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숙제 제출의 시간이 왔다 또 다시 밀도 높은 시간들이 도래했다 왜 이렇게 적응이 안 되나 했더니 그냥 적응할 시간이 아직 안 된 거였음 전 날의 회의 + 면담 콤보로 예열도 되지 않았는데 일본어를 너무 많이 썼음 그 여파로 느즈막히 일어나서 집중도 안 되는데 오랜만에 이웃주민과 밥을 먹기로 나의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중국인 친구 중 한 명 이 주민 친구의 추천은 항상 실패하는 법이 없다 그래서 늘 얌전히 따라감 이 날은 타이 요리를 추천해줘서 먹고 왔다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맵기 선택이 가능한 게 마음에 들었음 4단계까지였는데 3단계를 먹어보았다 음 적당히 매콤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 다음에는 4단계를 먹어봐야겠다 직원 분을 굳이 부르지 않고도 주문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편했음 어플 주문 최고 - 수영을 여기서도 이어서 하고 싶은데 수영장이 붙어있는 체육관이 있대서 어 어차피 헬스도 해야하는데 등록할까 했다가 거리가 참 애매한지라 여러모로 고민 중 시민 체육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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