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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과 아이비-발렌타인 데이

스콜피온과 아이비-발렌타인 데이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그린 그림...이지만 발렌타인 데이는 어제였다. https://m.blog.naver.com/ink-docter/223741858545 커미션-파워걸과 스파이더맨 나는 크로스오버를 좋아한다. 더군다나, 크로스오버 커플링도 좋아한다. 나는 블로그활동을 하기 전에 데비... m.blog.naver.com 사실 이걸 패러디해 그린 그림이다. 아무래도 파워걸과 스파이더맨의 다정한 모습을 그린 게 너무 만족스러워서 스콜피온과 아이비도 이렇게 다정하게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려봤다. 잉킹, 포징, 비율 하나하나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나왔다. 특히 아이비의 엉덩이가 너무나도 예쁘게 장 나왔와서 만족스러웠다. 컬러링은 잘 모르겠다. 너무 서두른 탓인가... 좀 아쉽게 된 듯 하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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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호빗:중간계의 수호자

"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모르도르까지 웹스윙으로 가야겠어!" 스파이더-호빗:중간계의 수호자 https://m.blog.naver.com/ink-docter/223744677846 스파이더맨 vs 터미네이터 스파이더맨 대 터미네이터 뜬금없이 왜 이 둘이 붙는 그림을 그렸냐...싶겠는데 이걸 그릴 때 쯤 특수효과... m.blog.naver.com 예전에 올렸던 터미네이터 vs 스파이더맨과 비슷한 발상으로 시작해본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와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크로스오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트릴로지 시리즈가 만났다. 사실 쉴롭은 유전자가 조작된 슈퍼거미였고 그런 쉴롭이 프로도를 쏠 때 프로도의 유전자가 조작되어 스파이더-호빗이 되었다는 설이... 뭐 어쨌든 항상 이 둘의 크로스오버를 그려보고 싶었는데, 스파이더맨과 호빗 둘 다 평범하지만 비범한 일을 해낼 수 있었던 인물로서 자신들의 세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꽤 뿌듯한 작업물이었다 실제로 프로도 역을 맡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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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토스-스파르탄 레이지 2025

크레토스-스파르탄 레이지 2025 예전에 그렸던 스파르탄 레이지 크레토스의 후속작 https://m.blog.naver.com/ink-docter/223741844670 저번에 그렸던 팬아트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좀 있었는데 그걸 좀 보완한 그림이다. 이번에도 다시 크레토스의 눈이랑 인상 부분은 아주 마음에 든다. 뭔가 짐 리의 펜선 스타일링이랑 팀 브래드스트릿 등 다른 아티스트의 명암을 나누는 스타일링이 잘 버무려져서 좋은 작품. 이걸 그린 이유는 하나 더 있는데.... 오늘은 갓오브워가 출시한지 20주년 되는 날이다. 2005년 3월 22일 날 출시했으니, 이번 년도에 2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갓오브워 20주년 관련 서적, 크레토스/프레야/아트레우스 스킨 출시 벌써부터 갓오브워 개발진들과 전 세계가 축하하기 바쁘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 벌써 20주년을 맞이했을 줄이야. 시간 빨리 간다는 생각도 들고 그 만큼 갓오브워도 전설적인 게임 시리즈로 자리잡은 것을 볼 때마다 뿌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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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토스 vs 스콜피온

크레토스 vs 스콜피온 갓오브워의 크레토스 vs 모탈컴뱃의 스콜피온 꽤 오래 전에 완성한 작품인데 업로드할 적절한 때를 생각하다가 오늘 업로드하게 된다. 오늘이 갓오브워 20주년 기념일이라... 실제로 이 둘이 싸운 적이 있다. 모탈컴뱃 9편에서 크레토스랑 스콜피온이 맞붙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를 생각해서 한번 그려봤다. 내가 모탈컴뱃을 9편으로 접했는데 그 때 크레토스랑 스콜피온이랑 맡붙는 것 보고 정말 멋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쟁호투란 말이 있다면 이걸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을 정도. 그나저나 저거 이제 컬러링 해야 되는데...언제 다 하지...참. 막막하다 카테고리는 일단 모탈컴뱃으로 해놨다. 카테고리를 여러개 지정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네이버 블로그는 그게 안 된다.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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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토스-스파르탄 레이지 2025 컬러

크레토스의 스파르탄 레이지 아까 잉크버전을 올린 지 얼마 안 되서 완성하였다. 그림을 올림과 동시에 갓오브워와 나의 인연을 설명하자면... 내가 갓오브워를 접한 게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이다. 그 때가 갓오브워 3 나온지 2년 지나고 어센션이 나오기 직전이었는데 유투브 등으로 갓오브워 3 영상들을 접했는데, 크레토스가 신들을 다 때려잡는 내용들을 볼 때마다 전율이 일었다. 내가 가장 처음 본 장면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는데, 바로 크레토스가 헬리오스 머리 뽑는 장면이다. 그 때만 해도 크레토스가 그리스 신들 다 죽이는 캐릭터라는 걸 모를 때였는데 그 때 이후로 다른 그리스 영웅들과 괴물들, 포세이돈, 하데스 등, 그리고 제우스까지 상대하는 걸 보고 전율이 돋았다. 난 이 게임을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 너무 박력있고 멋있었기 때문에. "배고프구나." 2016년에 스파이더맨 PS4와 함께 갓오브워가 후속작 게임플레이 영상을 보여줬을 때 정말 큰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그 때 당시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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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군 열사

오늘은 3.1절이다. 삼일절하면 결코 빠질수 없는 유관순 열사를 그려봤다. 2020년 3월 1일에 그린 건데 이제 올려본다. 뭔가 미국 코믹스 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유관순 열사를 처음 그려본 순간인데... 뭔가 느낌있게 잘 나와서 좋다. 아래의 "대한의 독립을 기억하며" 글은 내 아버지가 쓰셨다. 아버지가 내가 유관순 열사 팬아트를 그리는데 뭔가 아래에 캘리그래피 글이 있으면 멋있을 것 같다고 하여 말씀드리자 써주셨다. 유관순 열사님 위에서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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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과 유관순 열사-일본제국 파라데몬에 맞서다

이건 2023년 광복절 전날에 그린 건데, 3.1절하고도 테마가 맞아 올려본다. 파워걸과 유관순이 일본군 파라데몬과 맞서 싸우는 장면이다. 이 작품은 예전부터 그려보고 싶었던 그림인데, 결국 그리게 되었다. 마무리는 좀 아쉽게 되었지만... 일단 다들 알다시피 DC유니버스의 잡졸 파라데몬들에게 2차대전 일본 헌병이나 군인 군복들을 입혔는데, 해외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나치 좀비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 1919년, 일본제국은 대한 제국의 민족성을 말살하고 우리나라를 강제 합병하기 위해 아포칼립스의 다크사이드와 거래를 하고 일본제국의 병사들을 파라데몬화 시켜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전세계를 집어삼키려는 음모를 꾸미게 되고, 그들을 막기 위해 파워걸과 유관순 열사가 힘을 합쳐 그들을 막는다는 내용...이다. 사실 일본제국군 장교복 입은 스테픈울프도 넣을까 생각했었다. 뭐랄까 지휘관급 장교가 나서서 파워걸과 유관순 열사랑 싸우면 뭔가 더 멋드러지고 더 의미있을 것 같아서...하지만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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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ps4-마커 스케치

마커로 한번 그려본 PS4 버전 스파이더맨. 진짜 게임 스파이더맨 그리는 건 질리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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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오스본

노먼 오스본, AKA 그린고블린. 내가 포토샵 잡기 시작하면서 최초로 그려본 슈퍼빌런이 아닐까 싶은데, 그린고블린은 진짜 스파이더맨 최고의 악역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캐릭터다. 렉스루터와 조커가 짬뽕된 느낌? 근데 그런 녀석이 스파이더맨의 아치에너미이니... 확실히 노먼 오스본으로 인해 스파이더맨의 인생이 무거워지는게 느껴진다. 이 그림 이후로 많은 노먼 오스본/그린 고블린 그림들을 그렸는데 그림 그릴 때마다 이 그림을 참고한다. 노먼오스본의 냉혈함과 소시오패스적 성향이 잘 드러나는 그림인 것 같아서... 노먼 오스본 그릴 때 내가 가장 신경쓰는 게, 얼마나 냉철하거나 냉혈해 보이느냐, 또 얼마나 어둡고 서늘해 보이느냐인데 이 그림에선 그게 잘 표현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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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vs 터미네이터

스파이더맨 대 터미네이터 뜬금없이 왜 이 둘이 붙는 그림을 그렸냐...싶겠는데 이걸 그릴 때 쯤 특수효과가 많이 들어간 블록버스터 전설들에 관심이 많이 가 있었다. 쥬라기공원, 터미네이터 등 특수효과 블록버스터들을 대거 만들어낸 스탠 윈스턴 스튜디오의 저서 "winston effects" 재밌는 책이니 다들 읽어보시길 쥬라기공원, 스타워즈, 아바타...그리고 터미네이터까지 시간이 남을 때마다 영화에서 사용된 소품들이 전시된 전시관 영상을 보거나 이 영화 소품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비디오들을 보곤 하는데... 문득 이 둘이 붙는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더라. 뭐랄까, 스파이더맨 트릴로지(2002-2007)는 내게 있어서 너무나도 의미있는 영화였고 영화에 쓰인 소품 하나하나도 굉장히 멋있다고 느껴져서 또다른 영화계의 전설 캐릭터랑 한번 콜라보를 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달까. 이 그림을 그린 이유가 또 하나 있는데... 사실 샘 레이미 이전에 스파이더맨 감독 0순위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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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스케치

스파이더맨 스케치 토드 멕팔레인 선생님의 스파이더맨을 참고해 그린 스파이더맨 스케치다. 왜냐하면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의 스파이더맨은 전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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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맥팔레인 스파이더맨 모작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의 스파이더맨을 모작해봤다. 왜냐하면 예전에도 이야기했듯,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의 스파이더맨은 전설이니까. 진짜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이 그린 스파이더맨 작화들이 최고인 것 같다. 그래서 신나게 모작해본 그림. 아무래도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이 스폰의 창작자니까...스파이더맨이 스폰이 최애 슈퍼히어로라고 재치있게 말하는 장면을 그린 것 같다. 난 파워걸이 스파이더맨의 최애 여성 슈퍼히어로라고 스파이더맨이 말하는 장면 그려넣었다. 왜냐하면 난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커플링이 너무 좋으니까...하하!!! 명암 대비에 차이를 줘 본 버전. 셋 다 버전이 다른데, 셋 다 그림이 설득력 있다. 명암 대비가 확실히 차이가 나지만 설득력이 있으니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에 따라 어떤 조건은 지켜야 하고 어떤 건 무시해도 되는지를 자주 생각하게 된다. 이래서 그림이 어렵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릴 수 있고,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결과물도 천차만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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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스케치 2

그림 그리기 전에 가볍게 해본 스파이더맨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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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스케치 3

그림 그리기 전에 가볍게 해본 스파이더맨 스케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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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스케치 4

그림 그리기 전에 가볍게 해본 스파이더맨 스케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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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스케치 5

그림 그리기 전에 가볍게 해본 스파이더맨 스케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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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vs 크레토스 WIP

지금 작업중인 그림 중 하나. 펜 선이 하도 많이 들어가서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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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덴 from 모탈컴뱃

"어스렐름은 자네들을 필요로 하네." 라이덴, 어스렐름의 신이자 수호자. 현재 모탈컴뱃 1에서는 그 지위를 리우캉에게 넘겨줬지만 여전히 라이덴의 번개 능력과 포스는 대단해서 매번 진지한 모습으로 그리게 되는 캐릭터다. 대충 그린다고 그렸는데 너무 대충 그린건 아닌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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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리 슈퍼맨 모작

짐 리 선생님의 슈퍼맨을 모작해봤다. 사실 게시물 업로드할 때마다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도 언급하지만 대부분의 내 그림 스타일은 짐리 선생님으로부터 따왔다. 짐 리 선생님의 그림을 볼 때마다 예술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짐리 선생님의 그림은 구도나 비율, 선처리 등 모든 면에서 초월적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게 바로 얼굴의 인상 표현 인데, 짐 리 선생님은 슈퍼맨이나 다른 캐릭터 안에 내제되어 있는 중후함을 꽤 매력적이고 강렬하게 표현하는 것 같다. 내가 캐릭터들 그릴 때마다 항상 본받으려고 하는 점이기도 하고. 이번 슈퍼맨 모작은 그런 짐리 선생님의 펜 묘사를 배우고자 그린 그림이다. 그리는 데 꽤 오래 걸렸지만, 내가 얻고자 하고 기르고자 하는 기술들을 배워나가서 좋았던 모작이다. 그러고보니 슈퍼맨 그림 꽤 많이 그렸는데 이것 밖에 안 올린 듯 하네....더 자주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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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과 스파이더맨-비디오게임 그 이후

https://m.blog.naver.com/ink-docter/223742676359 파워걸과 스파이더맨-비디오게임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이 비디오게임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커플들이 다 그렇듯 사이좋게 서로 비디오게... m.blog.naver.com 이 팬아트 이후의 장면을 그려보고 싶었다. 피터와 캐런이 모탈컴뱃 11 애프터매스 확장판을 끝내고 소감을 말하는 장면인데 여기서 서로 다른 상황의 스토리 장면에서 아쉬움과 기대감을 나타내는 장면을 그려보고 싶었다. 다들 아시다시피 모탈컴뱃 11에서 신델이 키타나를 제대로 통수쳤다는 게 드러났다. 그 이전까지는 에데니아 멸망 직후 죽었던 신델이 부활하면서 콴치나 섕쑹의 사악한 마법의 영향으로 사악해졌다는 내용이 다반수였으나 여기선 원래 신델이 소시오패스라서 자신의 남편이자 에데니아의 국왕인 제로드를 죽이고 샤오칸에게 에데니아를 팔아넘겼다는 내용이 드러났다. 그래서 파워걸이 그것때문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또 위대한 쿵 라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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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 레저 조커

호아킨 피닉스 주연 조커 영화가 개봉할 당시 호아킨 피닉스 조커랑 같이 그렸던 조커. 복장의 심플한 묘사와 더불어 머리와 얼굴의 세심한 표현이 들어간 작품.... 더 할말은 있지만 설명은 여기까지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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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조커

호아킨 피닉스 주연 조커가 개봉할 때 히스 레저 조커랑 같이 그린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조커 영화가 조커 본인의 워낙 힘든 생활을 그린 영화인지라 웃고 분장은 했지만 매우 어두워보이는 조커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 폴리 아 되는 안 봤는데 어땠는지 모르겠다. 볼 생각이 있었냐 사람들이 물어볼 수도 있는데...사실은 없다. 조커 2019 시리즈에 대한 흥미가 급격하게 떨어져서...이유는 나중에 설명할 날이 올 거다. 할 말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적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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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의 악몽

스콜피온의 악몽 2020년 쯤, 모탈컴뱃 11 확장팩 DLC로 밀리나가 람보와 레인과 같이 출연했을 때 쯤 그린 만화다. 해외에서 반응이 꽤 좋아서 여기도 업로드해 보기로 한다. 뭘 더 쓰고 싶기는 한데...뭘 더 쓸지 생각이 안 난다. 그러니 이쯤에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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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탄 레이지

스파르탄 레이지 크레토스가 제우스랑 올림포스 신들 죽이고 북유럽 세계에 정착했을 때, 아직도 자신이 마음의 평화를 찾지 못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원인을 자신의 분노에서 찾았는데, 늑대들이 공격해도 가만히 있기로 한 크레토스 하루하루 때가 되면 분노 조절 트레이닝을 했는데, 그 방법이 늑대들이 공격해도 가만히 있는 거였다. 그렇게 오랬동안 수련을 한 결과 "스파르탄 레이지" 라고 자신이 화나는 순간을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는데, 갓오브워 북유럽사가에서 매우 용이한 능력으로 자리잡았다. 근데, 사람들이 아는지 모르겠는데... BAD-ASS 한번 발동하면 근질도 강해져 핏줄도 선명하게 드러나고, 무엇보다, 눈이 빛난다. 내 살다살다 저렇게 사납고 멋있는건 처음 봤다. 그래서 그려봤다. 핏줄이랑 근질표현은 모르겠지만 확실히 눈은 제대로 그린 것 같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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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with marker

또다른 파워걸 그림. 이번엔 마커다. 예전에 새해가 되기 전에 그 해를 마무리하고자 해서 그려본 그림이다. 왜냐하면 난 파워걸없이는 못사니까 그러고보니 2019년에 그렸네... 2020년대에 세상이 얼마나 많이 미쳐돌아가고 병신같아졌는지를 생각해보면 2010년대가 너무나도 그리워진다. 그렇게 힘들 때마다 파워걸 모습보면 위안이 된다. 전 세계 사람들도 파워걸 사진보면서 마음의 위로를 찾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파워걸은 여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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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파워걸과 스파이더맨

나는 크로스오버를 좋아한다. 더군다나, 크로스오버 커플링도 좋아한다. 나는 블로그활동을 하기 전에 데비앙아트나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했는데, 거기서도 크로스오버 팬아트를 많이 올리곤 했다. 그 중에서 나를 가장 잘 대표하는 크로스오버 시리즈라면 단연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커플링이라고 할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ink-docter/223350782252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마블과 DC의 슈퍼히어로들 중 하나입니다. 마블과 DC 하면 이... m.blog.naver.com 왜 내가 이 둘을 커플링으로 엮는지는 어기서 간략하게 설명했으니 이유가 궁금한 사람들은 여기서 보면 되겠다. 여하튼... 데비앙아트에서 그렇게 내 이름을 알리던 도중 커미션이 들어왔다. anongreay라는 이름의 유저분이 부탁한 이 커미션은 내가 최초로 받아본 스파이더맨 파워걸 커미션인데 돈도 받고 내가 좋아하는 거 그리고 더군다나 내가 좋아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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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게임 캐릭터들-태퍼(Tapper)에서 한잔

비디오게임 캐릭터들-태퍼(Tapper)에서 한 잔 워낙 사람들이 잘아는 게임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팬아트라 많이들 관심이 갈 텐데, 우선, 태퍼(Tapper)에 대해 설명하자면... 태퍼는 발리 미드웨이에서 1984년 개발하고 출시한 게임으로, 계속해서 들어오는 손님한테 음료를 제공해야 되는 게임이다. 만약 손님이 식탁 끝자락까지 오고 그때까지 음료을 제공하지 못하면 게임오버다. 참고로 주먹왕 랄프 시리즈에도 등장한 적 있다. 그런만큼 고전 게임에서는 꽤 뼈대가 굵은 게임인데, 여기 많은 게임 캐릭터들이 모여 한잔하는 장면을 그리고 싶었다. 애초에 크로스오버를 좋아하는 나인만큼 수많은 게임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팬아트를 그리고 싶었던 만큼, 이 팬아트는 내게 큰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채색을 하긴 했는데...좀 마음에 안 든다. 그래서 다 갈아엎고 다시 채색할 수도 있다. 등장 캐릭터 크레토스-갓오브워 스파이더맨-스파이더맨 ps4, ps5 네이선 드레이크-언차티드 마스터 치프-헤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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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과 스파이더맨-비디오게임 코스튬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인데 비디오 게임 코스튬으로 바꿔봤다. 어드밴스드 슈트-스파이더맨 PS4 파워걸 디폴트 코스튬-인저스티스 2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 ps4 게임 코스튬으로, 파워걸은 인저스티스 2 코스튬으로 스파이더맨 PS4랑 인저스티스 2 모두 내가 자주 플레이하는 슈퍼히어로 게임이다. 스파이더맨은 옛날부터 게임계에 제대로 자리잡을 오리지널 스파이더맨 게임을 오랫동안 기대해왔던 나인지라 재밌게 플레이했고, 인저스티스 2 또한 2017년 출시 전 과 이후 계속 기대하고 플레이하던 게임이다. 인저스티스같은 경우에는 내가 최근에 사악한 슈퍼맨 신드롬을 좋아하게 되지 않으면서 좀 시들시들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파워걸이 등장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계속해서 플레이 중이다(실제로 최근에 플레이하는 캐릭터가 파워걸밖에 없다) 둘 다 비율은 9 등신으로 설정해놓았다.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에서 발췌함. 유용한 책이니 미술 입문하시는 분들은 사서 읽어보시길 대체적으로 영웅형 이상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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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과 스파이더맨-설날

스파이더맨에게 손위치가 틀렸다고 말하는 파워걸 파워걸과 스파이더맨-설날 다들 설날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도 바쁘네요... 설 연휴 내내 그림 그리느라...휴우 설 연휴 끝나기 전에 설 팬아트가 빠지면 섭하죠. 그래서 오늘은 예전에 그렸던 이 팬아트를 올릴까 합니다. 파워걸과 스파이더맨이 설 명절 기념으로 설빔한복을 입고 나온 팬아트입니다.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둘 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슈퍼히어로들 중 하나였기에 뭔가 한국 관련된걸 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특히 파워걸요. 위에 보면 스파이더맨이랑 파워걸이 손 위치에 대해서 말하는데... 설날에 새배할 때 남자와 여자의 새배 손 위치가 다르다고 하네요. 여자는 오른손이 왼손 위에, 남자는 왼손이 오른손 위에 올라와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깨알같은 장면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팬아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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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과 스파이더맨-비디오게임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이 비디오게임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커플들이 다 그렇듯 사이좋게 서로 비디오게임을 하는 순간이 있기도 하죠. 그래서 파워걸과 스파이더맨에게도 이런 장면을 넣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둘이 플레이하는 게임이 뭐냐? 모탈컴뱃 11 이 그림 그릴 때가 한 2020년 중반쯤일 때인데, 그때 쯤 모탈컴뱃 11 확장팩 dlc가 나올 때라 한번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눕 사이봇 (Noob Saibot) 서브-제로(Sub-Zero) 파워걸은 눕 사이봇, 스파이더맨은 서브-제로로 플레이하는 데 스파이더맨이 파워걸이 제대로 못하자 눕눕이(Noob, 뉴비)라고 놀리는 장면입니다 ㅎㅎ 보너스 저 둘의 플레이를 본 서브-제로와 눕 사이봇. 아이고...비 한 어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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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코너스

페이스 코너스 난 "게임속 여성 캐릭터" 를 논할 때 많은 여성 캐릭터를 떠올리고는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페이스 코너스다. 페이스 코너스는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압제가 가득한 도시에서 압제에 저항하는 세력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몸소 뛰어서 가져다 주는 "러너" 이다. 내가 맨 처음 미러스엣지를 봤을 때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래픽도 너무 아름답고, 도시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이 페이스 코너스라는 캐릭터가 너무나도 매력있었다. 페이스 코너스를 처음 봤을 때 꽤 친근감이 들기는 했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스파이더맨, 킴 파서블등 미국 코믹스와 애니메이션을 자주 즐겨봤기 때문인데, 거기 이렇게 생긴 동양인 여캐들이 많이 나왔다. 어려서부터 많이 접해봐서인지는 몰라도 무언가 이런 서양에서 묘사하는 날카로운 동양인 얼굴이 나에겐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저왔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날카로운 인상을 좋아했던 나였기 때문에... 모탈컴뱃에도 이런 동양인 얼굴 묘사가 나오는데 그래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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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토스 vs 스콜피온, 서브제로 WIP

"다시 만나는군, 불과 얼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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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스폰

내 해외 친구 중에 Incredible-Bray라는 절친한 데비앙아트 유저가 있다. 2020년에 처음 만난 커미셔너로 만난 친구인데 5년이 지난 지금도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이다. 그 친구 주요 관심사가 헐크, 미국 코믹스, 크로스오버 등 나와 관심사가 겹치는 부분이 많아 지금까지도 많은 시간을 그 친구와 대화하면서 지내고 심지어 생일 같은 특별한 날 서로 선물도 주고받으며 지내기도 한다. 2024년 다시 녀석의 생일이 다 되었다. 녀석의 생일이 5일 정도 남을 때 쯔음이었나 돈도 없고 무엇을 줘야 될지 생각도 안나던 찰나 팬아트 하나를 그려주기로 마음먹었다. 말했다시피, 녀석은 나처럼 크로스오버를 굉장히 좋아한다. 내가 그렇듯 자발적으로 마블/DC 크로스오버 아이디어를 낼 정도로 열정적인데, 그러던 녀석이 크로스오버 아이디어를 하나 냈다. 데이빗 핀치(David Finch)의 스폰.미국 코믹스 작화 중에서 극강이신분 이희원(HeeWonLee)의 스콜피온. 한국에서 일러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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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과 아이비의 한가위 인사

스콜피온과 아이비가 여러분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엔 색을 좀 단순히 하고 싶었네요. 단순히 하면서 좀 더 밝게 해서 여러분의 눈에 더 잘 띄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었는데 이번엔 그리 되서 좋네요. 둘이 같이 이렇게 다정하게 있는 모습 그리니까 신나네요!!!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버전도 올릴 생각이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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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과 아이비-태그팀과 만우절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됩니다 제 격겜 팬픽에 나오는 내용 그리고 컬러링 해 봤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태그 팀 이슈 스콜피온이 참가한 대회에서 태그 팀 대전을 강요하는 바람에 스콜피온은 파트너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모두들 스콜피온을 두려워 해 아무도 태그 동료가 되려 하질 않았습니다. 오직 이자벨라 "아이비" 발렌타인만이 스콜피온을 기피하지 않고 오히려 스콜피온의 팀 파트너가 되기를 바라며 스콜피온 앞에 나섰지만, 스콜피온은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아이비랑 팀을 짜고 싶지 않았습니다.(이 이유가 뭔지는 나중에...) 그러나, 아이비의 끈질긴 노력 끝에 스콜피온은 아이비의 팀메이트가 되기로 했습니다. 스콜피온은 내키지 않았지만요. 야호! 2.만우절 많은 사람들이 이자벨라 "아이비" 발렌타인을 보고 살벌하게 생겼다 말하거나 악녀같이 생겼다 말하곤 합니다. 아이비는 이걸 이미 알고 있었고 크게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스콜피온은 아이비한테서 그런 고충을 듣고는 곧 다가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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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슈퍼히어로 중 하나. 전반적인 스파이더맨 모습은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의 그림을 참고했으며, 앞으로도 스파이더맨 그릴 땐 토드 맥팔레인 선생님의 스파이더맨 스타일로 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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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라 발렌타인, 운명의 아이 컬러

이자벨라 "아이비" 발렌타인, 운명의 아이 이번엔 컬러다 예전에 아이비 발렌타인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아이비가 어떤 캐릭터인지 설명했는데, 오늘은 컬러 버전을 올린 김에 아이비에 대한 간략한 행보와 각종 오해들을 적고자 한다. 먼저 아이비는 슈발츠 스트롬이라는 그룹에서 덱스터 퍼퓨어라고 불리며 소울칼리버의 악역 나이트메어 아래서 잠시나마 활동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소울엣지에 대항할 검을 만들겠답시고 벼르고 있었는데 그 때 미지의 존재가 떡하니 나타나 소울엣지에 대항할 사복검-아이비 블레이드(혹은 발렌타인)를 완성시켜준 것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서였는데 그 미지의 존재가 바로 나이트메어였다. 허나 나이트메어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혼을 사냥하는데 거의 뭐 대학살 수준으로 죽이자 아이비는 그게 싫어서 탈퇴한다. 그리고 타키라는 여닌자를 통해 어쩌다 보니 자신이 소울엣지의 혈통이라는 걸 알게 되어 소울엣지를 파괴하러 가는 동시에 자신의 저주받은 숙명과도 싸우는 파란만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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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이자벨라 발렌타인(feat. 스콜피온)

내 격겜 팬픽에 나오는 내용 격투게임 팬픽을 계속 작성하다가 그려보고 싶어서 그려본 어린 시절의 아이비. 아이비 발렌타인의 가족사진. 누가 아이비인지는 말 안해도 알 것이다. 지금은 이렇게 성장한 아이비 지금은 살벌한 여왕님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아이비한테도 이렇게 풋풋한 시절이 있었다.이렇게 분위기있지만 또 행복해보였던 아이비가 그런 안좋은 일을 겪었다는 걸 생각하면 할 수록 안타깝다는 생각만 든다. 양부모는 죽었고, 친부란 인간은 남 겁탈한 주제에 그렇게 생긴 아이를 "혼의 제물"로 이용한다고 하질 않나...참 아이비 인생을 보면 "굴곡졌다"는 말이 어울린다. 어쨌든, 아이비의 어릴 적 모습을 그려보고 싶어서 냉큼 그려봤다. 첫번째는 초상화를 바탕으로 한 캐주얼한 모습, 두번째는 소울엣지한테 가족 잃고 지금 성격으로 변한 아이비의 모습, 세번째는 울며 호소하는 아이비의 모습...과 그걸 지켜보던 모탈컴뱃 스콜피온의 모습(왜 저런 상황이 연출되었는지는 나중에 설명을...)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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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겜 팬픽 스케치-스콜피온, 아이비, 그리고 매츄어

내 격겜 팬픽에 나오는 내용이다. 뭔 내용인지 읊자면 1-2.아이비를 심문하는 바이스와 매츄어(여기 바이스는 안 나오는데 팬픽 내용상 같이 있다.). 아이비가 꽤 완고하게 나오자 매츄어가 실로 아이비의 귀걸이를 잡아당기는 장면...이다. 보시다시피 피도 나옹 정도로 정말 강하게 잡아당긴다. 고통을 못 참고 비명지르는 아이비. 매츄어 입장에서는 아이비가 실토하든, 안하든, 그저 달콤한 비명을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츄어에겐 충분하다. 3.바이스와 매츄어가 아이비를 고문하던 중 아이비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걸 지나가다 듣게 된 스콜피온...과연 그 비밀은...? 4. 다정하게 있는 스콜피온과 아이비. 둘다 자신도 모르게 달콤한 꿈을 꾸며 깊은 잠에 빠졌었다. 스콜피온은 깼지만, 아이비는 아직 그 달콤한 꿈을 꾸고 있는 상태. 한조는 그녀를 깨울까 싶었지만, 그녀가 더 달콤한 꿈을 즐기도록 놔둔다. 사람들은 그녀를 악녀, 요부라 불렀다. 남들을 유혹해서 파멸로 이끄는 사악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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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겜 팬픽 스케치-스콜피온, 아이비 등

내 격겜 팬픽에 나오는 내용 스케치 첫번째는 바이스와 매츄어. 킹오파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지만 조사에 따르면 이 두 여잔 오로치라는 지구의사의 팔걸집이라는 부하들 중 하나로서 꽤 잔혹한 성격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 그 잔혹한 성격을 담아보고 싶었다. 두번째는 저번에 말한 적이 있던 바이스와 매츄어의 이자벨라 발렌타인 심문 장면. 보다시피 아이비는 피를 흘리고 있고 바이스는 아이비 머리끄덩이 잡으며 소리지르고 있는데...아이비도 워낙 살벌하고 독하지만 바이스와 매츄어는 그보다도 더 독하고 사나운 여자들이라는 것을 표현해보고 싶었다. 세번째는 스콜피온과 아이비. 독함, 살벌함, 잔혹함에 있어선 저 세 여자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매서운 스콜피온. 독하디 독한 아이비였지만 저 장면에서는 워낙 서러운게 쌓이고 쌓여서 울게 되었고, 스콜피온은 그런 그녀를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장면이다.(정확히 뭔 내용인지는 나중에) 이렇게 독하디 독한 두 남녀가 서로 따뜻하게 기대는 장면을 그려보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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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천사-헬보이 2

"아눙 운 라마." 헬보이2 의 죽음의 천사 작중에서 헬보이가 누아다 왕자한테 찔려 죽어갈 때 헬보이를 살려주는 역할을 하는 캐릭터다. 얼굴에 눈이 없고 눈에 날개가 몇십개 이상은 달린 게 인상적인데 가히 기예르모 델 토로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크리쳐 디자인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각색한 피노키오(2022)에도 자매 정령들이 저헣게 눈 달린 날개 하고 나오던데 아무래도 죽음의 천사 영향을 받은 것 같기도 하다. 분장해서 연기한 사람은 바로 더그 존스(Doug Jones). 판의 미로에서 페일맨(손에 눈달린 괴물),판, 헬보이에서 에이브 사피엔 역 맏은 분이다. 크리쳐 연기에 있어선 일류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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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록, 두린의 재앙

"우리 중 누구도 상대가 안돼. 도망쳐!!!"-간달프 발록, 고대의 악마 간단하게 발록에 대해 소개하자면 발록은 고대부터 존재했던 악마로 사우론과 함께 악의 세력으로서 태고의 악 모르고스를 섬겼는데 워낙 강력한 존재들이라 간달프같은 존재도 쩔쩔맬 정도다. 발록은 수는 적지만 여러마리가 존재하는데, 반지전쟁 편이랑 영화판에 나온 발록은 "두린의 재앙"이라 불린다. 이유는 얘가 서식하던 모리아 왕국의 난쟁이들이 뭣도 모르고 땅 파다가 잠자고 있는 얘를 깨워서 얘 손에 위대한 난쟁이 왕 "두린"이 죽고 왕국 자체가 멸망했기 때문에... 반지의 제왕 영화하면 기억에 남는 장면이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은 발록과 간달프의 싸움을 꼽을 거다. 그도 그럴 만한게 발록의 등장은 진짜 어릴 적 나에게 있어서도 압권이었기 때문이다. 발록을 처음 봤을 때 내 평생 저렇게 멋있는 괴물은 처음 봤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22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강렬해서 아직까지도 내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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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록

이전에 올린 발록 그리기 전에 그려본 발록 머리. 적당히 그리자 싶어 펜을 잡았는데 어느새 이렇게까지 그려졌다... 이거 그린 후에 전신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전에 올렸던 발록을 그리게 된 것이다. 다시 보면서 생각하는 거지만 발록 디자인 정말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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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죽음의 형상화

모탈컴뱃 스콜피온이 복면 벗으면 저렇게 해골 얼굴이 나온다는 거 다들 알 거다... BAD-ASS 그래서 그려봤다. 뭔가 분위기도 있고 해서... 화염 대신 어두운 배경을 많이 그렸는데 뭔가 죽음의 형상화? 이런 느낌으로 그려넣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를 대적하는 상대방의 운명을 암시하고 상대방에게 공포를 불어넣는... 그런 이미지 말이다. 그런 의도가 통했는지는 모르겠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생각을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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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스모크

인섬니악 게임즈에서 만든 스파이더맨 2의 스파이더맨과 모탈컴뱃 1의 스모크. 모탈컴뱃과 스파이더맨 게임 시리즈 둘다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게임 시리즈인데, 왜 특별히 이 둘을 그렸냐... 왜냐하면 유리 로웬탈(Yuri Lowenthal) 둘이 같은 성우가 목소리 맡았기 때문이다. 유리 로웬탈. 벤 10 시리즈에서 벤 테니슨 역 맡으신 걸로 유명하신데 2023년에 모탈컴뱃 스모크랑 스파이더맨 2 스파이더맨으로 등장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게임 어워드 2023에서 최고의 연기 부문에서 스파이더맨 역으로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셨다. 출처-유투브 유저 cercadevelho 그래서인지 모탈컴뱃1 PC 모드로 스파이더맨 스킨이 나올 때 스모크용으로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나도 한번 그려봤다. 왠지 난 이런 게 좋더라. 내가 좋아하는 배역을 맡은 성우/배우가 내가 좋아하는 또다른 미디어의 배역을 맡게 되는 것 말이다. 하하 2023년 말에 내가 상태가 말이 아니었던지라 그림 상태가 많이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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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

"LEMME SHOW YOU WHAT I'M MADE OF." "내가 얼마나 강한지 알게 될 거야." 파워걸을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그녀는 상상 이상으로 매우 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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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Ultraviolence

드디어 완성된 맥팔레인 스파이더맨/모탈컴뱃 헌정작. 굉장히 보람이 느껴지는 완성작이네요 피 없는 버전 스콜피온. 모탈컴뱃 최고의 인기 캐릭터. 자꾸 스콜피온 하면은 스파이더맨이랑 연관시키고 싶더라고요. 둘 다 재빠르고 날렵하고, 마스크를 쓴다는 점, 그리고 장거리 무기인 웹과 쿠나이를 쓴다는 점... 그것 때문일까요? 이번에 스콜피온을 통해서 스파이더맨 오마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탈컴뱃과 마블의 콜라보 아트랄까요...히히 제가 실제로 오마주한 커버입니다. 베테랑 작가 클레이튼 크레인(Clayton Crain)이 토드 맥팔레인에게 헌정한 오마주 커버입니다. 원조 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커버입니다. 지금까지도 코믹스 역사상 최고의 커버로 불리우죠 코믹스를 많이 아시는 분은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이 포즈는 전설적인 코믹북 작가 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의 스파이더맨 커버입니다. 위압적인 포즈와 분위기, 그리고 디테일한 묘사 덕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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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시 한조

하사시 한조 (Hanzo Hasashi) 를 그려봤다. 하사시 한조가 누구인지 모탈컴뱃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누군지 알 거다. 스콜피온. 시리즈 굴지의 캐릭터. 내가 스콜피온을 많이 그리는 것들을 보았을텐데 내가 하사시 한조의 모습일 때는 어떻게 그리는 지 궁금했을 거다 다들. 그런데 다들 내 그림 보고 이렇게 생각할 거다. "쟤 동양인처럼 안 생겼는데." 그렇다. 사실 동양인의 얼굴 두상 느낌을 참고해 그릴 생각은 별로 없었다. 한조가 일본인이다 하더라도 말이다. 하사시 한조를 그릴 때 스콜피온의 날카로운 느낌을 살리는 것에 초점을 두자. 라는 생각으로 한조를 그리자라는 생각 계속 그리다 보니 이런 식으로 그리게 되었다. 그리고 솔직히...나는 만족스럽다. 내가 캐릭터를 그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묘사해야 이 캐릭터의 캐릭터성이 부각되는가 여서 그것이 설령 인종적 특성을 무시하는 상황이더라도 나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그리려는 스콜피온/하사시 한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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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과 아이비-스케치

위애서 아래로 보면 됩니다 꽃쟁이 아이비 스콜피온과 아이비 그리면서 그려보고 싶었던 순간들...사실 준비중인 팬픽에 들어가는 내용이기는 한데 가벼운 내용들이라 일단 그려보고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다. 아이비가 귀여워보이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는 것은 안비밀... 각각 뭔 내용인지는 나중에 컬러링 할 테니 그 때 이야기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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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과 아이비

아이비-후훗, 귀여운 남자 같으니...조련시켜줄게. 스콜피온-팔 잘리고 싶냐, 여자? 모탈컴뱃의 스콜피온 소울칼리버 아이비. 이 둘이 만났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크로스오버를 좋아한다는 걸 분명 아실 겁니다. VS 크로스오버 뿐 만 아니라 저번에 보여드린 파워걸/스파이더맨 크로스오버처럼 서로 커플로 엮는 크로스오버도 하기도 하는데... 스콜피온과 아이비도 그렇게 크로스오버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궁금해할 텐데... 왜 이 둘이냐? 글쎄,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둘이 비슷한 점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나중에 따로 게시글로 만들겠지만, 서로 복수를 위해 여정을 시작하면서 생긴 깊이 있는 캐릭터성이 서로 잘 맞아떨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이 둘이 같이 서로 있으면 생길 스토리들이 매우 기대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냉큼 이렇게 팬아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 둘을 위한 스토리나 팬픽, 그리고 만화 페이지, 스케치도 만들 생각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미국만화 #격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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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과 아이비-샘플 페이지

대사 버전 대사 없는 버전 최근에 만드는 중인 스콜피온과 아이비가 나오는 팬픽 관련해서 제작중인 팬픽의 장면을 샘플로 그려봤다. 일단 팬픽을 만들거나 그림으로 그려 내용을 확정짓기 전에 간이적으로 내용을 만들어나간 것인데, 소울칼리버 6 장면. 아쉽게도 이때 아이비는 세르반테스를 이기지 못했다. 불쌍한 아이비... 내용은 대충 아이비의 친부이자 소울엣지의 숙주였던 세르반테스가 다시 아이비를 노리고 공격하는데 스콜피온이 분노해 세르반테스를 쓰러트리거나 죽이고 아이비를 구한 후의 대화 내용을 다룬 것인데... 내 팬픽에서 세르반테스도 저렇게 죽였을까? ㅎㅎ 상상에 맏기겠다. 스콜피온한테 구출받은 후 또 다시 세르반테스한테 졌다는 것에 좌절하며 자신에게 내려진 저주를 타파하지 못하는 상황, 하지만 동시에 소울엣지의 저주로 괴물취급받는 자신을 괴물이라 부르며 한탄하는 아이비를 보며 스콜피온이 과거 네더렐름의 복수귀였던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는 장면이다. 다들 눈치챘겠지만, 평소의 이자벨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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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과 아이비-샘플 페이지 컬러

텍스트+컬러 버전 노 텍스트 컬러 버전 최근에 만드는 중인 스콜피온과 아이비가 나오는 팬픽 관련해서 제작중인 팬픽의 장면을 샘플로 그려봤다. 일단 팬픽을 만들거나 그림으로 그려 내용을 확정짓기 전에 간이적으로 내용을 만들어나간 것인데, 소울칼리버 6 장면. 아쉽게도 이때 아이비는 세르반테스를 이기지 못했다. 불쌍한 아이비... 내용은 대충 아이비의 친부이자 소울엣지의 숙주였던 세르반테스가 다시 아이비를 노리고 공격하는데 스콜피온이 분노해 세르반테스를 쓰러트리거나 죽이고 아이비를 구한 후의 대화 내용을 다룬 것인데... 내 팬픽에서 세르반테스도 저렇게 죽였을까? ㅎㅎ 상상에 맏기겠다. 스콜피온한테 구출받은 후 또 다시 세르반테스한테 졌다는 것에 좌절하며 자신에게 내려진 저주를 타파하지 못하는 상황, 하지만 동시에 소울엣지의 저주로 괴물취급받는 자신을 괴물이라 부르며 한탄하는 아이비를 보며 스콜피온이 과거 네더렐름의 복수귀였던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는 장면이다. 다들 눈치챘겠지만, 평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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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라 발렌타인, 운명의 아이

이자벨라 "아이비" 발렌타인, 운명의 아이 대전 액션 게임 "소울칼리버" 에 등장하는 아이비 발렌타인... 모든 격투게임을 통틀어서도 인기가 매우 높은 여자 캐릭터인 아이비. 제가 소울칼리버를 하는 유일무이한 이유기도 하죠... 아이비 발렌타인은 사검 소울 엣지에 대한 원한 때문에 복수하고자 하지만 자기 자신도 사검의 피를 물려받은지라 성공하지는 못할 때가 많은 기구한 운명을 지닌 캐릭터입니다. 외모 뿐 아니라 기구한 운명, 캐릭터성, 그리고 운명에 맞서 싸우는 강인함 등이 3박자를 이루어 아이비는 파워걸과 함께 서브컬쳐에 있는 여성 캐릭터들 중에서 제 공동 1위 최애캐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소울칼리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보이는 것과 달리 아이비는 선역입니다. 악의 축인 사검 소울엣지에 저항하는 존재니... 그런데... 이 그림 누가 그렸는지 알면, 또 어디 수록되어 있는지 알면 알려주세요. 보아하니 공식 일러스트 같은데 PS3 소울칼리버4 공식 커버. 대체 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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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MK9 W.I.P

스콜피온. 모탈컴뱃 최고의 인기 캐릭터. 자꾸 스콜피온 하면은 스파이더맨이랑 연관시키고 싶더라고요. 둘 다 재빠르고 날렵하고, 마스크를 쓴다는 점, 그리고 장거리 무기인 웹과 쿠나이를 쓴다는 점... 그것 때문일까요? 이번에 스콜피온을 통해서 스파이더맨 오마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탈컴뱃과 마블의 콜라보 아트랄까요...히히 제가 실제로 오마주한 커버입니다. 베테랑 작가 클레이튼 크레인(Clayton Crain)이 토드 맥팔레인에게 헌정한 오마주 커버입니다. 원조 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커버입니다. 지금까지도 코믹스 역사상 최고의 커버로 불리우죠 코믹스를 많이 아시는 분은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이 포즈는 전설적인 코믹북 작가 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의 스파이더맨 커버입니다. 위압적인 포즈와 분위기, 그리고 디테일한 묘사 덕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커버죠. 사실 제가 오마주한 커버는 베놈 vs 카니지로도 유명한 베테랑 아티스트 클레이튼 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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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토스 vs 리치왕

크레토스 vs 리치왕 옛날부터 비디오게임 크로스오버를 좋아했던지라 이런 크로스오버 팬아트를 그릴 떄마다 기분이 좋네요. 세계관 연결과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을 상상하는 게 참 재미있습니다. 크로스오버 그림은 재미로 봐 주세요. 너무 진지한 VS논쟁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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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모탈컴뱃 영화 축전

내가 2021년 모탈컴뱃 영화 개봉 기념으로 올렸던 모탈컴뱃 영화 축전이다. 아트 웹사이트 Talenthouse에서 모탈컴뱃 팬아트 경진 대회를 연다길래 하드코어 모탈컴뱃 팬이었던 나는 그 소식을 듣고 바로 바로 참전했다. 그래서 그린 팬아트가 바로 이것이다. "이리 와.(GET OVER HERE.)" 바로 스콜피온과 서브제로의 대립. 구도와 색상, 그리고 대비까지 모든 면에서 내 야심이 돋보였던 2021년 모탈컴뱃 팬아트... 내가 가장 만족스럽게 작업했던 작업물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스콜피온과 서브제로는 게임역사상 가장 대표적인 라이벌 구도이며 이 구도는 영화도 다를 바가 없는지라 다들 스콜피온 vs 서브제로 팬아트를 그렸다. 그래서 그 틈에서 내가 경쟁하기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었다. 경진대회에서 우승한 건 다른 작품들이었다. 5개의 작품이 뽑혔는데, 전부 다 스콜피온 vs 서브제로 팬아트였다.... 그만큼 스콜피온과 서브제로의 파급력이 대단한 지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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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과 틸라

히맨과 틸라 여러분. 옛날 80년대에 해주던 Masters of The Universe 시리즈를 기억하시나요? "우주의 왕자 히맨" 시리즈로도 기억되는 이 시리즈는 마텔(Mattel) 에서 시작된 장난감 라인업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마법의 검의 힘으로 무적이 되는 힘을 가진 아담 왕자/히맨과 그의 동료들이 이터니아라는 세계에서 벌이는 모험담을 다룬 이 시리즈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어 애니메이션, 만화책등 다양한 미디어로 전파되었습니다.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히맨의 쌍둥이 여동생-아도라 공주/쉬라와 같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히맨의 곁에서 함께 싸웠는데요, 저는 그 중 에서도 틸라를 그려봤습니다. 틸라는 이터니아에서 국왕의 직속 경호부대의 대장인데요,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뛰어난 미모를 겸비한 여성입니다. 아담 왕자와 제일 친한 친구라 아담 왕자에게 검술을 가르치는 등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요, 꾀를 부리며 검술 훈련을 피하는 아담 왕자의 모습을 볼 때마다 아담 왕자와 티격태격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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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걸과 스파이더맨

파워걸과 스파이더맨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마블과 DC의 슈퍼히어로들 중 하나입니다. 마블과 DC 하면 이 캐릭터들이 많이 인상깊게 생각나더라고요. 아담 휴즈(Adam Hughes)가 그린 파워걸. 아직까지도 역대 최고의 코믹스 커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파워걸은 볼 때마다 당차고 강인한 슈퍼맨과 비슷한 크립톤인 여성 캐릭터인것도 좋지만 코믹스를 볼 때마다 파워걸의 성격과 일상, 그리고 신념을 보면서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토드 맥팔레인(Todd Mcfarlane)이 그린 스파이더맨. 위의 파워걸 커버와 더불어 역대 최고의 코믹스 커버 중 하나다. 스파이더맨도 마찬가지죠.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언제나 분주하게 움직이며 여러 고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으려 드는 우리의 스파이더맨을 볼 때마다 응원하고 싶습니다. 둘이 비슷한 점이 은근 많아요. 성격도, 고난에 대처하는 능력도...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이 둘을 커플로 항상 엮고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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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덴과 샤오칸

팀 브래드스트릿(Tim Bradstreet)의 영향을 받아 그렸던 라이덴과 샤오칸. 라이덴은 볼 때마다 항상 진중하고 근엄한 것 같아서 이런 팬아드 그리는 맛이 난다. 샤오칸이랑 함께 있으니 분위기가 더 사는 것 같다. 뭔가 더 느와르 같고 팀 브래드스트릿의 아트웍 일부다. 분위기 가 장난아닐 뿐더러 명암, 선처리 같은 거 하나하나 볼 때마다 멋짐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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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 모탈컴뱃 세계에 입성하다

모탈컴뱃 세계관에 등장한 스폰. 예전부터 스폰이 모탈컴뱃에 등장한다는 소문이 들릴 때마다 항상 기대했는데 결국 MK11에서 스폰을 보게 되어 기쁘네요. 제 모탈컴뱃 11 주력 캐릭터기도 하고요. 스폰으로 플레이할 때마다 왠지 콤보 맥이고 데미지 넣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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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드, 조드를 만나다

조드, 조드를 만나다 아니, 그러니까, 조드 장군이 불사신 조드를 만났다고요. #슈퍼맨시리즈 #베르세르크 #조드 #캐릭터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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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와 퍼거토리

헬보이:나한테 달라붙는 거 말고 할 짓 없냐, 이 사람 정기나 빨아먹는 몽마야? 퍼가토리:모든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온 악마가 따지기는. 헬보이:뭐라는 거냐. 저리꺼져!!! 퍼가토리:시러시러!!! 헬보이: 퍼거토리는 국내에선 생소할 텐데, 퍼거토리는 고대 이집트 출신의 뱀파이어 여신으로, 헬보이처럼 붉은 피부와 강력한 능력을 가진 캐릭터입니다. chaos!comics라는 만화출판사에서 만들어진 캐릭터로 2010년에 다이너마이트 코믹스가 캐릭터 판권을 사들이며 다이너마이트 사의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헬보이 #퍼거토리 #다크호스코믹스 #다이너마이트코믹스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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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카 MK11

아주 옛날에 그렸던 크로니카... 포토샵을 이 때쯤 잡기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났다... #크로니카 #모탈컴뱃11 #모탈컴뱃 #비디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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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몰

다스 몰 내 최애 시스 캐릭터. 지금까지도 스타워즈 생각하면 다스베이더만큼 큰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얼굴 문신에 듀얼 라이트세이버는 진짜... 오비완한테 반으로 갈린 다음에도 계속 나오던데 그 때마다 오비완에 대한 증오를 표현하는 거 보면 그때의 기억이 두고두고 괴롭힌 듯 하다... #스타워즈 #보이지않는위협 #다스몰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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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2 PS5

스파이더맨 2 PS5 스파이더맨 vs 베놈 결국 드디어 PS5를 장만해서 스파이더맨 2 게임을 해볼 수 있게 되었네요. 근데, 캬아!!! 지금까지 제가 해본 게임들 중에서도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리뷰를 따로 올릴 수도 있지만 미리 말해두지만 최적화/게임플레이/스토리가 3박자를 이루는 역대 최고의 게임들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올해 2023년 TGA(The Game Awards) 에서 올해의 게임상 후보에 스파이더맨이 올라갔던데, 이번엔 스파이더맨 2가 그 영예를 누렸으면 좋겠네요. 스파이더맨 2 최다고티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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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케이지

모탈컴뱃 X의 히로인, 캐시 케이지 무려 자니 케이지와 소냐 블레이드의 딸이죠. 진짜 엄마의 외형과 아빠의 성격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진짜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습니다. 모탈컴뱃 X 의 제 메인이기도 하고요. 11에도 나왔는데 모탈컴뱃 11 디자인보단 X때 디자인이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뭔가 성숙하고, 프리하며 위트있는 게... 성우가 애슐리 버치(Ashley Burch)라는데... 팀 포트리스 2와 호라이즌 시리즈에서 미스 폴링과 에일로이 역 맡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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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우그

스마우그, 제 3시대의 가장 강력한 용 진짜 스마우그는 내가 여태껏 영화속에서 본 용들 중에서 최고다. 웨타 워크숍이 스마우그 디자인하느라 꽤 고생했다던데 고생한 만큼 위대한 결과물이 나와서 뿌듯해할 것 같다 #스마우그 #호빗 #반지의제왕 #드래곤 #크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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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컴뱃 히로인 트리오

모탈컴뱃 히로인 트리오 키타나, 밀리나, 그리고 제이드 2011년에 모탈컴뱃 9를 처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저도 20대 후반이 다 되어가네요. 모탈컴뱃이라는 게임을 처음 접한것도 큰 충격이었지만 모탈컴뱃에 나오는 여캐들은 정말이지 저에게 매우 깊은 여운을 주었고 앞으로의 제 여자 캐릭터의 취향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죠.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후속편들이 나왔지만 여전히 모탈컴뱃 9 에 나온 키타나, 밀리나, 제이드 디자인이 탑 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탈컴뱃 #키타나 #밀리나 #제이드 #비디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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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탈컴뱃 히로인 트리오 2

스칼렛, 타냐, 프로스트 모탈컴뱃은 진짜 캐릭터 디자인이나 능력, 그리고 역사에 있어선 독보적이라 생각한다. 스콜피온, 서브제로등 다른 캐릭터들을 볼 때도 느끼는 것이지만 특히 여캐들 볼 때마다 개성 넘치는 매력에 빠지는 것 같다. 혈마법의 달인 스칼렛, 이집트풍의 암살자 타냐, 린 쿠에이의 차가운 수제자, 프로스트 모탈컴뱃 X와 11편에서 이 셋으로 자주 플레이하곤 하는데 이 캐릭터들의 디자인과 역사, 그리고 스토리를 생각해보면 내가 괜히 그러는 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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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잉크 닥터(ink-docter)라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오래 전부터 개설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블로그 제작을 하게 되었네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뭐하는 사람이냐, 제가 그린 그림들 모음입니다. 저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데비앙아트, 그리고 아트스테이션에서 그림들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디지털작업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제 그림들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고 있으며 지금 시작한 이 블로그의 컨텐츠 또한 그림이 주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바입니다.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ink_docter/ 김경인(@ink_docter)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645명, 팔로잉 894명, 게시물 841개 - 김경인(@ink_docter)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아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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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토스 vs 데스윙

"감히 전쟁의 신에게 도전하는 거냐!!!" 크레토스 VS "내가 바로 대격변이다!!!" 데스윙 전 게임을 아주 좋아합니다. 크로스오버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크로스오버 관련된 그림들을 많이 그리곤 했는데 이 크레토스 vs 데스윙도 그 일부 중 하나입니다. 옛날부터 갓오브워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곤 했는데 이제 어른이 되어 크레토스를 그리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데스윙은...사실 와우를 모릅니다. 잘 모르는데 뭔가 크레토스가 판타지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와의 격돌을 그리게 되면 멋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이렇게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뭔가 스토리텔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앞으로 게임, 크로스오버 관련된 팬아트를 많이 올리게 될 예정입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아 그리고, 크로스오버 팬아트는 재미로 봐주세요. 너무 진지한 VS 논쟁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크레토스 #갓오브워 #데스윙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게임 #일러스트 #게임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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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 from 모탈컴뱃

상대를 죽이고 피범벅이 되어 있는 자신의 칼날을 바라보는 바라카... "런던의 늑대인간" 보신 분 있나요? 1981년 거요. 뭐 어쨌든.... 모탈컴뱃 플레이 하실 때 바라카로 많이 플레이하나요? 아래 댓글에 적어주세요 #바라카 #모탈컴뱃 #게임 #격투게임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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