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하지 않는다.'이다.
이유? 친구가 하지말래.
논지 전개의 과정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블로그를 시작했다.
일단 네이버의 인플루언서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2019년부턴가 시작했다고 하는 인플루언서 서비스 아마 네이버는 온갖 전문 블로그들이 잔뜩있는, 포럼, 인터넷 커뮤니티 그리고 구글과 카카오의 블로그와 그와 비슷한 서비스들에 자극을 받고 부러웠을거다. 네이버는 그 수많은 유저들로 인해서, 그것이 독이되고 득이됨을 충분히 느꼈을 것이다.
득이 되는 것은 일부 전문가들, 충분히 쓰임이 있는 고퀄리티 창작물들이 올라오는 것도 하나일것이고, 독이 되는 그 대표는 아마 나의 블로그일 것이다. 사쿠라와 미꾸라지들 몇 있다고, 강물이 진창이 되겠냐마는.
네이버는 전문가들에 의한 진짜 글, 인플루언서들이 쏟아내는 크리에이티브한 창작물들이 넘쳐나는 다른 서비스들 보고, 배가 슬슬 아프지 않았을까.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위한 인플루언서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해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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