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주택관리사 정기총회 참석[울산.언양.경주빌라관리대행업체 거성종합관리]
10월 17일 단체 문자를 한통 받습니다. 주택관리사 정기총회가 열린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아~~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각종 단체에서 정기총회 송년회 등을 알려옵니다. 올해는 가장 먼저 주택관리사 총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본식을 마친 후 저녁도 먹을 예정이므로 음식도 잘 차려져있습니다. 아~~~ 벌써 배가 고프기 시작합니다. 일찌감치 자리에 착석해서 식이 시작되기를 기다립니다. 11년 전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따고 멍~~하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제가 주택관리사 기수 중에 중간쯤 위치에 있습니다. 지난 11년이 정말이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버렸습니다. 돌이켜보면 모든 일에 서툴렀던 초보 소장 시절도 있었고 해결하지 못한 일에 쩔쩔매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 와중에도 잘 버틸 수 있었던 건 문제가 해결될 때마다 고맙다고 칭찬해 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입주민분들이 계셔서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달려온듯합니다. 그렇게 훌륭한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