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선물받아온 오설록 러블리 티박스를 절취해서 리뷰를 올려본다. 패키지가 분홍핑크한것이 너무 이쁜데, 세상 상품이 다 그렇듯, 언제 리뉴얼될지 몰라서 신속하게 올려본다.
결론은 너무너무 이쁘고, 향도 좋고 맛도 좋고, 선물하기 꽤 좋은 아이템이 되겠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나도 집에서 커피마시는 스타일이던가 우유에 산양유단백질 먹고, 홍삼 끓여 먹고, 녹용 끓여 먹고, 커피를 집에서 마시진 않는데 티라니...
근데 나는 티를 좋아하긴 한다. 한창 카페인 안좋다 그래서 커피를 멀리할때 카페가도 티를 마셨는데, 5천원주고 티를 마시냐고 잔소리를 많이 들었었지.
아무튼 어머니가 어디선가 받아오신 오설록 러블리 티박스 내가 최초 개봉하여, 그 맛도 내가 최초로 맛봤다. 맛을 맛보다.
이게 맞는 표현인가? 아무튼 러블리라는 단어는 실제 상품 이름이다.
일단 러블리하고, 분홍핑크한 상자가 초록색 띠로 이쁘게 포장되어 있다. 진짜 러블리 그자체이고, 이런 설명들.
설렘 가득, 꽃향 만발......
#
선물세트
#
오설록
#
오설록러블리티박스
#
오설록선물
#
오설록선물세트
#
오설록티박스
#
오설록티세트
#
차선물
#
티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