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 원을 넘게 벌었다. 정말 있는 힘을 다해 끝까지 올라가 천장을 터치하고 내려온 느낌이 들었다.
후..정말 하얗게 불태웠다. 이제 더는 못해..
안돼..!! 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몇 달 전 계약을 했던 영상 작업을 진행해야 했다.
나는 이 작업을 끝으로 영상 편집만으로 1,000만 원이 넘는 돈을 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끝인 걸까??
고민이 들었다. 나에게는 선택지가 몇 가지 있었다.
아니, 3가지의 선택지를 만들었다. 1. 영상 편집 기술을 더 업그레이드 해서 몸값을 높이자. 2.
작업했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문직(시간당 단가가 비싼 분들) 편집을 진행하자. 3. 일단 의뢰를 최대한 받고 작업을 다른 사람에게 일부 위임..........
혼자서 1,000만 원을 벌어도 즐겁지 않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