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1비자 2차 협력사 직원 블루레터 37일 만에 승인 처리
미국 B1비자 인터뷰 후 블루레터(행정심사) 받았는데 37일 만에 승인 오늘은 인터뷰 이후 블루레터를 받았지만 약 37일 만에 비자 승인을 받은 실제 B1 비자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미국 출장 비자를 신청하신 분들 중 인터뷰 이후 추가 서류 요청(Administrative Processing) 을 받았다는 사례가 종종 습니다. 더욱이 인터뷰 직후 회색레터(그레이레터) 를 받으면 많은 신청자들이 이런 걱정을 합니다. 실제로 최근 미국 대사관 인터뷰에서는 행정심사 요청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심사는 거절이 아니라 추가 심사 과정일 뿐이며, 충분히 승인될 수 있습니다. 보통 추가 서류 요청 시 그린레터를 받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사례처럼 블루레터가 발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B1비자 인터뷰 진행 이번 사례는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기업의 협력사 직원의 출장 비자 신청 건이었습니다.해당 기업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 공장과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교육 일정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