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백 체크카드 추천 핀크 카드가 원탑입니다 연회비 NO 2% 적립 가능
혹시 체크카드 사용하세요?? 네?? 신용카드 쓰신다고요??..ㅋ . . 20대 30대라면 신용보다는 체크카드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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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100권 읽은 이후로는 조금 더 관심 분야에 집중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나의 관심사, 필요한 ...
최근에 일헥타르님께서 올려주신 영상을 보다가,, 옛날 이야기가 하나 떠올라서 잠시 나눠볼까 합니다 :) ...
블로그를 직접 키워서 마케팅 하자니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신가요? 포스팅 대행을 맡기자니, 너...
그건 바로 긴 호흡의 글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특히나, 긴 글을 쓰는 훈련을 통해 글쓰기 근육을 기를 수...
액면분할+성장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카카오 주가가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본 내용은 비즈니스토리 7화와 이어집니다 :) 영화를 보고 후기를 남기는 기록용으로 시작했던 블로그가 점...
돌고 돌아서 결국 콘텐츠다. 콘텐츠로 창업을 하고 돈을 버는 것이야말로 내가 원했던 삶이 아니었을까? 조...
불쑥 내게 찾아온 무기력함에 대하여. 도대체..누구냐 넌..! 평소에 해가 없는 날이면 우울까진 아니고.. ...
글 쓰는 연습도 할 겸, 강점혁명에서 나온 나의 5가지 강점들 분석하기 해보겠슴다. 1번으로 나온 것은 <...
최근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이름하여 lifelog! 일상을 기록으로 만드는 나만의 에세...
평소에 친구들 사이에서도 자주 듣는 말이 있다. "너 없었으면 이 일 어떻게 했냐??" "너 ...
제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브랜드의 대표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
혹시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 읽어보셨나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라고 불리...
월간 앤디슨 5월호를 처음 발행한 게 벌써 한 달 전이라니..맙소사..ㅋㅋ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
요기는 압구정로데오역에 있는 십화점이라는 곳이다. 음..대충 편집샵의 느낌이 나는 곳이랄까?? 사실 뭐하...
인풋데이에 쌓은 내용들은 다시 아웃풋으로 바꾼다. 어제 봤던 월간 커넥트 6회를 통해서 알 수 있었던 인...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사업을 하면 할수록, 경험이 늘어날수록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한 가지 있다. ...
기회는 준비된 자뿐만 아니라 열심히 찾아다니는 자에게 닿는다 때는 한창 꿈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방황...
재택근무를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넘어간다.. 책상도 바꾸고 방을 이리 저리 꾸며보면서 환기를 해보려고 ...
유튜브를 하든, 인스타를 하든, 블로그를 하든, 브런치를 하든 ! 글, 영상과 함께 자주 사용되는 것이 바로...
우리가 마케팅 할 돈이 없지! 블로그 할 시간이 없냐?! 유튜브네, 인스타그램이네, 페이스북이네 해도 온라...
평소에 조용히 지켜보던 크리에이터가 있다. 흰색 도화지와 검은 펜이 잘 어울리는 사람. 조곤조곤 편안하...
*인생 처음 억대 연봉자 만난 썰과 이어집니다 대표님의 인생 스토리를 쭉 듣고난 뒤에 내 방향성에 대한 ...
숭님의 추천이라면 못참지~~! 숭님이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셨던 장소, 맹그로브 신설 (knock knock) 전시회...
자기객관화, 메타인지라고도 불리는 이 단어는 말 그대로 나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
내 재능을 판매해보겠다고 열심하 작성해서 올려뒀던 영상 편집 서비스는 한 달이 다 지나도록 단 한 명도 ...
콘텐츠를 소비함과 동시에 생산자로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생산자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최...
오늘은 사소하면서도 꽤 심각해질 수 있는 고민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눠볼까 해요. 바로 블로그 말투...
코로나로 인해 여행길이 막혀버린 요즘,, 사람들의 여행+문화 생활 욕구가 요시고 전시회로 폭발한 것 같다...
*11화를 보고 오면 더 재밌게 비즈니스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Ep.12) 인플루언서와 함께 일하면 생기...
드로우앤드류 2화 리뷰. 너도 나도 우리가 좋아하는 드로우앤드류는 어떻게 월 천만 원을 달성할 수 있었을...
*12화를 먼저 보시면 더 재밌게 썰을 즐길 수 있습니다 :) Ep.13 김미경 학장님과 첫 만남에 야식 먹은 썰...
하얀색과 검정색 그리고 파란색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 편안하면서도 잔잔하게 라디오처럼 듣기 좋은 ...
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Objective/ Key/ Results)이라는 책은 모티비에서 모춘님의 추천으...
블로그 타이쿤 3기 모집을 시작했고 마쳤다. 정말 감사하게도 모집 첫 날에 열 분이 신청을 해주셨고, 무사...
Ep.14 돈을 목표로 돈을 벌려고 할 때. 앤드류님의 첫 결제를 시작으로 정말이지 신기하게 편집 의뢰가 조...
이번엔 오랜만에 부와 관련된 책을 집어들었다. 허대리님의 추천책이기도 했고, 부를 보는 시선 업그레이드...
애플은 사용자들이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소프트웨어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곤 한다. 단순히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제공하는 루틴적인 활동이 아닌, 정말 더 나은 애플을 만나게 하고 더 많은 경험들을 하게 해주는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그래서인지 어떨 때는 업데이트 하나만으로 정말 다른 기기를 만지는 듯한 기분이 드는 순간도 있다. 이번 앤디슨 ver.2022은 여기서 영감을 얻었다. 먹고 살만한 정도가 되었을 때가 가장 위험하다.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고, 공부 안하기 쉽고, 도태되기도 쉽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새해에 맞게 새로운 걸음을 내딛으려고 한다. 먼저 2021년은 내게 정말 많은 경험을, 배움.......
허대리님 결혼식이 끝나고 난 뒤, 짠부님의 초대를 받아 짠부님 부모님 댁에서 간단하게 뒷풀이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일헥타르, 드로우앤드류, 김짠부 드류리짠 멤버들과 함께한 뒷풀이 대화를 간단하게 회고해본다. (시간이 좀 지났는데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내용) 일헥타르님이 최근에 공개했던 전자책이 있다. B즈니스개론이라고 해서,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입문서 형태로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가격은 49,000원. 당시 나는 이미 책을 다 읽었던 상태였고,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책 잘 읽었다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건넸다. 여기에 일헥타르님은 내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도, 현재 극과 극의 후기가 있는 상태라고 이.......
자기계발에 흠뻑 빠져서 책 좀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알 만한 유명한 이야기가 하나 있다. 당신은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다섯 명의 평균이다. 그 말인즉슨, 내 주의 사람들 다섯 명 연봉 평균이 내 연봉이라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 여기에도 해당이 된다. 월 200만 원 버는 사람들과 월 1억, 10억버는 사람들이 소통하고 진하게 교류하는 경우는 보기 어렵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더 큰 부자가 되는 데에는 엄청난 투자금액도 있겠지만, 세계 최고의 인프라(인맥)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고급 정보를 은밀하게 먼저 나누고 누구보다 빠르게 투자를 진행한다. 이처럼.......
<지금 읽는 3분 가량의 이 글을 통해 저의 시행착오 1년을 가져가세요> 장 보려고 마트 갔다가 음식쪽에 있는 시식 코너 가보신 적 있으시지요? 저는 어렸을 때 마트를 가면 항상 시식코너로 달려가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왜 그렇게 시식 코너 가는 걸 좋아했을까?를 한 번 생각해봤어요. 그곳에서는 맛있는 음식들을 <무료로> 여러 가지 맛볼 수 있었기 때문이더라고요. 비즈니스 인사이트에서 웬 뜬금 없이 시식 코너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오늘 할 이야기가 바로 <공짜로 주는 것>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먼저 무료로 콘텐츠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람들이 모이.......
오늘은 제가 1시간에 15만 원이나 주고 들었던 드로우앤드류님과의 코칭 내용 일부를 이웃님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코칭 들은지 1년도 더 지난 지금임에도, 아직까지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는 이야기 중 하나를 오늘 나누려고 해요. 왜,, 살다 보면 그런 경험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으세요? 어떤 맛있는 맛집을 발견하곤, 아.. 여긴 진짜 나만 알고 싶은 맛집이다. 어떤 멋진 인디밴드를 발견하고, 와.. 이 밴드는 진짜 나만 알고 나만 듣고 싶다. 어떤 재밌는 여행지를 발견하곤, 후아.. 여긴 진짜 나만 알고 싶은 아끼는 여행지다. 그런데 재밌게도 나만 알고 싶은 맛집, 밴드, 여행지를 다른 누군가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심지어.......
오늘부터 오피스워커 4화 We are a team. This is not a competition 1️ 이제까지 혼자서만 일을 해왔다. 혼자 시작기에 혼자가 익숙해졌고, 혼자가 자연스러워졌다. 그런 나에게 팀이라는 의미는 마치 커다란 바위 같았다. 게다가 팀장이라는 포지션의 막중한 책임감의 무게까지..! 2️ 처음엔 삐걱거렸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혼자서 삐걱거렸다. 나는 콘텐츠를 만들 때 셀프 기준이 낮은 편이 아니라서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 수정 또 수정을 하는 편이다. 그런 상태의 내가 어떤 작업을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는 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었기에 스스로 삐그덕 삐그덕 거렸다. 3️ 내가 직접 작업하지 않으면 처음 원했던 방향.......
멀티가 잘 안되는 내게 회사일과 개인적인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10월은 타협의 달이라고 부르면 좋을 것 같다. 지친 나, 미루고 싶은 나, 게으른 나와 타협한 달. 아니 어찌 보면 그런 나에게 넘어간 날이라고나 할까,,ㅎㅎ 반성을 하고 마음을 다잡는 의미로 다시 하나씩 적어보려고 한다. 10월에 모했니? 1. 0부터 시작하는 블로그 독학노트 전자책 판매 (~ing) 우여곡절 끝에 세상에 내놓은 전자책을 열심히 판매했다. 감사하게도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책을 구매해주셨고 좋은 후기들도 남겨주셨다. 지금은 이 전자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카피라이팅(포리얼님 강의) 인강을 듣고 있다. 나를 모르는 사람.......
EP.19 전자책이 1권에서 20권이 넘게 팔리기까지. 처음 전자책을 쓸 때는 이런 생각이 나를 지배했었다. "무조건 잘 써야 한다." "나도 전자책 한 권 잘 만들고 잘 팔아서 경제적 자유 좀 만들어보자." "어떻게 하면 좀 더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을까" 앞서나간 선배님들은 늘 말씀하셨다. 힘이 많이 들면 잘 될 것도 안 된다. 그러니 반드시 힘을 빼고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금 돌이켜보면, 힘이 들어간다는 것은 곧 시야를 더 좁게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좁아진 시야는 다시 또 힘이 들어가게끔 나를 몰아세운다. 또한 조급함, 부담감, 불안함은 덤으로 찾아온다. 여러 경우의 수, 방법들을 찾을 수 있음.......
팔지 마라 사게 하라의 작가님이신 장문정님의 새로운 신간이 나왔다. 이름하여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 팔지 마라 사게 하라 책이 전반적인 마케팅과 세일즈를 다뤘다면, 이 책은 조금 더 뾰족하게 상품 언어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스마트 스토어를 하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하지만, 유형의 상품뿐만 아니라 무형의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람들에게도 얻어갈 수 있는 것들이 있으므로 요약본을 끝까지 한 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그럼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1. 직관 언어를 만드는 원칙 -일차원적으로 만들어라. -쓱 봐도 척 잡히게 만들어라. -소비자 심리를 반영하라. -현장 언어로.......
하루, 10분, 누구나~~ 오늘은 이런 말을 조심히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니, 그보다 이 카피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해보려고 해요. 재밌게 읽었던 책 <마케터의 문장>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구체적인 단어/ 상황을 언급할수록 잠재고객들은 그 글에 몰입하고 본인의 상황을 대입한다고요. 그래서인지 비즈니스 시장에서는 이런 문구들이 하루에도 수십개씩 쏟아져나옵니다. 하루 10분 영어 공부로 외국인과 프리 토킹이 가능하다면?! 하루 30분만 하세요. 그럼 당신도 직장 탈출 월 천 만원 달성! 이러한 카피가 완전히 거짓말이라거나 사기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외국인처럼 영.......
Ep. 20 스마트 스토어 판매 그만두고 무자본 지식 창업을 선택한 이유 몇몇 분은 제가 스마트 스토어를 했다가 그만둔 것을 알고 계신데요. 가끔 왜 그만두고 다른 거 하냐고 여쭤보셨던 게 생각나서, 오늘은 <왜 스마트 스토어 그만두고 지식 창업> 선택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 N잡을 꿈꿔본 사람이라면, 부업을 찾아본 사람이라면,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거쳐갔을 스마트스토어..! 나 또한 그 파도를 따라 호기롭게 스마트스토어 신사임당+김머신 강의를 결제했었던 적이 있다. 개인적으론 신사임당님 강의가 쉬웠었고, 알려주신대로 하나씩 실천에 옮겼다. 난생 처음으로 사업자 등록증도 내보고, 알려주.......
목동 집무실에 이어 왕십리 집무실에도 초청을 받아 내부 시사회를 다녀왔다. 이번 왕십리점은 역의 특성에 맞게끔 컨셉을 재미나게 잡았다. 키 메시지도 왕십리역에 맞게, 종참점이자 출발점. 가운데 놓여져있는 소파부터 위로 올라가는 2층 계단까지, 역을 형상케 하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그동안은 집무실만의 인테리어로 지점을 만들어갔다면, 이번에는 집무실만의 디자인+역의 독특한 컨셉을 함께 가져갔다. 뒷쪽으로도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 또한 역 느낌이 나는 날것(?)의 형태를 보여준다. 그동안은 잘 정리되어 있는, 깔끔한 느낌의 집(?)같은 집무실이었다면 이번에는 좀 더 날 것의 느낌과 힙함이 느껴진다. 왕.......
1️ 높은 진동을 유지하려는 사람은 높은 진동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내게는 준형님이 그런 사람이었다. SNS에서 비춰지는 것 이상으로 높은 진동과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었다. 그 에너지 너머의 무언가가 궁금했고, 함께 재밌는 일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처음 만난 날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덥썩 물어버렸다. 2️ 그렇게 약속했던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약 4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스타트업이란 무엇인지, 함께 팀으로 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팀장이라는 자리와 역할은 무엇인지, 회사라는 조직에 몸을 담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금융치료는 무엇인지(?) 등 짧은 시간 동안 밀도 있게 무언가를 많이 배우고 경험했다. 한.......
[어쩌면 당신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를 블로그 전자책. 이 책은 실제로 10만 원 상당의 코칭에서 제공했던 콘텐츠를 담고있습니다.] *예비 독자분들은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꼼꼼하게 읽어보신 뒤에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분량의 글을 꼼꼼히 읽지 못하시는 분이라면, 전달드리는 전자책도 꼼꼼하게 읽지 못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퇴사를 꿈꾸는 사람은 많습니다. 1인 기업가로 자율적으로 일하며 돈을 버는 삶을 꿈꾸는 사람도 많습니다. 디지털 노마드로 어디서든 자유롭게 일하며 돈을 버는 삶을 꿈꾸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상품도, 콘텐츠도 아닌 오직 나만의 콘텐츠로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EP.18 세상의 자극적인 파도를 거스른다는 것. 시간은 거슬러 2021년 6월로 향한다. 일헥타르님의 첫 전자책이 세상에 나왔던 때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상세페이지를 잽싸게 읽어나갔다. 그리고 나는 또 한 번 묘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지금의 시장은 ~~성공하는 법, 하루 1시간으로 수백만 원을 버는법, 부업으로 퇴사하기 등. 순식간에 그 모습을 상상하게끔 만드는 카피들이 시장을 누비고 있다. 그런 시장에서 일헥타르님은 담담하고 단단하게 말씀하셨다. 성공하는 법이 아닌, 사업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내용은 모두 본인의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비즈니스개론을 다 읽고 다짐했다. 나도 이런 책을 써보고 싶다. 이렇.......
블로그 타이쿤의 열심 수강생이었던 <고울연차님의 티토크>를 다녀왔어요. 저는 하루에 커피 한, 두 잔 마실 정도로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근데,, 아무래도 커피에는 카페인이 높다보니 부담스러운 면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카페인이 적으면서, 향과 맛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차>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차알못인 저는 맨날 티백만 ㅋㅋㅋ 그러던 와중 차 전문가인 고울연차님을 블로그 타이쿤에서 만나게 되었고, 직접 운영하시는 티토크에 참석하겠다고 냅다 말씀드렸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곳..! 지니엄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 티토크. 간단하게 순서와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 티토크.......
9월은 직장인에 대한 리스펙트가 더 커지는 달이었다. 특히나 장기간 사무실에 출근하며 일을 하는 오피스워커들에 대한 리스펙트..! 9월은 전자책을 쓰면서 직장인과 비즈니스를 오갔던 것 같다. 어느날은 도저히 전자책을 쓸 힘과 에너지가 없어서 철푸덕 쓰러져 자기도 했다. 직장인은 퇴근하고 남아있는 에너지를 쥐어짜야만 나만의 것을 꾸려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 동시에 직장에서도 좋은 인풋들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던 9월이기도 했다. 그럼 바로, 월간 앤디슨 9월호를 시작해보자 :) 9월에 모했니? 1. 오피스워커 시리즈 연재 중 오피스워커는 총 5편을 기획하고 있다. 그 중 2화까지 연재를 진행했다. 짧게나마 직장 생.......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을 보다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쩜 저리 천재같이 생각을 하지? 어떻게 이런 명품같은 기획을 할 수 있는 거지? 기획력의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이 해답은 두 가지 보기를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1. 천재로 태어난다. 2. 천재처럼 생각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1번, 천재에 해당하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천재에 해당하지 않기에, 서두에서 말했던 고민들을 하게 되는 것이겠죠. 저를 포함한 우리는 2번, 천재처럼 생각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또 한 번 물음표가 지어질 것입니다. "어떻게 천재처럼 생.......
오늘부터 오피스워커 3화 직장인들이 갖게 되는 흔한 오해 1️ 몇 년 전 회사에서 처음 일 할 때 이런 생각을 했었다. 회사는 회사고 나는 나야. 그러니까 내가 잘 해도 회사 좋은 일만 시키는 거니까, 나는 내 월급만 챙긴다. 2️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회사에 좋은 일이면서도 나에게도 좋은 일은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한다. 나는 회사 안에서 마치 1인 기업가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책 '그렇게 나는 스스로 기업이 되었다' 참고.) 3️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프로젝트는 모두 내게 주어진 미션과 같은 것들이다. 나는 이것들을 의뢰받아서 진행해야 하는 입장인 것이다. 이것들을 잘 마쳤을 때는 내게 잘 만들.......
모든 것이 불확실해지고 회사는 나를 평생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나 스스로가 나를 책임지는 태도다. 다른말로 내가 나를 고용하는 것, 1인 기업가의 형태로 일을 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현재 내가 지향하고 있는 일의 형태는 1인 기업가, 인디펜던트 워커다. 사업에도 여러 형태가 있을텐데, 지금은 어떤 조직을 만들고 꾸리기보다는 개인의 역량을 한껏 끌어올려서 일을 하고 영향력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집어들었다. 나보다 앞서서 1인 기업가의 길을 가신 선배님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다. 아래 내용.......
1인 기업가로 일하거나 프리랜서의 형태로 일을 하다보면, 누군가에게 제안을 하고 요청을 드려야 하는 일들이 종종 있다. 가만히 앉아있는다고 일을 받을 수 있거나 일이 주어지는 형태가 아니다보니 능동적으로 나의 일을 찾아야만 한다. 1인 기업가에게 있어서 제안이라 함은 메일이나 PPT와 같은 자료도 있을테지만, 내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안하는 상세페이지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게 상세페이지에서 소비자들을 어떻게 하면 설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을 좀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꼭 상세페이지가 아니더라도 좋다. 학교나 회사에서 PT로 제안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내용이라 생각된다.......
(퍼스널)브랜딩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그려지나요? 혹은 브랜딩을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하고 계신가요? 브랜딩이라 함은 꽤 그럴 듯해 보입니다. 멋진 이름, 닉네임도 정해보고 맘에 드는 색상도 골라보고 로고도 만들어봅니다. 이후에 펼쳐질 나만의 브랜드 모습을 열심히 그려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를 빠뜨린 채 말이죠. 앞으로도 제 글을 보는 사람들을 질리게 보게 될 한 가지. 바로 <콘텐츠>입니다. 프리워커스 중) 브랜드의 이미지는 이름(닉네임), 로고, 색상, 비쥬얼 등으로도 만들어지지만 이것들은 부수적인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퍼스널)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비중이 가장 높은 것은 <콘텐츠>.......
블로그 타이쿤에는 정말 다양한 분들이 참여를 하신다. 그 중에서 비율이 가장 높은 직업을 꼽아보자면, 단연 <직장인>이다. 아마도 새로운 N잡, 부캐, 수익파이프라인 등을 생각하면서 참여하신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들도 계속 직장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고 그렇기에 천천히 퇴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렇게 그들은 한 켠에 퇴사라는 꿈을 품고 열정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입문한다. 여타 서비스도 마찬가지겠지만, 초반에는 의욕와 열정으로 무장해 열심을 다한다. 그런데 갈수록 힘이 빠지고 포스팅이 밀리는 모습들이 보인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을 듯) 나는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사실.......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던 어느날. 더 빌릴만한 책이 없을까? 싶어 후루룩 책장을 살펴봤었다. 그러던 내게 탁! 눈에 띄인 책이 하나 있었다. 바로 요 책. <팔지 마라 사게 하라> 마침 또 스몰 비즈니스를 하고 있었고, 마케팅이나 세일즈에 대한 공부도 하고 싶었다. (이후 알라딘에서 중고로 구매함) 책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실용적인 내용을 가득 품고 있었다. 장문정 작가는 홈쇼핑 분야에 몸을 담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내용을 풀어냈다. 그럼에도 여러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내용이 많았다. 역시 짬밥(?)을 무시할 수 없구나 싶은,, 책 요약 맛집 앤디슨! 바로 정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 1. 문제를 최소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Ep. 17 비즈니스토리 우여곡절이 가장 많았고 긴 시간 동안 진행했던 블로그 타이쿤 3기가 오늘로 종료됐다. 한 기수 한 기수를 진행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먼저 이 경험치를 선물해주신 많은 타이쿠너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 월간 앤디슨처럼 블로그 타이쿤도 회고를 하며 정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의 시행착오들을 그대로 담아 나눠보는 시간까지도. 이번 블로그 타이쿤 3기에서 크게 느낀점은 한 가지였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 건 기본값이다>. 나는 신과 같은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기에,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모두를 만족시.......
지난주에는 출근을 하니 책상 위에 노란 책 하나가 놓여져 있었다. 우리 회사 대표님의 선물(?)이었다..ㅎ <더 팀>이라는 책은 앞으로 팀장으로서 팀을 꾸려나갈 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팀장,, 팀,, 팀원,, 회사생활이 거의 없다시피 했고, 혼자서 오랜 시간을 일했던 내게 매우 낯선 단어들이었다. 나는 주차를 거듭할수록 매우 낯선 단어들만큼이나 실제로 다가오는 부담이나 한계도 느낄 수 있었다. 혼자 일할 땐 분업을 통해 일을 나누지 않는다. 오로지 내가 모든 걸 파악하며 결정하고 진행한다. 하지만, 팀은 달랐다. 우린 나눠서 일을 진행해야 했고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의 시너지를 낼 수 있게끔 이야기를 나누고 콘.......
평범한 사람이 특별한 콘텐츠를 만드는 단 하나의 방법은 <본인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곧 바로 나올 수 있는 반응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저는 너무 평범한 사람이고, 마땅히 특별한 스토리가 없는데요..? 아래에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비즈니스토리>, <월간앤디슨>, <오늘부터 오피스워커>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이 정도는 나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아니면, 앤디슨은 특별한 사람이라서 이런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던 거야..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전자라면 다행입니다ㅎㅎ) 제가 만드는 콘텐츠는 모두 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
조직으로 함께 일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생각보다 갑작스럽게 팀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현재 팀원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조직에서의 경험은 거의 전무했기에 어떻게 발 맞추며 함께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그런 내게 준형님은 말 없이 책 한 권 <더 팀>을 권해주셨다. 평범한 우리들이 어떻게 하면 압도적으로 시너지를 내며 멋진 팀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성과를 내는 팀에는 반드시 법칙이 존재한다. 지금부터 그 법칙들을 알아보자. 1. 목표를 확실히 달성하는 팀은 좋은 팀인가? 그보다는 목표를 적절히 설정하는 팀이 좋은 팀이다.라는 명제가 바람직하.......
중고시장에서 없어서 못사는 책이었다는 <백만장자 메신저>. 도대체 이 책의 무엇이 사람들을 그렇게 뜨겁게 만들었을까? 왜 이 책의 몸값이 수십, 수백 배로 뛰게 된 것일까? 내가 생각하기엔 두 가지 관점 때문이 아닐까 싶다. 1. 부자가 된다 부자가 된다~ 식의 자기계발서가 아니었기 때문. 2. 무자본 창업, 지식 창업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가이드 제공. 책에서 말하는 메신저, 메시지가 지금의 무자본/ 지식 창업과 같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백만장자 메신저는 그 보이지 않는 것들을 활용해 실제로 돈을 버는 방법,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세상에 전하고픈 자신만의 메시지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시간이 늦은밤에 찾아온 이곳은 바로 목동 집무실. 감사하게도 집무실에서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게 초대해주셔서 방문하게 되었다. 안그래도 새로 지어진 집무실 목동점을 방문하고 싶었는데, 요렇게 다녀오게 되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상태다 :) 간단하게 참고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집무실의 매력포인트는 여러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인테리어> 그리고 <적당한 텐션감>이다. 인테리어에서 오는 비주얼적인 편안함과 적당한 음악과 소음으로 만들어지는 안정감이 매우 좋다. 특히나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나이트시프트는 그런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준다. 의미 없는 공간은 없다.......
드로우 마이 브랜드 5화 리뷰 앤드류님이 마세슾 만든다고 로고만 보여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만 뚫고 실버버튼이라니 ㅋㅋㅋ 이 고속 성장의 비결은 무엇일까?!를 바로 드로우 마이 브랜드 5화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브랜드 채널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집중해서 보면 좋을 듯 싶다. 브랜딩의 출발은 <메시지>라고 말씀하신다. 그게 어렵다면 <내가 브랜딩 하는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메시지와 이유를 생각해보기 전에, 앤드류님의 메시지와 브랜딩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찐팬들이라면 쉽게 맞출 수 있을 듯 :)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살자! 돈 벌자! 이것이 <드로우 앤드류의 메시지>였.......
나의 책 장바구니에 담겨져 있던 책 중 하나였던,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타이밍이 기가 막히게, 마침 한달어스와 함께 일을 하게 되었고 진선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진선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책을 읽고 일을 하게 된다면 조금 더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었다 :) 나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스토리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진선님도 그 사람이었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었다. 사수 없이도 일 잘하는 방법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진선님의 스토리 그 자체였다. 1. 비록 지극히 개인적인 내 이야기라도 누군가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고쳐 쓰기>를 하.......
지금도 크몽과 탈잉 등 재능플랫폼에는 여러 가지 서비스와 재능들이 등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판매할 수 있는 재능을 만든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만 재능을 판매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불안하기도 할 거예요. 0에서 1로 갈 때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이 <판매>가 아닐까 싶어요. 힘들게 힘들게 입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되지 않아서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 여기서 관점을 한 번 바꿔보도록 할까요? 이 관점 하나만 바꾸면 여러분은 훨씬 더 쉽게 <판매>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재능 판매⇒ 재능 기부로 한 번 바꿔보는 겁니다. 재능을 판매하는 건 몹시 낯설.......
드로우 마이 브랜드 6화 리뷰 드로우 마이 브랜드 6화에서는 <브랜드 미션 정의하기>가 나왔다. 옛날에 전자책 보면서 혼자 하니까 좀 어려웠는데, 지금 영상으로 보니 따라하기 훨씬 쉽겠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크게 세 가지를 말씀해주신다. 1. 누구를 위한 것인가 2. 무엇을 하는가 3. 결과는 어떻게 나오는가 마세슾의 타깃층은 집 꾸미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 다양한 예술 및 취미 활동을 하는 사람들 등등이 있다. 마세슾의 브랜드 미션은 이들에게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것에 있다. 이 브랜드가 누굴 위한 것인가? 그들을 위해 브랜드는 무엇을 할 것인가? 결과는 어떻게 나오는가? 블로그 타이쿤 2주차 과정에도 Why.......
콘텐츠를 만들다보니 결국 모든 콘텐츠는 글로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글을 더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적용하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마케터 숭님의 추천책이기도 한 강원국의 글쓰기를 선택한 것은 지금 나에게 최선의 선택지였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책 서두의 말씀에 있다. 이 책은 글쓰기 방법의 끝판왕으로 만들 생각으로 열심히 집필했다고. 글쓰기 관련 책을 여러권 읽어봤는데, 정말로 이 책 안에 많은 내용이 담겨있다는 사실에 몹시 즐거웠다(?) 배울 게 많으면 짜릿한 이기분..! 아는 사람은 공감할 수 있겠지 크크. 책 내용을 간략하게나마 요약을 해보려.......
기회는 특별한 사람들 앞에만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똑같이 지나가나, 그걸 잡는 사람은 소수다. 그래서 그 기회를 잡은 사람들이 특별하게 보이는 것 같다. 그럼 기회를 어떻게 잡느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이렇게 내려보고 싶다. 용기 있는 사람이 기회를 만난다. 잡는다. 과거의 나는 무모했고 용기가 있었고 자신감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옛날의 나를 보는 것 같은 사람들을 알게되면 그렇게나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이노머스님과의 짧은 만남고 그렇게 이루어졌다. 댓글이나 DM을 통해 만남의 뉘앙스를 보내는 분들은 계시지만, 실제로 만남을 통해 대화를 나눠본 사람은 없었다. (왜 때문일까..?ㅋㅋ) 직.......
8월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정신 없는 한 달이었다,, 특히나 건강에 대한 이슈로 인해 계획했던 많은 것들을 실행하지 못했다. 한 편으로는 그 덕에 건강에 대해서 더 경각심을 가져서 좋은 것 같기도 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그래도 정리를 안해볼 수 없으니까! 월간 앤디슨 8월호도 한 번 세상에 던져본다! 정신 없었던 8월을 차분하게 다시 정리해보고 9월은 계획해보자 :) 8월에 모했니? 1. 블로그 타이쿤 전자책 출간 딜레이 => 8월 출간을 계획으로 열심히 쓰고 있었는데,, 중간 즈음 건강 이슈가 펑 터져버렸다. 다행히 현재 70프로 정도 완성을 해놓은 상태다. 조금 더 힘을 내면 9월에는 충분히 출간을.......
<오늘부터 오피스워커> 기록중독자의 또 다른 시리즈 연재 예고! 두둥탁. 감사하게도 사무실에서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직장생활의 경험이 많지 않은 저에게 좋은 경험과 인사이트가 많이 쌓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다 싶었다..! 아, 비즈니스토리를 연재할 시간이 없다고 투덜댈 게 아니라, 새롭게 시리즈를 만들어보자. 이 시리즈를 통해 많은 오피스워커분들과 소통하고 공감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매주 금요일에 생각을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많관부 :) +일주일 출근해서 일 했는데,, 벌써부터 느껴지는 오피스워커 리스펙..!
오늘 퇴근하는 길에 열심히 전단지와 티슈를 나눠주는 헬스장 사람들을 봤습니다. 한 명도 아니고 3~4명이서 열심히 퇴근하는 사람들의 손에 전단지를 쥐어주려고 애를 쓰고 있더라고요. 찰나의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본업에 충실할 시간도 부족할텐데.. 요즘 같은 때에 전단지와 티슈라니..? 시간도 돈도 모두 소모적일 것 같은데.. 차라리 온라인 마케팅으로 홍보를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고객의 종류에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1. 내가 먼저 찾아나서야 만날 수 있는 고객 2. 나를 먼저 찾아오는 고객 1번의 경우는 방금 말씀드린 전단지를 나눠주는 형태가 될 수 있겠죠? 내가 직접 발로 뛰고 아이컨택을 해야만 나를 쳐.......
300만 원을 넘게 벌었다. 정말 있는 힘을 다해 끝까지 올라가 천장을 터치하고 내려온 느낌이 들었다. 후..정말 하얗게 불태웠다. 이제 더는 못해.. 안돼..!! 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몇 달 전 계약을 했던 영상 작업을 진행해야 했다. 나는 이 작업을 끝으로 영상 편집만으로 1,000만 원이 넘는 돈을 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끝인 걸까?? 고민이 들었다. 나에게는 선택지가 몇 가지 있었다. 아니, 3가지의 선택지를 만들었다. 1. 영상 편집 기술을 더 업그레이드 해서 몸값을 높이자. 2. 작업했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문직(시간당 단가가 비싼 분들) 편집을 진행하자. 3. 일단 의뢰를 최대한 받고 작업을 다른 사람에게 일부 위임.......
나의 대인관계를 잘 보여주는 내용이다. 이름하여 <절친 테마> 평소에도 느끼고 있던 부분을 잘 정리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새로운 사람을 사귀고 만나기를 꺼려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낯선 사람들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드는 걸 좋아한다. 명확하게 바운더리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호감이 가고 마음을 더 주고 싶은 사람과는 더 깊은 관계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아! 조금 더 읽어보니 바운더리가 나왔다. <관계는 진실해야만 가치가 있다> 솔직하고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배로 마음을 열고 더 잘해주려고 하는 것 같다. mbti가 ENFJ로 밝은 외향적 성격이긴 하나, 완전히.......
길었던 비즈니스토리-과거편을 마무리 하고 이제 새롭게 콘텐츠를 계획합니다. 아니, 선언합니다. (이렇게 해야 으쌰쌰 잘 하는 편,,ㅎ) 이름은 거창하게 비즈니스 인사이트 B.sight라고 지어봤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들 그리고 계속 경험하는 것들을 바탕으로 사업, 브랜딩, 마케팅 등 비즈니스에 관련된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월 천만 원을 벌었다거나, 연봉 1억을 달성했다거나 이런 타이틀은 없지만 해봅니다. 이런 타이틀쯤이야 경험을 쌓아올려서 거머쥐면 되는 거 아닐까요? 오히려 저의 콘텐츠를 봐온 사람이라면, 제가 이후에 월 천만 원을 이야기 했을 때 훨씬 더 깊은 신뢰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일단 결과물을 만들어놓.......
하반기가 시작되었다. 연초에 계획했던대로 잘 흘러가고 있는지, 수정할 점은 없는지, 새로 계획할 수 있는 게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분기점이다. 최근 읽었던 OKR 책에서 <의지는 한정된 자원이다>라는 말이 꽤 기억에 남는다. 의지는 한정된 자원이기에 쉽게 고갈될 수 있으므로, 시스템/ 환경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한 달 목표를 정하고 정리하겠다는 의지는 당시에는 불타오를 수 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쉽게 사그라든다. 그래서 나는 <월간 앤디슨>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한 달에 한 번은 반드시 목표와 계획들을 정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다. 이번이 벌써 3번 째 발행이다. 과연 7월에는 어.......
인스타그램에서 한 글을 보게 됐다. “크리스천 사업가 양성 프로젝트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내가 평소에 좋아라했던 <일헥타르>님의 글이었다. 1년 전 앤드류님을 인연이 닿을 때처럼 묘한 두근거림이 느껴졌다. 그렇게나 해보고 싶었던 사업인데다가 크리스천이라는 뾰족한 타겟까지. 이거다. 이거야말로 내가 잡아야 하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회는 만날천날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하필이면.. 모집 기간에 지방으로 내려가서 일을 봐야했다. 올라와서 당장 신청해야지!라는 다짐이 마르기도 전에, 지원자 폭주로 신청을 조기 마감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ㅠㅠㅠ나만큼, 아니 나보다 더 간절한 사람들이 많았나보구나. 그.......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존재감 있는 사람, 감사한 사람, 소중한 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인정되고 기억되기를 바란다.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닐테지만,,ㅎ) 나 또한 그렇다. 내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내 경험과 배움을 나누고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도,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욕망은 나를 더 자극시킨다. 더 훈련시킨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더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나눠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때때로 이런 욕망이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ㅎ) 맞다. 나는 근면.......
나에게는 읽고 싶은 책을 따로 저장해두는 공간(노션)이 있다. 때때로 그 목록들을 쭉 훑어보면서 지금 내게 필요한 책은 무엇일까?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하곤 한다. 이번에 고르게 된 책은,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이라는 책이다. 결국 콘텐츠는 내 생각을 불어넣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것들이 돈이 되기까지 한다면? 완전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과연 어떻게 생각이 돈이 되는 것일까, 그 비밀을 한 번 파헤쳐보도록 하자. . . . 1. 트렌드에서는 인간 심리에서 모순적으로 보이는 두 가지 충동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익숙한 것을 원하면서도 다른 것을 찾는다. => 새로운 걸 찾는 게 어렵다면, 우리에게 익.......
당신은 경제적으로 자유로우신가요? 혹은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싶으신가요? <경제적 자유> 단어만 들어도 너무나 달콤한 말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단어에 대해서 크게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전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경제적 자신감>이라는 것을요. 부의 마스터키의 저자 댄록은 이렇게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경제적 자신감이라 함은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경제적인 자신감을 갖는 것, 즉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이 없는 상태. 더 나아가 자신감을 갖는 상태인 것입니다. 온라인상에서 끊임없이 사업을 하고 창업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대표적.......
당신은 사람들을 어떤 "타입"으로 분류하거나 일반화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요즘 MBTI 빠져서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보고 있는데,,?ㅋㅋㅋ 어떻게 된 거야 강점 테스트!! ㅋㅋㅋ 개별화 테마를 잘 살린 부분을 꼽으라면, 역시나 <블로그 타이쿤 코칭> 프로그램이다. 사람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스토리, 경험, 능력, 개성이 다름을 볼 수 있고 어떻게 그 소스들을 활용하면 좋을지 관찰하고 이야기 해준다. 평소에도 사람들을 관찰하기를 좋아하는데, 코칭 서비스에서 이 부분이 더 두각을 드러내는 것 같다. 어쩐지.. 학창시절부터 친구들 고민상담을 도맡아 했었는데 ㅋㅋㅋ 그런 이유가 나의 강점 개별화 테마 덕분이었구나(?.......
드로우 마이 브랜드 3화 리뷰 특별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것 같은 평범한 우리가 몸값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글같은 이 사회에서 어떻게 해야! 월 천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았다면 이제 세상으로부터 반응을 확인해 볼 차례다. 그렇다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이것이 세상이 필요한지 어떻게 알 수 있나? 이미 세상이 원하고 있는 것들을 통해 알 수 있다. 가장 단적인 예로, 유튜브를 하고자 한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검색해본 뒤에 조회수로 정렬을 해보면 된다. 관심이 많은 주제일수록, 지금 세상이 원하는 주제일수록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들이 수두룩할 것.......
예진문의 취미기록 ️ 맹그로브 전시를 통해 처음 알게된 <예진문> 크리에이터. 현재는 oth, 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이기도 하다. 맹그로브 신설 knock knock 전시에는 10명의 각기 다른 방을 소개해주는데, 어찌된 것이 그녀의 방 하나만 또렷하게 기억이 난다. 어쩌면 내가 그 방을 마음에 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예진문님의 방은 내 취향에 딱 들어맞았다. 취향에 맞았다고 해야할까? 취향을 찾았다고 해야할까? 잘 모르겠다. 그저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는 순간 들려온 LP 소리에 넋이 나가버렸던 것은 확실하게 기억한다. 두 가지를 결심하고 나왔다. 1. 턴테이블을 반드시 구매하리라. 2. 독립하면 이런 무드.......
두둥 두둥 오늘부터 차례대로 모베러웍스 굿즈들을 까볼 예정이다 :) 다른 글을 써야하지만,, 팬심으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모베러웍스를 알기를 바라면서 글을 올려보려고 한다 ㅎㅎ 모사없 모사없 (모르는 사람 없게 하라~) 모베러웍스 피티백 P.T BAG 베이지 색상 이번에 모자, 티, 슬리퍼, 향수 등 여러 굿즈들을 선보였다. 많은 제품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렸던 제품은 요 피티백이었다. 집에 노트북 파우치가 있긴 하지만,, 수납도 부족하고 크기도 너무 작아서 여러모로 사용을 미루고 있었다. 이제는 요 피티백으로 노트북 파우치 유목민 생활을 끝낼 수 있을 듯 보인다. 그럼 하나씩 디테일을 살펴보자 :) 지퍼 부분. 두.......
잘 팔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잘 팔리는 한 줄 카피-가와카미 데쓰야 완독: 21. 05. 05 (수) 잘 팔고 싶다. 잘 팔고 싶다는 것은 더 잘 알리고 싶다는 뜻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이 필요한 내용을 필요한 시기에 잘 알리고 싶다. 이것이 내가 이 책, 잘 팔리는 한 줄 카피를 선택한 이유이다. 블로그와 관련하여 더 양질의 콘텐츠, 코칭을 제공하려면 글쓰기와 관련된 공부와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그 중에서도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제목 등 여러 방면으로 쓰일 수 있는 카피라이팅 관련 책을 고르게 되었다 :) 실전 전문가에게 배우는 카피라이팅은 어떨까??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 1. 이야기를 팔아.......
네이버에서 호기롭게 진행한 오늘일기 챌린지가 3일 천하로 끝났다. 다수의 사용자들이 편법을 사용함에 따라 어뷰징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을 하고 챌린지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페이팀에서 꾸민 마케팅이 아니냐?! 대기업의 갑질에 사용자들이 농락을 당했다! 네이버는 몇 푼 아끼려고 하다가 더 큰 걸 놓쳤다!! 등등 여러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걸 보게 된다. 물론, 나도 기분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었고 같이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과 으쌰으쌰 해보자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었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금방 끝나버린 게 너무 아쉽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하 지 만 한 편으론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건 또 다른 기회가 될.......
클레버리 Step2의 2주차가 지나고있다. 2주차에는 내 비즈니스와 콘텐츠를 시각화하는 미션이었다. 즉, 카드뉴스를 직접 제작해보는 것이었다..! 유튜브, 영상 촬영/ 편집, 썸네일, 포토샵,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등 이것 저것 경험은 해봤으나.. 정작 카드뉴스를 제대로 제작해보는 건 처음이었다. (앤디슨 인스타 초반에 살짝 만들어 본 경험 제외,,ㅎ) 블로그, 유튜브에서 썸네일도 만들어봤고~ 포토샵도 만질 줄 아니까 어렵진 않겠지~~ 너무 쉽게 생각했다..! 마음 먹고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건 또 다른 영역이었다. 평소에 블로그를 하고, 유튜브 원고를 작성해봐서 카드뉴스 원고도 쉬울 줄 알았는데,,ㅋㅋㅋ 여간 쉬운.......
두둥두둥. 모사없을 위한 모베러웍스 굿즈 뜯어보기 두 번째는! 페일블루닷과 콜라보로 만든 향수! WORK IN PEACE (WIP). 영상에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저런 스티커, 도장 디테일이 한 눈에 확 들어온다. 굳굳 바로 뜯어보쟈..! 여는 순간 리얼로 감탄했다. 와,, 그냥 향수 꽉데기(병)인데도 너무 이쁘다,,ㅋㅋㅋ 아까워서 어떻게 뿌리나,, (는 바로 뿌려봤음) 종이 꾸깃 꾸깃하게 넣고 그 위에 향수와 간단한 사용 설명서까지! 모베러웍스가 전하는 이야기도 좋지만, 이런 디테일 너무 좋다 ㅠㅠ 진짜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접했을 때 어디서 기분이 좋을지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깨알 영수증 보이냐구요,,ㅋ.......
당신은 프리워커인가요?? 사전적인 정의에 의하면 프리워커스라 함은 자유롭게 일 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말인즉슨, 프리랜서, 자영업, 사업 등 직장에 속해있지 않고 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과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모베러웍스는 이 정의마저 그들만의 방식으로 재정의 내렸다. 프리워커가 되는 건 일을 바라보는 태도의 문제라는 결론을 내렸다. 일하는 형식이나 위치에 관계없이, 내가 내 일의 주인이라면 프리워커다. 1. 절을 바꾸려 망치도 들어보고 톱도 들어보면서 얻은 귀한 감각이 하나 있다. 이렇게 일할 때 일할 맛이 난다라는 감각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일은 재밌어진다는 것.......
개미는 오늘도 뚠뚠~ 여러분 모두 성투하고 계신가요?? ㅎㅎ (어제 미국장이 초큼.. 좋지 않아서 심장이 덜컹이셨던 분들 조용히 손..ㅎ) 미래의 멋진 투자자를 꿈꾸는 밀레니얼들을 위한 경제공부 나누기! 오늘 나눠볼 이야기는 바로 성장주 가치주 기술주에 대한 개념 잡기입니다. 뉴스를 조금이라도 보고 기사를 찾아본 사람들이라면, 언뜻 언뜻 들어봤을 내용인데요. 아직 헷갈리고 감을 잡고있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 이 포스팅으로 확실하게 정리를 해보시길 바랄게요 :) 주식투자를 나 빼고 다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하셨던 분들 계시죠?? 근데,, 주식도 잘 모르고 개별 종목 분석도 할 줄 몰라서 답답했던 기분도 느껴보셨을 거.......
이 책 왜 골랐어?? 허점 시리즈의 책 중 하나다. 허대리님이 북 어드벤처라는 영상에서 올려놓은 책 중 하나인데, 사업 기본편에 해당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래도 블로그, 글쓰기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하고있다보니 마케팅, 글쓰기에 관련된 책은 미뤄둘 수가 없었다. 조금 더 빠르게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실천하는 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마케터의 문장이라는 책을 들게 되었다 ㅎㅎ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아래 요약한 요약zip.만 읽고 실천을 해봐도 좋을 듯 싶다 ㅎㅎ 그럼 바로 레츠고고! 1. 좋은 문장이란 뭘까?? <독자가 읽고 싶어하는 문장>이다. 즉, 사람들에게 잘 전달.......
주식을 하고 싶긴 한데,, 개별 종목은 뭘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주식하면서 맨날 차트만 보고 싶진 않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개별 종목을 분석하지 않고, 차트만 보고 있지 않으면서 편하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 바로, ETF인데요. 주린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용어입니다. 오늘은 요 ETF 뜻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 ETF가 도대체 뭔가요?? 개인이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방법, 투자입니다. 펀드라고 한다면, 펀드매니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간접 투자를 하는 방식인데요. 요 방식을 이제는 개인이 직접! 선택 및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것이 ETF입니다. 아직도 이해가 조금 안 되.......
이제 막 경제 공부 시작했는데 뭐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앞으로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떤 책을 사야 할지, 기사를 봐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ㅠ! 잘 오셨습니다 :) 이제 막 경제 공부 및 여러 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셨다면, 반드시 이 글을 읽고 이것부터 공부를 시작해보세요! (끝 부분엔 책추천도 있답니다 ㅎㅎ) 저는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제 공부를 시작할 때 금리와 환율부터 공부하라고요. 제가 경제에 눈을 뜨면서 공부를 시작할 때, 찾아봤던 건 어떻게 돈을 불리지??!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하.......
오늘의 인사이트는 바로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3입니다. 매주 수요일에 아침마다 챙겨보고 있는 프로인데요. 바로 주식 예능입니다!! 예능인들이 많이 나오고, 성격상 예능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요. 중간 중간 정말 주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도 해요. 재미와 정보 둘 다 잡은 프로라고 생각하니까! 꼭 한 번 시청해보시길 ㅎㅎ 암튼, 오늘 나눠볼 이야기는 김프로님과 슈카님의 바른말이에요. 보면서 몇 가지 정리한 내용들을 나눠보겠습니다. 1. 금리와 주식의 관계 최근 들어 급등하고 있는 미국 국채금리와 미국 주식의 조정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왜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이 빠지게 되는지?! 밑에 사진으로 간단하게 설.......
스몰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 슈퍼팬-팻 플린 완독: 21. 04. 15 (목) 믿고 읽는 허대리님의 추천 도서! 이번엔 직접 선물 받다! 최근에 허대리님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 하다가, 번뜩!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서 이 책을 곧바로 선물해주셨다 :) 평소에 추천해주시는 책도 너무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던 터라, 요번 슈퍼팬 책도 상당히 기대가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다 읽고 나니 지금 내게 딱 맞는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스몰 비즈니스를 한다면! 아니,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슈퍼팬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아래 내용은 책에 대한 요약zip이다! 1. 당신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