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파워걸 그림. 이번엔 마커다.
예전에 새해가 되기 전에 그 해를 마무리하고자 해서 그려본 그림이다. 왜냐하면 난 파워걸없이는 못사니까 그러고보니 2019년에 그렸네... 2020년대에 세상이 얼마나 많이 미쳐돌아가고 병신같아졌는지를 생각해보면 2010년대가 너무나도 그리워진다.
그렇게 힘들 때마다 파워걸 모습보면 위안이 된다. 전 세계 사람들도 파워걸 사진보면서 마음의 위로를 찾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파워걸은 여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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