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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집무실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하다

 왕십리 집무실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하다

목동 집무실에 이어 왕십리 집무실에도 초청을 받아 내부 시사회를 다녀왔다. 이번 왕십리점은 역의 특성에 맞게끔 컨셉을 재미나게 잡았다.

키 메시지도 왕십리역에 맞게, 종참점이자 출발점. 가운데 놓여져있는 소파부터 위로 올라가는 2층 계단까지, 역을 형상케 하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그동안은 집무실만의 인테리어로 지점을 만들어갔다면, 이번에는 집무실만의 디자인+역의 독특한 컨셉을 함께 가져갔다. 뒷쪽으로도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 또한 역 느낌이 나는 날것(?)

의 형태를 보여준다. 그동안은 잘 정리되어 있는, 깔끔한 느낌의 집(?)

같은 집무실이었다면 이번에는 좀 더 날 것의 느낌과 힙함이 느껴진다.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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