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 누구도 상대가 안돼. 도망쳐!!!"
-간달프 발록, 고대의 악마 간단하게 발록에 대해 소개하자면 발록은 고대부터 존재했던 악마로 사우론과 함께 악의 세력으로서 태고의 악 모르고스를 섬겼는데 워낙 강력한 존재들이라 간달프같은 존재도 쩔쩔맬 정도다. 발록은 수는 적지만 여러마리가 존재하는데, 반지전쟁 편이랑 영화판에 나온 발록은 "두린의 재앙"이라 불린다.
이유는 얘가 서식하던 모리아 왕국의 난쟁이들이 뭣도 모르고 땅 파다가 잠자고 있는 얘를 깨워서 얘 손에 위대한 난쟁이 왕 "두린"이 죽고 왕국 자체가 멸망했기 때문에... 반지의 제왕 영화하면 기억에 남는 장면이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은 발록과 간달프의 싸움을 꼽을 거다.
그도 그럴 만한게 발록의 등장은 진짜 어릴 적 나에게 있어서도 압권이었기 때문이다. 발록을 처음 봤을 때 내 평생 저렇게 멋있는 괴물은 처음 봤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22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강렬해서 아직까지도 내가 본 ...
원문 링크 : 발록, 두린의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