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눙 운 라마." 헬보이2 의 죽음의 천사 작중에서 헬보이가 누아다 왕자한테 찔려 죽어갈 때 헬보이를 살려주는 역할을 하는 캐릭터다.
얼굴에 눈이 없고 눈에 날개가 몇십개 이상은 달린 게 인상적인데 가히 기예르모 델 토로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크리쳐 디자인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각색한 피노키오(2022)에도 자매 정령들이 저헣게 눈 달린 날개 하고 나오던데 아무래도 죽음의 천사 영향을 받은 것 같기도 하다.
분장해서 연기한 사람은 바로 더그 존스(Doug Jones). 판의 미로에서 페일맨(손에 눈달린 괴물),판, 헬보이에서 에이브 사피엔 역 맏은 분이다.
크리쳐 연기에 있어선 일류이신 분...
죽음의 천사-헬보이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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