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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니 쓸쓸하구나

 연말이 다가오니 쓸쓸하구나

모닝커피로 시작하는 아침 믹스커피 못끊어,,, 일하는데 담당하는 원장님이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젤리 꺼내서 내 주머니에 넣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신 원장님,, 근데 나랑 2살밖에 차이 안남 ㅎ 점심은 지난주 금욜에 원플원으로 산 우동 언제먹어도 맛있다,,, 삼김도 사올껄 아숩 밥먹고 한숨때리기 넘흐 피곤하다 누우면 자긴자는게 깊게 못자서 밖에서 하는 소리 다들림 그래서 자도 피곤함 ㅠ 오늘 믹커만 3잔째 커피중독인가 계속 먹고싶다 드뎌 퇴근길 아침부터 비가오더니 퇴근할때까지 비가 온다 그것도 엄청많이 ㅠ 까먹고 우산을 차에 두고와서 주차장까지 비 맞고감 ㅠ 집에와서 삼겹살에 팽이버섯 구워서 먹음 팽이버섯 바싹 구워먹으면 존맛탱임 배터지게 먹었다 집에와서 씻고 미드보면서 하루 마무리잇 화요일 오늘 점심도 편의점 도시락 꼬마 김밥 팔길래샀움 ㅇㅅㅇ 라면도 살까하다가 참음 살껄 ㅎ 이번주동안 쓸 현금도 뽑음 일주일에 5만원 살기 확실히 현금 쓰니깐 돈을 아끼게됨 오전근무 중 짬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