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한 글을 보게 됐다. “크리스천 사업가 양성 프로젝트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내가 평소에 좋아라했던 <일헥타르>님의 글이었다. 1년 전 앤드류님을 인연이 닿을 때처럼 묘한 두근거림이 느껴졌다.
그렇게나 해보고 싶었던 사업인데다가 크리스천이라는 뾰족한 타겟까지. 이거다.
이거야말로 내가 잡아야 하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회는 만날천날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하필이면.. 모집 기간에 지방으로 내려가서 일을 봐야했다.
올라와서 당장 신청해야지!라는 다짐이 마르기도 전에, 지원자 폭주로 신청을 조기 마감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ㅠㅠㅠ나만큼, 아니 나보다 더 간절한 사람들이 많았나보구나. 그..........
내가 스몰 비즈니스를 만들어 운영하기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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