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는 폭망으로 향해가는 중. 섣부른 판단이었을까 애드센스 신청해놓은것?
그냥 처음 계획대로 글 30번 올리고 신청하고 50개 올릴때 두번째 신청하고 포기하는게 더 좋았을까. 하지만 어차피 안될거라면 신속하게 단념하는게 나을듯도 하다.
되지도 않는거 포기하지 않고 계속 끌고 가는게 미련한것이지. 세상은 너무나 성실함과 근성, 포기하지 않음을 강조한다.
놓아버리고 포기하는 것을 실패라고 손가락질해대는데, 결코 그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거나, 마지막 기회가 아님에도 그 끝이 비극인 경우가 있다. 우리는 포기에 좀더 관대해질 필요가 아니 다른 사람의 포기에 응원해질 여유가 아니, 다른 사람 인생에 훈수두는 일은 멈춰.
티스토리에 글 6개를 올려두고, 애드센스를 신청해 놓았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알음알음 파악해둔, 애드센스 승인의 조건.
게시글 100개 이상, 뭐 글자수 3000자 이상, 그림 최대 한장. 이러한 것들을 모두 깨부수는 여러개의 글또한 많아서.
그냥 신청해버렸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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