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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맛집] 안혜정코다리생삼겹 코다리조림을 먹어보자

서대문구청, 동신병원 근처에는 뭔가 전혀 번화하지 않고 그냥 동네라 카페도 밥먹을때도 마땅치않다. 그냥 대충 먹을라면, 중국집도, 한식을 파는 중소 가게들이 많지만 딱히 맛집이라고 할만한데가.. 나는 가장궁금한게, 구청이나 동신병원 구내식당이 있겠지만, 한번씩 나가서 맛있는거 먹고 싶을때 어디서 먹을까 궁금하다. 그래서 구청아래 동신병원을 지나 홍은동에 코다리맛집이 있다. 안혜정코다리생삼겹 찾아보니까 가게이름도, 디자인도 되게 프렌차이즈같은데, 프렌차이즈가 아닌가보다. 정말신기 아니면 프렌차이즈를 염두해두고 안혜정님이 가게를 차린걸까 아니면 프렌차이즈인데, 가게가 하나만 오픈을 한걸까. 아니면 과거 성행했다가 이제 이 가게 하나만 남을걸까 궁금하다. 그래서 주 메뉴는 코다리 조림하고, 삼겹살 가게이름이 참 직관적이어서 좋다. 가격이 무척 착해서, 안주로도 좋은 메뉴들이라 저녁에 식사에 반주도 좋겠고 가게가 깔끔하고 규모가 적당해서 집근처에서 가볍게 저녁먹기도 좋겠다. 코다리는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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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블로그 저장글이 하나도 없다 실시간으로 게시물을 올리는거 생소하다 원래 게을렀는데 비 핑계, 더위 핑계, 집안일 핑계 아무튼 남핑계대기 바쁘다. 누가 알려준 맛집들. 맛집을 찾아다니는 편은 아닌데, 맛집이나 카페 얘기는 스몰토크하기 좋다. 언젠가 가볼 수 있을까. 한강가서, 아무데나 스쿠터를 세웠더니 과태료 대상이라고 겁박 받았다 하지만 먹고살기 힘든 소시민 쉽게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경고장임. 신고가 들어오면 어쩔수없이 한바퀴돌거나 과태료 부과하는걸로 알고 있다 다음부터 주차장에 댈게요 스쿠터 정비 이슈가 생겼다. 바퀴가 무거워졌다. 그냥 밀고 당길때 스쿠터 움직임이 예전과 다르게 묵직해서 엔진오일 갈면서 물어봤더니 문제가 있으면 손으로 밀리지 않는다고 정상이라고 한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드럼브레이크의 경우 열기나 습도, 분진에 의해 이런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귀찮아서 대충봤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기분탓에 연비도 안좋아진거 같은데 분명한것은, 미세한 오르막길 내리막에서도 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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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휴대용 자전거펌프로 자전거 바퀴 정비 DIY.

예전에는 자전거를 한참 탔더랬지, 생활자전거 바퀴 16인치 가지고 상암갔다가, 한강갔다가, 북악도 올라가고, 그때는 무슨 시간이 그렇게 많았는지 무슨 날들이 그렇게 많았는지 지금 자전거 잊고 살다가, 살도 너무 많이 쪘고, 여름임에도 밤바람시 시원해서, 자전거를 다시 타자해서, 정비를 해보기로 한다. 나 한창때 자전거 튜브 타이어 다 갈고, 브레이크 케이블 조정 다하고, 돈많으면 정비소 가는게 최고지만, 진짜 최고 싸구려 생활자전거로 자전거방 가기도 창피하고, 나 시간많고 할일 없는 사람이라, 일단 자전거를 좀 꺼내서 바람빠진 바퀴에 바람을 넣어보기로 한다. 수년전? 다이소에서 산 3000원짜리 휴대용자전거펌프 진짜 그때 다이소 상상도 못하고, 자전거 바람빠질때마다, 공기주입기 찾아서 천리만리 찾으러 다녔고 꼭 자전거 타고싶은 날은, 여름에 햇빛 쩅쩅한 날이었어서 많이 더웠던 기억이 난다. 불현듯 다이소가 떠올랐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세상 자전거 펌프 많아서 정말 탄식했었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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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서대문구청점 하와이안쉬림프피자 파인애플이랑 새우 처음올린사람 상줘야됨.

그렇다 피자가 하나더있다. 피자마루 하와이안쉬림프피자이다. 사실 이전에 올린 고구마피자와 함께 피자 두판을 어머니께서 사오신거다. 피자를 사올떄 항상 두판을 사오신다 내가 그렇게 적게 먹고 맛있게 먹는게 좋다고 말하고, 우유든 마실거는 컵에 반만따르라고 말해도, 밥공기는 항상 반공기만 퍼달라고 말해도, 고기는 항상 한줄말 구워달라고 말해도, 우리어머니 옛날에 없이 살았다며 옛날에 공장할때 사람들 밥퍼줄때 이렇게 퍼줘서 고치기가 쉽지 않다며 늘 넘치게 가득하다 음식이. 물로 나는 상불효자식이라서 내가 직접 우유를 마시거나 밥을 퍼거나, 고기를 굽거나 내가 직접 피자를 사오지 않았다 정말 반성해야할 문제같고. 앞으로 밥과 음식은 내 그릇은 내가 퍼고, 피자도 내가 사오도록 해봐야겠다 누가 그랬지 파인애플을 피자에 올려먹는 것은 피자에대한 모독이라고 그렇다면 나는 유죄 나는 파인애플이 올라간 달콤하고 아삭한데 이게 뜨뜻한 하와이안피자에 환장한다 심지어 새우까지 올라가다니 나는 새우를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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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장흥 식당] 섬진강메기매운탕 섬진강빵

어머니 오늘 나랑 같이 이집 다시 가기로 해놓고선 놀러간다고 오전부터 사라지셨다. 내가 그렇게 덥다고 습하다고 잘못나가면 기절한다고 주의를 주었는데 고민하시더니 나가셨고, 그래서 내가 가서 가게 제대로 사진찍어오려 했는데 계획이 어그러졌으니 기존에 막찍은 사진으로 대충 올려본다. 인생은 계획처럼 되는게 없다. 생각해보면 내가 계획한 일정은, 무한한 경우의 수중 단 한가지 경우아닐까 그렇다면 계획대로 될 확률은 0에 수렴하겠지 그러니 계획대로 되지 않는것에 연연하지 말고 살아야겠다. 섬진강메기매운탕, 섬진강빵 교외 음식점이 으레 그러하듯 주차장이 넉넉하여 아주 만족스럽고, 사진이 몇장 없으니 미리 얘기하자면 상호명을 정확히 알수없다. 섬진강이라고 커다랗게 빨간색 간판이 있고, 네이버에 찾아보면 섬진강메기매운탕이고 나오지만 곳곳에 섬진강매운탕이라고 써있다 각종 장독과 돌장식물들? 의미없다. 아무튼 이곳이 다소 특별한 이유는 매운탕집 바로 옆에 빵집이 있다는것? 빵집이름도 섬진강빵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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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카페] 46층 경이로운 뷰 카페 바 라운지46

세종갔다온지 한참이지만, 이제야 올려본다. 블로그 운영의 위기가 올까. 처음 5년 다음 3년 그다음 1년해보자 다짐은 했는데, 나는 항상 다짐처럼 하는 사람은 아니고, 너무 귀찮을때가 있고, 주변의 환경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는 나로서는 꾸준하게 뭐하나 하는게 쉽지 않다. 먹고 살기 위해 직장생활처럼 한다면 모르겠지만, 직장생활만큼의 수익이 생기면 열심히 하겠지만, 그만한 보상은 아닌거같고, 아무튼 그냥 나하고싶은대로 살고 싶은 마음에 오랜만에 든다. 다 내려놓았다 생각했는데 역시 놀고먹는게 최고. 아무튼 세종에 있는 친구만나러 갔다 추천으로 방문한 라운지 46 이미 너무 유명해서 더이상의 수식은 생략한다. 들어가면 와인인지 샴페인인지 보틀 알코홀이 잔뜩 있는데, 다른 후기들 보면, 야간에 분위기 낭낭한 고급스러운 주점으로 변함으로 참고하면 되겠다 낮에도 주류를 주문할수있는듯한데, 여러 사정상. 커피만 마시기로하고, 분주했던 마음 달래고 뷰 보며 힐링하기로함. 그런데 나 블로그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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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천지 건강마을 햇맘 잡곡 오색미 [검정보리쌀]

어느날 집에 있으니 또 배송된 택배박스. 이건 뭔가 택배박스는 아닌거 같고, 그냥 시골에서 제대로 쌀을 시킨거 같은데. 먼가 박스 찌그러진게 감성이었고. 무엇인지 개방을 막고 사진찍어본다. 배송온지 한참이나 지났지만. 내가 사진찍는다 해놓고, 정작 밍기적 거리느라 거실 한켠에서 한참이나 있었던 함평천지 건강마을에서 온 햇맘 오색미 브랜드 검정보리쌀이 되시겠다. 얼른 밥해먹어야하는데 얼른 사진찍으라며 타박을 당하다. 게으른 몸 겨우겨우 일으켜. 드디어 박스를 개봉하여 본다. 함평천지 건강마을은 전라남도 함평군에 있는 영농조합이다. 햇맘 잡곡이라는 브랜드로 각종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 현미, 보리 등 곡물을 판매하는데, 국산임뿐만하니라 믿을만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생산자들의 초상을 그대로 상품에 박아 판매하고 있나보다. 자신감 칭찬해. 보리쌀에 대해 글을 쓸라니까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서, 햇맘 잡곡 홈페이지 들어가서, 문장들을 좀 차용하였더니, 뭔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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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간편하게 한번에 생활세제 전문 브랜드 크린위즈 청소용품세트

나 정말 블로그 쓸때마다 놀라지만 우리어머니 도대체 물건을 다 어디서 사는거지 그냥 할머닌줄 알았는데 역시 노인을 규정하는건 젊은이들이라고 내가 멋대로 그들을 힘없고 고지식하고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반성하고, 나도 잘 못하는 물건구입, 교환, 반품까지 혼자서 으쌰으쌰 잘하는거 보면, 뭔가 그 느낌이 새롭다. 아무튼 뭔또 택배상자가 와있었다. 크린위즈, 당당하게 공식홈페이지 주소도 붙어 있고, 이름으로 유추하건대 청소용품이 아닐까 싶은데, 상자를 열어보면 역시 그 하얀 분위기와함께 청소용품이 맞았다. 쉽게 간편하게 한번에라는 캐치프라이즈가 뭔가 살짝 올드하지만 또 올드한게 명확하지. 그래서 뜯어보면, 크린위즈는 이렇게 다양한 청소용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브랜드 였다. 생활세제 전문 브랜드라고한다. 그래서 오늘 배송온 것들은 아래와 같다. 이렇게 풍성한 구성일 줄이야. 자세히 보면, 변기클리너, 세탁조 클리너, 올인원클리너라고 스테인레스 청소용품이고, 배수구 클리너가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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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카페] 동신 병원 앞 유일한 카페 라나

연희동에 이쁜 카페 가볼곳이 많다고 하는건, 우리집에서 좀 아래로 내려가서 전직대통령이 살았던 기존의 부촌 고급주택가 쪽이 최근에 가게들이 생긴 그곳의 말이고 연남동에서 굴다리 지나 나오는 동네 정확히 내가 사는 홍제천 주변으로는 물론 또 카페가 좀 있긴한데 적당히 넓고 시간보낼데가 많지는 않다 아무튼 블로그 쓸거는 잔뜩 밀려있고, 요즘 헛바람만 가득차서 소홀하다보니 더이상 게시할 글이 없어서 급하게 써본다 서대문구청 근처 그나마 앉을 자리가 좀 있는 카페 라나. 꽤 최근에 생긴 오피스텔?아니면 나홀로 아파트? 아무튼 새건물 1층은 필로티 주차장과, 카페 라나가 있다. 각종 뜨개용 실과 의류도 팔고 있는데, 가게 주인의 다양한 취미생활을 엿볼수있다. 근데 서대문구청과 그 위로 연희동 핫플부터 홍제천주변, 그리고 유진상가까지 진짜 카페 없음. 서대문구청앞에 거의 테이크아웃을 하는 작은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도 작은 카페가 있고, 동신병원에 베라가 있고, 최근에 생긴 카페가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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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으면서 염색하기 하라즈 샴푸형 앰플 염색제

나는 새치가 오지게 많지만 염색을 하진 않는다. 탈모가 점점 진행되면서 머리에 뭐 바르는거 꺼려했으나, 파마로 탈모가 오면 여자들은 다 대머리겠냐는 어느 미용사의 말을 듣고, 작은 깨달음을 얻어서 가끔 힘없는 머리칼에 힘을 주고자 파마는 하는데, 염색이 뭐랄까 한번하면 계속해야한다는 썰이 있고, 나 자연스럽게 늙어감을 추구하기때문에 염색하는게 자연스러움을 거스르는거겠냐마는 하얗게 샌 머리를 어설프게 젊어보이고 싶어 검은색으로 염색해야한다는 사실 저항하고싶다. 나는 머리가 다 빠지거나 늙어도 멋있는 조지클루니나 브루스 윌리스, 주드로나 몸집이 좀 커져서 민머리의 프로레슬러처럼 되고 싶은데 생각해보면 나는 할리우드배우처럼 멋있지도 못하고, 못말리는 게으름뱅이라 운동도 멀리하고 있으니, 위의 소망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적을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오늘의 염색모델은 우리 어머니이시다 실제로 이 염색약을 산사람도 어머니시고, 새치 늘어가는 할머니라 티비 홈쇼핑에서 방송하는걸 보시곤, 냅다 구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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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모바일청구서 신청 전기요금 200원할인

가계부 쓸때마다 뭐랬더라 수도요금하고 도시가스 요금이 애매하게 나간다며 요금 결제일을 바꾸고자 생각했었는데, 어느날보니 우편으로 와있는 전기요금 통지서 근데 생각해보면, 대출이자 우대와 카드할인 우대 같은거 받을라고, 공과금을 내가 내기로 하면서 날잡고, 싹다 조치를 해놨었는데 도시가스요금하고, 수도요금은 고지서가 안날라오는데, 전기요금은 고지서가 온다. 그때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고지서가 와서 이런 생각을 한 김에 할것 헤치우자 싶어서 도시가스 요금, 수도요금 어느게 어느사정인지 기억안나지만 하나는 결제일이 정해져 있고, 하나는 내가 신청한날로 자동이체가 되는건데, 다시 신청할라면 자동납부를 해지하고 다시 신청하라는 지시가 번거로워 말았다. 물론 전화하면 다 해결될 일이긴한데, 일단 마음먹은게 안되니까, 김이 새부러서 다음에 하기로 하고,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니, 이메일이나 모바일로 청구서를 받으면 200원할인해준다고 해서 신청하기로함. 분명 도시가스랑 수도요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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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좋은 주말이었다

현안으로 블로그와 설문조사앱테크에 다소 주춤. 그와중에 수개월간 투두리스트에 있었던 일부 조치를 완료하엿다. 누가 그랬지, 해야할 사소한 일들을 미루면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틈이 있을때 서둘러 해둬야한다고. 그리고 불안히 행복하다. 상실의시대를 읽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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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멸균 우유 밀키스마 1L 12개 구입기.

전에 사둔 우유를 다 먹었다는 어머니의 호출을 받고, 또 우유를 사기 위해 검색했다. 보통 인터넷에서 수입멸균우유 최저가를 검색해서 구입하지만, 블로그를 한 이후로 다양한 우유를 구입해서 종류별로 포스팅 하고 있는중. 지금 검색해보니 믈레코비타 이후 두번째 우유 구입기 되시겠따. 가격 박고 시작한다 수입멸균우유 구입은 1L 12개 구입이 국룰이다. 12개 세트로 2만원 언저리의 가격이고 밀키스마 1L 24개를 알 수 없는 할인을 받아 42,747원에 구입할 수 있었다. 내가 수없이 검색하여 구입한 최저 가격이므로 요즘 인터넷쇼핑 가격은 시시각각 변동하므로 지금 이가격에 살 수 없을거라 예상되고, 지금 까지 우유를 세네번 샀는데 정말 희한하게 이전에 샀던 가격보다 더 싸게 산적은 없고 눈에 띄게 가격이 오름세인게 신기하다 해봐야 천원몇백원 단위였지만, 이게 수입우유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조금씩 가격이 올라가는 건지 아니면 요즘 물가가 올라가면서 덩달아 올라간건지는 알 수없다. 6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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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엑스 슈크림 가득 바움쿠헨 전격 해체쇼

여기 뭐더라 서베이링크 블라인드 시사회를 코엑스로 갔을때인가 실제로 정확히 언제갔는지 기억나지 않고, 블라인드 시사회를 할때 인터넷이나 어디가서 영화 관련 추정할 수 있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말것을 겁줬기때문에 나는 쫄보라, 영화를 추정할 수 있는 어떤한 정보도 언급하지 않기위해 언제인지 기억에서 삭제하고 글을 써본다. 카카오톡으로 선물하기 가장 간편한 스타벅스 커피 보통 아메리카노나 스테디셀러인 아캬마정도를 선물하거나 선물 받으면, 본인이 선호하는 음료로 변경해서 주문하면 되는데 가끔 뭐 빵하나 아메2잔이라는 애매한 선물이 들어오면, 이걸 누구랑 가지 싶긴하다. 옛날에 모여자가 아메2잔 선물해줘서 이거 그린라이트인가 혼자 결혼까지 상상했었는데, 뭐 그 이후는 생략하도록 하고, 정확히 선물받았던 내용은 아메리카노와 레이어 가나슈케이크 였으나, 본 매장에 해당 케이크가 없으므로 그 이름도 생소한 슈크림 가득 바움쿠헨을 주문하고, 본격 해체쇼를 해보기로 한다. 일단 내가 선물받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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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자동차 정기검사 예약하기

왔다왔어 또왔따 자동차검사 시즌 이맘때 우리집에 있는 화물차 자동차검사를 해야한다. 우리집 차는 렉스턴스포츠 화물차라 1년에 한번씩 검사를 해야한다. 화물차라서 1년에 한번씩 검사를 하는게 맞고, 이게 디젤차 휘발류차 나눠질꺼고 제작된지 몇년 지나면 검사주기가 2년에서 1년으로 바뀌고 그런게 있을거다. 아무튼 작년인지 어느시점에 우편으로 알림을 받지 않고, 문자로 검사안내 문자를 받기로 설정해놓았는지 아무런 소리소문도 없이 갑자기 문자가 띡와서 시간을 계산해보니 14일 이내로 검사를 받으라는거다. 물론 적당히 카센타 가서 검사를 하면되지만, 뭔가 공단에서 제대로 검사를 해줄거 같아 공단에서 검사를 받고 싶은 마음도 있고, 공단에서 검사할때 검사료가 더 싸고 아무튼 한두달 전에 정기검사하라고 안내를 해주면 좋으련만 이게 내가 왜 이랬냐면 작년에 똑같이 갑자기 검사하라는 안내를 받고, 성산검사소에 예약하려고 보니까 이미 예약 차량이 가득차서 조금 애매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직장인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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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카페] 커피 그대로 카페가 되었다. 노아스로스팅

생각해보면 카페가 커피 그 뜻이니 커피가 그대로 카페가 되었다는 이 글의 제목은 다시 모순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어쨌든 커피와 카페를 구분해서 쓰고 있으니, 커피가 그대로 카페가 되었다는 이 글의 제목을 내멋대 붙인 이 제목을 역시 내멋대로 해석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다 음- 연희동에 노아스로스팅이라는 카페를 두군데 알고 있었다. 연희동 골목 어느 곳 주택으로 보이는 건물 2층에 벽을 다 터서 안쪽 공간 모두가 테라스 느낌이 났고, 마당을 카페 손님이 사용할 순 없었지만 테라스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거나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꼭 잘어울리는 음악을 틀어주는 또 바리스타 교육을 하던 다음에 말하는 노아스로스팅보다 테이블이 더 많았던 한곳이 있었고, 반지하쯤 되고 안쪽으로 길게 공간이 나있는데 대부분 주방으로 쓰이고 테이블은 별로 없던 또다른 노아스로스팅이 있었다. 처음 말한 노아스로스팅은 언젠가 사라져 지금 그곳은 주변과 잘어울리는 사무실이 들어가 있는 듯하고, 이제 노아스로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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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7월도 벌써 반이나 지났구나.

저게 언제쩍 사진이더라 누나가 있었을때인가 없었을때인가 어머니 생신이었나 아무튼 어머니가 받아온 꽃다발을 말린다고 깔별로 나눠놓고, 방벽에 붙여 놨는데, 그게 뭔가 아련해서, 사진찍고 카톡 프사로 해놨었다 근데 최근에 다시보니, 만들어놓은 꽃 3개는 떨어지고 하나만 위태롭게 달려있었으며 과거에 건강하던 대나무도 스투키도 다 저세상가버렸다. 시간은 이렇게 흐르고 몸도마음도 변해가는데, 그 변화의 방향이 늙고 쇠약해지고 부식과 소멸로만 향해간다는게 숙명이겠지만,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평생 낡고 늙어가는데 그럼에도 익숙해지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왜냐하면 라면이 너무 맛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낡고 늙어가기 싫다면, 라면을 끊어야지. 그리고 술도 끊어야하는데 끊지 못하고 있따. 위장에 구멍이 나고, 항문이 찢어지는 와중에도, 라면과 술을 오지게 들이마시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늙어가는 것을 막을수없다. 왜 하기 좋은것은 몸에 안좋은걸까. 자연스럽게 낡고 늙어가라는 자연의 법칙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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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쿡 참바다 짭쪼롬한 오후 건어물 세트 조미 오징어채, 미니쥐포, 오징어장족

언젠가 집에 들어닥쳐있던 스티로폼 박스. 택배일까 지금보니까 주소가 안적혀 있는데,주소를 떼네고 사진을 찍은 건지 누가 준건지 알 수 없지만, 그 내용물을 보니 어디 홈쇼핑으로 시킨 건 맞는 듯하다. ns몰에서 배송된 물건 뚜껑을 까보니까, 다소 시원하게 포장되어 있는 미니쥐포가 먼저 보인다. 그렇다 이것은, 온쿡 참바다...온쿡이랑 참바다는 어떤관계인거지 ns몰하고 같이 일하면서 판매되는 제품인가. 아니면 온쿡하고 참바다하고 협업해서 만든 제품인건가 온쿡고 참바다도 어디선가 들어본거 같은데, 이 제품의 정확한 정체성은 알 수 없지만, 세상 맛있는 건어물 세트인것은 알 수 있다. 바비큐맛 조미오징어채, 조미오징어채, 오징어장족, 미니쥐포 근데 그 양이 뭔가 물건 사고 사은품으로 딸려오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작고 아무튼 총 10개 가 배송되어 왔다. 그양이 너무나 실망스러운것은 건어물 킬러인 나로서 당연한 일이지만 구성이 다양하고, 냉장고에 이렇게 오징어채 잔뜩 챙겨놓으면 만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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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피자마루 꿀고구마피자 구황작물을 끊을 수 없음

집근처 피자마루는 천혜의 지역이 아닐까 맥세권이나 스세권 등 일부 프렌차이즈 매장이 집근처에 있다는 것은 참으로 이점이 아닐까하고, 나는 스쿠터 타고 다니니까 그 반경이 좀더 넓다고 할 수 있는데 다행이 맘스터치나 버거킹도 5분이네 도달가능거리에 있어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피자마루가 있다는 것은 다른 여러의미에서 좀더 쓸만하다라고 느끼는 이유가 있다. 프렌차이즈의 가벼움가 보증된 맛. 그리고 피자마루가 지향하는? 모르겠다 피자마루의 지향인지는 알 수 없지만, 소비자가 받아들이기에 피자마루를 가성비 피자로 분명 일부 브랜드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 맛이 특별하게 더 좋은것도 아니고, 슬리퍼 슬슬 끌고 나가서 포장해와서 집에서 비오는데 맥주랑 마시기 너무 좋은 브랜드가 아닌가 싶다. 마케팅면에서 프리미엄 라인을 만들어 놓긴했지만, 그보다 친숙한 우리동네 피자 맛집 피자마루이다. 생생피클은 오이를 글자에 이미지로 넣어서 아니 초록색으로 해놔서, 생상피클로 보인다 그래서 이게 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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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125개 상자깡

일단 영상 박고 시작한다 무려 60일동안 이 글하나를 올리기 위해서 상자까고 싶은걸 참아왔다. 메가상자 10개 대형상자 99개 브롤상자 16개 깠다. 그결과는 어떠할까. 와우 첫방에 바로 모티스 스타파워 모티스는 11레벨을 찍기위해 파워포인트를 적당히 몰아주고 있다. 내 최애 브롤러긴 한데, 이미, 그 뭐시냐 장거리돌진 2초 줄여주는 스타파워가 있고, 거기에 적응이 돼서 잘쓰고 있는데다. 이게 피통 1000이 상당히 애매한 숫자이고, 킬을 직접따지 않는이상 무용지물이라. 다른 공략을 한번보고 사용할지 안할지 정해보자한다. 틱의 지뢰 6발 가젯이 나왔다. 상대가 쓸때 열받을때가 있는 가젯이었는데, 나도 나왔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진짜 사방팔방 지뢰밭 만들어 놓는 틱 너무 성가시다. 잘하기는 또 어려움 오 바이런 피통 채워주는 가젯이 나왔다 활력소 이름 웃기네. 내 탄환을 소비해서 총 피통 2400을 채울수있다. 바이런도 최근 주력이긴 한데, 심지어 바이런 피통도 작아서 240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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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카페] 사진 찍으면 너무 이쁘다 딸기빙수 딸기케익이 있는 피오니

더 이상 유명해서 내가 데이터를 낭비하면 수식어를 달 필요가 없는 연남동 홍대 최고 유명한 딸기빙수와 딸기 케익 맛집 피오니가 있다. 오늘 방문한 곳은 피오니 연남점 사실 이거 쓸라고 찾아봤는데 홍대 연남 합정? 이정도로 해서 지점이 몇군데 있었나보다. 막 프렌차이즈화 된거 같진 않고, 소소하게 분점내서 운영하는 듯한데. 그 하얗고 부드러운 딸기의 빨간색이 조화의 아름다움이 극치라 너무나도 유명하다 이미. 인스타 감성 사진을 위해서도, 시원하게 딸기 성애자들이 땅기빙수를 먹기위해서도 마포에 오면 꼭 방문해야할 장소라고 생각한다. 피오니라는 이름의 간판도 이렇게 감성넘치게 만들어 놓았다. 근데 감성이라는 단어를 대체할수 없을까 아니면 감성있는 무엇을 좀더 수식하는 표현법을 더 연구하거나 익숙하게 만들어야 할까 너무 감성 난발하는게 살짝 문제인거 같다 나의 어휘력 어휘력 다양성을 키우고 싶다. 맛집이나 카페 블로그를 더 참고해봐야겠다. 그렇게 방문한 피오니 연남점은 이렇게 밖에서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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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설문조사 앱 수익 인증 - 하루종일 설문조사만 하는 편

이번달 반성한다 일단 수익인증 박고 시작해볼까 6월동안 내가 쓰는 설문조사 앱 포인트 적립 현황이다. 서베이링크 한달 수익 : 15,989원 현금 인출 : 15,000원 이중 5,000원은 블라인드시사회 참석 포인트다. 그럼에도 설문조사로만 모은 포인트가 만원이 넘는다. 오베이 한달 수익 : 2,736원 현금 인출 : 없음 오베이 관련하여 아래 후술하겠다. 패널파워 한달 수익 : 4,050원 현금 인출 : 없음 패널파워도 죽쑨줄 알았는데 이번달도 평이하게 수익이 발생하여 만족. 패널나우 한달 수익 : 5,218원 현금 인출 : 5,545원 패널나우 역시 다른달과 비교하여 적지 않은 포인트를 쌓았다 역시 후술하겠지만 이번달 설문조사 진짜 많이 못했는데 충분히 잘 모았다. 라쿠텐인사이트 한달 수익 : 10,730원 현금 인출 : 10,000원 이번달도 선방한 라쿠텐 내 최애 설문조사앱. 해외 설문조사앱은 대충해도 완료되는 설문조사가 가끔 있고, 대상이 안돼도 보통 50포인트를 주며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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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방문자수 250명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 수익 인증

매월 1일일 기다린다 나 수많은 강박과 징크스와 근거 없는 법칙들을 믿는 편이라서 괜히 그럴만한 계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한달동안 애드포스트 수익을 확인하지 않고 있다가 1일이 되면 한달 수익을 확인한다 6월도 무사히 지나갔고, 1일 1포스팅을 유지했으며 그 결과를 확인하고 다소 격앙된채 이 글을 쓰다가 아니 다른 사람들 수익인증글 보니까 왜케 내 블로그는 허벌이고 이게 맞는건가 잠시 생각하다가 내가 무슨 억만장자가 되겠다고 블로그 하는 것도 아니라며 자위하고 일단 내 블로그 상태와 수익 박고 시작한다.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정보를 주고자 방문자수 그래프를 오픈해뒀다. 4일동안 방문자는 271, 226, 279, 251명인데 이정도면 일일 방문자수 250명정도 되는거겠지 내 블로그를 보면 1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 정말 어설프게 각종 잡글을 싸지르고 4월달에 애드포스트를 달았다. 그래서 지금 방문자수는 대략 이런 그래프 일정 구간에서 박스권이 형성됐는데 감소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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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받았다. 미국 ETF SCHD 첫배당.

어느날 신한금융투자에서 문자가 왔다. 왐마 세상 처음받아보는, 배당금 입금 문자라니. 정말 이거 보자마자 손발이 떨리고 감격스럽고, 뭔가 낯설지만 이게 좋은 건 확실히 느낌이 오는 그런 문자였고, 무려 미국 주식에서 나온다는 말로만 듣던 노다지 배당을 나도 첫 입금 받기에 기념하기위해 블로그에 올리고자 처음부터 마음 먹었고, 마음을 가다듬고, 문자부터 찬찬히 읽어 봤다. 세전 0.70 USD 새후 0.60 USD 근데 이게 원래 한주당 배당금 액수를 나타내는 건지 내가 받는 배당금의 총 액수를 나타내는 건지 알 수 없다. 그 이유는 내가 SCHD를 한주 갖고 있기때문이다. 그렇다 SCHD는 주당 세 후 0.60 달러를 받을 수 있고, 이를 지금 환율로 계산해보면, 785원이 되시겠다. 참고로 SCHD 현재 가격은 71.65달러 SCHD는 분기별 배당이고 배당률이 2.몇 프로 된다. 하지만 일명 성장배당주로, 뭐라더라 몇년동안 배당금이 늘어난 그런 종목들을 모아놓은 ETF인가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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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7월은 오고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닭날개...조림? 나는 튀김에 환장하지만 어머니가 솔솔 양념친 조림이 오랜만에 대박을 쳐서 1kg을 혼자 순삭해부렀다. 분명 주간일기가 시작되고 적당히 사진을 추리기 위해서 먼가 머릿속에 나만의 업무 프로세스를 만들어 둔듯한데 이순간마져 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것을 보면 다시한번 느끼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것, 나도모르는 사이에 폭풍처럼 휩쓸리는 일들이 나이먹은 지금은 쉽게 일어나지 않지만, 그에 반해 내면의 혼란때문에 다짐하고 결심한것들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아무튼 어머니 오늘의 닭날개 요리는 그 이름이 정확히는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아주 맛있었습니다. 나는 요리도 청소도 하지 않는 주제에 가끔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 나는 목욕하고 화장실 청소를 꼭 하고 나온다는 둥, 내 방청소는 내가 한다는 둥, 설거지를 담당한다는 둥 당연한 것들을 마치 나는 일부 집단과 다름을 은연중에 주장하고 새로운 타입의 새인간이라도 되는냥 사족을 떠벌리는데,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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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맛집] 블랙밤부 태국요리 풋팟퐁커리를 꼭 먹어야한다.

나는 음식이든 뭐든 별로 추천하는 편은 아니다. 나의 취향에 자신없고, 누구나 개인의 취향대로 멋지게 살고 있을텐데, 무엇을 위해 거기에 내 취향을 얹나싶기때문이다. 하지만 양평 여행을 간다면 꼭 방문하라고 추천하고 싶은 식당이 하나 있다 태국요리를 파는 블랙밤부. 이로써 나는 이제 추천하지 않는 편이라고 입을 터는 것을 멈추기로 했다. 이곳을 계속 추천해야하기 때문이다. 경기도 양평 참으로 서울과 가깝고 북부간선도로타면 진짜 쭉 직진만하기때문에 운전 풋내기도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곳이다. 서울의 삭막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양평이 없었으면, 그 정신적 피로를 풀기위해 더욱 품이 많이 드는 장소를 찾아야할테다. 한강에서 북한강을따라 올라가다. 물도 보고 커피도 잘 마시고, 드라이브하면서 바람도 잘 쐬었으면, 블랙밤부를 방문해보자. 이렇게 온실같이 큰 건물처럼 보이지 않는 건축물이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앞에 주차장이 낭낭하다. 5월 1일부터 화요일 정기휴무를 한다는 노란색 플랜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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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보고싶은 책 희망도서 신청

나는 서대문도서관을 이용한다. 요즘같이 더운날은 도서관만큼 시간보내기 좋은 곳이 없는데 그 이유는 책관리를 위해 습도를 필수적으로 일정 수준으로 유지해야할터 도서관을 가면 제습기인지 에어컨을 틀어 놓는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더운날에 방문객들도 많을텐데 아무튼 그 온도와 습도가 아주 쾌적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데이트를 하러도 혼자 놀러도 공부를 하기에도 아무튼 집구석에 있는 것보다, 이렇게 더운데 길바닥을 헤매는 것보다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건 참 시원하고 좋다. 세금이 적절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느끼는 몇 안되는 시설이다. 그리고 서대문도서관 코로나로 지하 매점과 식당운영을 한참안했는데, 최근에 가보니 다시 매점과 식당을 운영하는거 같더라, 누구나 도서관에 추억하나 있지, 김밥한줄 라면하나 사서 배도 채우고 책도 읽고 하면좋겠다. 서대문도서관은 살짝 산중턱에 교통도 불편하게 되어있는데, 주차장도 넓은 편은 아니라 오히려 그래서 방문객이 마포처럼 번잡하지 않고, 물론 마포처럼 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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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카페] 빵 맛집 라운드앤드 정동길 산책

내가 여길 왜 갔더라. 아 회사에 교육이 있었다. 잠깐 시간이 남아서 들렀던 정동길 라운드앤드 정동길에는 이쁜 카페가 많다. 이제는 박물관으로 변해버린 돈의문쪽에서 덕수궁 돌담길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는 길인 정동길 누구나 정동길에 추억하나 있지 그 짧지만 강렬한 길을 지나서 덕수궁으로 들어가거나 서울시립미술관을 관람하거나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고종의 길을 따라 더 산책을 할 수 있다. 나 한참 점심먹고 덕수궁을 산책했을 적에는 겨울 1년 전일이지만 구러시아공사관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 정비가 되어 공개됐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정동 그 작은 곳에 방문하고 볼것들이 많으니 시간내서 가기 좋은 곳이다. 주변에 카페도 돈의문 박물관에 있는 서궁이라든가, 정동커피나 전광수커피 처럼 전통적이거나 트랜디한 카페가 여럿 있으므로 고즈넉하게 시간 보내고 싶을때 어디를 들어가도 좋겠다. 그와중에 따뜻한 벽돌색, 빵 맛집으로 유명한 라운드앤드가 있다 분명 평일에는 주변에 회사원들이 테이크아웃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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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필수품 고려은단 비타민C1000

도대체 우리집에 이런 영양제 일부 제품들, 건강관련 먹고 마시는것들이 어디서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생각보다 기술주의적인 이 세상에 나이먹음에도 적당히 잘 적응하신편? 어디서 이런걸 듣고 또 사오고 누구한테 받아오고 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웃긴데 이렇게 구한거 한번 먹고 괜찮으면 그이후에는 나보고 사놓으라고하신다. 어떻게 구입하는지 모르신다며 혹시 나의 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일까 하무튼 어느날 집에 들어와 공기청정기위에 올려진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의 은색 영롱한 자태를 보게 되었다. 쭉보다 이게 어느 브랜드 비타민이야 했는데 고려은단의 비타민C 제품이었따. 비타민제 답게, 상큼하게 귤인지 오렌지인지 이미지가 그려져 있꼬, 신뢰의 건강기능식품인증. 건강기능식품임을 간단하게 확인하고, 비타민C1000이라는 이름 답게 비타민C가 1,000mg 이라는 문구가 아래에 적혀 있지만, 이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건지 전혀모르겠다. 그리고 180정. 1,000mg이 1g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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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카페] 나인블럭 뷰 팔당점 한강 물멍 서울 드라이브하기 좋은 곳

사실 더 말이 필요 없는 한강 뷰 최고 유명한 남양주 카페이긴 한데 남들 다 가봤다니 나도 한번 가봤다 나인블럭 뷰 팔당점 풀네임이 쉽지 않네 나인블럭은 이미 대형카페 그 분위기와 맛으로 최고 유명한데 뷰 팔당이라는 키워드로 찾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뭔가 독특한 키워드를 만들고 싶다면...내가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없지만 아무튼 이름은 별로지만 그것은 사실 중요하지 않다 이 곳을 결국 서울에서 드라이브하기 가장 최적화된 거리에 있는 최고의 한강뷰를 갖고 있는 남양주 대형카페이기 때문이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도 평일 대낮에 간거긴한데, 자전거 라이더가 많다. 서울에서 북부간선도로를 타고 가다 팔당대교쪽으로 쭉 가다보면 한강변에 이쁜 카페와 맛집들이 잔뜩있다. 굳이 메이저인 나인블럭을 가지 않더라도 한강 뷰를 즐기고 드라이브를 즐기위해서 좋은 코스가 된다. 아무튼 오늘은 방문지인 나인블럭을 가보면 건물 앞 주차장도 넓지만 길 건너편으로 넓은 두개의 전용 주차장이 더 있기때문에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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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의 비요뜨 대항마 토핑 오트&애플시나몬

나는 유제품에 환장하는 사람이다. 언젠가 빙그레에서 일하던 친구가 홈플러스에서 요플레를 팔라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다. 나정말 그 알바가 그알바인지 몰랐는데, 홈플러스 요플레 매대옆에서 작은 종이컵에 요플레 조금씩 덜어서 먹어보라고 좀 사가라고 그렇게 판촉하는 알바였다. 나 정말 낯가리고 숫기 없는 사람이라. 처음에 너무 부끄러워 조용조용하게 요플레 드셔보세요 했는데 며칠 해보니까 뭐랬더라 요거트의 대명사 요플레 드시고 사가세로 라나 한번도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느니 난리를 치면서 요플레를 팔았고, 그 매출이 나쁘지 않았다 그때 요플레를 잘팔았고, 빙그레와 관계 없이 홈플러스 거기 직원이 나보고 설날이었나 추석에 추석이겠구나 곶감팔라그래서 곶감을 팔았는데, 사람들이 그당시에도 이미 코스트코나 창고형 마켓이 잔뜩있던터라 곶감을 말아먹은 기억이 있다 그 추억의 요플레에서 만든 꺽어먹는 요거트 토핑이다. 사실 꺽어먹는 요거트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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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계부 모든 관계는 업보이다.

내가 좋아하는 말이랄까아니지 저렇게 삶에 관한 부정적인 뉘앙스의 말을 좋아하는 건아니고, 자주쓰는말 공감이돼서 사람들에게 자주 들려주는 말이있다 모든 관계는 업보이다. 여기서 관계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뿐아니고, 물질과 비물질 사람을 포함한 유기체 시간과 공간 등 모든 나의 사고안에 있는 모든 개념들과의 모든 관계를 말한다. 주로 얘기하는 것들이 이제 재산, 친구, 가족, 핸드폰, 자동차 등등이었다. 어머니 아버지랑 다툴때 가족관계도 업보이고, 핸드폰에 너무 종속되어 피곤할때 이것도 업보다, 자동차 퍼져서 빡쳤을때 이것도 업보다.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망원동 원룸도 업보다. 에어컨 냉매가 안나온다그래서 사람불러서 충전하라고 하고 66,000원을 지출했다. 그리고 엊그제 무슨 물이 샌다고 연락을 해왔는데, 몇년되지도 않은 건물에, 비가 그렇게 왔는데, 어디서 물이 좀 튄거가지고 난리를 친다고 강하게 의심이 된다 지금까지 행동을 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대학생이 열심히 산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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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카페] 동화속 세상같았다 카페 '달'

내 루트에 항상 보이던 빨간색 건물. 여기 원래는 뭐가 있었더라. 건물이 아예 새로지어졌던가. 세상은 눈깜빡하는 사이에 별천지로 변해간다. 그러다 조용한 동네에 너무나도 눈에 띄게 동네에 튀는 빨간색 벽돌 건물이 생겨서 저게 뭔가 했다가 방문했다. 연남동 카페 달 건물은 이렇게 이쁜데 카페 이름은 달이다. 검색창에 달을 검색하면 달로 시작하는 맛집 카페 잔뜩 나오는데, 달이라는 이름이 경쟁력이 있을까. 네이밍에 독고다이가 느껴진다. 쿠키를 각잡고 파는가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뷰. 이 건물은 2층에는 미용실이 있고 그 위로는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된다고 하는 듯한데, 실재로 그런지 확인하진 못했따. 아무튼 카페는 지하 1층 1층을 사용한다. 1층은 이렇게 앤틱한 가구와 장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갈색의 나무 책상 의사가 따뜻따뜻함. 1층에서 바깥으로 보이는 뷰는 이정도이고, 1층이라 아래로 조망하는 뷰는 아니지만, 연남동이 원래 시시각각 재미난 곳이라, 햇빛좋은 날이라 사진도 잘찍혔고,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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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나써보 허리보호대 일명 복대 직접써보진 않았습니다만

택배상자는 언제나 설레 집에 오니 모르는 박스 요즘 어머니가 쇼핑에 부쩍 취미는 붙이셨는지 집에만 오면 택배박스가 와있다 심지어 내가 주문해서 온 택배박스도 뭐 어머니만을 위한 물건은 아니지만 내물건은 없고, 뭐 우유라든가 음식이라든가 아무튼 이렇게 가족의 평화가 지켜진다 아무튼 복대를 주문하셨다며 택배상자를 보고 흡족해하셨다. 근데 의미심장한 미소 티비홈쇼핑에서 큰마음먹고 비싼거를 샀다는 어머니 블로그 올리려고 인터넷에 좀 찾아본바 그래 복대가 비싸면 얼마나 비싸겠어 저번에 내가 사준 4만원 안되는 복대에 불만족 하셨나보다 이래서 사달라는거 대충사주면 안된다 안사주느니만 못하게됨 서로 마음상함. 그래서 나는 항상 어떤걸 사달라는 건지 명확하게 브랜드와 제품명을 알아오라고 한다. 아무튼 어머니가 알아서 사셨다고 하니 어떤 물건인지 확인해보도록한다. 뚜껑을 열어보니 사은품으로 보이는 제우스마스크가 먼저 보인다 두개입이던가 이름이 제우스라니 무려 마스크의 이름이 그러하다니 믿음직한 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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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맛집] 스시지현 숨어있던 맛집이었는데 이제 유명해졌다.

나는 스시 없이 살지 못한다. 어느집은 달달한 스시 어느집은 쫀득한 스시 내가 무슨 미식가나 글을 잘쓰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 표현은 다하지 못하지만 그 맛의 우열을 겸험칙에 의해 개인적인 기준으로 정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연남동 가히 최고의 스시집 아닐까 한다 스스지현 외부는 유행을 따르는 그렇고 그런 평범한 스시집의 그것과 같다 생각했다. 근데 지금와서 보니까 이가게 언제 생긴거지 제목에 숨은 맛집이었다가 최근에 유명해졌다고 써놨는데 사실 전통있는 맛집이었던건 아닐까 그렇다면 크나큰 실례가 아닐수없다. 그런 사과를 해야하는 이유는 사장님의 자부심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근데 또 모르겠다. 나도 음식점 알바 몇개 해봤는데, 그들의 사고와 표현이란...살짝 오그라들지만. 여기저기 소문내고 싶은 맛이었나보다. 그리고 내가 맛보기에 충분히 소문낼만하다. 메뉴는 밖에서도 볼수있는데 그 이유는 웨이팅이 있기때문이다. 이날은 평일 점심시간 지난 무렵에 갔는데, 웨이팅 3팀 있었고, 우리가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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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챌린지] 주간일기

진짜 블로그챌린지라도 하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블로그 들어와서 한번씩 건드려주고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는거 같다. 워낙 고물폰만 사용하느라 핸드폰꺼내기도 창피해서 거의 안쓰는데 근데 내가 주력으로 쓰는 아이폰4s 업데이트가 중단되어서 이제야말로, 핸드폰을 바꿔야할때가 온건가 생각하기도 한다. 워낙에 무미건조하고 이벤트 없고 재미없는 삶이라 이번주도 특별한 사건사고 없이 지나갔다. 김포에 있던 한옥신상까페 카페연 한글자로된 카페 이름은 블로그 올릴때 제목짓기가 애매하다 하지만 블로그제목짓기 애매한 이름이지만 카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나중에 꼭 다시한번 가고 싶은 기분이 드는 카페였다. 최근에 귀엽다는 말을 들었는데 진짜 할말없을떄 쥐어짜서 나오는 말이라더군 살면서 귀엽다는 얘기 더들을수 있을까. 그것이 나와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더라도 점점 칭찬 들을 일이 줄어드는데 소중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이번주 가장 큰 이벤트였던 세종여행 여행이라고 할것까지 없는데, 세종에 친구가 있어서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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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게 아름다운 포인트 적립 앱테크 스마트패널

몇번 예고했던 설문조사 앱 되시겠다. 그동안 한 10여개 설문조사 앱했던거 같다., 요즘 집에선 밥먹고 하루종일 설문조사만하고 핸드폰만 붙잡고 설문만 기다림. 집에 있을때 설문조사만큼 가성비 넘치는 행위가 없다. 아무튼 그래서 추려놓은 내가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오베이, 패널파워, 패널나우, 서베이링크, 라쿠텐인사이트 이렇게 다섯개 외 정확하게는 5개를 더 추가해서 총 10개의 설문조사 앱을 하고 있고, 나머지는 포인트가 쏠쏠하긴하지만, 기존 설문조사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따로 포스팅은 없이, 월말 정산때만 얼마 모았다 정도 올려볼 예정이고, 그와 중에 이건 꼭 올려야한다해서 써본다. 스마트패널..... 정말 정말 내가 하는 설문조사 앱중에 최고로 감당안되게 설문조사가 많이 들어오고, 하지 못하고 넘기는게 태반이며, 그에따라 포인트 쌓여가는 속도가 어마무시해서, 이거 진짜 사실이야라고 현실감각을 잃게만드는 최고의 설문조사앱되시겠다. 정말 헤비하게 포인트 주는 앱이다 너무너무 좋다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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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카페] 빌딩 숲 속 진짜 숲에 있는 듯한 휴식 로스트엔트리

몰랐다 역삼역에 이런 카페 거리가 있는 줄. 역삼역에서 나와서, 진짜 높은 빌딩에 놀란가슴 잡고, 골목 사이사이 돌아다니다. 무슨 고급차만 지나다니고, 깡패같은 사람들도 잔뜩있고, 그와중에 슈트맨들도 잔뜩 있고, 아무튼 서울 촌놈인 나에게는 신세계 그러다 찾은 파란빛이 화사한 로스트엔트리. 입구 뷰부터 이쁜게 보통아닌데, 테라스처럼 만들어 놓은 곳 천장에 있는 풀들은 진짜 풀은 아니지만, 가상의 산림욕을 한다 생각해보자. 이게 나는 카페 운영방법을 모르니까, 이 카페에서 저 브랜드의 에그타르트와 마카롱을 판다는 거겠지. 저렇게 이름을 내걸로 파는걸 보면 맛이 보통은 아닐터. 일단 들어가본다. 내부 매우 독특, 심플한 인테리어 일단 맘에 들고, 한분이서 분주하게 일을 보고 있지만, 손님이 많은 편은 아니라 자리도 많았다. 들어가서 바로 보이는 대형 탁자가 있고, 한쪽벽이 초록으로 장식되어 있고, 주문은 키오스크를 이용한다. 크로플도 판다. 메인으로 밀고 있는 듯한 에그타르트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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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달아보자 티스토리 블로그 애드센스 광고 적용 방법

내가 업로드 했던가 허벌로 만든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적절한 조치와 조작을 가하면 애드센스 달 수 있다는 사실 아마 이글이 올라가기 전에 애드센스 승인 후기 글이 올라갈텐데 한번더 말하자면 네이버블로그든 티스토리블로그든 적당히 품을 들이면 광고 다는 것은 너무나 간단한 절차이고 사실 중요한 점은 그 이후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해야한다는 점 인생 나부랭이로서 직장생활을 겸하며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 모두를 운영한다는게 쉽지는 않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거의 방치수준 반성한다 머리로는 이래저래 운영 컨셉이 그것이 제대로 작동할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보고자하는 다짐과 방향이 설정되어 있음에도 그것을 실행하기에 나는 너무나 평범한 수준보다 좀더 게으르고 우유부단하다. 그와중에 방문자 수 200명이 꼴랑 넘는 네이버는 한달 수입이 5,000원을 돌파하는 기적같은 일이 발생했으나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이제 막 2개의 글을 올렸을뿐 조회수도 안나오고 수익은 당연히 없으며 앞으로 뭘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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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카페] 어마어마하게 분위기 난리난 한옥 신상카페가 생겼다 카페연

한옥카페 몇군데를 알고 있다. 각 한옥마을에 있는 한옥카페들 그와중에 김포 대곶면 강화도 조금 못미친곳에 분위기가 난리난 신상 한옥카페가 새로 생겨서 방문었하게 되었다 참고로 블로그 이웃분이 다녀가신곳, 어머니랑 밑에집 할머니 데리고 갔다왔고, 아직 검색도 잘안되는 신상카페이므로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번 쯤 꼭방문하여 인생샷을 남겨두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카페까지 들어가는 짧은 숲길에서 신비하게 마음이 차분해짐에 동요되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아무래도 서울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찐컨트리뷰를 느끼니 다소 흥분된것이 사실이다. 가볍게 커피를 한잔하고,강화도 등 서해 근처에서 바다보러 드라이브하러가도 좋겠고, 인천공항가서 놀아도 좋겠다. 한강따라 즐거운 드라이브 후 숲어딘가 카페연이 있다. 카페는 도로를 따라 들어가다 바로 붙어 있고, 도로기준으로 카페 앞뒤로 낭낭한 주차장이 있는데다 조금 떨어진 곳에 주차장이 또 있으므로 그 좌석에 비하여 주차 걱정을 하지 않아도 좋겠다.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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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생약 맥문동가루 기관지 건강을 위해 꾸준히 먹고 있다.

택배박스는 언제나 설레. 나는 온몸에 골병을 달고 사는 사람으로서 두다리로 서있는게 기적이다. 최근만해도 잇몸치료를 무려 3번이나 내 생 3번이나 했고 작년 말 3번째 잇몸치료를 했음에도 잇몸이 다시 아작나고 있고, 더위를 먹었는지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다소 부끄럽지만 부끄러우니 얘기하지 않겠다. 이곳은 나의 모든 생활을 공유하는 곳이지만 타인에게 불쾌된 감정을 고조할 필요는 없는 공적인 공간이라고도 할 수있으니까 전적으로 일기장처럼 쓰면 안되기 때문에 부끄러운 나의 건강 이슈는 닥치고 있겠다. 아무튼 그와중에 내 몸뚱아리에서 가장 취약하고 삶에 큰 불편함을 주는 신체 문제중 하나는 바로 기관지이다 때가 어느때였지 그 시기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만 상황은 정확히 기억난다 미친 황사와 미세먼지가 계속되던 가을날 긴팔을 입고 친구랑 밤에 만나, 그당시 평소처럼 우리집에서 홍제천을 따라 거의 한강쪽으로 가서 당시에는 제대로 정비도 되지 않았던 경의선숲길을 지나서, 다시 걸어서 홍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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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가모 공덕 예식장 방문 뷔페 이용 후기

어쩌다 보니 다녀오게된 공덕 예식장 아펠가모 내가 무슨 결혼식 리뷰나 예식장 이용후기 결혼준비 글을 쓸건 아니고, 그냥 어머니 친구 딸..아들이었나 나는 알 수 없어 그렇게 건너건너 아는 사람 결혼식에 다녀왔고 이쁘게 찍은 광고 사진 말고, 적나라하게 대충 찍은 사진에서 그 식당과 식장 구조나 분위기 공유해보고자 사진을 잔뜩 찍어 올려본다. 내가 결혼한 것이 아니기에 예식장 비용에 대해 아는 바 전혀 없다. 그래도 꽤나 유명하게 알려진 예식장인 듯했다. 사실 그 땅값비싼 공덕 한복판에 예식장이 있는 것도 대단. 예식장은 그냥 교통편한게 최고 아닌가한다. 역시 나는 결혼 문화에 대해 알지 못하니 이하 구구절절 써내려간 나의 예식장에 대한 감상이나 추측 평가 판단은 모두 무시해주시고 사진만 적당히 보시고.... 사진도 그냥 다른 블로그 글도 꼭 참고하시길. 이렇게 신랑 신부 이름표가 걸려있고, 소소한 데코들 축의금 주고 받는 메인...광장? 아직 코로나라 소독에 신경쓰는 편 뷰성애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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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이 오프라인 설문조사 일당 3만원은 꿀수입인데 더이상 이게 앱테크는 아니다

거의 노동처럼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 탈락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하루에 2~3개 오는 설문조사를 참여를 하고 대상이 되지 않아도 150원 정도는 되기 때문에 한달에 설문조사 앱 하나당 5천원은 수입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단순한 계산이 나온다. 참고로 나는 추천인으로 포인트를 일절 받고 있지 않고, 오로지 설문조사만 하면서 포인트를 쌓아가고 있으니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나의 수익인증을 한번 보면 좋겠다. 참고로 내 의견은 대단한 커뮤니티가 없더라도. 꼭 해보라는 의견. 한달에 앱 하나당 최소 5천원이다. 내가 주로 하는 설문조사 앱이 5개는 넘는데 그럼 최소 2만5천원이여. 이게 푼돈처럼 느껴진다면, 이글을 보고 있지도 않겠지. 앱테크나 설문조사 앱에 대해 검색할 일도 없겠지. 하지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하면 좋겠다. 나는 설문조사로 번 돈만 가지고 배당주를 들어갈 것이고, 배당으로 받은 돈은 다시 배당주 매수에 사용할 건데. 한번 지켜봐주면 좋겠다 이게 똥이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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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홍제동 카페] 홍제천 옆 여유로운 카페 데이지

그렇다 나는 홍제천을 끼고 뒤로 안산이 있는 배산임수지형에 산다. 풍수적으로 명당이나 사실 명당도 아니지 가파르게 산중턱에 있어서 산공기 좋고 시원하나 재개발 재건축이 요원하다. 이걸 팔려니 양도소득세가 어마무시하고 가만히 두고 월세나 받고 싶은데, 어머니 아버지가 또 다른데 뽐뿌를 넣고 있어서 만약 연희동 주택은 정리한다면 그거 정리한 돈에 이전에 아버지 땅에 들어갔던돈 합쳐서 다른 주택을 사겠다는 건데 여기에 좋은 점은 임대인 없이 내돈 통째로 들어가서 매도하는 거라 드디어 독립을 할 가능성이 생긴다는 거 정도? 하지만 임장한바 도저히 사람살곳 못되게 낡고 허름한데 하.. 고민이다. 그런 고민을 하며 들어간 홍제천 옆 조용한 카페 데이지. 입구는 모두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너무나 시원하고 밝고, 카페 이름처럼 꽃 그림이 잔뜩 그려져 있다. 귀엽게 테라스 자리가 있는데 문득 한가하게 친구들 만나서 동네 조용한 카페 가서 길바닥에 앉아 있던 시절이 생각났다. 고민도, 불안도 없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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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초밥왕 매실액으로 맛을 살린 유부초밥 간편 도시락 직접 만들기

나는 유부초밥을 좋아한다. 이게 어디 밖에 나가서 사먹기는 애매한데, 집에서 어머니가 대량으로 만들어주는 유부초밥을 라면 등과 함께 배터지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유부는 그냥 두부랑 비슷한거 알겠는데 정확하게 뭘까. 아무튼 집에 주부초밥왕이라는 유부초밥 DIY 재료가 있기에 어머니를 소환해서 만들어보기로 한다. CJ에서 만든 브랜드인듯. 매실액으로 맛을 살린 새콤달콤 유부초밥. 매일 간편 도시락 기획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국내산 매실액 초밥소스 매실액의 그 새콤 달콤한 맛을 가상하려한듯하다. 아무튼 좀 찾아보니 다른 맛으로 유부초밥 제품이 같은 브랜드로 몇개 나와있는듯한데, 주부초밥왕이라는 네이밍 뭔가 나 어렸을적보던 미스터초밥왕도 생각나고, 주부라는 단어에 묘하게 집안일만 하는 주체를 강조한 것이 개인적인 가치관과 맞지 않는듯한데 맛만 좋으면 되지. 아무튼 직장인도 학생도 맛있는 유부초밥은 간편하게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이러한 간편식 너무나 감사해. 분명 매실액소스가 첨부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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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챌린지 주간일기 3주차 1월부터 6월까지

비가 철철왔구나 이게 저번주 주말쯤에 그랬나 아무튼 이러고 출근하려니까 힘들었다 직원들 다 절래저래 회사가 급격하고 충격적으로 바빠졌다. 뭐랄까 타지점과의 협업문제랄까 알력싸움에서 진건지, 처음부터 우리가 전략을 잘못짠건지, 우리의 계획대로된듯한줄알았는데, 그게 완전 똥이었다. 이대로라면 이번에야말로 추노를 할지도 모르겠어 아무튼 그래요 요즘 입에서 단내나게 일한다는 표현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일하다 혼이나가는 기분 오랜만에 느껴본다 최근에 일하기가 너무 싫어서(그 원인은 많다) 공황장애가 올뻔했는데, 출근하자마자부터, 퇴근하기 직전까지 크고작은 일들을 맞고 처리하고 신경쓰다보니 공황장애가 올틈조차 없다. 역시 공황장애는 공황장애를 겪을만큼 여유가 있으니까 온다고 생각했던 나의 가설 아마 맞을지도 모르겠다. 도대체 무슨 의미로 살고 있나 생각할틈도 없이 욕지꺼리가 먼저 나오니까 최근 종교에 잔뜩 빠져있던 2살많은 형도 이전과 다르게 죽음 이후를 생각하기보다 현재에 머물며 내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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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카페] 한강뷰 루프탑 리오리코 잊고 있었던 여유 찾기

행주산성 가까우면서도 먼곳 우리집에서 자유로타고 가면 금새 가 닿는 곳이지마는 뭔가 서쪽으로 갈라면 인천이나 파주가 있고, 한강뷰를 원한다면 남양주쪽으로도 가고 그냥 망원동으로 가서 포지션이 살짝 애매한 행주산성 하지만 그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라이더들에게 사랑받는 숨은 맛집 해장국이나 국수집이 있고, 방송에도 나오는 고깃집도 있고 일단 행주산성 자체가 산책하기 좋은곳이라 알고 있음. 날이 좋아서 동네 어른들 바리바리 인솔해서 행주산성으로 가보았다 그 유명한 루프탑 한강뷰 카페 리오리코 근데 막상 가보니까 비슷한 규모와 비슷한 컨셉의 카페가 줄줄이 모여 잇어서 특별히 선호하는 곳을 찾아 들어가면 되겠다 싶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네비찍고 가니까 필로티구조로 돼있는 건물 주차장 한 4면정도 있는데로 안내를 하는데 여기가 진입로가 막다른길이다. 나오는데 공사중이라 10분정도 기다리는 에피소드가 있었고 분명히 중요한 팁으로 지도상 맞은편에 있는 카페 아띠랑스와 리오리코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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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거래는 페이팔을 이용해보자 달러로 들어온 부수입 관리(달러로 현금화는 불가능)

설문조사 앱을 더 추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었지만, 세상에 이렇게 설문조사 앱들이 많고, 그 특색도 다양하고, 가장 중요한 수입도 적지 않은 좋은 앱들이 많다니 정말 놀라워 지금까지 나는 왜 이걸 몰랐을까 할거 없고 시간 많은 나에게 이렇게 좋은 수입원이 있을줄이야. 누가 그랬지 시간많고 멍청한 놈을 이길 수 없다고 그게 나야나 아무튼 외국 설문조사 앱을 몇개 해보니까는 그 설문조사 보상을 무려 페이팔로 무려 달러로 지급하는 앱들이 있는거다 나 페이팔 그렇게 유명하다만 세상 사용할줄 꿈에도 몰랐는데,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구나. 예전에 카카오페이를 처음 사용하게 되었을때 카카오 주식을 샀고, 네이버 쇼핑을 할때마다 네이버 주식을 샀던 때가 있었는데, 페이팔 주식을 사볼까. 아 다음에 얘기하겠지만, 미국에 체류하는 자 말로는 지금 미국 경제가 박살나는 중이기에 그 무엇도 하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다. 아무튼 설문조사 보상을 정산하기 위해 페이팔을 가입해본다. 페이팔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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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시즌 종료 상자깡 102개

현재 시즌이 12인가. 아무튼 보니와 자넷 자매가 신브롤러로 나왔고, 브롤패스로 자넷 그리고 시즌 후반에 보니가 오픈된다 하였는데, 드디어 사실 드디어는 아니고 최근..좀시간이 지났지만 아무튼 보니가 오픈되었고, 슬슬 사용하는 사람들이 보이더라 나는 자넷은 별로 관심없었고, 보니가 오픈되면, 지난 시즌 모아뒀던 상자를 모두 열 계획이었는데, 사실 회사 입장에서 보니를 팔아먹을 생각에 상자에서 나올까 싶은데 아무튼 더이상 상자 열고싶은마음을 참기도 힘들고 해서 그리고 슬슬 재미가 떨어지고 있기때문에 꼭 보니를 얻자 이건 아니었어도 그냥 털어버렸다 드디어 세어보니, 메가 상자가 10개정도? 대형상자를 한 80개 되는거 같고, 브롤상자 10개정도 아무튼 총 102개 상자를 열었다. 나는 전설브롤러 하나쯤 나오나 기대했다. 지난 시즌 11 털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다 음- 가장 처음으로 발리 가젯이 나왔다. 끈적한 시럽칵테일 이걸로 발리 가젯 두개 다모음. 원래 있던건 아군에게 약병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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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챌린지 2주차 주간일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나정말 주간일기 만만하게 봤다. 이게 원래 주간일기 쓰고 싶었고, 하루종일 컴퓨터만보고 있으니까 쓸시간이 있지, 오히려 나가 노는일이 별로 없으니까, 쓸말이 없겠다 했었는데, 나가 놀지 않아서 쓸내용도 없고, 뭐라도 쓸려고 컴퓨터에 앉아서 블로그 켤 시간도 없다. 생각보다 바쁘구나 내인생. 그렇다고 하더라도 핸드폰게임은 실컷하고, 술먹고 놀러다니느라 꽐라가 하루 되니까 이게 3일은 날려먹는 바람에 주간일기 쓸시간이 없다 생각이 들고 정말 쉽지 않다 생각이든다. 뭐 강제로 하는것도 아니고, 사은품을 받고자 최선을 다할생각은 없었는데 이게 카테고리에 주간일기가 딱 박혀 있으니까 괜히 신경쓰이고 참. 아무튼 꽐라가 되었다. 우리회사 여직원하나가 무슨 상 얼토당토 않는걸로 생 난리를 쳐서 그 착하고 소심한 계장님이 내상을 입어서 팀장 주재로 저녁을 한번 먹자 계속 얘기가 나왔어서 아 계장님 첨석시킬수 있는 일정이 도저히 안나오는거다 그래서 뭐라더라 아무튼 나는 연가를 써놨는데 우리 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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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산책] 청량리 애오개 충정로 연남동 시청역 청파동 후지 xpro2

출사 글을 올릴까 말까 계속 고민중이다. 이게 몇가지 카테고리를 순서대로 올리다 보니까, 내 개인적인 분석으로, 카테고리가 일관되면 조회수가 좀 올라가고, 중구난방으로 올리면 조회수가 떨어진다 예를 들어 재테크글을 계속 올리면, 조회수가 올라가는데 재테크 하루, 리뷰 하루, 게임 하루 이렇게 올리면 전체적으로 조회수가 우그러짐. 이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현재 순서대로 올리고 있는 카테고리를 재정비할까 고민이 되는데 또 그러기엔 만성적인 조회수 가뭄에 시달리는 나로서는 보통 이상의 조회수를 올려주는 사진 글을 포기하기도 또 애매 막 다른 카테고리에서 빵빵 터져주면 나도 취미로 사진 올리는거 무목적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데, 마음껏 찍고 싶은 사진만 찍고 개인적으로 감상만 하겠다만 지금 블로그 운영이 꼭 개인의 행복때문만은 아니기에 좀더 올려본다. 그리고 한번씩 마우스를 털어주는게 나쁘지도 않고. 이건 아침에 외근 나갔다가 퇴근하는 길에 찍은 마포구 애오개역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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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티스토리 게시글을 네이버 검색 결과에 등록하기

티스토리 블로그는 폭망으로 향해가는 중. 섣부른 판단이었을까 애드센스 신청해놓은것? 그냥 처음 계획대로 글 30번 올리고 신청하고 50개 올릴때 두번째 신청하고 포기하는게 더 좋았을까. 하지만 어차피 안될거라면 신속하게 단념하는게 나을듯도 하다. 되지도 않는거 포기하지 않고 계속 끌고 가는게 미련한것이지. 세상은 너무나 성실함과 근성, 포기하지 않음을 강조한다. 놓아버리고 포기하는 것을 실패라고 손가락질해대는데, 결코 그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거나, 마지막 기회가 아님에도 그 끝이 비극인 경우가 있다. 우리는 포기에 좀더 관대해질 필요가 아니 다른 사람의 포기에 응원해질 여유가 아니, 다른 사람 인생에 훈수두는 일은 멈춰. 티스토리에 글 6개를 올려두고, 애드센스를 신청해 놓았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알음알음 파악해둔, 애드센스 승인의 조건. 게시글 100개 이상, 뭐 글자수 3000자 이상, 그림 최대 한장. 이러한 것들을 모두 깨부수는 여러개의 글또한 많아서. 그냥 신청해버렸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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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빵집] 오가닉 비건 베이커리 건강한 유기농 빵집 오늘(oneul)

연희삼거리 어딘가 작게 붙어 있는 빵집 오늘.. 사실 연희삼거리라고 해도 주민 아니면 모르는 지명. 작은 동네에 작은 빵집이 있는데, 그래도 무려 정성과 소중한 마음이 잔뜩 들어간 유기농 빵집되시겠다. 3일 걸려 만드는 속이 편한 빵. 베이킹 클래스도 운영하시고. 빵집이 엄청 작은데 안쪽의 주방에서 클래스를 하시나. 메뉴는 이렇다. 카페이므로 간단하게 음료를 판매하지만, 이곳의 메인은 역시 유기농 빵이므로 빵에 집중해보도록 하자. 메뉴판에도 적혀 있지만, 유기농 공정무역 커피등 유기농 제품을 제공해준다. 기성품이 아님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거대한 주방. 게시판에는 공정무역 커피를 추구한다는 의지를 붙여놓으셨다. 크림치즈랑 오일도 신중하게 선별한 유기농 제품으로 판매중 원두도 구입할 수 있고. 빵이 판매중이다. 당일 소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종류도 그 수도 많지 않지만. 그만큼 공들여서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 느껴졌다. 내가 좋아하는 소세지와 케찹이 잔뜩들어간 빵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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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스퍼트 오리발 숏핀 구매

어머니가 사용하실 오리발을 샀다. 다니는 수영센터 공구를 하려니까,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16만원짜리 오리발을 산다고 하기에, 나한테 오리발 주문을 부탁하셨다. 제못에 수영을 다시 시작한건 나고, 오리발을 사용하는 주체는 어머니이다. 결국 이 글의 제목은 엉망진창이다. 16만원짜리 오리발은 금으로 만든 오리발일까. 아무튼 나도 다시 수영을 시작할까해서 이제 주말마다 자유수영을 갈 예정인데, 내가 사용하는 오리발은 있고, 어머니가 사용하던 오리발은 수영장 사물함에 넣어뒀는데, 리뉴얼 공사기간 도난당했다고 한다. 근데 오리발 숏핀, 롱핀이라고 있는건 아는데, 예전에 프리다이빙할때 쓰는 롱핀이 롱핀인거 같고, 이렇게 아주 짧은 오리발을 지칭하는 단어가 따로 있지 않나한다 배송은 언제나 설레. 트레이닝 핀스 이런건 숏핀이라고 안하고 훈련용 오리발인건가. 아무튼 비닐백에 고이 담겨 왔다. 인터넷으로 구입하려 하니, 오리발 가방도 딸려오는 상품도 있었는데, 최저가로 구입했다. 어머니 발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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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계좌개설하고 이벤트 신청하기(부제 : 가환율 환전은 절대 금지)

멍청하면 고생이고 손해다. 나처럼 멍청하게 손해보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일단 결론 박고 시작하자. 1. 키움증권 40달러 이벤트는 기존에 키움증권에 계좌가 있으면 새로 계좌를 만들어도 신청할수 없다.(생애 최초 키움증권 계좌일때 신청가능) 2. 키움증권 거래 수수료, 환전우대 이벤트는 반드시 이벤트 게시판에서 신청을 해야 이벤트 혜택 받을수 있음.(기간내 계좌만 만든다고 해서 거래 수수료 우대, 환율 우대 받을 수 없음) 3. 영업시간 외 환전은 절대 하지 말아라. 가환율로 환전하면 절대 안됨 하........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멍청하기는 어러차례 있었지만 바닥에서 무지성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려 하니 이렇게 손해도 많이 보고 스스로에게 너무 부끄럽고 세상에 창피하고 너무 창피해서 닥치고 있을까 고민해 봤지만, 혹시혹시 너무 상식적인 내용이라 모르는 사람 있겠냐마는 혹시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나같이 멍청하게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해외 주식 거래를 위한 키움증권 계좌개설, 이벤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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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촌철살인 8비트 칼날 빔

주옥같은 브롤 플레이가 많지만 다 올릴수가 없다. 일단 가장 캐리하는 비비나 모티스 스퀴크 등이 아직 트로피 400이 되지 않아 리플레이를 할 수 없고, 물론 위의 언어에서 트로피가 400이 넘으면 그만큼 캐리할 수 있는 여지는 줄어들기는 한다. 그리고 영상으로 저장하고 gif파일 만드는 것이 아주 살짝 품이 드는 일. 실컷 놀러만 다니고, 알아서 사진만이라도 알아서 업로드해주면 시간이 확줄거 같은데 이것도 나의 노동의 일부겠다. 그와중에 내가 사놓은 배당etf가 소폭 상승하여 기분이 좋다 아무튼 비트로 상대들을 뼈발라 줬기때문에 올려본다 우리편 합도 괜찮았음. 우리편 8비트, 불, 버즈 상대편 제시, 불, 콜레트 버즈 가젯이 궁 채우기가 있나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중앙을 먹는데, 콜레트가 정신모차리고 순삭당한다. 버즈의 궁극기는 상대에게 다가가며 스턴을 거는데 다른 어쌔씬 역할군의 어떤 브롤러보다 활용하기가 강력하고 재밌어보인다. 나는 아직 버즈가 없다. 뭔가 어쩔때보면 물피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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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24 농지원부 발급 아버지는 자꾸 헛물만 켜고 있다.

아버지는 무슨 부동산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주변에 벼락부자 된 사람들 보고 배가아파 끙끙대다가 무슨 어디 땅을 사냐느니 저기 땅을 사냐느니 그거 쥐뿔 수억되는 것도 아니고 꼴랑 몇천되는거 갖고 뭘해보겠다고 김포 땅을 사놨다가(다 내돈임) 무슨 그게 LH땅투기 사건때문에 무슨 개발이 취소됐다느니 하더니 결국 팔려고 내놓았다고 한다. 보유를 한반년했나, 농지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산가격그대로 올려놓겠지만, 그게 빨리 팔릴지도 의문이고, 복비 세금으로 거의 2,000만원 상당의 손해만 끼친 정말 최악의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참..내가 그렇게 누누이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참언했음에도, 결국 이사단이 난거지 참. 노인네들 편향에 빠져 옳은 판단 할 수 없음이 안타깝기도 하고, 나도 아는게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는거 미안하기도 하고, 아무튼 아버지가 김포땅에 농지원부를 뽑아달라고 하신다. 그걸 어디에 쓰는건지 제대로 아시는지도 모르겠고 나도 뭔지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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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설문조사 앱테크로 55,538원 수익. 망한 블로그 애드포스트 인증.

일단 나의 최종목표. 부수입으로 카메라렌즈, 노트북, 핸드폰을 사는 것이 최종목표였다. 하지만 지금 목표가 살짝 바뀌었는데, 저렇게 내가 필요한 것들은 적당히 내가 사고싶을때 사고, 부수입으로 발생한 수익은 무조건 달러로 환전해서 미국배당주식을 사볼까. 그러면 정말 돈이 돈을 낳는, 이거야말로 리터럴리 말그대로 파이프라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내가 지금 일하면서 버는 돈은 너무나 그 성격이 노골적이고 생활밀착적이고, 견고하고 떨처버리기 무겁다. 내 회사 생활 월급은 생활비로 하고, 이렇게 알게모르게 쌓이는 돈으로는 없었을뻔한 돈이니까 그대로 소모시켜 아주 작은 돈이라도 돈나오게만드는 작업을 해두면 참 좋지 않을까. 아무튼 내가 보고 있는 미국배당주식은 한화로 10만원쯤하니까, 다음달 정도면 그거 한주 살수있지 않을까 희망해본다. 그래서 이번 4월달 총 부수입 수익은 55,538원되시겠다. 나의 상당한 노동력이 들어간 돈이긴하지만, 그래도 분명 의미있는 숫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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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봤다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이제는 성지라 하겠다.

코엑스가 대대적으로 리뉴얼되고, 그것도 이미 엄청 옛날일이긴하지만, 미로처럼 해놨다고 욕 바가지로 먹고, 나또한 중앙에 푸드코트에 일부 추억이 있었는데, 시간이 가면서 추억의 장소가 사라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너무나 급격한 변화에 사람들은 어리둥절했고, 이제 그런 혼란의 시기도 지나서, 코엑스의 별마당도서관은 정말 명소가 되었다. 바람에 넘어진 간판. 코엑스 지하로 내려가 본다. 입구에도 뭔가 행사가 많이 있는듯, 스튜디오가 있는데 이 스튜디오는 상시로 있는건가? 들어가자마자 복잡한 지도가 있다. 걸음마다 재미를 주기 위해 저렇게 어수선한 길로 디자인한건가 사실 격자형으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는 없겠지. 코엑스에서 길 잃었어라는 스토리를 의도적으로 만든거라면 정말 박수칠일이다. 별마당 도서관의 연혁이 일부 설명되어 있고, 일단 태생이 쇼핑몰이라, 가면서도 재미있는 볼거리가 일부 있다. 쇼핑을 즐길수도 있고, 그렇게 중앙으로 가면 별마당도서관이 나온다 노란빛이 따뜻함. 명사초청특강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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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식당] 나는 세상 숯불닭갈비를 제일 좋아한다. 소양강숯불닭갈비

포천에 허브아일랜드 갔다가, 뭐먹을까 진짜 고민했다. 포천에 유명한 맛집들, 버섯전골, 오리고기, 짜장면집도 있었고.... 그러다 내가 세상 제일 좋아하고 그동안 못먹는다고 난리쳤던, 숯불닭갈비 집이 바로 보여서 들어갔는데, 세상 맛집이었고, 안왔으면 억울해 어쩔뻔했을까. 숯불닭갈비 없이 못살아, 철판닭갈비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겸상하지 않는다. 포천 허브아일랜드 나와서 바로 도로 옆에 소양강숯불닭갈비집이 있다. 이런데 어떻게 건물이 있나 싶은데 조립식 건물인가, 지금보니, 산쪽 깍아 안쪽으로 건물이 깊게 들어가 있구나, 그래서 밖에서 볼때랑 다르게 안이 넓구나 했다. 주차장이 식당앞에 있고, 넓고 자리도 많다, 토요일 주말 한가운데 갔었는데,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주차자리는 널널 했는데, 닭갈비 맛을 생각해보면, 분명 피크 식사시간때는 부족할 지도 모르겠다. 허브아일랜드에서 잘 놀고, 애매한 시간에 들어갔다. 애매하게 식사하러 들어온 손님들이 많았다. 들어가면 바로 이렇게 광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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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검색서비스의 관계 구글서치콘솔을 이용하여 티스토리 게시글 구글 검색 결과 등록

다른 블로그도 많고, 다른 검색 서비스도 많지만, 일단 한국인이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블로그로는 티스토리와 네이버블로그가 있고, 검색서비스는 다음, 구글, 네이버가 있겠다. 이들의 관계를 알아야 어떤 블로그를 운영할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 방문자수가 늘지 알 수 있다. 내부의 알고리즘과 복잡한 체계는 치우고, 간단하게 생각해서, 티스토리 글은 다음에서 검색되고, 구글과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다. 네이버 블로그 글은 네이버에서 검색되고 구글과 다음에서 검색되지 않는다. 정확히는 구글에서는 꽤 긴시간이 지나야 검색결과로 나오나 그럴거다 아무튼 그러므로 티스토리 글을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될수 있도록 조치해야하고, 네이버 블로그 글을 구글과 다음에서 검색될수 있도록 조치해야한다. 따라서, 티스토리는 구글서치콘솔과 네이버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해야하고, 네이버블로그는 다음검색등록과 키자드로 구글에 RSS 등록해야한다. 백링크니 검색최적화니, 네이버블로그를 구글서치콘솔에 등록하면 안되느니 이런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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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바운티 대릴이 지나간 자리에 살아 남을 브롤러는 없다

요즘 대릴 너무 재밌게 하고 있다. 트로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마지막 브롤러인 엠즈를 얻고난 이후에는, 그닥 트로피를 올릴 필요성이 없으므로, 승패에 상관없이, 하고 싶은 브롤로러 재밌게만 하고 있으니 브롤스타즈의 재미를 이제서야 슬슬 느끼고 있는 중. 대릴은 아마 그중에 레벨도 제일 높고, 초반부터 재밌게 하고 있는데, 트로피를 얻고 잃음으로부터 자유로워 지니까 요즘 부쩍 픽율이 높아졌다. 탱커라 맵빨을 좀 받는 편이지만, 궁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어느맵에서도 팀원이 좀 받혀주면 활약할 수 있을듯. 우리편 대릴 콜트 바이런 상대편 루 브록 미스터P 덤불이 별로 없고 물로 나눠있어서 대릴에게 좀 힘들 수도 있지만, 대릴 궁은 물도 건너갈 수 있으니, 게임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알 수 없다. 팀원들이 막돌이 아니고 견제하는거 보면 일단 안심. 미스터피는 기본 공격에 폭발이 더해져서 상당히 상대하기 까다로워졌다. 이번 업데이트로 루도 버프가 있었던거 같은데. 콜트 명중률이 좋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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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았니 영화 블라인드 시사회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 서베이링크 포인트.

시작한 앱테크 5개 30여일이 넘어가니 이제, 포인트가 어떻게 쌓이는지, 어느정도 쌓이는지 감이 설설온다. 설문조사 푼돈 쌓이는 재미가 너무 재밌어서, 몇개를 더 추가했는데, 대충 시작한거라 시작했다고 블로그 글은 못올리고, 교통정리를 좀 한다음에, 블로그에 올리긴 올릴거다. 5월이 되면 기존에 시작한 오베이, 패널파워, 패널나우, 서베이링크, 라쿠텐인사이트 수익인증을 하고, 지금까지 한바로는 패널나우를 정리할까 싶은데, 계속할수도 있고, 그리고, 새로 시작한 설문조사앱테크 5개가 더 있는데, 여기서도 정리할건 정리하고 계속할건 계속하기로한다. 아무튼 지금하는 설문조사앱들 특색이 각각 있는데, 그중에 아주 특별한 서베이링크가 있다. 서베이링크의 가장큰 특징은 바로 블라인드시사회라 하겠다. 개봉전 편집이 끝나지 않은 미완성본을 보고, 빅잼, 스몰잼을 구분하거나, 음악이나, 연출의 호불호를 조사하는데, 간단하게 재밌냐 재미없냐 개봉전에 사람들한테 물어보는 절차인듯. 블라인드 시사회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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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서촌 망원한강공원 한강 후지 xpro2

블로그 글 올릴게 없을때, 또는, 조회수가 안나와서, 하루에 글 두개를 올릴라할때, 그동안 나가서 찍은 사진들 장소별로 (사진 일자별로 폴더를 만들어 놔서, 분류하는데 시간이 걸리진 않는다.) 모아둔 사진첩에서, 나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들을 몇장 골라. 쓸데없는 얘기 적으면서,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은 참 신기하게, 사진을 찍을 당시의 감정까지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든다. 그것이 최근에는 동영상으로 대체 된다지만, 동영상은 너무 많은 정보를 사실적으로만 전달하지 않나. 물론 사랑의 감정이나 그리움 더욱 상세하게 떠오를 수 있지만, 추억하는 감정이 상세할 필요 있나. 그동안 시간이 지남으로 바래지고, 다른 기억들에 뒤섞이며, 다양해지거나 간소해지거나, 풍부해지거나, 왜소해진 그 감정들도 흥미롭지 아니할까 이때가 언제였더라. 카메라 처음사고, 한창 신나게 돌아다닐때, 35mm렌즈를 살까 말까 고민하던 때였다. 후지필름은 매장에서, 카메라와 렌즈를 조건없이 빌려주는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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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닭 맛집] 태안 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강렬한 장춘닭개장 평택점

당진... 나에겐 너무나 생소하고 먼곳. 아버지의 어런저런 프라블럼때문에 좋은 기분으로만 다녀올수는 없는 곳. 하지만 그곳에 장춘닭개장이 있었고, 그맛은 세상만사 고민과 스트레스 속을 풀어줄만한 강렬한 맛이었다. 정말 내가 식당 다니고 추천을 잘하지는 않는데 적극 추천하는 몇안되는 곳중 하나가 되겠다. 하지만 서울러가 당진까지 내려가서 밥을 먹는다? 그렇다. 우리에게는 태안이 있다. 서울러가 태안을 가려면 부지런하게 출발해도, 점심때쯤 도착하느라, 출출함에 시간이 애매할거다. 그렇다. 태안 가는 길에 들르기 좋은 곳으로 소개를 해본다. 장춘닭개장. 닭도리탕도 가게 이름에 포함인건가 아무튼 당진본점직영 평택점이라고 써있는데, 도대체 어떤의미인지 다소 애매모호하지만, 빨간 바탕의 심플한 간판이 알수없는 신뢰감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지방의 이런 심플한 인테리어 정말. 맛집인지 알수없는 그런 분위기.. 주변은 살짝 허허벌판이다. 내부도 역시 특색있지는 않다. 장판 바닥에. 평범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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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해체쇼 통 점성어 집에서 회쳐먹기

아버지가 어디선가 생선을 주문하셨고, 스티로폼 박스에 정성스럽게 냉장 포장되어 배송이 왔다. 남도수산이라고 하던데, 정확한 상호를 알 수 없어서 적질 못하겠고, 포장을 열어보신 우리 아버지 놀란 이유는 아니 회로 먹을라고, 횟감을 주문한 건줄알았는데, 통점성어가 아주 그냥 생선 그대로 내장만 손질된채로 배송된거다. 눈물의 해체쇼가 펼쳐졌다. 뼈가 너무 두꺼워 가정용 식칼로는 도저히 깔끔하게 절단되지 않았서, 무슨 톱질하듯이 뼈를 썰어냈다. 그리고 살은 커터칼로 뜯어냄. 그와중에 뼈에 붙은 살이 많아서 실패했다 생각됐는데, 뼈다귀를 튀겨먹으니 또 맛이 좋아서, 아무튼 생물 점성어 회로도 먹고 튀김으로 먹고 잘 먹었다. 참고로 점성어는 고급 횟감은 아니고, 시중에서 도미로 속여서 팔기 좋은 어종이라는데, 그렇다면 그 맛이 도미와 같다는 것? 아무튼 싸게 배불리 회를 맛있게 먹었다. 차마 통 생선은 너무 적나라하여 올릴 수 없지만, 그 몰골이 처참했다는 사실만 밝혀본다. 아버지 고생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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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젬그랩 불 뛰고 날아다녀도 승부는 찰나에 가려진다

나는 이기는 게임만 올린다 물론 내 블로그니까 내가 이기는 게임을 올린다 그래도 한번씩 캐리느낀 나는 플레이는 꼭 예전부터 오래 했던 브롤러들 중에 나오는거 아닌가 한다. tmi지만 브롤게시판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것이 레온나오는 글이었는데, 아마 브롤러 인기 순위가 반영된거 아닐까한다. 앞으로 인기있는 브롤러를 중점으로 플레이해봐야겠다 우리편 불 칼 다이너 상대편 파이퍼 브록 콜트 상대는 원딜 셋이라....아마추어 게임에서 우리가 불리할수도 있겠다. 브록은 저 불장판 까는 업데이트가되고 나서 너무 좋아보이고, 따봉찍고 시작하는 불 다이너 괜히 벽넘는 포퍼먼스를 하고싶었나보다. 파이터와 브록 미사일 들어오는게 살벌하네. 불은 기회를 노리고, 딱봐도 칼이랑 다이너가 능숙하다. 칼 저렇게 아웃시키는거 멋지네, 브록도 잡을수있었지만, 브록 가젯으로 날라가서 도망감. 다이너와 브록이 날라다니는게 웃기다. 파이퍼는 피통이 너무 작아서 운용하기 힘들듯. 불은 아무런 역할이 없다. 브록과 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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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도기간 끝나기전에 주택임대차계약신고(전월세신고)를 해보자(feat. LH)

작년에 주택임대차계약신고제가 실시되었고, 이번 5월까지인가가 계도기간이고, 계도기간이 끝나면 미신고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부는 불이익을 주기 위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니고, 신고 독려를 위해 과태료 조항이 있는 것이라서 실제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거라고 하지만, 소시민은 나는 쓸데없는 분란 휘말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나는 말잘듣는 편이라 신속하게 벌써 늦었지만 이제서야 신고해본다. 신고를 독려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그들의 의도한바대로 나를 움직인것이되지만 사실 이런거 악용할여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노상관하지 않을까 꼭 나같은 선량한 시민만 번거롭게 만들어 놨다. 원래 부동산계약이 있으면 중개업자가 신고하는게 있지 않나 왜 임대인 임차인이 신고를 하게 만들었는지 그 취지를 모르겠으며, 어차피 중개인에 의한 대리 신고가 가능한데, 중개인이 신고토록 단순화할수도 있었을것이며, 그전에 이러한 신고 의미조차 모르겠다. 응? 행정낭비, 실제로 주민센터 방문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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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 산책을 해보자. 연희동 신촌 논현역 영동전통시장

블로그 글쓸것들이 점점 줄어간다. 이글을 쓰고 있는 이시점, 포스트가 120여개를 넘어갔는데, 그럼 3개월 4개월을 한건데, 뭔가 그 성과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조회수는 점점 줄어가고, 이런 쓸데없는 일상글때문에 그런것일까. 그래도 해야한다. 나는 다짐하였다. 5년은 매일 1개 포스팅을 해보도록. 논현역을 간날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 물론 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때 무려 후지렌즈인 xf90mm를 중고거래 하려고 나간날이었다. 판매자 얄짤없이 네고 안해주더만, 그래서 신동급으로 잘 가져왔는데, 90mm가 워낙 마스터피스라 그 만족도가 상당했다. 이때는 아마 지금은 팔아버린 7장인 35mm f1.2 수동렌즈를 들고 나갔을거다. 아니 확신하는게 이런 감성은 7장인 수동렌즈임. 중국 저가 렌즈가 아마 그 품질이 차라리 좀 떨어져서 좋더라. 나는 렌즈와 풍경 사이 유리하나를 더 껴서 사진을 찍고싶다. 그럼 뭔가 더 감성 낭낭하더라고. 어떤 영화는 그들이 의도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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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엔저 상황에 늦기 전에 엔화 매수. 외화 투자 나도 해보자. 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저번에 스톡사진 정산하다보니까, 스톡사진 판매금을 엔화로 지급회주는 픽스타에 판매내역이 있기에 당시 환율로 계산해봤는데, 놀랍게 엔화 가격이 떨어져 있길래. 좀 알아봤다. 아무튼 한달사이에 통화가 3~4퍼센트 빠지는거 보고, 일본에서도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 편향에 빠져서 또 달러가 너무 비싸져서 접근 못하는 바람에 또 멀지 않은 날에 일본여행 한번은 가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엔화 몇푼을 좀 사놓기로 한다. 근데 증권계좌에서 엔화를 인출하려면 수수료가 또 들테고 ETF나 우량주를 좀 알아볼까. 달러는 미쳤다. 거의 10년 고점. 희한하게 엔화는 10년 저점이다.... 저번에도 썼지만, 내가 기억하는 엔화는 1,500원이었는데.그게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엔고였다면, 지금은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엔저이다. 이런 역사적인 시기에 분명 뭔가를 해야될거 같은 기분인데, 내가 뭐 아는게 없으니 뭘해야할지 모르는게 문제. 주변에서도 중장기 투자로 엔화를 사놓는것은 미지근하지만, 쌀때 여행가서 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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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한옥마을 카페] 북한산 아래 산 뷰가 예술. 소박하고 조용한 한옥카페 볼가심.

은평한옥마을을 다녀왔다. 은평구 도심 좀 지나 고양 덕양이나, 양주 장흥지나는 길에 있는 작정하고 만든 한옥마을. 처음 만들었을때 말도많고 탈도 많았지. 이거 공사하려고 땅파고 있는데 뭐 석기시대 유물이 나왔나. 아무튼 우리나라 저돌적으로 밀어버리고 새로짓는거 잘하는 다이나믹한 나라. 뭐라더라 전문가들이 제대로 발굴 연구 해야된다 했는데, 묵살하고 고대로 한옥칠을 해버렸다지 또다른 비판 요소는 한옥이 정말 한국전통가옥이냐. 전통가옥은 맞지. 근데 대부분의 기간. 일부 양반들이 살았던 한옥이, 대부분의 기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았던 다른 주거형태는 쏙들어가고 왜 한옥마을만 짓고있냐 그런 얘기가 있었지만. 일단 깨끗하게 정비된 곳을 보면, 좋지 깔끔하고, 한옥마을로 놀러오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테고 아무튼 높은 분양가에도 분양은 적당히 잘됐다고 들은거 같다. 그 은평한옥마을 한복판에 있는 카페 볼가심. 이 불교느낌 낭낭한 이름의 까페는 진관사앞에 있어서 더 그런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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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21세기 우리의 몸과 마음의 건강 회복하기 선물하기 좋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

상처입은 21세기 우리의 몸과 마음 어쩌고 방금 다른 포스팅 글쓰다가 털어버린 말인데 입에 붙었으니 한번더 쓰고, 어머니가 어디서 또 홍삼스틱을 하나 받아와서 리뷰를 적어본다. 도대체 이런거 어디서 나는 건지 모르겠다. 우리집은 소비에 인색해서 이런거 막 사는 편이 아닌데, 블로그 쓸라고 보니까 세상 리뷰할것들이 많다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포스 아...쓸데없는 말은 그만두자. 아무튼 집 찬장어디 박혀 있었던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 그 이름 길다. 에브리타임 밸러스를 맞추기 위한 홍삼정이라는 건가 홍삼정이라는 것은 브랜드 이름일터, 홍삼즙 포인데 왜 정이라는 말을 쓸까 요즘 물건들은 정말 패키지에 사활을 걸었나 싶을정도로 이쁘게 잘 나온다. 붉은 색과 금색은 이미 정관장의 상징색이 되었다 브랜딩을 잘했지. 아무튼 고급진 패키지에 선물용으로 딱좋다. 노년인구가 늘어나니 건강식품 산업도 점점 커지는거 아닐까 아무튼 인삼공사사 몇개 있는 것으로 알고, 그중에 정관장 브랜드를 제일로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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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듀오 쇼다운 대릴은 그롬없이 못살아

나는 대릴을 정말 좋아한다. 초반에 브롤상자에서 바로 나오는 브롤러여서 초반에 궁쓰면서 접근해서 순삭시키는 희열이 상당하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피통도 엄청나고, 데미지는 저세상이라 상당히 좋은 브롤러 같은데, 초반에 나오는 덕에 트로피가 너무 높아져서 현재는 쓰고싶어도 잘 쓰지 않게된다. 근데 보면 전체적으로 픽이 희귀한편인데 왜 그럴까. 다른 재밌는 브롤러가 많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할수밖에 없다. 대릴은 정말 데미지 박히는게 시원해서 중독성있다. 에드거가 뛰어들어가서 잡는거나, 버즈가 접근하는 것과는 다른맛이 있다. 상대 밀쳐내는 모션이나 공격을 받으면서 들어간다는 쫄깃한 맛이 있음. 아무튼 오랜만에 대릴로 듀오쇼다운을 들어갔는데, 같은 편으로 9레벨 그롬이 완전 캐리해줘서, 올려본다. 그롬이 상단의 파워를 먹는 동안 중앙으로 가본다. 대릴 공격은 관통형이 아니기때문에 공격하기 보다 무빙하며 눈치 살피기. 상대가 모티스라 더욱 조심스럽게 움직여줘야함. 위에 브룩과 비가 원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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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하는 블로그 나도 꼭 해봐야해 티스토리를 만들어 보자

대한민국 블로그 양대산맥, 네이버와 티스토리, 티스토리는 알다시피, 현제 카카오에서 운영하고 있고, 뭐라더라 다른데서 운영하고 있었나 아무튼 카카오 이전에는, 서비스 똥망이었는데, 그래도 대기업이라고, 고객센터 문의도 잘돼있고, 기술적으로도 점점 발전했다고 한다. 근데 다음에서 하던 블로그 서비스들 다 망하지 않았나. 아무튼 사람들이 티스토리를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조금더 전문적인 글을 쓰고 싶을때 티스토리를 하는거 같고, 네이버는 뭐랄까 상대적으로 캐주얼하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양 블로그 컨셉을 잡고 운영하기로 결정을 했고, 슬슬 티스토리도 시작해야되지 않을까 해서, 만들었다 티스토리 블로그. 결국 다 몇푼더 벌어보자고 할텐데, 역시 흔하게 알려져 있는 사실은, 네이버는 애드포스트 단가가 적지만, 티스토리는 적은수의 방문객임에도 네이버의 그것보다 훨씩 수익이 좋다는 것. 하지만 나는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네이버 블로그로 방문자 만명 넘어서, 수익 만원이에요, 티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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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에 누구나 추억 하나 있지. 자하문터널, 동사무소, 무계원, 청운공원, 시인의 언덕, 인왕산로.

봄꽃 사진이 있어서, 다녀왔던 부암동 신속하게 올려본다. 부암동은 내가 좋아하는 동네중에 하나다. 몇몇 서울 부촌중에 조용하고, 뭔가 보안, 군사 시설들로, 폐쇄적인 느낌이었다가, 개방돼서 그런지, 신비스러운 느낌도 있고, 주변의 평창동, 구기동, 자하문터널을 넘어가서, 청운동과는 비슷하면서도 또다른 분위기. 이쪽으로 해서 다들 북악드라이브했겠지. 누구나 부암동에 추억하나 있다. 맨날 오토바이타고 북악오르내리고, 기분나면 청운동, 삼청동으로 내려가서 놀러가니고, 그랬었다. 지금은 산책이나 하러 다니네. 최근에는 인왕산 등산이 또 핫해서 젊은 사람들도 인왕산에 많이 오르지만, 부암동은 지나치지 않을까 하는데, 속속들이, 카페도 많고, 아는 사람은 아는 식당이나 가볼만한 장소들이 많다. 외근나와서, 카페가고 돈까스 먹었던게 생각나네. 아무튼 조용하게 사색하기 참 좋은 분위기의 동네다. 옛날에 퇴근할때 이쪽에서 버스를 갈아타야했는데, 밤새고 버스갈아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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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맛집] 파주, 양주 방면 최고 맛있는 수타 짜장면 형제일품손짜장 마을

정말 최고 맛있는 짜장면 심지어 수타면 중국집을 알게 되어서 올려본다. 나는 원래 좀 오버스럽고 극성스러운 사람이지만, 여기는 가히 극성부릴만하게 맛집이라. 너무 좋은 방문이었다. 분명이 존재하지 아니한가 수타면만의 그 식감. 어딘가는 가늘어서 쉽게 끊어져서 살살 녹고, 어딘가는 굵어 혀와 이로 살짝 끊어주는 그맛. 수타면의 그 식감이 어마어마한데 짜장맛까지 좋다면, 그곳은 맛집. 필수 방문해야한다. 벚꽃으로 봄 기운이 한창이던 따뜻한 날에 나가 봤다. 은평지나 길 잘뚫려 있는데, 벚꽃으로 가로수를 해놓아서, 나들이 가는 재미가 있는 와중에 나타나는. 형제일품손짜장마을. 여기가 수타짜장면 동네인지, 어머니 말로는, 무슨 오형제, 형제수타 등등, 형제가 가게 이름에 들어가는 중국집이 많은데, 그중하나다. 다른 곳은 방문하지 못했지만, 내가 아는 수타면 세상이 일품손짜장이 다이기 때문에 나중에 수타면이 격하게 끌리는 날에는 이곳에 다시 꼭꼭 방문하고 싶다. 교외 식당이 으레 그렇든,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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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러블리 티박스 패키지가 참 이쁘다 가볍게 선물 주고 받기 좋아요.

어머니가 선물받아온 오설록 러블리 티박스를 절취해서 리뷰를 올려본다. 패키지가 분홍핑크한것이 너무 이쁜데, 세상 상품이 다 그렇듯, 언제 리뉴얼될지 몰라서 신속하게 올려본다. 결론은 너무너무 이쁘고, 향도 좋고 맛도 좋고, 선물하기 꽤 좋은 아이템이 되겠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나도 집에서 커피마시는 스타일이던가 우유에 산양유단백질 먹고, 홍삼 끓여 먹고, 녹용 끓여 먹고, 커피를 집에서 마시진 않는데 티라니... 근데 나는 티를 좋아하긴 한다. 한창 카페인 안좋다 그래서 커피를 멀리할때 카페가도 티를 마셨는데, 5천원주고 티를 마시냐고 잔소리를 많이 들었었지. 아무튼 어머니가 어디선가 받아오신 오설록 러블리 티박스 내가 최초 개봉하여, 그 맛도 내가 최초로 맛봤다. 맛을 맛보다. 이게 맞는 표현인가? 아무튼 러블리라는 단어는 실제 상품 이름이다. 일단 러블리하고, 분홍핑크한 상자가 초록색 띠로 이쁘게 포장되어 있다. 진짜 러블리 그자체이고, 이런 설명들. 설렘 가득, 꽃향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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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스프라우트 씨앗과 승패는 어디로 튈지 몰라

내가 자주 플레이 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롤러 스프라우트. 처음에 스트라우프인지 스트라이트인지 아무튼 헷갈리는 이름인데, 이게 묘하게 오기가 생겨서, 몇번이나 발음해 보았지만 아직 어색하다. 아무튼 통통 튕기는 씨앗을 발사하는데, 데미지도 사거리도 폭발범위도 상당하지만, 이게 벽맞고 어디로 튈지도 모르고, 뭔가 이펙트부터 지혼자 막나가는 모션이라, 맞추기 어렵네 하다가도, 폭발 범위가 너무 넓어서 또 잘 맞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 묘한 브롤러. 하지만 그 무엇보다. 브롤스타즈 최고 귀여운 모습과 파스텔톤 색감에 아무튼 한번 할때마다 승패에 관계 없이 즐겨한다. 우리편 스트라우트 로사 발리 상대편 로사 보 스튜 스튜가 궁쓰면서 잘하며 어쌔씬으로 활용도가 높고 무섭던데, 나는 잘 못쓴다. 스트라우트는 후방 견제용. 발리와 함께 쓰로워가 둘이지만 결과는 알 수없어. 발리가 데미지를 잘 넣어줬다. 이 열차 다니는 맵은 열차에 치이면 피통이 무자비하게 깍이는데다가, 장애물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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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 가계부 양호했다. 사람은 보통 살아온 그대로만 살아가네.

4월은 무난하게 지나갔다. 하지만 오히려 두려운게, 5월의 지출. 벌써 약속이 너무너무 많이 잡혔고, 앞으로도 꽤 생길 예정이다. 코시국에 조용한 성격의 나는 조용하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그것이 코로나 블루라며 우울증을 유발한다 하여도 나는 잘 적응해서 잘지내고 있었는데, 코로나 끝날기미가 보이자마자, 세상은 이렇게나 떠들썩해지고 있다. 길바닥에 나가보면 머리통밖에 안보이더라. 참신기하게 어떻게 전염병이 잠잠해지는 순간이 이렇게 날씨가 좋은 봄이라니 혹시 소비 극대화를 위해, 이 시기가 적격이라고 판단한건가. 판단의 주체는 전염병의 신인가 인간인가. 인간이라면 권력인가 풀뿌리인가. 아무튼 4월도 그럭저럭 잘 지냈다. 기름값이 너무 비싸져서 꽤 큰 비율로 늘어난 상태가 유지되고 있고, 부동산 유지보수 비용에 예상치 못한 지출이 있었지만, 나의 가계게 파괴적인 정도는 아니었다. 고정지출 : 582,927원 나 정말 알 수없는 것이 이번달에도, 수도요금과, 가스요금이 나가지 않았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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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몰 카페] 아련함이 터진다 대중음악박물관 음악다방

볼일 있어서, 잠실에 갈일이 있었다. 잠실 그중 가장 핫한 잠실롯데타워, 정확한 이름은 롯데월드타워라지, 아무튼 롯테타워가 있고, 딸려서 백화점과 롯데몰이 있다. 아무튼 잠실은 롯데가 다 해먹고 있는 중. 춥고 덥거나, 비가 오거나 아무튼 날씨가 안좋으면, 요즘은 실내에서 놀곳도 참 많다. 석촌호수 한바퀴 돌고 롯데몰 들어와서, 6층인가 가면, 무슨 개화기 명동거리를 꾸며놨다고 하는데, 명동느낌은 하나도 나지 않지만, 그와중에 기억에 없는 추억을 떠오르게 만드는 아련한 카페가 있다. 대중음악박물관 음악다방. 카페 안에 설명을 보면 대중음악박물관이 실재로 어느 곳에 있고, 음악다방은 뭐랄까 팝업스토어 느낌으로 다가 홍보용으로?아니면, 수익을 위해 만든 카페 브랜드 인가? 그 내막을 나는 알 수 없어, 그냥 분위기 좋으니까 갔다가 사진도 찍고 블로그에 올려본다. 5층 어딘가에 이렇게 예쁘게 있으니까 찾기 어렵지 않다. 스쳐지나가면 바자리만 몇개 있고, 크지 않은 카페인줄 알겠지만,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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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는 엔저, 지금은 엔화 투자 들어갈 시점인가

픽스타는 일본에서 하는 스톡사진인지, 사진 판매 수익금을 엔화로 지급한다. 근데 정말 놀랍게, 내 블로그 기록을 보면, 3월 말경 픽스타 첫 판매가 발생하여, 0.5크레딧을 지급받고, 이를 50엔으로 하고, 당시 환율로 계산한 바, 504원이었다. 근데, 어제 스톡사진 4개월 정산 글을 쓰면서, 현시점 환율로 50엔을 계산해보니, 488원인거다...... 아니 한달만에 504원이 488원이 되다니, 간단하게만 봐도,4퍼센트 차이가 나는건데, 국제 통화가 이정도 변동이 있다는 것은 뭔가 심상치 않은 시기라는 것이고, 그러한 정세보다,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엔화를 환전했을때가 역사적으로 엔고였던 1,500원이었던 점, 달러 강세로 상대적으로 엔저가 도드라져 보이는 점탓에, 눈이 뒤집혀서 엔화를 사야한다고 마음속에서 부르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현재 이더리움 박살나고 있는 판에 나의 투자금이 살살 녹고 있는 상황을 볼때, 이렇게 무지성 즉흥적으로 엔화를 사버리는 짓은 잠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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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상인 녹용홍삼스틱 6년근 깔끔하게 건강 선물하기 좋아요

어디서 온걸까 집안 찬장에 뭔가 건강 먹을게 있었다. 어디 구석에 박혀 있던거 조심스럽게 꺼내보니, 개성상인 녹용홍삼스틱이었다. 6년근, 무려 개성인삼농협 제품... 어두운 파란색, 남색과 골드색이 굉장히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다. 어디서 난걸까. 누가 선물해줬을만한 비주얼이다. 그래서 꺼내서 사진도 찍고 먹어보았다. 홍삼 인삼 산삼 이런것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일단 어른들은 이런 삼을 좋아하고, 뭔가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으는데다가, 6년근이라고 엄청 좋아보이는 분위기를 풀풀 풍기니, 선물용으로 마케팅하기 좋겠다했다. 나도 이런거 챙겨먹는 편은 아닌데 있으면 다 주서먹기때문에, 금세 사라지기 전에 사직을 찍어본다. 개성상인이라는 브랜드는 개성인삼농협에서 만든 브랜드이고, 6년근 홍삼을 사용했으니까 6년근이라고 썻을테고, 녹용도 들어간건가. 일단 농협에서 만든거라하니까, 믿음이 가긴 하는데, 보통 이런제품은 입맛을 맞추기 위해서, 당이 적당하게 들어가서 오히려 건강에 안좋지 않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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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쇼다운 솔로 에너지드링크 풍년이네

옛날에 쇼다운 솔로 트로피 올릴라고 최선을 다해 했었다. 가스 경계선 덤불에 숨어서 존버해서, 트로피 야금야금 올리고 12,000인가 마지막 트로피 보상 브롤러 아마 엠즈 얻고, 그 뒤로는 퀘스트랑 일일맵만 하고 있다. 그와중에, 적처치 퀘스트 있음 한번씩 하는데, 아마 비 관련 퀘스트가 있어서 했겠지. 비는 원딜로 최초 브롤러로 굉장히 재밌게 했더랬다. 트로피가 차곡차곡 올라서, 너무 고수들하고 매칭이 되는 바람에 또, 새로운 브롤러가 많아서, 최근 픽률은 떨어졌지만, 그래도 한번씩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다. 쇼다운은 파워큐브 파밍이 최우선이다. 그래서 스타팅 포인트가 중요한데 주변에 적이 없고, 상자가 하나 앞에 있으면 중박은 된다. 멀리서는 벌써 교전이 이뤄지고 있는데, 최근 업데이트로 맵에 에너지 드링크가 드랍된다, 고수들에게는 너프겠지만, 변칙적인 결과가 나올수있으며, 신나하는 유저들도 있을듯. 에너지드링크 냠냠하고, 조지러 가본다. 피통이 1700쯤 남은 포코가 순삭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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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보자 가족끼리 요금제 결합하고 통신비 절약하기 T끼리온가족할인

원래 내전화기도 어머니 전화기도 알뜰요금제로 바꾸려하였으나, 아버지는 알아서 잘 하시고, 나는 모종의 이유로 SKT를 계속 사용해야할 상황이고, 어머니도 다 늙어서 뭐 바꿔 놓으면 혹시 또 불만이 생기실까, 쓰던 통신사 계속 쓰게 두기로 했다. 그와중에 인터넷비랑 티비도 좀 아끼려고 가족할인을 많이 알아봤는데, 우리집은 아버지 KT, 인터넷티비 KT, 어머니와 나는 SK를 아주 중구난방으로 쓰고 있으며, 인터넷과 티비의 약적이 약 1년정도 더 남았기에, 티비랑 인터넷 결합은 좀더 나중일이고 일단 어머니와 나의 통신요금을 결합할인 받아보기로 한다. 일단 어떻게 결합할인 받을 수 있는지, 티월드 홈페이지에서 먼저 알아보자. 티월드 홈페이지에서 T끼리온가족할인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 수 있다. 결합상품에서 내가 필요한 T끼리 온가족할인을 찾아 자세히보기 해본다. 내가 확인해야할 사항들은 어머니와 나 두회선만으로 가족결합할인이 가능한지 -> 가능하다. 할인율은 얼마인가 -> 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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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 카페] 연희동 빡센 테라스 뷰가 있는 오디너리핏 연희

연희동에 오디너리핏을 아시는가. 모른다면 연희동의 반을 모르는거다. 이 카페가 바로 연희동의 반 이상의 감성과 낭만을 가진 카페라고 생각한다. 내가 연희동에 카페 몇개를 아는데, 가히 현시점 연희동 최고 카페이고, 서대문구 일류카페로 포함될거다. 지금까지 내가 몰랐던게 바보고, 오바 쌈싸먹는것은 이제 그만두고 사진을 보고록하자. 처음 방문했을때 충격이 아직 남아 있어서, 별쓸데없는 소리를 해보았지만, 과장이 아닌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연희동에 이만한 뷰를 갖는 곳은 카페중에는 없고, 궁동공원급으로 올라가야 있을듯. 또한, 따뜻한 날씨에 이만한 테라스가 있는 곳이 없고, 아랫층에 있는 샵에서는 아주 독특한 아이템들을 많이 구경할 수 있는데 심지어 색감이 좋다. 따로 주차공간은 없다. 사러가쇼핑쪽이나, 연남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하는데, 내가 항상 연희동 올릴때마다 하는말, 경의선숲길 지나서 설설 걸어서 오기 충분한 거리다. 더우면 더운대로 앉아 쉬면서 천천히 오면되고, 추우면 추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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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셔액 구입 홍대 다이소 불스원 레인OK 코팅 워셔액

언젠가 워셔액이 똑떨어졌다. 보면은 항상 워셔액살때쯤이면 집에서 가까운 마트에가서 3통을 구입해놓고, 필요할때 야금야금썼었다. 근데 마트에서는 전혀 알수없는 브랜드의 제품이없고, 급해서 얼른가서 사왔던거라. 이번에는 최저가를 검색해서 구입하려했었다. 나는 브랜드의 노예이다. 보통 많이 쓰는게, 불스원, 소낙스, 3m.... 이중 소낙스는 모르겠고, 불스원과 3m중에 이게 기억안나는 제품 하나를 결정해서, 결제까지 마쳤더랬다. 언제나처럼 최저가로 구입했다는 자부심에... 그런데 왠걸 우연히 워셔액 검색을 해보니, 다이소에서 2천원 3천원에 팔고 있었다... 그렇다 우리들의 가까운 친구, 다이소에서는 인터넷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몇가지 있었다. 타이어 바람 넣는거, 건전지 그리고 워셔액이 추가되겠다. 다이소는 정말 우리곁 수없이 많으니까, 혹시 워셔액을 구입한다면, 돌아다니다 다이소가 보이면 들어가서 구입하면 되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이소에서 파는 워셔액은 보통 워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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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젬그랩 공략 비트는 누구보다 빠르다

8비트가 아마 트로피 보상으로 나올거다. 처음 8비트를 만났을때의 그 놀라움 잊지 못하지,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6발의 빔, 막강한 데미지, 느린 이속은 데미지에 따른 패널티로 생각되어,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마치 탱크같이 사각형의 외형도 딱 귀여운 거였다. 생긴것처럼 뒤뚱거리며 걷다가 꽤 장거리인 일반공격을 적에게 조준사격하고 아웃시키는 찰나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뭐랄까 아기자기한 캐쥬얼 게임에서, 몇번 느낄 수 없는 타격감을 느끼게 해주는 브롤러다. 우리편 8비트, 엘프리모, 포코. 상대편 쉘리, 스퀴크, 브록. 참고로, 내가 쓸때 재밌지만 상대로 만나면 너무 짜증나는 브롤러로 스퀴크가 적이었고, 나는 못하는데 상대로 만나면 너무 성가시고, 아군이면 든든한 포코가 우리편이었다. 그리고 엘프리모는 쇼다운에서 다가오는거 보면 너무 얄밉고, 엘프리모한테 아웃되면 진짜 킹받는다. 포코 이모티콘 쓰면서 견제하는데 뭔가 내공이 느껴짐. 이 게임 필이 좋다. 잠시 눈치 보다가, 쉘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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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부수입 만들기 프로젝트 스톡사진 4개월 정산 밥이 될것인가, 죽이 될것인가.

나도 월급으로만 빌어먹고 살기 힘들겠다. 뭐라도 해야한다는 위기의식에 남들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벼락부자가 될때, 상대적으로 벼락거지가 되어버린 나란 사람. 뭐라도 쥐어잡고 시작해보자 해서, 부수입만들기 프로젝트로 가장 먼저 시작한 스톡사진. 생각해보면, 푼돈벌기라는 나의 소소한 계획때문에, 나의 프로젝트가 제대로 굴러가고 있지 못하는건가. 꿈이라도 크게 가졌어야하나. 집에오면 인스타 3시간, 게임 2시간 허리한번 펴보지도 않고, 허리가 아프다고 난리치고, 밥가져오라고 티비 앞에 앉아서, 사내맞선 너무 재밌게 보고 있고, 정말 보잘것없는 노총각의 삶이란..... 이렇게 시간을 무용하고 무의미하게 사용하고 있을수 없다. 뭔가 변혁이 필요할 듯하지만, 조금더 와꾸를 짜보자. 이놈의 와꾸타령을 지금 스톡사진을 처음 시작한뒤 지금까지 무려 4개월을 하고 있었으니, 빌어먹을 나의 소소한 프로젝트가 결국 죽이 될것임이 틀림없다..... 아무튼 그렇게 올해초 스톡사진을 해보기로 결정하고, 원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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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서울 연희 연남 서교 공덕 흑백사진 후지 x-pro2

후지카메라 흑백은 진짜 미친거다. 예술이다. 여름 연희동 골목. 나는 쉬는날이었다. 같은 팀 직원들이 회식하자고 하자고 해서, 장소는 공덕 족발시장에서 배터지게 먹자는 거였고, 나는 우리집에서 공덕시장까지 설설 걸어가기로 하고, 약속시간은 6시였으니까, 이른 오후부터 천천히 나가 걸었다. 한번씩 사진찍을때 컨셉을 잡는날이 있다. 나는 사진을 찍는 내모습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감성적인 스토리를 만들어야함. 내멋에 취하게. 내가 주로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xpro2는 하이브리드뷰파인더라고, 광학식 뷰파인더와, 전자식 뷰파인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광학식뷰파인더 사용 중에, 구석에 작게, 초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작은 전자식 화면을 볼수 있는 기능도 있다. 광학식 뷰파인더는 그냥 실제로 보는거고, 전자식 뷰파인더는 전자식 화면으로 보는 거지. 광학식뷰파인더를 쓸때 RF스타일에 따른 초점과 결과물의 오차는 전자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화면에 다 현출된다. 이때, 광학식뷰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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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바운티 공략 대폭발전 미스터P

오랜만에 미스터P로 플레이 했다. 미스터P는 스타파워였던, 벽이나 적을 맞아야 가방이 한번더 터지는게 이번에 기본공격으로 바뀌면서 굉장히 플레이가 재밌어진 브롤러다. 업데이트전 미스터P는 완전 망작이었음. 지금도 근접하는 적에게 너무나 취약하고, 피통도 별볼일 없고, 특수공격 발동 전에 너무 형편없긴하다. 하지만, 벽넘어서 터지는 공격, 짐꾼 로봇들의 적 탐색, 탄 소모, 폭발하며 길어진 사거리로 꽤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분류는 데미지딜러이나, 연쇄공격 없이 던져지는 가방만 맞을때는 별볼일 없는 데미지라, 변칙 플레이나, 라인을 설설 밀고 들어가며 재미로 하는 브롤러로 사용하고 있다. 확실히 궁 빨리 박고, 이기는 게임에서 재밌긴하다. 우리편 미스터P, 발리, 틱. 상대편 로사, 스퀴크, 벨. 따봉박으며 시작하는 발리, 하지만 나는 쓰로워 둘이라 망겜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다. 근데 다 잘해줌. 로사는 거칠게 없기 때문에 그대로 러쉬한다. 로사가 발리 순삭시키고, 틱공격 다 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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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스마트폰 사진첩 앨범만들기, 사진 한꺼번에 앨범 위치 옮기기(갤럭시 A52s)

어머니 핸드폰 바꿔드린지도 벌써 수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그때 사드린 갤럭시 A52s. 그때는 최고 좋은 핸드폰 못사드리는게 왜그렇게 마음이 초큼 그런데, 그때 59만9천원인가. 어머니는 농담으로 접는 폰사주냐고 했더랬지. 내가 그건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폰이라고 했다. 아무튼 이제와서 a52s의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고 하니, 내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괜히 어깨 으쓱하고,그렇다. 아무튼 어머니가 종종 핸드폰 사용법에 대해 여쭤보시면, 최대한 친절하게 가르쳐드리고 싶지만, 대충대충 휙휙 알려드리고 나서 바로 후회한다. 최근에 동영상 찍는 법을 여쭤보셨는데 왜그렇게 쌀쌀맞게, 아니 지금가지 어떻게 동영상 찍는 법도 모르고 있었냐고 타박하고. 또 죄송스러웠다. 동영상 찍는 법을 블로그에 올려야겠다. 아무튼 어머니는 친구들이 보내주는 노래가 나오는 동영상을 따로 모아둘수 있냐고 물어보셨다. 이유는 연속해서 다른 동영상이 아니고 노래가 나오는 동영상만 연속해서 틀어놓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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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허브아일랜드 방문 알면 알 수록 볼거리가 보인다

포천에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왔다. 분명 각종 알록달록하고 다채로운 뷰가 있는 콘텐츠를 보고 가면 실망할거다. 오래되어 낡고, 너무 횡하여 삭막한 느낌까지 들고, 행사는 수준 낮고, 먼지가 다소 쌓여 있다만, 그와중에, 아기자기하게 볼것많고, 식물원은 잘 되어 있으며, 퀄리티 좋은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 밤에 조명을 잔뜩 달아서 특별하게 꾸며놓았다고 하지만, 보진 않았지만, 낮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 같은 예감. 이렇게 지방 방문할만한 곳이란 곳이 다 그러하듯 다소 실망할 수 있지만, 또 즐기려고 마음 먹는다면, 또는 함께 가는 사람이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시간보낼수있는 장소다. 나는 원래 즐거움의 기준이 다소 낮은 편이라 아주 재밌게 다녀왔다. 객관적으로 시설의 수준을 가늠할 순있지만, 내가 즐거운 것랑은 또 다르지 않나 한다. 나는 관종이라 사진 잔뜩 찍고 싶었는데, 어른들 모시고 가서, 사진찍겠다고 줄서서 기다리지 못함. 공룡이 잔뜩있고, 공작도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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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세요 엠브레인 좌담회 재밌다 흥미진진하다 퇴근하고 부수입 만들기

나는 일단 좋은거는 나혼자만 하고, 남들도 좋은것을 많이 알고 있을테니까, 아무것도 추천하지 않는다. 그들도 그들나름대로 잘살고 있겠지 하는편. 그러다 너도나도 한다는 블로그 알게 되고, 블로그에 글을 싸기 위해서 이것저것 공유중이다. 최근에 설문조사 앱테크 이것저것 시작했고, 그중 엠브레인 패널파워도 하고 있었는데, 패널파워의 특징은 바로 좌담회 모집도 같이 하고 있다는 사실. 좌담회는 좌담회 참여 할만한 사람들 모아서, 말그대로 좌담회 하는것, 뭔가 사용해본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관련업계에 전달하게 되는듯, 그와중에 맛테스트 좌담회도 굉장히 많다. 나는 소비지양적인 삶을 살았기때문에, 소비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참여할 수 있는 좌담회가 극히 적었지만, 그중에 하나 일정도 되고, 자격도 되어서 일단 참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였다. 사실 할수있을 만한건 다 신청해놨다 그랬더니. 일단 오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안받았는데, 전화번호를 검색해보니 엠브레인패널파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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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었다, 피자마루 존맛, 잠실 석촌호수 이쁘더라, 강남은 언제나 설레 등등.

아직 개설은 안했지만, 티스토리를 하기로 결정했고, 네이버 블로그에는 입을 적당히 털겠다 다짐했는데, 무미건조하 블로그에 일상글 하나쯤은 얹어줘야 보통은 되겠다 싶어서, 올려본다. 앞으로도 간간히 사진찍어서 일상물이라며 중구난방으로 올릴 예정이긴한데, 실제로 계속 할지는 의문. 생각해보면 말이라는게 참 끊임 없다가도 끊기지 않나. 회사에서 직원들하고, 친구들하고 아무리 떠들어도, 새로 발생하는 이벤트에, 대화가 끊길일이 없다가, 한순가 고요해지는 순간이 온다. 나는 고요를 못참는 편. 아무튼 티스토리에 입을 털어야하는데, 그건 다음에 아니 앞으로 계속 걱정해보자. 종종 사먹는 피자마루 존맛. 메뉴도 모른다 그냥 어머니가 사주시는 피자. 비싸서 가끔 못사먹고, 기분 내고 싶을때 사먹는다. 그래도 일부 프리미엄 피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도우도 다양하고 집앞에 있어서 다행이야. 고마워요 피자마루. 근데 진짜 피자 가끔 먹으니까, 이렇게 발전했다니. 나때는 진짜 치즈크러스트 처음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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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원화 - 달러 환전하기, 환율 1214원

오늘 환율을 가볍게 확인해 볼까. 1221.6원이라니 정말 미친 환율 아닌가. 나같은 소시민이 꼴랑 몇만원 환전해서 주식좀 해보려는데도 이렇게 부담이 되는데, 수출입 회사들과, 달러 큰손들은 정말 피마르겠다. 내가 그들을 걱정할 필요는 없는건가 아무튼. 미국 주식을 해보고자 이것저것 이벤트 혜택이 가장 큰 신한금융투자에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환율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안그래도 천장 뚫고 있던 환율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맞아 이거 기형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라 도저히 환전을 하고, 미국주식에 투자를 하고 그럴 엄두가 나지 않는다. 1200원하는 환율이 2021년 1월경 환율인 1100원으로만 떨어지면 무려 환율로만 8퍼센트 손해다.... 해외 주식 하는 사람들이 환율을 신경쓰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거꾸로 말하면 작년 초에 달러를 사뒀던 사람은 환차익이 8퍼센트란 말인데.... 누가 그랬지, 환율 좋을때마다 야금야금 달러를 사놓으라고, 나는 그동안 뭐한거지...... 아무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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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수익 구간 매도 계획, 호재는 이미 다 반영됐다.

일정이 잇어서 나가야 하는데 오늘 주식장을 확인하고 재빠르게 올려본다. 주식은 안망할 회사 사놓고 팔지 않는다 철학을 갖고, 주식생활중이었는데, 최근에 한국주식판에 정떨어지는 일을 몇번 겪고서, 그에 반해 미국장이 매력적이라는 친구 뽐뿌를 잔뜩 받아서, 한국 주식을 하나식 정리중에 있다. 그동안 정말 사랑으로 갖고 있던 스튜디오 드래곤이 수익구간에 들어갔다. 나 정말 한국 드라마랑 케이팝 좋아해서, cjenm으로 오지게 먹고 빠졌었는데, 그 환상에 빠져 스튜디오 드래곤 최고점에 들어가서 빌빌 거리고 있다가, 오늘 오름세를 보고, 그동안 참아왔던 것에 대한 분노로 옳게 판단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내일 95,000원 넘으면 팔아야겠다하고 있는 중. 1분기 호실적이 터진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주가가 설설 오른듯 한데, 2021년 말아먹은 거에 비교해서 2022년에 편성을 거의 30퍼센트 늘렸고, 이미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터진게 주가에 반영된거 아닐까 한다. 하지만, 나의 희망사항으로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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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암동 카페] 북한산 뷰 카페 테라스가 이쁜 럼버잭

부암동을 다녀왔다. 쉬는날 오랜만에 감성사진 찍으러 작정하고 나갔는데, 역시나 부암동은 너무나 낭만적인 동네였고, 나는 마음속으로만 본투비 부암동 주민이었다. 시인의언덕갔다가 그쪽에 가보고 싶은 카페가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야외석만 있는 그곳은 방문하지 못했다. 꽤 위로도 올라가봤는데, 정말 좋은 집들도 많고 조용하고, 뭔가 동네가 참 교양있다 싶었다. 대중교통 헬이라 외지인도 없음. 사진찍으러 반 산책 반, 적당히 여기저기 앉아보고, 높은데서 내려다 보고 하기 좋은 동네 부암동. 넘나 예뻐. 돌아다니는건 좋아하는데, 낯선데 처음 들어가는것은 부끄러워 잘하지 못한다. 친구따라 한번 가본 럼버잭.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한다. 디저트가 많지는 않다. 쿠키만 세종류가 있던가. 굉장히 좋은 카페임에도 불구하고, 교통편이 좀 불편해서 그런가, 갈때마다 한산하다. 그래서 좋긴 한데, 괜히 오래있으면 사장님한테 좀 미안한편. 그래도 나 들어갈때는 나밖에 없었는데, 금방 손님들이 오더라. 1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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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광고 플랫폼을 사용해볼까. 네이버 인플루언서에 대하여,

결론은 '하지 않는다.'이다. 이유? 친구가 하지말래. 논지 전개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블로그를 시작했다. 일단 네이버의 인플루언서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2019년부턴가 시작했다고 하는 인플루언서 서비스 아마 네이버는 온갖 전문 블로그들이 잔뜩있는, 포럼, 인터넷 커뮤니티 그리고 구글과 카카오의 블로그와 그와 비슷한 서비스들에 자극을 받고 부러웠을거다. 네이버는 그 수많은 유저들로 인해서, 그것이 독이되고 득이됨을 충분히 느꼈을 것이다. 득이 되는 것은 일부 전문가들, 충분히 쓰임이 있는 고퀄리티 창작물들이 올라오는 것도 하나일것이고, 독이 되는 그 대표는 아마 나의 블로그일 것이다. 사쿠라와 미꾸라지들 몇 있다고, 강물이 진창이 되겠냐마는. 네이버는 전문가들에 의한 진짜 글, 인플루언서들이 쏟아내는 크리에이티브한 창작물들이 넘쳐나는 다른 서비스들 보고, 배가 슬슬 아프지 않았을까.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위한 인플루언서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해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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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멸균우유 1리터 12팩 구입 믈레코비타 가격은 시가로 변한다

우유샀다. 나의 세상에 수입멸균우유가 어디선가 나타났고, 별생각 없이 살고 있었지만, 누나가 싼우유 찾다 수입멸균우유로 갈아탔고, 어머니도 비싸진 우유 감당 못하겠다며, 나에게 우유를 구입하라는 특명이 내려졌기 때문에, 우유는 내가 구입하는 중. 수입멸균우유는 1리터 12팩이 기본인가 보다. 이렇게 보통 2세트를 사서 총 1리터 24팩을 3~4달정도 먹는다. 수입멸균우유의 장단점은 대충 다 알겠지만, 일단 비교 안되는 가격차이, 국내 일반우유 1리터 2000원 넘은지 오래지만, 수입멸균우유는 그보다 훨씬 싸고, 뭐지 멸균과정에서 이익이되는 균도 죽기 때문에, 아기들한테는 생우유가 좋다나 멸균우유가 좋다나 모르겠다. 사실 소젖이 사람 몸에 좋을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어머니가 우유에 각종 채소와 견과류를 갈아, 남편과 아들놈에게 주시는걸 즐기시므로, 군말없이 구입해 보기로 한다. 특정 브랜드만 구입해서 먹지 않는다, 늘 구입시점에서 가장 싼 멸균우유를 검색해서 구입한다. 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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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화 가능 앱테크 5종 15일간 수익 인증 너도 나도 꼭 다하세요

세상에 눈먼돈이 많이 있다. 남산타워 전망대 올라가는데 몇만원하는거 볼때 그랬고 등등. 눈먼돈이 지출될때는 감성적으로도 내상을 심하게 입지만, 눈먼돈을 내가 벌때는 감성적으로도 만족감이 크지 않을까. 그액수가 어느정도 유의미할때는 더욱 그럴것이다. 세상에 앱테크할만한 것들이 정말 많다. 최근에 알게된것은, 그냥 가입만 해두면 상대가 누구든 전화통화 할때마다 포인트가 쌓이거나, 유명한건 캐시워크랑 뭐 광고보면 포인트 쌓이는거. 근데 이중에는 폰지사기 냄새나는 것도 있을것이고, 지급한 포인트를 제휴된 곳에서만, 또는 제휴된 상품 구입에만 사용가능한 것도 있었다. 그래서 내가 정한 앱테크 조건은 현금화 가능. 그리고 현금화 가능하면서, 조작이 직관적이고, 큰 시간 들이지 않는 앱테크 5종을 결정하였고, 그 5종은 모두 설문조사 앱이다. 그래서 내가 하는 앱 5개는 다음과 같다. 오베이, 엠브레인 패널파워, 패널나우, 서베이링크, 라쿠텐인사이트. 모두 국내 외 작지않은 리서치회사들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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