은 오전이 날아가기 너무 쉬운데 어떤 형태이던 아침을 보내고 나갈 수 있으니 감사하다 사부작사부작 걸어가기 좋은 날씨들 더위를 많
자기 전날 계획 적어두기 기상스터디는 일단 출석을 하고 가볍게 서로의 할 일을 브리핑한다 이번 스터디 시간 내에 해야하는 일은 무엇인지 오늘의 남은 일들은 어떤게 있는지 끝나고 난 뒤에는 뭐가 되었고 뭐가 안 되었는지 나머지 시간은 잡담이 아주 하고 싶은 게 아니면 음소거다 대신 카메라를 하루종일 켜둠 전날 남은 된장을 끓여서 아침부터 게 해체쇼 이거 때문에 스터디 10분 미룸ㅋㅌㅋㅌㅌㅋㅋ 아침부터 게 들어간 된장찌개 먹는 자취생 어떤데 해외 토픽감 아니세요 한꺼번에 만들어둔 볶음밥들이 줄어들 때마다... 위태로워지는 나의 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아침에 기필코 업무를 다 보겠노라 하고 꿀타래처럼 늘어나는 메일 타래... 월요일부터 주 내내 여기에서 난리가 나 있다고 보면 됨 뭐 하나 만들어놓으면 수정사항 생겨 뭐 하나 일정 잡아놓으면 누가 못 와 이건 이렇게 바꾸어야 하고 해서 바꾸고 있으면 수정사항의 수정사항이 온다 악! 결국 안 되겠어서 작업하다가 지원과 뛰어감 학교
이번주 여러모로 일이 많아서 동경기록도 지금 다 밀려있다 주말... 주말에는 이것이 마무리가 될까 메일 잔뜩 보내고 업로드해보는 오늘의 신문스크랩 바쁜 연유로 코멘트는 없습니다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신나는 목요일 ... 강의 들으러 가야해서 안 신나는 목요일... 하원 의장 표정이 기사 내용이랑 맞물려서 너무 웃김...
7, 8, 9월에겐 미안한 말이다만 울림이 그닥 예쁘지 않은 글자인 것 같다 유월이나 시월 뭔가 울림이 좋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가을 냄새가 드디어 물씬 나는 도쿄의 시월에는 많은 조각들을 모아야겠다고 결심 한 달을 내리 쉬고 한 달을 다시 일상을 되돌리는 데에 쓴다 한국 한달 살기가 이렇게 여파가 진할 줄은 몰랐지 완연한 여름이 오기 전의 어느 날에 지나가듯이 한 그 사람의 말이 아직도 머릿속을 둥둥 떠다닌다 "당신은 나와 달라서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니까, 그게 제일 다른 점이지요. 난 나에게 너무 자주 상냥하고 가끔씩은 무르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게 이 사람이 나를 신뢰하는 이유 아닐까란 추측, 동시에 내가 이런 사람이기에 이 사람의 낙관이 내게 늘 가치롭다는 생각 타인은 자기 할 일인 논문쓰기에 무사히 집중했다면 내게 물개박수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난 오랜만에 집중이 잘 된 날엔 '이게 왜 매일 안 될까'를 고민한다 그러니 내게 다정해질 용기가 아주 없는 사람이다 그게
1002 월 바쁜 아침 냅다 크로와상 내리꽂은 파스타로 하루를 시작한다 【153, 도쿄일상】 낯선 땅에서 마주한 짙은 보노보노의 향기 | VIE DE FRANCE 마르게리따 피자 | 볶음밥 몰아하기 주간기록에 이어서 써보는 일요일 일상 스터디 끝나고 숙제와 같이 쌓여있던 밥들을 해결했다 무료 나눔 공... blog.naver.com 전날 너무 늦게 자서 기상스터디 30분 늦춤 근데 이번주부터 한 시간 일찍 시작한 거라 큰 차이 없음 [231002 월] 아사히, 닛케이(일본경제) 신문 스크랩 오늘은 유독 집중하기가 어려웠지만 95% 카카오 초콜릿으로 어떻게 버텼다... 마지막 문장이 아주 인상 깊... blog.naver.com 공부하다가 왜 또 배고파 대만에서 들어온 과자...? 디저트...?를 사부작 꺼내본다 계란 뭐시기라고 듣긴 들었는데 사실 과자보다 오랜만에 본 사람이 더 반가워서 다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진짜. 진짜 맛있었거든. 에그타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졸린거야 노벨상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포기하지 않고 하면 언젠가 빛을 발한다는 내용 빛이... 노벨상 수상...? 또 하나의 대주제는 쟈니즈 50년대부터 해온 가해 내역을 들고도 오래도록 명맥을 이어가고 있었다니 끔찍하다 과연 제대로 된 보상이 이루어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 일단 폐업하고 새로운 사명으로 새출발한다는데 좋은 기사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확실한 것은 읽고 난 뒤에 뭔가 많이 남는 기사가 좋았다는 것 친절한 용어설명을 곁들이고, 사안에 대한 배경과 집중해야할 포인트를 제대로 설명하는 것 예를들면 해당 정책이 왜 중요한지, 현 상황에서 발안이 가지는 의의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 전망인지 무엇이 확실하고 어떤 것이 아직은 명백하지 않은지 어제부터 이어서 본 사람이 새로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면서 오늘 처음 이 기사를 본 사람은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다
오늘은 유독 집중하기가 어려웠지만 95% 카카오 초콜릿으로 어떻게 버텼다... 마지막 문장이 아주 인상 깊고 좋았음! 幸運は用意された心のみに宿る 행운은 준비된 마음에만 깃든다 - 바람이 선선하고 기분 좋다 가을 냄새가 풍겨온다 월요일 시작이 좋으니 이번 주도 분명 행복할거야
【152, 주간기록 39주차】 오전 스터디 | 샤브요 | 마이넘버카드 반 년 기다린 사람? | 시민 체육관 수영장 | 뜻밖의 선물 등 일본 법대생 일상 일주일이 너무 길어 근데 9월은 너무 짧아 벌써 다 갔어 0925 월 기상스터디의 순기능: 아침 꼭 챙겨먹음 ... blog.naver.com 주간기록에 이어서 써보는 일요일 일상 스터디 끝나고 숙제와 같이 쌓여있던 밥들을 해결했다 무료 나눔 공간에 즉석밥이 잔뜩 나와있는 걸 8개 정도 가져왔다 상미기한은 9월까지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즉석밥인데 하루 이틀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안일한 생각을 하며 9월까지 얘가 몇 년을 버텼을텐데 딱 하루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득가득 쌓아두고 밥을 볶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멘탈요정이 "밥이 많네요...?"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수치스러워... 질문이 잘못 되었어요 "이번 주 먹을 거 미리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물어봐야지. 안 그래? 내가 즉석밥 앉은 자
일주일이 너무 길어 근데 9월은 너무 짧아 벌써 다 갔어 0925 월 기상스터디의 순기능: 아침 꼭 챙겨먹음 이번주 스터디의 경우에는 08시에 시작하여 12시에 끝나는 스케줄이었는데 아침부터 냅다 네 시간씩 앉아 집중을 해야하기 때문에 뭘 안 먹고는 버틸 수가 없음 [230925 월] 아사히, 닛케이(일본경제) 신문 스크랩 오늘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기상스터디 2일차 과제 제출을 한다는 마음으로 적어보는 신문 스크랩 월요... blog.naver.com 신문 읽다가 졸리면 커피를 마셨는지 생각해보자 신문 읽고는 강의를 듣는데 왜인지 평소보다 빨리 끝난 느낌이라 자세히 살펴보니 1, 2, 4 이렇게 3 건너뛰고 들은거였음;;; 황급히 다시 돌아가서 3 듣고 나옴 기상스터디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스터디가 끝나는 순간 집중력이 증발한다 스터디라는 게 어떻게 나를 묶어두고 있었는지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순간 - 학교에서 오랜만에 밥 먹으려 했는데 어림도 없지 문 닫음 학식 먹고 도서
10월의 아침이 밝았다 아침부터 업로드가 가능한 이유 : 오늘 다섯시에 기상했기 때문 주말에는 신문을 읽지 않는 것으로 할까 하다가 그래도 1일은 못 참지 천성인어에서 보기로는 오늘이 국제커피의 날이라고 한다 커피 캡슐이 딱 맞게 동이 났다 오늘은 반드시 캡슐을 사야겠다 커피의 날을 맞이하여 오늘도 오후에는 카페를 가볼까나
오늘 안에 작성을 마무리 할 수 있을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써보는 신문 스크랩...! 오전에 일정이 크게(?) 잡혀있어서 어찌저찌 읽는데까지는 성공했으나 블로그에 업로드 하는 게 아주 늦어져버리고 말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정리는 좀 짧게 적어봐야겠다 아니면 앞으로는 감상을 스크랩 자료에 같이 적어버릴까봐 [ 아 사 히 신 문 ] 북한 일본인 납치 관련하여 북한과 일본이 비밀회담을 가진 것으로 밝혀져, 북한은 납치문제가 이미 해결된 바 있다고 주장하고, 일본은 앞으로의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기를 원하는 등 입장의 차이가 존재 천성인어: 미나마타병에 대한 이야기. 그들이 국가에 대항하여 권리를 찾을 때까지 어떤 여정이 있었나 날씨가 계속 덥다는 치명적인 소식(진짜 싫다 으;;;) 남쪽으로부터 더운 공기가 올라와 앞으로 1주일 정도 더 더울 예정. 아니 9월 29일인데???? 뭐? 35도? 오사카에 리조트가 들어서는데 형법 상 금지된 도박을 한정적으로 용인하는 카지노 시설이 들어설 예정.
[ 신문 읽기의 규칙 ] - 매일매일 한다 - 두 개 이상의 신문사 조간의 1면만 읽는다 - 의미를 정확히 한국어로 알 수 없는 경우는 찾아가며 읽는다 - 내용을 대강 요약하여 블로그에 업로드 한다 - 닛케이신문의 오늘의 용어(3, 4면)는 읽는다 어제 늦게 잔 탓에 진짜 딱 10분만 더 잘까 고민한 아침 그러나 일어나야 한다 냅다 일어나면 10분 그렇게 큰 차이 없다 이불을 접고(갠다고 하기도 민망함) 침대에서 뛰쳐나오는 것이 기상스터디의 비법 [ 아 사 히 신 문] 중의원의원이 사기죄 관련하여 기소되었고, 관련 인물이 위증죄로 구속되었다는 소식 회사의 매상을 의도적으로 조절, 정부에 보고하여 보조금을 허위로 타는 등의 행위 오직사건 중 하나이다 - 오늘의 천성인어는 화산 분화에 대한 이야기 - 야후 등의 뉴스플랫폼이 게재되는 기사의 사용료 등을 매우 낮게 책정한 것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독점금지법에 위반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경고(우월적지위의 남용) 애플의 자사서비스 우대 등도
[ 신문 읽기의 규칙 ] - 매일매일 한다 - 두 개 이상의 신문사 조간의 1면만 읽는다 - 의미를 정확히 한국어로 알 수 없는 경우는 찾아가며 읽는다 - 내용을 대강 요약하여 블로그에 업로드 한다 - (New!) 닛케이신문의 오늘의 용어(3, 4면)는 읽는다 작심삼일의 논리에 따라 오늘은 마의 3일차다 무사히 성공하였다 역시 1면만 간단하게 읽는 게 아무래도 좋겠어 다만 닛케이의 오늘의 용어는 3페이지에 있지만 반드시 읽는다 3일치가 쌓이니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오늘의 분량인지 헷갈려서 앞으로는 하루 단위로 형광펜 색을 좀 다르게 써볼까 하는 생각 첫 날엔 체크하고 넘어갈 부분이 좀 많았는데 확실히 시간도 많이 줄고 그렇게 꼼꼼하게 확인할 만한 사항들도 줄어듦 이런 일관되고 지속적인 활동에서 기쁨을 느끼는 게 익숙한 사람이고 싶다 [ 아 사 히 신 문 ] 1면에 큰 기사가 있길래 뭔가 싶어 살펴봤더니 피자....? 곰...?? 뭔 소리야 삿포로에서 피자를 먹고 있던 사람들이 곰이
동경기록으로 쪼갤만한 일이 없어서 오랜만에 통으로 주간기록! 개강의 여파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대학생 그러고보니 오랜만에 지난 기록들을 읽을 때 날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갑자기 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날짜를 한 번 붙여볼 생각 아무튼 통일성이라고는 없는 블로그 운영 N년차... 0918 월 일본에 있다보면 참고 참다가 갑자기 확 매운 걸 먹어버리곤 한다 한국에 다녀오기 직전에 유튜브로 온갖 불닭볶음탕면 영상을 섭렵한 나는 그만 탕면 중독에 빠져버리고... 네 봉만 들고온 것을 후회하는 중 매콤한 닭볶음탕 맛 나서 너무 맛있다 볶음밥 해먹겠다고 야무지게 재료 사옴 온천란은 직접 하면 중간중간 과정이 너무 번거로운데 일본에서는 세븐에서 살 수 있다...! 와...! 유튜버들 보면 두 봉 끓여먹고 참치마요 삼김까지 말아먹던데 대체 어떻게들 하시는 거예요 언니들... 나약한 나는 얌전히 수저를 내려놓는다 - 이 날은 강의를 듣고 밀린 블로그 글들을 정리했다 일본 휴일인데, 교수님이
[ 신문 읽기의 규칙 ] - 매일매일 한다 - 두 개 이상의 신문사 조간의 1면만 읽는다 - 의미를 정확히 한국어로 알 수 없는 경우는 찾아가며 읽는다 - 내용을 대강 요약하여 블로그에 업로드 한다 오늘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기상스터디 2일차 과제 제출을 한다는 마음으로 적어보는 신문 스크랩 월요일이라 그런지 주말보다 흥미롭고 밀도 높은 기사들이 많아보여 욕심을 좀 냈는데 역시 1면만 간단하게 읽는 게 좋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닛케이의 오늘의 말은 항상 도움이 되고 있다 친절한 용어 설명에 오늘도 감사하며! [ 아 사 히 신 문] 오염수 방출 관련 소식이 많았다 24일로 벌써 처리수(일본 표기) 방출 1개월차가 되었다고 한다 흥미로운 것은, 같은 해역에서 잡은 생선이어도 중국이 잡으면 중국산으로 취급, 중국 내에서 손쉽게 유통되는 것에 반해 일본 어선이 잡은 것은 강력한 수입금지의 대상이 된다는 것 뭐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도 아니고 그것과 연
Previous image Next image [ 아 사 히 신 문 ]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주의력을 잘 연마시키는 것은 경험이다" 대학은 현미경 또는 망원경으로 세상을 보는 법만 가르친다 "130만엔의 벽" 사회보험료의 지원에서 벗어나는 조건인 연수입 130만엔 배우자가 있고, 파트타임 등으로 연 수입이 130만엔을 넘어버리는 경우, 사회보험료의 혜택에서 제외되는 병폐등이 있었음 그래서, 130만엔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2년 동안은 유예하여 지원을 유지하는 방책 검토 "신약으로 인해 의료비 부담 과중" 고치기 어려운 병들에 효험이 있는 신약들이 비싼 가격에 시장에 나오면서 월 1000만엔 이상의 의료비를 지출하는 경우가 최근 급증 "천성인어" 변화란 무엇일까? 도라에몽에 나오는 진구의 후손은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왜 행복하지 아니한가? 기술의 발달로 도라에몽의 놀라운 물건들이 현실화 되고 있는 와중 정말 진구가 행복한 이유는 어디로든 문이나 대나무 헬리콥터 때문도 아닌 도라에몽과의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지금 밀린 기록들을 해치우느라고 업로드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배가 고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금토일기록을 끝으로 오늘은 (제발) 그만 써야할 거 같음 【148, 도쿄일상】 얼떨결에 일본주와 매실주 파티의 주최자가 된 나 이 시점에서 3월의 기록을 다시보면 놀랍다 어떻게 저렇게 알차게 잘 해먹고 놀았나 아무리 봐도 신학기를 ... blog.naver.com 전 날 오랜만에 꽤 마신 거 치고 멀쩡히 기상 주량이라는 건 빈도가 굉장히 중요한 듯 느껴지는데 줄줄이 소세지마냥 마시는 날이 이어지다보면 아무렇지 않게 전날보다 더 마시고 있는 나를 발견한 것이 그 근거이다 물론 학기도 시작되었고 아마 이번 학기는 새로운 무언가에 집중하기 보다도 지금까지 약 반년 간 힘써온 것들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술자리가 그렇게까지 잦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하지만 사람일이라는 게 또 어떻게 될 지 모르지 그래도 되도록
이 시점에서 3월의 기록을 다시보면 놀랍다 어떻게 저렇게 알차게 잘 해먹고 놀았나 아무리 봐도 신학기를 걱정하는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소만... 당시에는 나름 심각했던 기억... 아무튼 자주 모이는 멤버들과 저녁을 먹기로 했다 이유를 굳이굳이 붙여서 노는 건 아주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는 내가 7월 경 술 선물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모두를 부르게 되었음 【125, 도쿄일상】 기념품 사고 친구 만나는 일상 | 중국어 공부의 필요성 | 먹부림 일기 | 술 선물 더우니까 아침에 일찍 카페를 갈까 했지만 그냥 집에서 한계까지 있다가 맞춰 나가기로 엄마와 동생 선물을... blog.naver.com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 술을 해치워야하니 밥을 기숙사에 모여 먹게 된 것이 그 경위이다 ^^ 【147, 도쿄일상】 주4일제 도입 소취 수요 공강 | 쁘띠 김장, 사이제리아 | 걷기 운동 전 날 새벽까지 이야기하고 무사히 아침에 일어났을리가 없음 그래도 나름 일찍 일어나서 세이유 배송도 받.
【146, 도쿄일상】 대면기피증, 대인기피증 의심 정황의 학기 2일차 | 새벽의 위험성 괜히 긴장감을 감출 수 없는 대면 수업의 날 물론 모든 수업이 다 대면이었던 코로롱 이전과 비교하면 학교... blog.naver.com 전 날 새벽까지 이야기하고 무사히 아침에 일어났을리가 없음 그래도 나름 일찍 일어나서 세이유 배송도 받고 다음 날 있을 파티(?) 준비를 오전까지 마쳐두기로 재료를 양껏 사서 김치부터 담았다 한국에서 액젓도 사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이 들면서 부피는 줄어든다지만 주변에 나눠주는 바람에 지금 글 쓰는 시점엔 정말 얼마 안 남았다 부추김치는 꽤 자주 담는 편인데 그래서 한국인들은 모두 김장을 할 줄 아는 건가 하는 사소하고도 중대한 오해를 주민들에게 불러일으킨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 없습니다 우리 엄마한테도 나는 별종임 그러나 일본에서 파는 김치... 견딜 수 없어... 저것 외에 미리 짜장소스 등도 준비해두고 재료 손질들도 미리
괜히 긴장감을 감출 수 없는 대면 수업의 날 물론 모든 수업이 다 대면이었던 코로롱 이전과 비교하면 학교 가는 날이 적은 것은 사실이나 완전히 이게 3-4년 전처럼 돌아간다 생각하면 떠올리는 것만으로 끔찍하다 학교를 최대한 안 가고 싶은 대학생 미리 사둔 아침 간단히 먹으면서 책 스캔해두기 첫 날이라 혹시 몰라 교과서는 모두 들고가겠지만 어깨가 부서질 수도 있으니 아이패드에 넣는 작업을 늦출 수 없다 진짜 스캐너를 사야하나 조금만 더 고민해봐야지 3권 스캔하느라 한참을 소비하고 점심 먹기 공강 시간에 먹을 탄수화물과 바로 흡수할 카페인도 구매하고 당차게 학교 가기 너무 덥다... 그리고 너무 정신없다... 150명 가량이 앉아있는 교실은 앉아있는 것만으로 기가 절로 빨린다 사람 모여있는 거에 너무 어지러워서 정말 진심으로 대인기피증 있는 건가 의심함 근데 계속 집에 있다가 이만큼 갑자기 조우하면 놀랄만도 한 거 같음 급발진 하지마. 진정해. 정신 없는 건 첫 수업이라서 그런 거임.
【143, 도쿄일상】 주말출근? 어시스턴트 업무 | 타치카와 쇼와기념공원 | 타이 요리 | 개강을 준비하는 마음 또 다시 숙제 제출의 시간이 왔다 또 다시 밀도 높은 시간들이 도래했다 왜 이렇게 적응이 안 되나 했더니 ... blog.naver.com 나름 나에게 큰 숙제였던 피크닉 이벤트를 마친 다음 날 마냥 홀가분할 수 없다 지금부터 또 4개월 간 다수의 고난과 역경이 나를 기다릴 것이기 때문 그것은 바로 개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달 만에 집에 오고 일주일 남짓 지났는데 먹을 것이 있을 리가 없음 심지어 떠나기 직전에는 식재료 안 남긴다고 밖에서 사먹었으며 밖에서 사먹기 전에는 시험기간이라고 밥을 챙겨먹는다는 개념이 없었음 그래서 컴백기념 마츠야 마츠야 오므라이스 카레 하도 자주 먹어서 블로그에서 사진 자주 본 사람들이라면 알지도 모르겠으나 바쁜 시간대에 갈 수록 계란 모양이 엉망진창으로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예시 이미지는 분명 동글동글 잘 말아둔 형태의 귀여운
또 다시 숙제 제출의 시간이 왔다 또 다시 밀도 높은 시간들이 도래했다 왜 이렇게 적응이 안 되나 했더니 그냥 적응할 시간이 아직 안 된 거였음 전 날의 회의 + 면담 콤보로 예열도 되지 않았는데 일본어를 너무 많이 썼음 그 여파로 느즈막히 일어나서 집중도 안 되는데 오랜만에 이웃주민과 밥을 먹기로 나의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중국인 친구 중 한 명 이 주민 친구의 추천은 항상 실패하는 법이 없다 그래서 늘 얌전히 따라감 이 날은 타이 요리를 추천해줘서 먹고 왔다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맵기 선택이 가능한 게 마음에 들었음 4단계까지였는데 3단계를 먹어보았다 음 적당히 매콤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 다음에는 4단계를 먹어봐야겠다 직원 분을 굳이 부르지 않고도 주문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편했음 어플 주문 최고 - 수영을 여기서도 이어서 하고 싶은데 수영장이 붙어있는 체육관이 있대서 어 어차피 헬스도 해야하는데 등록할까 했다가 거리가 참 애매한지라 여러모로 고민 중 시민 체육관의
이동의 여독이 (아마도) 아직 풀리지 않은 목요일 왁스 청소하는 거 확인 못하고 슬리퍼를 문 밖에 두었다가 샤워하러 나가는 길에 신발이 없어서 화들짝 놀랐다 아직까지도 확실히 마음을 정하지 못한 수강신청... 4학점짜리 4개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이지 않나 게다가 그 중에 3개가 같은 날 시험이면 좀 아니지 않나...? 근데 학점이 너무 적은 느낌이라 다른 과목들을 찾아보다가 결국 처음 계획한 것에서 4학점짜리를 하나 제거하기로 결심했다 나중에... 시험 기간에 이 선택이 좋은 영향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하게 바라며... 저녁 약속으로 스시로 일본에 왔으면 스시를 먹어야지 노란접시 위주로 먹다가 딱 한 피스만 나오는 연어를 먹어봤는데 세상에 스시로에서 먹어본 연어 중에 제일 맛있음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인생에 대한 이것저것 걱정을 하며 스타벅스 망고 패션후르츠 티 프라푸치노....? 어려운 이름이 달린 녀석을 먹어보았다 마냥 달지않고 생각보다 씁쓸한 맛이 났음 - 같이 나간
일찍 일어나서 배달 올 캐리어를 기다리기 【140, 도쿄일상】 도쿄로 돌아가는 날 | 나리타 공항 캐리어 탁송 아침부터 온 가족 대출동 나의 출국이 우리가좍의 이벤트가 됨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다 한국에서 출발하... blog.naver.com 오전 중에 온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뭐든 정리부터 하고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기다리기 나의 목건강을 위해 들고 온 2단 독서대 컴퓨터와 함께 쓴다고 자리가 좀 모자란 게 흠이지만 그래도 이제 안심이다 집 구석구석에 둔 제습제 안에 물이 꽉꽉 들어찬 걸 보고 흠칫 놀라 그것들을 모두 교체하고 어디서 들어왔는지 모를 먼지들을 제거하고 나니 나와 눈이 마주친 더러운 선풍기 참을 수 없어서 바로 씻어버렸다 올해 중 단연코 최고의 소비 선풍기 없이는... 난 못 살아... 작은 방의 온도유지와 환기에는 이만한 녀석이 없다 개운하다 마트에서 발견한 아사히코의 두부바 풀무원이 인수한 기업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단 것 외에는 먹기에도 편하고 귀찮을
아침부터 온 가족 대출동 나의 출국이 우리가좍의 이벤트가 됨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편은 24시간 전부터 체크인이 가능해서 위탁수하물만 부치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아주 많다 1키로 빼셔야 한다는 말에 순간 머리를 굴리는 나 아무리 생각해도 한 번에 1키로가 줄어들만한 게 노트북밖에 없는데 난 그걸 이고지고 집에 가고 싶지 않다 추가결제 해주쎄욧 티웨이는 키로당 12000원 정도인 듯 매콤낙지 비빔밥 짜다...! 그러나 맛있었음 밥을 먹고 인사하고 출국수속 넷플릭스 다운로드를 해왔지만 착잡한 마음으로 창밖을 쳐다보니 2시간이 금방 감 지나가는 다른 비행기를 보았다 뭉툭하게 생긴게 너무 귀여워... - 입국수속 줄이 너무 길어서 당황했으나 재입국은 따로 받는 덕분에 헐렁한 줄에 서서 금방 나올 수 있었다 순식간에 짐도 챙기고 별송품 신고도 함 세관신고서를 두 장 내면 되는데 알고보니 미리 짐이 도착한 경우에는 필요가 없으나 내가 들어간 후에 짐이 도착하면
아침부터 냅다 수강신청을 하고 가게에 확인전화 저번에 안타깝게 실패한 콩국수를 먹으러 전화해보니 콩국수는 계절 메뉴가 아닌 온고잉 메뉴...! 의외다 여름에만 파는 줄 알았는데 메뉴판을 살펴보니 따뜻한 콩국수도 있는 모양 경주 원조콩국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터미널에 내려서 황리단길을 둘러보다 가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 월요일인데 다 어디서 이만큼 온 거야...? 예상대로 아주 맛있었던 콩국수 콩국수는 항상 국물까지 먹으면 너무 배부름 콩국수에 김치... 잊지못할 조합... 고소하고 맛난 식사였다 르씨엘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 1174 르씨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형카페에 환장하게 된 나를 위해 엄마가 데려다 준 카페 크로켓은 뭐지...? 하고 시켜봤는데 결론적으로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카페에서 공부하면 스트레스가 좀 덜할까...? 아니야 다 똑같은데 다만 내가 가지지 못해서 아쉬울
방학이 이렇게 다 가버리다니 울랄라 월요일은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안과 수술 후 검진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가고 있는데 정확히는 인공눈물을 보급(?)받으러 가는 개념이 크다 비염 있으신가요...? 하셔서 헉 그걸 어떻게 아셨나요 하고 용한 무당 만난 사람마냥 반응했는데 알고보니 내 중안부가 알러지 존(...)이어서 눈이 가려울 수 있다고 결론은 인공눈물 수시로 잘 넣어줍시다 - 버스 타고 나간 김에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혼자 네컷사진도 괜히 찍어보고 지나가다 소금빵 맛집으로 추정되는 곳을 들어갔는데 잠깐 망설이는 사이에 호탕한 여성분께서 다섯 개를 싹 가져가셨다...! 멀뚱히 서있다가 남은 세 개를 주섬주섬 결제하고 집으로 돌아옴 - 오랜만에 엄마의 부추전 오늘은 왠지 초장 기분인데 있냐고 했는데 왕창 꺼내줘서 행복 첫끼이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고 혼자서 두 장 반 쯤 먹은 듯 많이 먹을 거라니까 그럼 증거인멸하게 확실히 많이 먹으라는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나서 사
7월은 너무 바빠서, 8월은 너무 나태해서 모아둔 조각들이 적다. 조각집은 그야말로 내가 조금조금 써둔 글들 중에 세상에 보내도 괜찮을 법한 녀석들을 골라내어 거기에 대한 추가적인 감상을 붙이는 내 나름대로의 컨텐츠이다. 쓰다보면 더 쓸만한 게 생각날 때도 있고 그렇다 보통은 커튼을 시원하게 젖혀두고 그 달에 찍은 풍경 사진 중 마음에 드는 것들 고른 뒤(참고: 이번 사진은 경주 사진 재탕)에 마실 것을 옆에 두고 큰 모니터 앞에 앉아 적기 시작한다. 호사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조각집을 정리하는 시간을 아주 좋아한다. 이 글은 나를 위한 글을 공개적으로 적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입시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학부모가 둘러보지도 않고, 검색해서 들어올만한 키워드가 존재하지도 않는다. 주제를 벗어나 내 블로그가 소위 말하는 잡탕이 될 것을 각오하고 주절주절 적는다. 카테고리 또한 애매하다. 누군가 찾아들어오기 쉽지 않다. 올렸을 때 발견되지 않으면, 발견되고도 별 내용이 없다는
Signalize!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리스코(미즈키) from STARANIS 작사: 畑亜貴(하타 아키) 작곡: NARASAKI 발매일: 2012. 11. 21. (あおい)Hi, signalize! 答えはもっと高い空の彼方 코타에와 못토 타카이 소라노 카나타 답은 저 멀리 높은 하늘에 있는 걸까 いいえ違うよ 이이에 치가우요 아니야 그렇지 않아 僕の目にも見えた地の果て 보쿠노 메니모 미에타 치노 하테 나의 눈에도 보이던 땅의 끝에 (蘭)Do that signalize! 激しくなった胸の熱いパワー 하게시쿠 낫타 무네노 아츠이 파와- 격렬해진 마음의 뜨거운 파워 そうだ漲(みなぎ)る何かが だから今を信じて 소-다 미나기루 나니카가 다카라 이마오 신지테 그래, 분명 넘쳐나는 무언가가 있으니 지금을 믿어봐 (いちご)始めよう ただの憧れじゃない 하지메요 타다노 아코가레쟈나이 시작하는 거야 그저그런 동경이 아니야 Chance for me 残酷な夢が夢で夢になるんだ 잔코쿠나 유메가 유
カレンダーガール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 from STARANIS 작사:こだまさおり (코다마 사오리) 작곡:田中秀和(MONACA, 다나카 히데카즈) 발매일: 2012. 11. 21. Sunday Monday Chu-Chu Tuesday めくってカレンダーガール わたしの毎日 메굿테 카렌다- 가- 루- 와타시노 마이니치 넘어가는 캘린더 걸 나의 하루하루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つながって Brand-new week 츠나갓테 Brand-new week 이어져라 새로운 나날들 (いちご)前髪はキマらないし 마에가미와 키마라나이시 앞머리는 정리가 되지 않은 채 (あおい)ケンカ中だし 켄카츄- 다시 열심히 해보지만 (だるだるブルー) 다루다루 브루- (나른나른 블루) (いちご)ズル休みしたいけれど 즈루야스미 시타이 케레도 슬쩍 땡땡이 치고 싶지만 (蘭)お見通しなの 오미토-시나노 이미 들켰잖아 (ばればれマミー) 바레바레마미 (들켜들켜마미) (あおい)今
ダイヤモンドハッピー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 from STARANIS 작사: 畑亜貴(하타 아키) 작곡: 石濱翔(MONACA, 이시하마 카케루) 발매일: 2013. 06. 26. Chance! Chance! wow wow ピンチだって負けない 핀치 닷테 마케나이 위기가 와도 지지 않아 Chance! Chance! wow wow wow!! つかまなきゃね…Hi!! 츠카마나캬네 붙잡아야만 해! (いちご)上を向けば太陽キラリ 우에오 무케바 타이요 히카리 위를 바라보니 태양이 빛나네 (蘭)まぶしくなれもっとね 마부시쿠 나레 못토네 더 더 눈부시게 빛나라 (あおい)君は光るダイヤモンド 키미와 히카루 다이야몬도 너는 빛나는 다이아몬드 (いちご)新しい輝きのメロディー 아타라시이 카가야키노 메로디- 새로운 반짝임의 멜로디 (蘭)つまずいた瞬間 悔しさ噛みしめて 츠마즈이타 슌칸 쿠야시사 카미시메테 좌절한 순간에도 이를 악물고서 (あおい)笑顔みせる泣きながら 에가오 미세루 나키나가라 눈물을 흘리더라도
ヒラリ/ヒトリ/キラリ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레미(오토메)・모에(유리카)・에리(사쿠라)・유나(카에데)・리스코(미즈키) from STARANIS 작사: 只野菜摘(타다노 나츠미) 작곡: 帆足圭吾(MONACA, 호아시 케이고) 발매일: 2013. 06. 26. ヒラリ/ヒトリ/キラリと輝け 히라리/히토리/키라리토 카가야케 훌쩍 홀로 반짝이며 빛나라 ひとりだけれど 独りではない 히토리다케레도 히토리데와나이 혼자지만 외톨이는 아니야 スタート! 進むためのレッスン 스타-토! 스스무타메노렛슨 스타트! 나아가기 위한 레슨 みんな友達だった 민나 토모다치 닷타 모두 친구였고 みんなライバルだった でもね 민나 라이바루닷타 데모네 모두 라이벌이었지 그렇대도 絶対 表と裏で だましたままで 젯타이 오모테토 우라데 다마시타 마마데 절대 겉과 속을 다르게 속인채로 闘ったりはしなかった 타타캇타리와 시나캇타 싸우거나 한 적은 없어 スター くるくると 스타- 쿠루쿠루토 스타- 빙글빙글하고 求められるものも変わる
アイドル活動!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 from STARANIS 작사: uRy 작곡: 田中秀和(MONACA, 다나카 히데카즈) 발매일: 2012. 12. 26. さぁ! 行こう 光る未来へ 사아! 유코- 히카루 미라이에 자! 나아가자 빛나는 미래 ホラ 夢を連れて 호라 유메오 츠레테 어서 꿈과 함께 - (いちご)ポケットにひとつ 勇気にぎりしめ 포켓토니 히토츠 유우키 니기리시메 주머니 속 작은 용기를 쥐고서 走り出したあの道 하시리 다시타 아노미치 달리기 시작한 그 길 (あおい)虹色に輝いて 니지이로니 카가야이테 무지개 빛으로 빛나는 ココロの地図をいろどる 코코로노 치즈오 이로도루 마음의 지도에 색을 더해가지 (蘭)クールな私 キラキラな私 쿠-루나 와타시 키라키라나 와타시 멋진 나, 빛나는 나를 大空に描いてみれば 오-조라니 에가이테미레바 저 넓은 하늘에 그려보면서 (いちご)白いシャツ 風なびき 시로이 샤츠 카제나비키 새하얀 셔츠를 바람에 나부끼며 飛べるよどこまでも 토베루요 도코마데모
Move on now!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리스코(미즈키) from STARANIS (미즈키 제외 나머지 3인 파트는 검은색으로) 작사: こだまさおり(코다마 사오리) 작곡: 田中秀和(MONACA, 다나카 히데카즈) 強気に Move ハートに Kiss このまま未来も変えれそう 츠요키니 Move 하-토니 Kiss 코노마마 미라이모 카에레소- 강하게 move 하트에 kiss 이대로 미래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아 夢みる自分で恋したい だってわたしがわたしのヒロイン 유메미루 지분데 코이시타이 닷테 와타시가 와타시노 히로인 꿈을 꾸는 자신을 사랑하고파 나 자신이 나의 히로인이니까 ドキドキしてる とまらない 도키도키시테루 토마라나이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 明日へ Move on now! 恋してる 아시타에 Move on now! 코이시테루 내일을 향해 move on now! 사랑하고 있어 (美月)急成長するわたし、ちゃんと見ていて 큐-세이쵸-스루 와타시, 챤토 미테이테 급성장하는 나를 제
레미(오토메) from STARANIS 작사: こだまさおり(코다마 사오리) 작곡: 田中秀和(MONACA, 다나카 히데카즈) 발매일: 2012. 12. 26. フワフワ空から羽みたいな 天使の落とし物 후와후와 소라카라 하네미타이나 텐시노 오토시모노 둥실둥실 하늘에 나리는 깃털같은 천사의 유실물 ダッフルコートのフードかぶって 닷후루코-토노 후-도 카붓테 더블코드에 모자를 덮어쓰고 街を走る キミのもとへ急がなくちゃ 마치오 하시루 키미노모토에 이소가나쿠챠 거리를 달려 너의 곁으로 서둘러 가려고 天気予報は雪のマーク 텐키요호-와 유키노 마-크 일기예보에서는 눈이 온대 もしかしたら 今日こそ見れる気がするよ 모시카시타라 쿄-코소 미레루 키가스루요 어쩌면 오늘이야말로 볼 수 있을 듯한 느낌 ふたり出会ってから はじめての冬に 후타리 데앗타카라 하지메테노 후유니 둘이 만나고 부터 처음 맞는 겨울 白い息ココロうきうき 시로이 이키 코코로 우키우키 뽀얀 입김에 마음이 들뜨고 ポッケに入った手を ムリに引っぱりだして 폿케니
Growing for a dream 와카(이치고) from STARANIS 작사: 小内喜文(코우치 요시후미) 작곡: 今井ひろし(이마이 히로시) 발매일: 2013. 01. 30. I believe that I love you, have grown There is no useless thing for a dream I believe that I love you, have grown I happy in love 一番かわいい子にはなれない 이치방 카와이이 코니와 나레나이 가장 귀여운 아이는 될 수 없어 あの子は今日もSo cute 아노코와 쿄-모 So cute 그 아이는 오늘도 너무 귀여우니까 ぐずつく空に心も曇る 구즈츠쿠 소라니 코코로모 쿠모루 흐릿한 하늘에 마음에도 구름이 드리우지 今日の予定どうしよう 쿄-노 요테이 도오시요- 오늘 계획은 어쩌면 좋지? だけど… 다케도 그래도 誰だって 다레닷테 누구라도 きっと… 킷토 분명 弱い自分隠しながら生きている 요와이 지분 카쿠시나가라 이키테이루 약한 자신
prism spiral 후우리(아오이) from STARANIS 작사: uRy 작곡: 田中秀和(MONACA, 다나카 히데카즈) 발매일: 2013. 01. 30. 恋は Shoot, shoot 코이와 Shoot, shoot 사랑은 Shoot, shoot たまに Cute, cute 타마니 Cute, cute 가끔은 Cute, cute いつも Love you 이츠모 Love you 언제든 Love you ミラクルをよりどりみどり 미라쿠루오 요리도리미도리 기적을 원하는대로 골라보자 カッコつけた星たち キラリ 캇코츠케타 호시타치 키라리 나름대로 힘 준 별님들은 반짝이고 キュンとしてる真昼の月と 큔토시테루 마히루노 츠키토 두근대는 한낮의 달님과 マワル 踊る 마와루 오도루 빙글돌며 춤을 추지 舞い上がるロマンス 마이아가루 로만스 두둥실 떠오르는 로맨스 旅立つ瞬間 타비다츠 슌칸 여행을 떠나는 순간 いくつものキラキラを 이쿠츠모노 키라키라오 셀 수 없는 반짝임들을 散りばめてMy friend 치리바메테 My f
Trap of Love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 from STARANIS 작사: 七菜(Make Flow,Inc.) 작곡: 森健一(모리 켄이치) 발매일: 2013. 01. 30. (蘭)コドモだっていうには 複雑すぎるこの胸は 코도모닷테 이우니와 후쿠자츠 스기루 코노 무네와 어리다기엔 너무 복잡한 이 감정은 切なくて はじけてしまいそう 세츠나쿠테 하지케데 시마이소- 애달파서 터져버릴 것만 같은데 「何処かへ 連れ出して?」 도코카에 츠레다시테? 어딘가로 데려가줄래? (いちご)私から あなたへと 와타시카라 아나타에토 내가 당신에게 (あおい)仕掛けたのは 恋の罠よ 시카케타노와 코이노 와나요 준비해둔 건 사랑의 함정이야 (蘭)視線そらさないで 시센 소라사나이데 내 시선을 피하지 마 そう 大胆な私になるから 소- 다이탄나 와타시니 나루카라 앞으론 대담한 내가 될 거야 あなたの好みの 背伸びのヒールで 아나타노 코노미노 세노비노 히-루데 당신이 좋아하는 하이힐을 신고서 平凡な日々を駆け出せば 헤이본
真夜中のスカイハイ 리스코(미즈키) from STARANIS 작사: uRy 작곡: 田中秀和(MONACA, 다나카 히데카즈) さかさまから見た コーヒーの湯気に 사카사마카라미타 코-히-노 유게니 거꾸로 본 커피의 연기 속 たゆたう三日月の涙 타유타우 미카즈키노 나미다 일렁이는 초승달의 눈물 うらはらな夜だ 眠らない夢と 우라하라나 요루다 네무레나이 유메토 모순같은 밤인걸, 잠들지 않고서 꿈을 보고 あくびするリアリティー 아쿠비스루 리아리티- 하품을 하는 리얼리티 からかうようなため息で 카라카우요-나 타메이키데 놀리는 듯한 한숨으로 黒猫のように 쿠로네코노 요-니 마치 검은 고양이처럼 音もなく惑わし逃げる 오토모나쿠 마도와시 니게루 소리 없이 흔들어놓곤 도망치지 肩越しに狙い撃つ闇 카타고시니 네라이우츠 야미 어깨너머로 겨눠오는 어둠 夜空にはずした爪あと 요조라니 하즈시타 츠메아토 밤하늘에 떼어 낸 손톱 자국 星屑のカーテン 호시쿠즈노 카-텐 쏟아질 듯한 별무리의 커튼을 揺れて着飾って 유레테 키카잣테 흔들며 나
Thrilling Dream 스나오(란)・리스코(미즈키) from STARANIS 작사: こだまさおり(코다마 사오리) 작곡: 石濱翔(MONACA, 이시하마 카케루) (蘭)暗がりの中 迫る足音 쿠라가리노나카 세마루 아시오토 어둠 속에서 다가오는 발소리 息をのむようなスリリング・トゥナイト 이키오 노무요나 스리린구 투나이토 숨 막힐 듯한 스릴 넘치는 밤 胸の鼓動聞こえそう 무네노 코도- 키코에소- 가슴의 고동이 들릴 것 같아 ダメよ まだ見つかるワケにはいかない 다메요 마다 미츠카루 와케니와이카나이 안 돼 아직 들킬 수는 없어 (美月)交差する影 あわてないでね 코-사스루카게 아와테 나이데네 교차하는 그림자에 놀라지 마 駆け引きはもう始まってるわ 카케히키와 모- 하지맛테루와 거래는 이미 시작되었어 あなたのハートを盗む 아나타노 하-토오 누스무 당신의 심장을 훔쳐 낼 チャンスはそう1回 2度目はないの 챤스와 소- 잇카이 니도메와 나이노 찬스는 단 한 번, 두 번째는 없어 (蘭)tonight こわいくらい to
硝子ドール 모에(유리카)・스나오(란)* from STARANIS 작사: こだまさおり(코다마 사오리) 작곡: 帆足圭吾(MONACA, 호아시 케이고) * 코러스 참가 乱反射する眼差し 란한샤스루 마나자시 산란하는 눈빛 鏡越しに誰かが見てるの? 카가미 고시니 다레카가 미테루노? 거울 너머 누군가 보고 있는 걸까 ビロードの重い空 비로-도노 오모이 소라 벨벳 질감의 하늘 ざわめく風が昨日までとは違うのよ 자와메쿠 카제가 키노오 마데토와 치가우노요 술렁이는 바람이 어제까지완 다르단말야 声を聞かせて 姿を見せて わたしを逃がして 코에오 키카세테 스가타오 미세테 와타시오 니가시테 목소리를 들려줘, 모습을 보여줘, 날 놓아줘 ねえ、鍵が壊れた 鳥籠の中ひとり ずっと 네에 카기가 코와레타 토리카고노 나카 히토리 즛토 열쇠가 부서진 새장 속에 그저 나 홀로 계속 永い物語よ 나가이 모노가타리요 기나긴 이야기여, 自分だけに見える鎖に繋がれたまま 지분다케니 미에루 쿠사리니 츠나가레타마마 자신에게만 보이는 사슬에 묶인 채로
fashion check! 와카(이치고)・후우리(아오이)・스나오(란)・레미(오토메)・모에(유리카) from STARANIS 작사: uRy 작곡: 石濱翔(MONACA, 이시하마 카케루) (いちご)微笑むペプラム* 호호에무 페푸라무 미소 짓는 페블럼 (あおい)うっとり水玉 웃토리 미즈타마 황홀한 물방울 무늬 (蘭)見方を変えたらキュービック 미카타오 카에라타 큐-비쿠 어떻게 보면 큐빅 (おとめ)新しい自分と 아타라시이 지분토 새로운 나 그리고 (ユリカ)馴染みのアタシと 나지미노 와타시토 익숙한 나와 함께 (いちご)おしゃれのパレードは行く (fashion check go!) 오샤레노 파레-도와 유쿠 (fashion check go!) 멋진 퍼레이드를 열자 (fashion check go!) (いちご)今日は姫カジかな? (かな) 쿄-와 히메카지 카나? (카나) 오늘은 공주 느낌으로 할까? (할까) (あおい)カラーポップもいいな (いいな) 카라-폽푸모 이이나 (이이나) 컬러팝 스타일도 좋을 거 같아 (같아)
Take Me Higher 리스코(미즈키)・모에(유리카)・유나(카에데) from STARANIS 작사: 只野菜摘(타다노 나츠미) 작곡: 永谷喬夫(나가타니 타카오) Try Star Take Higher Triangle Star Higher Tri-Star Take Higher Triangle Star Higher Try Star Take Higher Tri-Star Continue Try きみの眼に 私を灼きつけたい 키미노 메니 와타시오 야키츠케타이 네 눈 속에 날 새기고 싶어 譲らない 求めるものはすべて 유즈라나이 모토메루 모노와 스베테 물러서지 않아 원하는 것은 모두 奪いとる ファム・ファタルの引力 우바이토루 화무화타루노 인료쿠 빼앗고말지 팜므파탈의 힘으로 I know, I know, I know You love me, Baby 灼熱の空 真昼でもきみを 샤쿠네츠노 소라 마히루데모 키미오 불탈듯한 하늘 한낮이더라도 너를 みつめてる星 フレアの光は 미츠메테루 호시 후레아노 히카리와 보고 있는
放課後ポニーテール 레미(오토메) from STARANIS 작사: こだまさおり(코다마 사오리) 작곡: 田中秀和(MONACA, 다나카 히데카즈) うかない顔して わかりやすいよね 우카나이 카오시테 와카리 야스이요네 침울한 얼굴하고 너도 참 알기 쉽다니까 こっちにおいでよ ホラ、はやく 콧치니오이데요 호라, 햐아쿠 이리와봐 얼른 ココロがもやもや 雨になる前に 코코로가 모야모야 아메니나루마에니 마음에 흐릿흐릿 비가 드리우기 전에 今日もみんなであつまろうよ 쿄-모 민나데 아츠마로-요 오늘도 다 같이 모이는 거야 トクベツニュースが あってもなくても 토크베츠 뉴-스가 앗테모나쿠테모 특별한 소식이 있어도 없어도 何時間だって話せるね 난지칸닷테 하나세루네 몇 시간 정도는 거뜬히 얘기할 수 있어 ママはあきれつつ、思いあたるフシ? 마마와 아키레츠츠, 오모이아타루후시? 엄마는 기막혀하면서도 떠오르는 게 있나봐 ガールズトークの先輩だもん 가-루즈토-쿠노 센파이다몽 왜냐면 엄마도 그랬을테니까 同じクラスとか、家のキョリは 運命と
G線上のShining Sky 레미(오토메)・와카(이치고) from STARANIS 작사: uRy 작곡: 帆足圭吾(MONACA, 호아시 케이고) (おとめ)夢見るいつもの坂道 유메미루 이츠모노 사카미치 언제나처럼 꿈을 꾸는 언덕길 桜色した風もときめいてる 사쿠라이로시타 카제모 토키메이테루 벚꽃빛의 바람도 두근거리고 (いちご)恋するミツバチの鼻唄 코이스루 미츠바치노 하나우타 사랑에 빠진 꿀벌들의 콧노래소리 ねぇねぇ聞こえる? 네-네- 키코에루? 너에게도 들리니? (おとめ)足音はスタッカートで 아시오토와 스탓카-토데 발걸음은 스타카토처럼 (いちご)踊る影さえも眩しい季節(とき)もうすぐ 오도루 카게사에모 마부시이 토키 모-스구 춤추는 그림자까지 눈 부신 계절 이제 곧 Sunny Day 光り輝く Sunny Day 히카리 카가야쿠 Sunny Day 빛이 반짝이는 (おとめ)キミの夢は 키미노유메와 너의 꿈은 七色に駆ける飛行機雲 나나이로니 카케루 히코-키구모 일곱 빛깔로 뻗어가는 비행기 구름 いま始めよう 이마 하
아침수업을 생각하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날은 귀하다. 수요일이 그러했다. 수업이 없는 건 아닌데 다행히도 학교에 갈 필요는 없다. 담당자 참조도 까먹고 새근새근 잘만 자는 바람에 일어나자마자 채비하고 사무실부터 갔음 느어어 지금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하고 냅다 앉아서 메일 다시 씀 그러고는 오늘 저녁 약속(?)을 위해 장을 보러 다녀왔다 계획은 분명 조촐했는데 나름 성대해져버림 시작은 미미했으나 그 끝은 쥬쥬한 식사... 짜파구리 오랜만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다 그 외에 비빔밥이랑 같은 층 언니가 만들어준 파전… 한국인의 밥상이란 이런걸까(아님) 저녁 일찍, 간단히 먹고 할 일 쳐내자!는게 목적이었으나 어떻게 사람이 모여서 밥만 먹나 너무 즐겁게 식사준비하고 식사하고 애프터토크함 그냥 큰일 난 거임 며칠 체력을 당겨썼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피곤해서 할 일을 또 미뤘다 결국 강의 듣고 가족들이랑 통화하고 집중이 안 되니 밖에서라도 뭘 할까? 하고 나갔는데 형법
【모집중단】【과외 관련 안내】 ""2023년"" 일본유학시험(EJU) 종합과목 비대면 과외 모집(개인, 그룹) 안녕하세요, 보름입니다. 5개월 간의 신규 모집 중단을 끝내고, 2023년 시험을 위한 종합과목 과외 수강생... blog.naver.com 안녕하세요, 보름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소재로 다시금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양상이 조금 다릅니다. 2년차의 모집중단은 '할 수 있지만 안 하고 싶어졌다'에 가까웠고, 이번에는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에 가깝습니다. 결론부터 말해서, 과외 모집을 완전히 중단합니다. 수업은 합니다. 지금 함께하고 있는 학생들 중 일부를 길게는 1년 정도 더 볼 계획입니다. 저번 모집중단 시기에도 수업 자체를 쉰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다만, 이후에 재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제는 이 일을 정말 그만둘 때가 왔다고 먼저 선언해두고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돌아온 과외 일지】 1. 수업 준비 편 | EJU 일본유학시험
포항수영장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포항수영장 포항수영장 소개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 포항수영장 자유롭게 무료개방하는 시설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설입니다. 1 / 2 이전 배경이미지 보기 멈춤 다음 배경이미지 보기 이용안내 이용시간 평일 : 오전 6시 ~ 오후 9시 토요일, 공휴일 :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 휴무일 일요일, 설·추석 명절 연휴 위치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10 이용문의 054-280-9530 ~ 9535 www.phsisul.org 아직 한 달 안 됐는데 지금 내 상태를 보면 한 달 되면 또 안 쓰고 묵혀둘 게 뻔함 수영장 안에서는 휴대폰 사용이나 영상촬영이 안 되기 때문에 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가져왔다 【134, 주간기록 32, 33, 34주차】 한국일상, 수영 | 나태한 여름방학 기록 실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주간기록. 당연함. 3주만임. 사람이 이렇게까지 나태해질
楽天モバイル 楽天モバイル公式。料金プラン「Rakuten最強プラン」は、データ高速無制限エリアが超拡大で、日本全国の通信エリアで高速データ通信が無制限に※。どれだけ使っても月々2,980円(税込3,278円)使わなければ勝手に安くなる!最新のiPhoneや人気のAndroidスマートフォンも続々登場!※公平なサービスのため、速度制限の場合あり。環境により速度低下する場合あり network.mobile.rakuten.co.jp 【57, 도쿄일상】 라쿠텐모바일 | 자전거 사고 | 계좌개설 은행 3개 돌기(유초, 미츠비시, 스미토모) 어제의 쓰디쓴 아픔을 딛고 누워있던 중... 내 방은 동향이구나 하며 햇볕을 좀 쐬었더니 기분이 괜찮아졌... blog.naver.com 어느덧 일본에서 라쿠텐을 개통한지 약 반 년. 4월에 한 달 후기를 쓸 작정이었으나 시기를 한 번 놓쳤더니 그냥 영영 쓰지 못할 뻔함 위기를 넘기고 드디어 책상 앞에 앉았다 아무래도 9월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또 있을 수 있으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저번에도
실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주간기록. 당연함. 3주만임. 사람이 이렇게까지 나태해질 수가 있나 맛있는 밥 먹고 잠 잔 거 외에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블로그를 쓰는 일조차도... 그리하여 결국 상당히 밀려버린 주간기록 21일치 기록을 '주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양심이 없다고 볼 수 있다. 기억력 이슈로 하루하루가 짧게 넘어갈 예정 이거 나임 수영 선수 분께서 유튜브에 말씀하시는 걸 들어봤는데 수영은 배만 엄청 고프지 하루에 깔짝깔짝 몇 바퀴 도는 것으로는 살 빠지는 게 어림도 없다고 하셨다 둘 다 맞는 거 같음 그래도 밥을 그냥 먹기만 했으면 일본까지 굴러서도 갔을텐데 그나마 좀 낫다고 생각함 바야흐로 7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참고로 글 쓰는 지금은 29일임) 일어나서 드립커피 내려마심 이게 참 엄청난 시간을 잡아먹는 건 아닌데 심적 여유가 없거나 성질이 급하면 먹을 수가 없는 녀석이라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 친한 언니의 피와 살과 같은 최애 드립백을 받았는데, 받고
이쯤되면 저번에 들었던 말의 해명을 전면 철회해야할 거 같다 이 블로그는 먹부림 블로그가 맞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내용이 순 먹는 얘기밖에 없니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한국 와서 고삐풀린 망아지의 먹부림을 감상해봅시다 9월의 내가 아주 부러워할 듯 유튜브로 몇 번이고 돌려본 불닭볶음탕면으로 상큼하게 월요일 시작 닭볶음탕 맛이 난다더니 정말이었다 응당 기대에 부응하는 맛이라 너무 감격적임 볶음밥 꼭 볶아먹어야 한대서 말 잘 들음 아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다 나가서 또 사와야 할 거 같다 - 도쿄의 푹푹 찌는 여름 더위에 잔뜩 늘어난 모공 사이로 피지들이 불법거주를 시작했다 오랜만에 피부과 가서 아쿠아필로 모공세수 좀 했더니 살 거 같음 여기 있는 동안 꾸준히 받고 가야겠다 폭염경보에 아주 더운 날씨라며 외출을 자제하라는 문구를 보았으나 38도의 연속 사이에 35도가 낀 날이면 어김없이 나갔던 나였기에 35도? 감당가능. 외출을 감행했다 안 덥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놀숲 포항양덕점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천마로89번길 11-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갑자기 웬 타로냐 하실 수 있겠으나 사건의 시작은 시험기간 마음이 허할 때 자기 전에 알고리즘이 나에게 제너럴 리딩을 양껏 띄워준 것에 있습니다 이거 뭐 재미로 보는 것이 아니냐는 가벼운 마음과 / 유튜브 타임라인으로 고른 게 얼마나 효과가 있겠어 싶은 생각으로 틀어놓은 것 치고는 저에게 아주 킬링타임같은 컨텐츠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헉 이거 약간 내 얘기 같어…! 이것은 일종의 바넘효과이고 그것에 적당히 농락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없지는 않았으나 당장에 좋은 인연 들어오고 일이 괜찮게 풀린다는 막연한 말이 위로가 될 때도 있지 않겠어요? 에이 말도 안 돼에서 오오 그래도 이 정도 마음의 평안함을 준다면야 해봄직하다라고 전환되는 시점에서 아 이래서 사람들이 믿을 수 없는 일에 이끌리고는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누구에게 해악을 끼치거나 하는 건 아니니 조용한 취미로 즐기고 있었습
난 포항 진짜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살았는데 도쿄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나누다가 - 불꽃축제 한대~~~~~ - 그렇구나 (심드렁) - 별로 안 좋아하니? - 엉? 아니 매년 보는데 - 어디서? - ... 집 앞? - 해돋이가 멋있는 곳이래 - (조용히 상생의 손을 보여준다) 그 밖에도 해산물을 좋아하냐는 물음에 매일 먹어서 큰 감흥은 없다고 대답할 수 있거나 아버지가 겨울마다 가져오시는 대게 이야기로 부러움을 사거나 제주도의 귤나무 바이브로 포항 사람들이라고 다 과메기 좋아하는 건 아냐 근데 우리 가족은 겨울마다 먹음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바다가 보이는 대형카페에 놀러가는 날 아침은 엄마가 끓여준 칼국수 너무 맛있당 이건 아니지만 생각나서 이야기해보자면 난 들깨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한국인의 맛내는 가루라 함은 응당 지인의 지인을 거쳐 밀수하듯이 받아내어야 가장 맛있는 것으로 시판 고춧가루에 만족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난 우리 할머니가 어딘가 알 수 없는 출처로 비
올빼미들의 취침시간에 버젓이 일어나서 냅다 샤워를 갈기는 나 그렇다 드디어 출국 날이다 전날의 계획대로 5시반쯤 출발 이 날 가장 힘들었던 건 아무래도 이 출발이었음 전철에 일단 타면 환승이야 어떻게든 되게 되어있는데 집에서 전철역까지는 15분 가량을 내리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아직도 아침 시차 적응을 못했다 여름의 도쿄는 아침도 한낮같다 너무덥다 너무덥다 커피마시고 싶다를 연발하며 세상 시끄럽게 캐리어 끌고 가기 가는 길에 대형견이 줄 없이 버젓이 앉아있어서 마침 소리도 크고 사이즈도 큰 캐리어를 움직이고 있던 나는 예전에 본 위기탈출넘버원 같은 상황을 생각하며 조금 긴장하였으나 강아지는 그저 순진한 표정으로 더워하며 앉아있을 뿐이었다 그래 네가 거기 응당 앉아있는데 내가 방해했구나 얼른 지나가마 하고 역으로 감 스토리웨이처럼 일본에는 뉴데이즈가 있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열지 않았음 일어나자마자 분주히 움직이고 짐까지 들었지만 아직 밥을 먹을 수 없다니 그렇다면 그냥
하순의 금요일은 회의를 하는 날 물론 이 규칙이 정해진지는 얼마 되지 않았으나 다음 학기가 되면 시간표가 바뀔테니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수도 대학원생 조교가 주를 이루는 와중에 덩그러니 앉아있는 학부생은 항상 손을 들고 자신의 스케줄을 피력해야 한다 죄송합니다… 시험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업이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빠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수업이 겹치는 일정이면 불가항력이었다 그리고 사정이 어찌되든 사람들은 ‘왔는지 안 왔는지’에 주목하기 때문에 빠지는 게 당연한 사유임에도 눈치보이는 환경이 되기도 함 아무튼 오전 아홉시 반에 회의에 들어갔다가 진짜 회의만 온전히 두 시간 반이 걸렸다 말도 안 돼;;; 들어가기 전부터 이번 안건 조금 많고 빡세네 싶기는 했다만 그래도 넉넉잡아 한 시간 반 정도면 승부를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아주 큰 오산이었다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고 미리 연락이 되지 않아 상황 파악이 안 되어서 설명하고 어떠한 문제제기에 대해 극단적인 대책을 내놓
역대급으로 썸네일 고르기 어려운 포스트… 【126, 도쿄일상】 헨리 마티스 전시회, 스페인 이미지 전시회 | 우에노 미술관 | 신주쿠 블루보틀 | 도쿄 사람 너무 많다 | 선물을 준비하는 기분 (열람 시 데이터 사용에 주의하세요!) 전시회 이렇게 많이 갈 거면 다음부터는 휴대폰 용량을 1테라를 사야... m.blog.naver.com 전시회 약속이 있었음에도 전날에 전시회를 다녀온 것은 내가 보고 싶은 전시회가 차고 넘치는 상황 + 전시회 기간이 얼마 안 남은 상황 등이 복합적으로 적용되어서이다 그래서 38도 정도 되는 그 더운 날씨에 강행군으로 다녀온 것 이 날도 만만치 않았다 다만 누군가와 함께 만나는 날이기 때문에 조금 더 묵직한 마음으로 나갈 수 있음 시험이나 과제 등으로 계속 미루어오던 문화생활을 몰아서 즐기는 중 가을겨울에는 조금 더 자주 갈 수 있을까? 아무래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이 적을테니 나와의 시간을 더 자주 가질 수 있을지도 몰라… 그래야만 할 거고… 이런
(열람 시 데이터 사용에 주의하세요!) 전시회 이렇게 많이 갈 거면 다음부터는 휴대폰 용량을 1테라를 사야겠어 38도로 예상되는 미친 날씨지만 오늘이 아니고서야 혼자 나갈 시간이 없다 그리고 너무나도 중요한 사람의 생일이 곧 다가오기 때문에 미리 정해둔 선물도 사야만 함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비장) 아침은 마츠야에서 모닝카레 510엔 접근성이 뛰어나서 자주 먹음 카레... 너무 많이 먹었다... 다음 학기에도 아마 난 또 카레 먹고 있겠지... 우에노는 우리집 기준으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라서 전철을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다만 환승이 비교적 적어서 좋음 환승이 1번 밖에 없다는 이유로 도쿄도미술관은 되게 접근하기가 쉬운 느낌이 있는데 다만 우에노 공원 안에 미술관이 여러 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름에 돌아다니기가 너무 힘듦 그렇다고 날씨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지금 안 그래도 사람 많은데 진짜 미어터지겠지? 어떡해... 벌써 걱정이 태산... 우에노 공원 갈
더우니까 아침에 일찍 카페를 갈까 했지만 그냥 집에서 한계까지 있다가 맞춰 나가기로 엄마와 동생 선물을 샀다 스타벅스에서 굿즈만 구매했더니 기다리면서 드시라고 귀여운 커피를 내려주셨다ㅠㅠ 종이컵 귀엽네... 더위에 잔뜩 지친 뚜벅이에게 너무 감사한 커피 다 마시고 얼음까지 와그작 와그작 씹으면서 약속 장소로 감 근데 약속 장소에 들어가 있다던 친구는 안 보이고 오늘 장사 안한다는 사장님만 계신거임 알고보니 친구는 답장이 바로 오지 않으니까 내가 못본 줄 알고 마트 가있고 가게는 오늘 사장님의 의사로 쉬는 것이었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걸어서 원래 가려던 곳 2층으로 바꿈 결제 방식이 현금뿐이라 당황했지만 아주 맛있었다 건강한 구성 심플하고 삼삼한 맛이라 꾸준히 먹을 수 있을 거 같았다 이런 구성으로 차려먹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어렵겠지? 【121, 도쿄일상】 법대생 기말시험 기록 | 내겐 너무 더운 도쿄 | 셀프 가스라이팅 원래 시험 기간 기록이란
더위에 쥐약이라는 사람이 잘도 나간다는 생각이 절로드는 이번주의 시작... 그러나 스시로의 평일 런치를 먹겠다는 약속을 저버릴 수는 없다 더운 날씨에 다들 옹기종기 모여서 가로등을 열심히 쳐다보고 계시길래 뭔가 했더니 예쁜 화분이 설치되어 있었다 손그림의 불규칙함이 너무 귀엽다 근데 내가 해보겠다고 그려보면 삐죽삐죽 이상함 뭣도 모르는 사람이 그린 거 같은 느낌이 농후할 듯 오늘의 메인 목적이었던 스시로 평일 런치 특가를 기대하면서 갔지만 점바점이 잘못 걸린 것인지 이날 고른 곳은 안 하고 있었다... 대신 새로운 발견 치즈튀김이 진짜 맛도리였음 모짜렐라 치즈가 그대로 튀김옷을 입고 튀겨짐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음 두 접시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사진조차 남아있지 않음 맛나게 먹고 쇼핑하러 넘어가기로 ----- 노트북 자판이 오늘내일하기 때문에 일단은 침착하게 한국에서 수리를 받아보겠지만 새로 사게 된다면 뭘 살 지 고민 중이라 빅카메라 들러서 이것저것 둘러봤다 갑자기
주말에는 도쿄에서 외출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금 배운 이틀 생고생 하면서 시험기간에도 일해놓고 그 돈 고스란히 자본주의 사회에 환원함 돈은 써야한다지만 이렇게 격렬하게 쓸 계획은 없었단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디어디 돈 썼나 봅시다 일어나서 청소하는 토요일 돌돌이 접착력이 어찌나 강한지 뭔가 불안하다 싶더니 쭈와압 바닥에 붙어버림 그대로 한 장은 바이바이… 어이가 없어서 찍어놓음 시험 끝났으니까 봐준다 이자식 다음부턴 조심해 해야할 일이 아직 남았다 그것은 바로 논문 제출… 간이 논문이라 뭐 별 볼 일도 없지만서도 진짜 하기가 싫어서 내내 뒹굴거렸다 밥을 먹고 난 뒤에 해야지 하고 결심하고 밥 먹는 걸 미룰만큼 하기 싫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워있다가 기다리고 있던 상품이 왔다ㅠㅠㅠㅠ 수요일에 결제해둔 메루카리에서 산 애플 키보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M1아이맥 용으로 지문 인식 기능이 붙어있고 조금 더 무거우며 텐키리스가 아닌 그냥 키보드이기 때문에 그걸 들고
원래 시험 기간 기록이란 시험이란 여파가 모두 지나간 뒤 밍기적거리다 불현듯 마감이 닥쳐온 과제를 해치우듯 써보는 것 시험기간 정말 눈알이 분리되는 줄 알았으며 (근데 다시 집어넣을 수 있다는 보장만 있었으면 꺼내서 좀 박박 닦고 다시 넣고 싶기도 했음) 장군 어찌 목만 오셨소 마냥 목만 똑 떨어지는 줄 알았다 이번에 본가에 다녀올 때에는 반드시 2단 독서대를 가지고 올 것이다… 정말 믿을 수가 없는 미친 더위 무슨 숫자를 본 건지 두 눈이 의심스러움 내가 시험기간이라서 헛것을 봤나 싶어 다시금 끔뻑거리며 쳐다봐도 새로고침을 너댓번 눌러봐도 변화는 없었다 그저 월요일이 오는 것을 덜덜덜 두려워하며 받아들이는 수 밖에는… 아츠가리 인간에게 이건 고문이야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어떻게 아침부터 한낮처럼 더울 수가 있어 매일 같이 먹는 닛신 냉동파스타 개인적으로는 두꺼운 면이 훨 맛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가 맛있다는 건 당연하게 크로와상 또한 맛있다는 것 그냥 맛나게 잘 먹었다는 이
너무 밀려서 기억도 가물가물한 지난 일요일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은 매한가지였을 듯 간단하게 아침 전날 할인을 기다려 잔뜩 사 온 빵 무덤 중에서 하나를 꺼내어 같이 먹기 그리고 시험기간 중에 지겹도록 먹은 냉동파스타 시험 기간이라고 제대로 된 걸 안 챙겨먹었더니만 건강 그냥 박살남 이 지저분한 지방들을 당최 언제 정리하려고 이러는건데 여느 때처럼 더운 주말은 사무실에서 공부하기 바깥으로 단 한 발자국도 나가고 싶지 않다 정말 답없는 날씨 점심먹으러 올라가는 길에 색배합이 너무 예뻐서 냅다 찍은 사진 날씨가 청명할수록 자외선 지수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다고 보면 됨 우리 학교는 정말 주말엔 시민들의 공원같은 느낌으로 학교 안에서 사는 나는 그야말로 숲에서 사는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창문 열기? 그런 건 우리에게 사치다 날이 가면 갈수록 벌레가 늘어나고 있음 가을이 제일 예쁘다니까 가을을 기대해보도록 하자 그 잠깐 올라가는데도 되게 덥더라 그런 의미에서 점심은 빵 사온 거 거덜내기
【116, 도쿄일상】 했다는 것에 그만 의의를 두고 싶다 | 오후 시험은 최악이자 죄악 | 불독 갱얼쥐 평화롭지 않은 금요일 아침 진-짜 오후 전공시험 나라에서 엄금해야함 17시라니 말이 되는 소리인가 차라리... m.blog.naver.com 전 날 하나 끝나고 일까지 하는 바람에 아주 기진맥진쓰 그래서 오늘은 늦게 일어나고자 마음을 먹었고 그걸 그대로 뒹굴뒹굴 실천했다! 사실은 한 여덟시 정도까지 늦잠을 잘까 했으나 열시 반에 일어남 여덟시나 열시반이 늦잠인걸 우리엄마가 들었으면 기가 찰 텐데 진짜 나는 본가에서 공부 하나도 안 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역시 집을 나와서 살아야 함 - 일어났는데 진짜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 거임 근데 어제 돈까스 먹으면서 생각해보니 도저히 빠릿빠릿 움직이지 않고서는 범위고 다 못 보고 시험칠 판 그래서 버적버적 일어나 샤워하고 책상 앞에 일단 냅다 앉았다 오늘도 당연한 듯 시작되는 일기예보 보기 NHK 날씨 창을 틀어놓고 그냥
평화롭지 않은 금요일 아침 진-짜 오후 전공시험 나라에서 엄금해야함 17시라니 말이 되는 소리인가 차라리 05시에 시험을 보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 아침형 인간은 일찍 일어나 시험 보고 올빼미들은 밤새고 그대로 본 후에 자러 가는 거야 내가 대체 당일 오후 5시까지 뭘 하면서 기다린담 궁시렁거리며 책을 편다 보고 있지만 뭘 더 봐야할 지도 모르겠다 더 볼 게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걸 보기엔 시간이 모자라고, 이미 본 걸 다시 보기에 집중력은 이미 날아갔다 그렇다고 다른 시험과목을 볼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후 시험은 진짜 최악인데 아직도^^ 남아있다^^ 책 보다가 배고파서 9시경 아침 먹기 아침에 일어나 샤워도 하고 전공서도 펼쳐보고 밥도 먹었는데 시험이 도래하지 않았다니 오늘은 날이 좀 선선해졌다며(30도)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본인 집 갱얼쥐를 보여주셨다 프렌치 불독이라 다리가 짧아 얼굴이 지면과 매우 가까워 낮에는 산책을 못하는 슬픈 사연이 있다는
전 날까지 총 대여섯번 정도 연습한 것 같다 자신의 이야기를 수업에서 제시된 내용과 연계하여 적어내려가는 서술형 시험 나는 오늘도 한자가 두렵다 내 감상조차도 못 적는 부분이 있을까봐 달달달 외우는 형국이라니 미리 가서 앉아있기 시험 제발 다 오전에 넣어줬음 좋겠는데 전공시험은 죄다 오후에 죄다 같은 교실이다 무한 루프물 마냥 계속 앉아있을 예정 가서 다시금 연습을 해본다 이거 중간에 까먹을까봐 다른 과목도 제쳐두고 적고 있었다 사실 비중이 제일 적은 과목인데 이상하게 포기가 안 되는 그런 기분 근데 막상 강의실 갔더니만 다들 당연하게 자기들 모국어니까 편하게 앉아있거나, 다음 과목 공부하고 있거나, 아니면 주제를 아예 10분 전에 확인하고 있더라 난 진짜 노력해서 겨우 남들만큼 하는구나 내 답안이 썩 마음에 들지도 않았는데 그걸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적어내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꼴이라니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못 적어내면 어쩌지 구성이 이상하면 어떡해 따위의 생각과 고민
공부하기 싫어서 엉엉 우는 중 아니다 이 날은 해야할 건 천지인데 뇌가 따라주지 않아서 슬펐던 것일 듯 너무 웃긴 짤을 주워서 꼭 써먹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며 겨자먹기 차라리 울면서 겨자먹고 싶음 이에 이은 2탄 합격생은 울면서 공부한다 그냥 수험생은 운다 엉엉 아침으론 탄탄면 중국인이 추천하면서 권하길래 한 입 얻어먹었는데 맛있어서 정착템 됨 닛신에서 나오는 넓은 면 시리즈는 웬만하면 맛있다. 그러니 닛신은 더 분발해서 한국음식도 냉동식품으로 제작해주세요... 닛신 볶음면이 일본식 까르보불닭처럼 취급이 되던데... 그냥... 까르보불닭을 먹고 싶다... 한국에 있을 때 비싸다고 생각했던 것이 일본에선 아무것도 아닌게 될 때, 돈의 씀씀이만 커지고 수입에 변화가 없어서는 점점 빈털터리가 될 수 밖에 없겠구나 싶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본을 모을 방법을 찾자...! 아쉽게도 전공을 이미 골라버려서 공부를 열심히 하게 생겼다 더워서 밖에
놀랍게도 제목이 어그로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내가 터트린다고 얘기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 本学への爆破予告とその対応について(第二報) | 重要なお知らせ | 一橋大学 ホーム 重要なお知らせ 本学への爆破予告とその対応について(第二報) プリント 本学への爆破予告とその対応について(第二報) 2023年7月12日 7月11日(火)に立川警察署から、同日10時頃に本学を爆破する旨の書き込みがインターネット上でなされていたとの情報提供を受けました。 これを受けて、同日、本学では、キャンパス内の不審物や不審者等への警戒強化を行いつつ、学生・教職員・地域の皆様等の安全確保を最優先とする観点から、学生・教職員へ建物外への避難要請及び入構規制を実施いたしました。なお、爆破予告時間を経過した後、安全確認の上、10:20頃に避難及び入構規制を解除しております。 本学で... www.hit-u.ac.j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파 예고로 대피해본 사람? 일단 저요. - 아직 평화롭던 아침 7시도 되기 전에 너무 더운 여느 날의 여름 일본에서 제일 많이 먹는
【111, 도쿄일상】 사무실 지박령 | 너무 덥다 | 법대생의 기말기간 | 먹부림 | 일본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전 글을 쓰지 않았음에도 제가 바보 같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의 사람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비... blog.naver.com 주말에는 사무실에 있다지만 평일에는 그것이 안 되니 일찍 일어나서 카페를 가기로 닛신에서 나온 냉동 파스타랑 지난주에 사다둔 빵 먹음 파스타 맛있더라 초록색인데 그건 시금치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거지 딱히 바질파스타 같은 맛이 나는 것이 아님 카페가 7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학교 경유해서 가는 중 햇살이... 강렬하고... 너무 무섭고... 이때까지는 그래도 밖을 돌아다닐 수는 있는 날씨였다 카페 갔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졸려 죽는 줄 알았음 그냥 편하게 집에서 자는 게 나은 수준이었는데 괜히 나와가지고 밖에서 불편하게 졸면서 현타를 느끼는 바보 잠 깨려고 힙합 장르로 모아 들음 그런 의미에서 타이틀은 지코의 'No you can
전 글을 쓰지 않았음에도 제가 바보 같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의 사람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인가 방에서 잘만 살던 사람이 방에 들어오지를 않다니 방금은 유서깊게도 시험기간만 되면 전설적으로 내려져오는 행위인 책상정리를 했다 그러고 나서 키보드가 왜 이렇게 안 먹히는 거야 하고 성질을 부리다가 문득 '충전 언제했더라...?'하고 봤더니 배터리 거의 방전 직전이더라... 정신차리고 화내기 전에 먼저 네가 잘못한 건 없는지 주변을 돌아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제정신아님... 가볍게 토요일 아침부터 불닭에다가 짜파게티를 섞어 먹었다 역 근처 다이소에 요즘 불닭볶음면(오리지널)과 팔도비빔면을 팔고있다... 108엔... 어째서 인터넷에서 대량 주문 하려고 찾아볼 때보다 더 싸단 말이오 진라면도 매운맛과 순한맛 둘 다 구비되어있고 운 좋으면 너구리도 재고가 남아있음 이렇게 점점 한국라면을 확장해주세요... 팔도 콩나물 김치라면 이런 거까지 다 들여보내줬음 좋겠다(과한 욕심)
시간은 명확하게 아침이지만 아점 21시가 넘으면 할인을 한다는데 도전해보고 싶다 크로와상 샌드위치 정말 맛있었다 내가 크로와상에게 기대하는 이데아적인 맛의 구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보는데 또 먹고 싶다... 오늘 먹었는데요... 쉬폰 케이크도 먹었다 치즈맛 한개 촉촉폭신... 이것도 맛있었다 역 안에서 샀는데 앞으로 저녁에 생각나면 한 번 씩 가야할 듯 그러나... 내 패턴을 생각했을 때 언제 또 시간 맞춰 갈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함 날이 너무 더웠지만 카페로 어기적 나가기 체감온도가 38도까지 올라가는 미친 날씨 근데 카페 자리가 에어컨 바로 밑이어서 너무 온도변화가 심한 감이 있었음 대학에서 아껴가며 트는 에어컨 밑에 살다가 사기업(?)의 자본맛에 무릎이 다 시림 수업 끝난 언니가 합류 치즈케이크를 얻어먹고 쉬폰을 공유 홍차 쉬폰 향이 되게 강했다 - 같이 공부하는게 효율은 확실히 떨어지지만 오래 앉아있는데 정말 도움이 된다 관성으로 끌고가는거야...! 오늘도
(소중한 이웃여러분들께. 오늘 이 사람 왜 이러나 싶으시지요? 자리 잡은 김에 다 쓰려고요. 잠깐 피드에 실례를 좀 하겠습니다) 오전에는 레쥬메 작성 분량을 한 페이지로 주셨는데 그 분량 안에 넣어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았음 그래서 판례집처럼 글자 크기를 작게 하고 단을 나누는 만행을 저질렀음 다음 주 수업에 가서 모두에게 무슨 소리를 들을 지 두렵다 크리티컬 띵킹이 너무 어렵다 음 그렇군요. 하고 넘기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된다고 한다 적절히 수용하고 살아가고 싶은데 안 되나요 가련한 학부생에게 용서되지 않는 행위인가요 교수님께서는 논문에 대해 개인의 성취에 따라서 성적을 부여하겠다고 하셨다 교수님이 나라는 개인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고 계신지 알 수 없으나 뭔가 내 논문이 탐탁치 않으신 건 알겠다 덕분에 졸업논문 쓸 때의 각오를 미리 다질 수 있었다 뭘 어떻게 써가든…! 무조건 피드백을 받을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어떤 말이든 무조건 듣게 되어있다…! 시작 인사가 긍정적인 내용이어
오늘도 신명나는 일기 벼락치기 초등학교 방학숙제도 이렇게는 안 했다 마츠야의 아침정식 항상 먹는 게 거기서 거기다 밤에 자기 전에 알고리즘의 은혜(?)로 먹방을 보면 그렇게 뭐가 먹고싶은데 자고 일어나면 이거 다 부질없다는 거 알아서 다행이다 영혼 없이 골라서 먹는다 심지어 정해두고 나가도 옆 가게가 갑자기 먹고싶다 싶으면 그냥 거기 감 어차피 저기가나 여기가나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크게 상관없다 생각하고 간다 휴학 때… 본가에서 살 때만 해도 한끼한끼 소중하게… 먹거나… 대강 먹은 날은 분명 저녁에 가족들과 대파티가 있거나 약속이 있거나 했던 거 같은데 작년의 나 보고 있나 네가 덜 바빠서 정신을 못 차렸다는 걸 알고 있니 브이로그 같은 거 보면 밥도 잘 챙겨먹고 할 일도 잘 하는 사람 많더라 난 일단 그렇게 되고 싶어도 여름은 패스할래요 - 1교시 수업 실질적인 수업은 이게 마지막이고 다음주는 무슨… 구두시문이 있다고 한다 쓰면 쓰는거지 또 무슨 구두시문이에요!!
나에겐 월요병이 없다 주말의 가치를 무시하는 것은 결코 아니고 그냥 월요일이 화요일만큼 바쁘지 않을뿐 하나 있던 대면 수업이 기초 수업이라 봄에 끝났다 성적… 만족스럽지 못하다 수준이 아니라 부끄럽기까지 하지만 끝났다는데 의의를 두자 지나간 일엔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고 다가올 일엔 끝까지 모르는 일이니 열심히 하는 자세 반대로 되어버리는 경우가 아주아주 많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서도… 요즘 자꾸 자기 전에 알고리즘이 먹방 띄워줌 대체 나에게 왜 이러는 거야 그래서 짜장이 먹고 싶었고 마침 조금 덜 바쁠 때 만들어둔 짜장이 아직 살아있었다는 감사한 이야기 어라 지금 다시보니까 깔맞춤 갖기도 하고 집에 있으나 카페 가 있으나 집중 안 되는 것은 매한가지인데 그럼에도 그냥 나간다 원래 사람은 시험기간이 오면 비합리적인 생각으로 가득 찬다 가령 월세는 내가 집에 있든 말든 나가고 에어컨을 시원할 때까지 신명나게 틀어봐야 하루치만 따지면 스타벅스 커피값도 안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지금 이거 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렇게 몇 번을 우선순위로부터 미루다가 막상 생각해보니 지금 이거 한다고 크게 변하지 않음을 뒤늦게 깨닫는다 오히려 이렇게 집중 안 될 때는 잠깐 샛길로 가야지 집중 안 되는 주기가 대체 왜 이런거니 괜찮다 이거 쓰고 난 뒤부터 다시 하면 된다 내가 내 스스로에게 시간의 제한을 걸지 않는다면야 뭐든 괜찮다 완연한 여름이다 이미 그 전부터 여름이었으나 어디 나가기 전까지 굉장한 결심을 요하는 걸 보니 진또배기가 도래했다 이 날은 늦잠을 잤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일을 한 게 꽤 크게 작용을 했나본데 관성이라는 건 무서워서 쭉 달리다보면 별로 힘들지 않았던 것이 어느순간 멈추거나 쉬었다가 움직이면 더 힘들게 다가온다 그러니 늘 이것이 특별하다고 생각하거나 내가 아주 고생하고 있고 이것은 별 일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늘상 힘이든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들테니까 의연함과 당연함을 부여해야한다 그래야 오래 할 수 있다 다만 아
내일부터는 7월이다. 지금 상황을 보니 이 글을 쓰다가 7월로 넘어갈 것 같지만... 회의에 기력을 다 써서 하루가 생각보다 별 거 없이 흘러가버렸다 많은 일을 동시에 챙기면서 내 할일까지 쳐내는건 생각보다 굉장한 능력을 요하는구나 여섯시 경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챙겨먹기 아침이 꽤나 거창하다 어제 밤에 집에 오는 길에 할인해서 257엔 하는 돼지고기를 사왔다 그걸 굽고 어제 남긴 떡볶이를 먹었다 떡볶이 떡 지금까지 일본에서 먹은 거 중에 그나마 제일 맛있었음 라라포트에서 샀는데... 언제 라라포트 또 가니... 아침에도 블로그 글을 좀 정리하고 어제 받은 생일선물 바로 써보기 너무너무 좋아하는 구성 굳이굳이 바위 얼음을 두고 직접 얼린 동그란 얼음과 모닝커피 그리고 새 텀블러 매일매일 이 정도의 여유와 작은 행복이 있었으면 일을 그만두면 얘부터 수신차단을 해야겠다 지금 몇 년 째 메일을 받고 있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월 수업에서 리마인드나 한 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