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식사와 함께하는 고마운 사람들" 요즘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단어는 "감사"이다. 고마운 이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다.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감사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매번 감사할 것을 찾고 감사함을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감사한 이들의 소중한 마음들을 이번 주간 일기에 담아보려 한다. 6.13(월) 짝꿍과 함께 먹은 저녁식사 오늘의 고마운 사람은 "짝꿍"이다.
사실 오늘뿐만 아니라 매일 순간순간 소중하고 감사하다 요즘 내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다. 오늘은 함께 수영을 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를 사 왔다.
창문을 내리고 맞는 시원한 바람과 오늘도 여전히 그 자리에 나와 함께 있어준 소중한 사람과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취향저격 이탈리아 BMT 주말에 고생했다며 요리해 준 짝꿍 ㅜㅜ 자기도 힘들었을 텐데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 참 고맙다 정성 가득 담긴 요리는 맛도 좋다~ 짝꿍의 요리 6.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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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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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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