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떠나는 단풍놀이 '가리산자연휴양림'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길을 떠나기 전 할로윈 매직 유스베리 티 (ICED ONLY)를 주문했다. 복분자가 들어간 티인데 굉장히 할로윈스럽다. 맛도 굉장히 좋았다. 오늘의 목적지는 #가리산자연휴양림 인제, 신남 표지판을 보면서 신나게 달렸다 구름이 약간 많은 날씨지만 가을 냄새가 좋다 먼저 관리사무소에서 예약 확인을 하고 방 열쇠와 쓰레기봉투를 구입했다 (일반쓰레기봉투/음식물쓰레기봉투 = 700원) 현금 준비 필요함 숙소 가는 길을 안내받고 드디어 만난 우리의 숙소 꾀꼬리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 가을 분위기 물씬이다. 여러 독채가 붙어있었으나 약간의 거리감이 있어 크게 불편하지 않다. 아늑한 숙소 내부 거실과 부엌과 방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아늑한 느낌이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전반적으로 휴양림 숙소 컨디션 중 괜찮은 숙소라고 생각한다. 짐 정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저녁 먹을 준비! 밖에서 먹을 거라 평상을 식탁으로 하고 의자 펼쳤다 침니 스타터로 숯에 불을 붙여서 화로에서 고기를 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