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너지 장비회사 부관리자의 미국 E2 비자 글로벌 에너지 장비 기업에 재직 중인 한 부관리자께서 미국 E2 비자를 성공적으로 승인받으셨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특히 배우자분과 자녀분들까지 동반 비자가 함께 승인되어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E2 비자 신청은 에너지 장비회사의 한국 지사에서 근무하고 계신 부관리자분께서 미국 법인으로의 공식 파견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부관리자분은 미국 내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핵심 인력으로 인정받아, E2 비자는 성공적인 글로벌 파견의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족 모두의 비자 승인 이번 신청에서는 부관리자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자녀의 동반 비자도 함께 접수되었으며, 자녀는 부모의 인터뷰 없이 비자를 승인받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자녀는 14세 미만이어서 주 신청자이신 관리자분과 배우자분만 인터뷰에 참석하셨고, 어린 자녀는 인터뷰 없이 비자 승인되었습니다.
전 가족이 한 번에 비자를 승인받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원문 링크 : 글로벌 에너지 장비회사 부관리자의 미국 E2 비자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