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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월요일 없음 화요일 잘쉬다가 출근합니다 애들도 방학이고 혼자 일어나서 출근하는 기분,, 말로표현못해,, 유니폼 급하게 챙기다 동거인 빤쮸까지 챙겨와버림 ㅠ 누가 볼까봐 호다닥 락커안에 집어쳐넣음 ㅅㅂ 선물로 들어온 앙버터호두과자 누가 주신건지 모르겠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치즈불닭갈비인데 맛은 그저그랬움 ㅠ 그래서 다 못먹고 한숟가락 남김 ㅋㅋㅋㅋ 점심먹고 냅다 한숨 자버리기 요즘 낮잠 안자면 너무 피곤해서 하루가 힘듦 ㅠ 퇵은!! 하늘이 넘흐 이뿌다 저녁은 집에와서 삼겹살 냐미 돼지기름에 김치랑 양파도 같이 구워줌 물론 내동생이 차는 집앞에 주차해놓고 카카오 바이크타고 첵관 가는길 손시려워 죽을뻔 ㅠ 오운완 완료 힘들었따 동거인은 늦게 집에 간다길래 집에 어케 갈지 고민ㅇㅅㅇ 동거인이 택시비 줘서 택시타고 무사히 집도착 전기장판위는 따숩고 서서히 눈이 감겨온다 오늘도 오운완 완료하면서 하루 마무리 수요일 아침부터 피티로 시작하는 상쾌한 아침 하체 다털리고 왔다 엄마집 가는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