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1절이다. 삼일절하면 결코 빠질수 없는 유관순 열사를 그려봤다. 2020년 3월 1일에 그린 건데 이제 올려본다.
뭔가 미국 코믹스 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유관순 열사를 처음 그려본 순간인데... 뭔가 느낌있게 잘 나와서 좋다.
아래의 "대한의 독립을 기억하며" 글은 내 아버지가 쓰셨다. 아버지가 내가 유관순 열사 팬아트를 그리는데 뭔가 아래에 캘리그래피 글이 있으면 멋있을 것 같다고 하여 말씀드리자 써주셨다.
유관순 열사님 위에서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다......
유관군 열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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