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수능을 본 지 10년이 지났다 ㅋㅋㅋ 난 아직 빵애한데... 오늘이 벌써 2025학년도 수능 날이라고 한다.
라떼는 수능한파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날이 그렇게 춥지 않아 다행이다. 어쨌든 갑자기 생각 나서 적어보는 수능 시험 회고록 나는 수시러였고 이미 거의 합격(?)
한 학교가 있었다. 때문에 수능은 치루는 것에 큰 의미가 없었다만...
난 항상 새로운 것에 목말라 있는 크레이지 고딩이었다. 혹시 수능 아랍어 전설을 들어보았는가?
제2외국어 영역에서 아랍어를 선택하면 대다수의 학생이 아랍어를 모르기 때문에 찍기로 등급이 갈린다는 도시전설 같은 이야기 고등학교 시절 내내 이 이야기의 흥미를 갖고 있던 재미추구형 인간인 나는 (모의고사 때는 보통 제2외국어를 치지 않기 때문에) 수능 날 내 운을 시험해보고 싶었다! 때마침 내가 시험 보는 해에 베트남어가 새로 등장했다.
모두가 긴장하는 시험에서 내 자유의지로 다 찍을 수 있다니 너무 재밌어보였다. 그렇게 나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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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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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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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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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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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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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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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원문 링크 : [일상]수능 회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