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두운 그늘까지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 정대건 급류中
월욜 월욜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피부과왔쯈 레이저 조져보겠슴돠 그래도 이번엔 저번 레이저보다 덜 아파서 다행^____^ 개쫄보는 오늘도 쫄아서 호달달했지만 다행스럽게 참을만해서 좋았땃 이뻐지기 어렵다 갑자기 만두가 너무 먹고싶어서 집가는 길 마트 들리기 에프에 돌려서 늦은 아점으로 만두 한봉 조지기 여윽시 만두는 비비고 왕교자가 쵝오야 청소완료 빤딱빤딱 하구먼 날씨가 굉장히 덥네요 그러니깐 복숭아물 한잔하겠슴돠 새로운 책도 읽어보겠슴돠 정해연 작가님의 ‘매듭의 끝’ 이 작가님 다른책도 재밌게 읽어서 이번에 나온책도 기대즁 ㅇㅅㅇ ‘홍학의 자리’도 재밌으니 읽어보시길!! 오랜만에 첵관에 놀러온 친구가 커피를 사다주었다 관장님꺼 사오면서 내꺼두 같이 사다줬땃 너무 고마오 친구야!! 잘마셨어!! 화욜 꾸러기들 등원 완료 날씨가 굉장히 덥다 기다리던 택배>< 29cm에서 세일하길래 휘뚤마뚤 가방 하나 샀땃 넘흐 맘에든다! a duffel bag (silver) -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