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유통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의 미국 조지아주 현지법인 설립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조지아주 단독 현지법인(Single Entity) 설립 케이스로, 미국 내 유통·물류 접근성, 제조업 인프라, 행정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지아주를 진출 거점으로 선택하셨습니다. 조지아주는 다른 주에 비해 법인 설립 절차가 간결하고 처리 속도가 빠른 편으로 최근에는 물류·제조·유통 기업들이 많이 선택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번 법인의 경우 또한 법인 설립 신청서 제출 후 영업일 기준 약 5일 만에 주정부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법인 등록부터 주소 세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이번 법인 설립은 단순히 법인 등록만 진행한 것이 아니라,송달주소(Registered Agent) 대행과 가상오피스(Virtual Office) 주소 세팅까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주소 세팅이 완료된 후법인 등록 → ...
원문 링크 : 전자부품 유통기업의 미국 조지아주 법인설립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