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시작도 활기차게 가보자고 출근길 한컷 주말에 새로 구매한 4cm크록스 신고 출근 4cm 굽 있는 신발을 신어도 160이 안되는 슬픈 꼬맹이 ㅠ 아뉘 월급 받은지 얼마나됐다고 돈이 다 떨어지냐고 이번달 카드값 미쳤고잉 ㅠㅠ 틈틈히 돈 생기면 카드값 갚는중 그래서 당분간은 도시락 싸댕겨야함 역시 월요일은 피곤해,,, 집에서 챙겨온 구론산 스파클링 구론산 오리지날 보다 스파클링이 더 맛있는거 다들 아시져!? 꼭 스파클링으로 드셔여 구론산으론 내 피로회복이 부족하다 믹스커피 한잔과 플랑이라는 과자 츄베릅 저번에 맛있다고 한 과자 이름 드디어 알아냄 플랑..메모하자..
플랑과자는 맛있다.. 메모메모 대구시 대표 시합출전 꿈이 아니였구나,,, 힘내보자구 오전 일하구 꿀같은 점심시간 점심메뉴는 치즈를 듬뿍올린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올리는것보다 치즈 올리는게 더 좋아 고소하고 맛있잖아 체중맞추기 포기하고 쳐묵^^ 월요일부터 커피 사주시는 원장님 쵝오!
매주 커피사주는 꿈의 직장 뼈를 묻겠습...
원문 링크 : 잘먹고 댕겼던 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