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 달을 전쟁 치르듯 많은 일들을 해결하고 처리하느라 보냈더니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아파트 화단에 노란 산수유가 피어 봄이 왔음을 저에게 조심스레 알려줍니다.
전쟁 치르듯 해결해야 했던 수많은 일들은 천천히 포스팅하기로 하고 이번 주에는 머리도 식힐 겸 간단한 작업 몇 가지만 올려봅니다. 관리 중인 상가 화장실 입구 도어록 모습입니다.
사용한 지 만 4년이 지났습니다. 사용한 지 만 4년이 지났을 뿐인데 워낙 많은 분이 사용하시다 보니 덜컥 고장이 났습니다.
고정적인 관리비 외 저런 추가적인 비용 발생할 때가 입주민분들께 괜히 죄송스럽기도 하고 ㅠㅠ (내가 고장 낸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미안한지 원..) 일단 도어록 교체 작업을 먼저 진행해 봅니다.
도어록과 손잡이로 되어있던 것을 일체형으로 바꾸기로 합니다. 일체형이 보기에도 좋고 사용해 보면 확실히 편합니다.
기존 도어록 및 손잡이를 철거하고 새로운 도어록을 설치합니다. 훨씬 깔끔한 모양이 되었습니다.
도어록 설치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