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번역, 은평구청 맛집, 술집, 찐 단골 리뷰 <오감만족> 김치삼겹, 도시락, 치즈계란말이, 국물닭발
제가 대학생 때 녹번역 근처 크라제 버거에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있었는데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때 부터 회식하며 자주 갔던 찐 단골집이에요. 친한 친구들도 녹번역 근처에 살아서 지금도 자주가는 편이랍니다. 테이블 여섯개의 아담한 포차 느낌의 술집이고요. 이모님 혼자 요리하면서 서빙도하시기 때문에 오래다닌 단골들은 알아서 수저, 젓가락, 앞접시, 술까지 가져다가 먹는 느낌이에요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냥 가면 안녕하세요 하고 안주시키고 알아서 셋팅한답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테이블이 한번 차면 안나가더라구요. 가끔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어요. 메뉴 가격은 20000원 넘는 안주가 없는데 양은 정말 혜자 거기다 모든 테이블에 순두부찌개가 서비스로 나오는데 진짜 존맛 오감만족에서 일인 일안주 하세요 순두부찌개 서비스 기본 안주 숙주나물과 순두부찌개 오감만족 순두부찌개는 사랑입니다. 바지락과 계란이 들어간 걸쭉한 순두부찌개 예전에는 순두부찌개가 추가 메뉴에 있었는데 없어졌네요