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우울한 월요일 아침,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죠지의 노래들
나는 비록 직장인은 아니지만 일요일 저녁부터 회사 가기 싫다는 언니의 괴로운 타령이 시작된다. 매일 1시간 반 넘게 9호선을 타야 하는 언니의 괴로움을 생각하면 아찔하고 안쓰럽다. 이런 괴로움을 앓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공감과 힐링 위로가 될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 죠지 George 의 음악들을 추천해 본다. 1. e-mail 이메일은 민트페이퍼가 신입 아티스트를 발굴 해내는 컴필레이션 앨범인 bright 시리즈의 7번째 앨범에 담긴 곡이다. We do 우린 매일 일해야 해 We do 내 미래는 불안해 매일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기 좋은 21세기 최고의 가사가 아닐까 불안한 미래에 대한 고민 속에서도 묵묵히 오늘의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잘 표현하고 있는 노래! 우울하고 짜증 나는 월요일 아침의 직장인을 대변하는 것 같다. 2. Boat 한때 아이돌 그룹 NCT 정우가 이 노래를 부르는 짤이 많이 돌아 팬들도 많이 알지 않을까 싶은 노래 뮤비도 굉장히 날 것의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