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아침부터 부지런쓰하게 피부과 가는중 나이를 먹으니 얼굴에 기미..?주근깨..?
암튼 뭐가 막 올라와서 돈쓰러 가는중 마취연고 바르고 레이저 조지기 쫄보는 레이저 한번 쏠때마다 움찔움찔거림 무서웡 피부과 갔다가 집에와서 과자 조지기 점심때 짬뽕먹으러 가기로해서 과자 씹어돌리면서 배고픔을 달래본댜.. 이 과자 무인양품에서 샀는데 맛도리임 회성각 중동직영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 19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니 여기 에스파 지젤이 왔다가 극찬을 했다길래 갔더니 지젤 사진 캡쳐본만 있고 싸인도 없는겨 그래서 뭐지 했는데 이 지점이 아니라 다른 지점이였음 그래도 같은 중국집이니 맛있겠지 하고 감 짬뽕이랑 짜장이랑 고민하다 짬짜로 먹기 일단 나의 입맛엔 짜장이 싱거움 ㅠ 그리고 다른 중국집보단 면이 얇은편..?
일단 내 입맛엔 별루.. 중화비빔밥도 먹었는데 그냥 중화비빔밥 맛..
한번 가봤으니 됐따.. 밥먹고 체육관으로 출근쓰 요즘 내 생명수..
Gs25에서 1...
원문 링크 : 내가 한 주를 보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