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W6_ 예복 계약, 가봉, 웨딩 촬영복 대여까지 라비첸토에서 한번에 끝내기

 W6_ 예복 계약, 가봉, 웨딩 촬영복 대여까지 라비첸토에서 한번에 끝내기

라비첸토 Our Wedding Story ep4. 주인공은 나야 나!

신랑도 결혼식의 주인공 결혼식! 하면 신부에게 조금 더 스포트라이트가 비치긴 한다.

하지만 결국 결혼식은 둘이 함께 함을 만인들 앞에서 약속하는 식이 아닌가. 그렇다면 주인공은 사실 신랑, 신부 모두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my wedding story가 아닌 our wedding story로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다. 오늘은 짝꿍의 예복을 맞추러 왔다.

짝꿍이 먼저 베리굿에 제휴된 업체들을 살펴보고 3곳을 예약해달라고 했다. 내가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잘하는 예랑이 예복 업체 기준은 두 가지였다. 1.

예산은 200만 원 이내 2. 사람이 너무 많지 않으면서 후기가 괜찮은 곳 이렇게 고른 3곳에 예약을 해주셨고 우리는 플래너님과 지인이었기에 플래너님이 더더욱 잘 부탁드린다고 업체에 이야기해 주셨다. 3곳 중 결국 2곳만 상담을 받았고 두 곳 모두 잘 챙겨주셨다.

그중에서 최종 계약한 곳은 바로! #라비첸토 1차...

# 라비첸토 # 맞춤정장 # 비스포크 # 수제화 # 예복 # 웨딩촬영대여복 # 턱시도대여 # 하워드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