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케익 샌드위치 메뉴추천 신메뉴 떠먹는초코크런치아박, 멕시칸파니니, 크로크무슈, 초코칩스콘, 블루베리스콘, 아메리카노 (+ 투썸데이 신한카드할인 정보)
아침에 일어나 운동하고 투표하러 가려던 계획은 생각보다 늦어져서 꾸려진 하루가 시작되었고, 투표를 마친 뒤 강서자에코델타점 투썸플레이스에 들어섰다. 매달 1 2 3일은 투썸데이지만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신한카드로 5천원 할인을 받으며 방문했다. 더운 날씨에 카페의 시원함이 반가웠고, 이날은 여름 신메뉴와 핑구 X 투썸 콜라보 굿즈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샌드위치, 빙수, 케익, 스콘 등 다양한 신메뉴가 준비되어 있었고, 특히 멕시칸 파니니와 크로크무슈를 비롯한 샌드위치류가 눈에 띄었다. 파니니는 안에 치즈가 촉촉하게 늘어나 따뜻하게 제공되었고, 바베큐 치킨 파니니와 멕시칸 파니니를 중심으로 여러 종류를 맛볼 마음이 생겼다. 커피는 아메리카노 블랙그라운드 원두를 골랐고, 사이즈업한 라지로 따뜻하게 곁들이며 샌드위치의 풍미를 살렸다. 수프는 양송이 크림 수프와 브리오슈 번 조합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고,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이 특히 기대를 모았다. 케익 포장도 함께 주문해 떠먹는 아박의 질감과 크림의 조합을 음미했다. 스콘은 버터스콘과 초코칩스콘, 블루베리스콘으로 구성되었고, 따뜻하게 먹으면 더 맛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포장 주문한 스콘과 함께 하트 적립은 이미 9개였고, 이번 방문으로 4개가 추가되어 곧 무료 음료 쿠폰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앞으로의 방문에서도 다양한 샌드위치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 떠먹는 아박의 질감은 포크 대신 숟가락으로 먹는 편리함을 주었고, 초코와 크런치의 조합이 깊은 달콤함을 남겼다. 원두의 산미 차이까지 고려해 커피를 선택한 점도 만족스러웠으며, 투썸의 샌드위치와 케익, 스콘의 조합은 여름철 간단한 점심 겸 디저트로 제격이었다. 앞으로도 투썸을 방문하면 멕시칸 파니니와 떠먹는 아박, 스콘의 조합을 중심으로 커피와 함께 즐겨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